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오메프라졸 경구용 약제의 제조방법

오메프라졸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위궤양치료 제제에 관한 것으로, 코어물질의 안정화제로서 아르기닌,리진 또는 히스티딘 중에서 선택된 수용성 염기성아미노산을 오메프라졸 1몰에 대해 0.5 내지 5몰 만큼 사용하여 코어를 제조한 후, 수용성 폴리머인 히드록시메틸셀루로오스, 히드록시에틸 셀룰로오스또는 히드록시 프로필메틸 셀룰로오스등으로 내피층을 제조한 다음 , 장용성 피막체인 히드록시프로필메틸 셀룰로오스 프탈레이트, 셀룰로오스아세테이트프탈레이트 또는 공중합메타크릴산/메타크릴산메틸에스테르 등으로 적당한 유기용매에 용해하여 피복시켜서 내산성, 장용성의 최종제제를 제조한다. 한편, 코어 제조후 내피층피복없이 바로 장용성 폴리머를 피복할 경우에는, 이 폴리머를 녹이기 위한 유기용매와 폴리머에 함유된 유리 카르복실기에 의해 코어의 오메프라졸이 분해되어 변색을 일으킨다. 따라서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미리 수용성 폴리머로 피복층을 코팅시킨다오메프라졸은 산성 내지 중성조건에서 매우 불안정하여, 산성(pH 4이하)에서는 매우 빠른 속도로 분해하며, 중성에서는 반감기가 약 14시간, pH 7.0이상의 알카리성에서는 매우 안정한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따라서 이를 안정화시키는 제제의 개발은 매우 중요하며 종래에는 안정제로서 인산나트륨, 산화마그네슘, 시트르산 알루미늄을 사용하는 바, 이 경우에는 제제화공정이 매우 복잡하며 안정성에 있어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에, 오메프라졸의 분해산물인 산성물질로 인한 액성의 변화를 지연시킬 수 있는 완충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인체에 무해한 수용성 염기성 아미노산인 아르기닌, 리진 또는 히스티딘을 코어의 제제 설계시에 사용하면 기존의 완충제보다 우수한 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알게되어 본 제제를 완성하게 되었다. 본 오메프라졸 경구용제제는 기존의 방법, 즉 안정화제로서 Na2HPO4 등을 사용하는 방법에 비하여 안정성이 월등히 증가하였으며, 용출시험 등에서도 좋은 효과를 나타내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보유기관
한국지식평가컨설팅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6-23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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