일반기술
지하수원으로부터 질산성 질소 이온의 제거방법
지하수원으로부터 질산성 질소 이온의 제거방법은 탈질 미생물 및 탄소원을 사용하여 지하수원을 처리하는 단계; 위의 단계를 거친 유출수를 1차 여과하여 잔류 탄소원을 제거하는 단계; 위의 단계를 거친 유출수를 2차 여과시켜 잔류 현탁물질 및 미생물을 제거하는 단계; 및 위의 단계를 거친 유출수를 염소 소독하는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탈질 미생물로는 슈도모나스, 파라코커스, 알칼리젠스 등이 있으며 탄소원으로는 아세트산이 바람직하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질산성 질소 이온의 97% 이상이 제거되며 잔류 탄소원 및 미생물이 모두 제거됨에 따라 2차 오염 및 미생물 자체 병원균의 감염을 방지하게 됨으로써 안전한 식수를 수득할 수 있다기존의 상수처리 공정 중 질산성 질소 이온의 처리방법으로는 역삼투법과 이온 교환법이 있다. 역삼투법은 사용되는 막이 이온 선택적이 아니라 무해한 이온까지 제거시켜 막힘으로 인해 처리효율이 떨어지며 높은 압력이 필요해 에너지가 많이 소요되며 장치가 비교적 고가인 점 등의 단점이 있으며 이온 교환법은 지하수 중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SO42-가 질소 이온보다 쉽게 수지에 흡착되어 처리 효율을 저하시키고 이러한 현상을 모니터리하기 위한 고가의 질산성 질소 이온 분석장치가 필요한 점 등의 단점이 있다. 지하수원에 미생물이 고착된 생물막(biofilter) 및 탄소원을 사용하여 수중 질산성 질소 이온을 제거하고 2단계의 여과 과정으로 잔류 탄소원 및 미생물을 완전히 제거함으로써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식수를 제공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수질오염제어·관리 기술
- 보유기관
- 포항공과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5-2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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