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미생물을 이용한 세팔로스포린 C의 제조방법

세팔로스포리움속의 미생물을 돌연변이하여 아크레모니움 크리소게넘 CKD 7601 균주를 획득하였다. 이를 전분, 이의 가수분해물 및 콘스팁리카 등의 유기태 질소원을 주원료로 한 영양배지에 배양시, 부산물인 데아세틸 세팔로스포린 C의 축적이 최소로 되면서 목적산물인 세팔로스포린 C를 고농도로 축적시켜 발효액으로부터 세팔로스포린 C의 회수를 손쉽게 할 뿐 아니라 7-아미노 세팔로스포린산 (7-ACA)으로의 전환을 용이하게 한다세팔로스포린 C는 반합성 세팔로스포린계 항생물질들의 전구물질로서 산업적으로 매우 중요한 물질이나, 산업적으로 생산하는 방법 중에는 데아세틸 세팔로스포린 C라는 부산물이 다량 생성되어 정제 및 합성에 악영향을 미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또한, 발효시 특정 농도 이상의 무기인에 의해 목적산물인 세팔로스포린 C 생합성이 저해 받기 쉬우며, 세팔로스포린C를 생산하는 미생물이 고가이면서 발효도중 악취를 발생시키는 메치오닌 의존성이 크다는 단점도 있다. 본 기술에서는 세팔로스포리움속의 미생물 세팔로스포룸 스페시스에 자외선 등의 돌연변이원을 처리한 후 발효하여 역가 검정법으로 우량주 아크레모니움 크리소게넘 CKD 7601 균주를 선발하였다. 이 돌연변이주는 배지중에 특정화합물을 첨가하지 않아도 부산물인 데아세틸 세팔로스포린 C를 비교적 적게 생성하고, 선택적으로 목적산물인 세팔로스포린 C를 다량 축적하며, D,L-메치오닌에 의해 생산성이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 또한, 무기인에 의한 조절기작이 해제되어 고농도의 무기인에 의해 세팔로스포린 C의 생합성이 저해되지 않아 유기태 질소원으로서 가격이 저렴한 콘스팁리카를 고농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생산성이 증가되었고, 보존중이나 발효기간중 복귀 변이가 일어나지 않아 산업적으로 매우 유용한 안정적인 돌연변이주를 획득하였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보유기관
한국지식평가컨설팅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6-23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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