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오메프라졸의 신규 경구용 약제

위궤양치료제인 오메프라졸 제제에 관한 기술. 안정화제인 염기성 아미노산과 오메프라졸을 고체분산법, 스프레이드라잉 또는 압축 등을 이용하여 혼합함으로써 코어를 제조한 후, 여기에 내피층 피복을 하지 않고 바로 히드록시프로필 메틸셀룰로오스 등으로 장용피 코팅을 한다. 염기성 아미노산으로는 엘-아르기닌, 엘-리신과 그의 칼슘염, 하이드로리신 및 히스티딘 등을 사용한다. 장용피 코팅시에는 물을 용매로 사용하는데, 유기용매를 사용 할 경우에는 공극이 생겨 코팅이 균일하지 못하여 코팅시간이 장시간 소요되며 또 잔류용매의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을 용매로 사용하여 장용피코팅을 할 경우에는 코어에 있는 오메프라졸이 물에 매우 불용성이므로 코팅 작업시 안정한 작업을 할 수 있고, 유기용매를 사용하는 것보다 안정성이 훨씬 우수하다오메프라졸은 위산 분비를 억제하고 또한 위장세포 보호효과를 갖기 때문에 위궤양, 위염 및 십이지장궤양을 포함한 소화성궤양 치료에 매우 유용하다. 그러나 오메프라졸은 알칼리 조건하에서는 안정하지만 산성 및 중성조건하에서는 분해 변형되기 쉬운 단점이 있다. 그러므로 오메프라졸의 바람직한 복용형태는 오메프라졸을 산성 위액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장용피로 피복된 형태이어야 한다. 또한 오메프라졸은 소장상부에서 유효성분을 신속히 방출할 수 있는 제형이라야 효과를 나타낸다. 기존에는 산에 불안정한 오메프라졸과 이를 안정화시키는 알칼리성물질로 이루어진 코아를 형성케한 후 약산성인 장용피와의 직접 또는 간접 접촉에 의한 분해를 피하기 위하여 상기의 코어를 비산성 코팅제의 내피층으로 씌운 후 다시 장용피로 코팅을 하는 과정을 거쳐서 제조된다. 그러나 이 방법에 의한 오메프라졸 제제는 오메프라졸과 첨가제를 혼합하여 연합, 제립, 구형화, 건조, 입자선별 등의과정을 거친 후에야 펠렛이 제조되고 이를 다시 내피층으로 1차 코팅하고 그 위에 장용피로 2차 코팅을 하는 등의 복잡한 과정을 거친 후 캡슐에 충전하여야 한다. 따라서 공정과 작업시간이 길고 건조후 입자선별시 손실이 많은(통상 수율이 70~80%정도) 단점이 있었다. 따라서 본 기술에서는 오메프라졸을 안정화시키는 알칼리 반응성분으로서 양성이온(Zwitterion)을 갖는 아미노산을 과량으로 사용함으로써 오메프라졸을 함유하는 코어의 신속한 용출과 함께 높은 안정성을 갖게 하였다. 또한 아미노산을 충분히 과량(몰비로 오메프라졸에 대해 15~25정도) 사용함으로써 코아물질을 비산성물질로 내피층을 씌우지 않아도 유효기간 동안 충분히 안정하였다. 따라서 본기술은 내피층없이 장용피층으로 단일층 코팅을 하므로 기존의 방법에 비해 제조공정이나 작업시간이 짧고 수율이 높으며(95% 이상), 안정성도 훨씬 우수하다. 본 제품은 영국왕립의약연구소에서 실시한 안정성시험 결과 아스트라사의 로섹과 동등한 매우 우수한 제제임이 입증되었고, 독일의 헥살사에 기술수출을 한 바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보유기관
한국지식평가컨설팅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7-18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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