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퀴놀론 항생제,DW-116(Fandofloxacin)
신규 퀴놀론 항생제인 DW-166(판도플록사신)에 관한 것으로, 기존의 대표적인 퀴놀론계 항생제로서 요로감염증등의 치료제인 ciprofloxacin과 ofloxacin의 경우에, 이들의 약효는 우수한 편이나, 하루 2-3회 투여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이는 체내 약동력학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로 인하여 하루 투여량이 많아져서 경제적, 신체적 부담이 매우 큰 실정이다. 따라서 1일 1회 투여로써 요로감염증등에 효과가 있는 약물을 개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본 항생제는 퀴놀론이나 나프티리딘의 모핵에 5-플루오로-2-피리딜기나, 3-플루오로-4-피리딜기를 도입하여 제조한 신규 물질로서 약물의 반감기, 최고혈중농도,생체이용율, 분포면적 등을 포함하는 약동력학 특성이 매우 우수하여 1일 1회투여로써 요로감염증등의 치료가 가능한 치료제이다. DW-116은 서울대 병원에서 진행중인 임상2상이 2001년에 종료되며, 임상3상이 종료되는 2003년에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DW-116은 광범위한 항균력, 뛰어난 약동력학, 낮은 독성을 지닌 항생제이다.특히, 입원환자의 경우는 정맥주사를 통한 치료가 많은데, 1일 1회의 투여로도 치료가 가능한 약물의 개발은 환자에게 엄청난 편리를 가져다 주게 된다. DW-116은 뛰어난 체내 약동태로 인하여 1일 1회 투여만으로도 기존 퀴놀론항생제의 치료효과와 대비하여 동등이상의 약효를 보이므로 기존약물의 문제점들을 개선 한 것이다.DW-116은 퀴놀론 항생제의 일반적인 문제점인 cytotoxicity 및 phototoxicity가 매우 낮으며, 인체에서의 약동태가 탁월하여 1일 1회 투여로 충분히 약효를 발휘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원료의약 대량제조 기술
- 보유기관
- 한국지식평가컨설팅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6-2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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