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간암 및 관절염치료용 방사성 의약품,밀리칸주

방사성동위원소인 홀뮴( Ho166)과 키토산의 착화합물을 제조 한 후 인체에 투여하여 간암 및 관절염을 치료하는 신약에 관한 것이다.종래의 외부방사선치료법은 방사선을 외부에서 조사하므로 내부의 병소에 방사선이 도달하기 위해서는 투과력이 강한 방사선을 이용해야 하며, 이로인해 주변의 정상조직 또는 인체의 다른 장기 까지 피복되어 손상되는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본 기술의 목적은 방사성물질을 병소에 직접 주입하여 다른 조직의 피복 없이 병소만을 치료하기 위한 것으로서, 이를 위해 방사성핵종을 키토산 담체에 결합시킨 후 방사성-키토산 착화합물의 형태로 구성 한 후 병소조직에 주사제로 투여 한다.방사성-키토산 착화합물 용액을 간암종괴내 또는 염증이 있는 관절강내에 직접 주입하면 체내의 pH에 의해 키토산은 겔화되어 방사성물질인 Ho166이 투여부위 이외의 조직으로 이행되지 않고 병소부위에만 집적되어 종괴 또는 염증조직만을 선택적으로 괴사시킨다.따라서 본기술은 방사선에 의한 정상조직에의 부작용을 최소화시키고 유효성을 극대화시킨 신약으로 간암치료제의 경우는 2000년 9월에 임상2상이 종료되어, 2001년 6월에 발매될 예정이며, 관절염 치료제의 경우는 임상 2상후기를 준비중이다.방사성물질을 이용하여 암 또는 염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담체의 선택이 매우 중요한데, 본 기술에 사용된 키토산담체는 방사성핵종과 높은 친화력이 있어 착화합물을 형성하며, 담체의 생체내 반감기가 핵종의 반감기 보다 길고, 반사선 붕괴가 완료된 후 담체의 입자가 조직내에서 자연 분해되어 핵종 및 담체의 분해 물질이 체외로 배설되는 장점이 있다.더우기 키토산은 제조시의 산성에서는 용액상태로 존재하며, 병소에 주입된 후에는 생체내의 pH 에 의해 겔상태로 변화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므로, 주입된 방사성- 키토산 착물은 병소에 집적된 상태로 존재하여 병소 밖으로 유출되지 않아 정상조직에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 본 기술에 의하면 방사성- 키토산 착화합물, 방사성- 키토산 응집입자, 방사성- 키토산 착물제조용 키트의 형태로 공급이 가능하여, 환자에게 투여의 편리성을 제공한다.따라서 본 기술은 방사성동위원소를 체내에 투여하여 국소적인 방사선조사로 병소조직을 괴사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고안된 방사성의약품이며, 이때 중요한 국소체류성을 높이기 위하여 pH에 따라 졸-겔변환을 하고 3가중금속과 강한 착화합물을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진 키토산을 사용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다.본 기술은 기존 항암제의 문제점인 경구 또는 정맥투여후 약물이 혈류를 통해 전신에 퍼지는 부작용을 개선한 것이라 사료된다.현재 임상2상이 종료되어 금년 6월에 간암치료제로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만 연간 300억원대의 시장을 형성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항암제 총시장은 2000년 현재1700억원, 해외시장은 124억불 규모이므로 그 시장성과 사업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원료의약 대량제조 기술
보유기관
한국지식평가컨설팅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6-20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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