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축분내 파리발생 억제용 사료제조방법 및 그 사료

무화과 나뭇잎을 70℃에서 48시간 건조시킨 후 1.0㎜망의 윌리 밀(Willy mill)을 사용하여 분쇄하고, 일반 가축사료에 무화과잎 분말을 사료중량의 0.4∼0.6중량%를 첨가, 배합하여 가축에 급여시 배설된 축분에 파리 산란에 의한 유충 및 파리발생을 92∼97%까지 억제할 수 있는 축분내 파리발생 억제용 사료이다. 가축 축분내 파리의 산란에의한 유충 및 파리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무화과 나뭇잎을 배합한 사료제조방법 및 사료에 관한 것으로서, 본 기술에 의하면 가축에게 아무런 독성없이 증체량 및 사료효율이 개선됨은 물론 축분내 파리의 발생을 근본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또한, 천연식물성 살충제로서 축분내 파리발생에 의한 환경오염 방지 및 무화과 나무 전정시 폐기되는 부산물인 잎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최근의 연구를 살펴보면 무화과 열매에 대하여 건강식품으로서의 효능에 대하여 다루어지고 있으나, 무화과나무의 전정(剪定)시(6∼7월)나 과일 수확후 낙엽은 그대로 폐기되거나 반추(反芻) 가축의 사료화에 대한 연구가 검토되고 있을 뿐이다. 종래 가축분 내의 파리의 발생을 억제하는 방법은 동물약품회사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는 화합물 제재를 주로 사용하는 것이었다. 예로서, 트리클로르폰(trichlorfon; 1㎏중 800g)등이 주성분인 외부 기생충 구제제와 메트밀 90%(S-methyl-N-[(methyl carbamoyl)oxy]-thioacetimidate)가 주성분인 성호르몬 함유파리유인 살충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합성제재는 흡입 또는 눈, 피부에 접촉시 독성에 의한 가축과 인체에 충혈 및 피부자극과 같은 부작용이있으며, 하천 등에 유입시 물고기의 기형 발생 피해 등의 문제점이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농림·수산 > 가축 사료영양
보유기관
한국산업은행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5-18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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