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애플페논을 포함하는 세정제 조성물

사과에서 추출한 천연 식물성분인 애플페논에 구연산나트륨, 계면활성제, 재오염 방지제, 유기빌더, 방부제등을 첨가하여 만든 세정제 조성물로 과일이나 야채에 묻어 있는 농약, 세균 등의 이물질을 과일이나 야채의 신선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제거시킬 뿐만 아니라, 잔류 세제에 의한 인체 독성이 거의 없고, 사용 후 폐기된 세정제가 환경오염을 거의 유발하지 않고, 과일이나 야채를 비롯한 식품, 식기류의 세정에 사용될 수 있다. 애플페논은 일본의 닛까 위스키사(NIKKA WHISKY)가 사과에서 추출하였으며, 기존의 폴리페놀보다 항산화작용이 강한 천연성분이다. 애플페논은 여러 종류의 폴리페놀을 사과의 독특한 구성으로 보존하고 있으며, 각종 카테킨류와 클로로겐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애플페논은 음식 보존기간을 향상시키며 충치 예방효과와 항산화 작용, 비타민 C 열화방지 작용을 가지고 있으며,장기보존이 가능하며, 내열, 내산, 내광성이 우수하고, 물에 간단히 용해되며 맛에 영향이 거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식품 첨가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애플페논은 사과에서 추출한 순수 식물성분이므로 안전성에 문제가 거의 없으며, 일본 닛까 위스키사가 변이원성, 잔류농약 분석, 중금속 시험을 통해 안전성이 확인 되었다.종래의 각종 중성세제는 세정 및 살균력에 있어서는 우수하나, 설폰산염 형태의 음이온계 계면활성제를 주성분으로 하고 있어, 이들 성분의 단백변성작용에 의해 피부염증 및 피부거침을 유발하는 등 인체독성이 심하고, 이러한 인체독성을 약화시키기 위하여 연화제 또는 피부보호제 등을 별도로 첨가해야 하고,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생분해성 세제류는 세정 및 살균력이 약하다. 본 기술은 식품첨가제로 사용되고 있는 애플페논을 포함하는 조성물이 고초균 (B. subtilis), 녹농균 (P. aeruginosa), 황색포도구균(S. aureus),대장균 (E. coli)미생물에 대한 제균효과가 우수 했으며, 원숭이 신장 세포를 이용한 세포독성을 측정한 결과 다른 조성물에 비해 세포생존율이 월등히 높아서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았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생명과학 > 기타 생물자원 보존·생산·이용 기술
보유기관
한국지식평가컨설팅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5-30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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