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유우의 유방염 치료작용 및 체세포수 감소작용을 갖는 경구투여용 조성물

분자량이 약 3,000이하인 키토올리고당 또는 키토산올리고당을 함유하고, 분말 또는 액상의 제형으로 유우(乳牛)의 유방염 치료 및 체세포수 저하효과를 갖는 경구투여용 조성물로 키틴, 키토산의 분해물인 저분자량 키토올리고당을 이용함으로서 항생물질을 사용하지 않고도 유방염이 억제되어 젖소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콜레스테롤 및 체세포수의 감소로 고품질의 우유 생산이 가능하고, 천연물이므로 안전하고 다량의 첨가가 요구되는 다른 원료에 비하여 0.1% 전후의 낮은 농도에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단순원료로서 사용이 용이하고, 경제적이다. 키틴질은 아세틸글루코사민아니 글루코사민을 구성 성분으로 하는 물에 불용성인 다당류이며 갑각류, 곤충류, 패류, 균류등의 세포벽이나 외피골격을 구성하는 주성분이다. 생물계에 있어서 연간 1000억톤 가량이 생성되는 섬유소 다음의 지구상에 풍부한 자원으로 알려져 있다. 키틴질의 안전성은 그 분해물인 키토올리고당과 함께 이미 증명되었으며 의학적인 항암 활성이나 혈중 콜레스텔로치의 저하, 고혈압 억제, 혈당 조절, 간지방치의 조절, 면역 활성화 효과 등을 지니고 중합도가 높은 키토올리고당은 응집력이 뛰어나고 항균성과 장내유용균의 생육활성 효과도 지니고 있어 여러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최근에는 식품의 기능성 신소재로 알려진 키틴이나 키토산을 사료에 첨가하여 사육한 가축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5%정도 낮아졌다는 보고는 있으나 면역 기능의 향상에 따른 질병의 예방 목적이나 그에 따른 유우(乳牛)에 있어서의 우유 중의 체세포수의 저하를 위해 키토올리고당이 사용된 예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본 기술은 유우 유방염 치료 및 우유 체세포수 저하작용을 갖는 조성물로 약 3,000이하의 키토올리고당은 게, 새우껍질 등에 함유된 키틴질을 조원료의 분쇄, 탈염, 탈단백, 탈색소등의 공정에 의하여 키틴 또는 키토산으로 분리, 정제하고 정제된 키틴 또는 키토산을 분해 효소를 이용하여 분해시켜 제조하여 분말 또는 액상의 제형의 조성물을 우유를 착유하고 있는 젖소를 대상으로 마리당 1일 평균 10g 정도 섭취할 수 있도록 식수에 용해시켜 30일간 공급하고 착유된 우유를 검사하였다. 대조구와의 비교검사 결과 단백질이나 지방함량에 있어서는 유의적 차이가 인정되지 않았으나 유우의 건강 상태가 항생물질의 사용없이도 지속적으로 유방염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우유 중의 콜레스테롤치 및 체세포수의 저하에 있어서도 지속적으로 효과가 유지되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생명과학 > 기타 생물자원 보존·생산·이용 기술
보유기관
특허법인충정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5-3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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