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암 진단 및 치료를 위한 pH 민감성 물질

설폰아미드유도체 등의 pH민감성 고분자 물질에 암 인식 물질과 항암제를 동시에 결합시켜 암을 타게팅하거나, 나노입자 형태로 이용하여 인체의 정상 pH와 다른 pH를 갖는 부위에서 응집 또는 수축되도록 하여 암과 같이 pH가 변화되는 현상을 갖는 질병의 치료와 진단에 이용한다. 또한 설폰아마이드 외에도 히스티딘 등 아미노산을 사용하여 다른 형태의 민감성 물질을 제조할 수 있다. 암의 경우 수많은 검사를 거쳐야만 확인이 가능하고 치료의 경우도 암세포 뿐 아니라 정상세포에도 수많은 부작용을 초래하기 때문에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pH 민감성 물질 및 나노입자는 생리적 pH의 변화에 대해 여러 가지 형태로 변화되기 때문에 암을 비롯한 정상 조직과 다른 pH를 갖는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러한 물질은 그 자체가 약효가 있는 약물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목적에 따라 항암제, 방사능 동위 원소 등을 봉입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부작용을 없애는 데도 많은 잇점을 부여한다.현재 암을 진단하기 위해 500여 가지의 검사를 해야 한다. 또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암 치료법(수술, 방사능 치료, 항암 화학 요법과 면역 요법)중 항생제와 방사능에 의한 치료는 다른 조직에 손상을 주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인체와 같은 pH 7.4 이상에서는 정상이나 pH 7.4 이하에서 응집되는 민감성 물질을 이용하므로써 질병 부위에서만 응집이 일어나고 질병 외로의 누출이 발생되지 않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민감성 고분자들은 pH의 변화에 있어 상당히 민감하기 때문에 세포 라인의 생체 외 기질(extracellular matrix)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pH를 이용한 진단 및 치료는 주로 암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이용한 것으로 한 번의 진단으로 모든 암의 존재 여부를 알아낼 수 있으며 암 부위에 축적되므로 정상 세포는 손상시키지 않는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약물작용점 발굴 기술
보유기관
한국지식평가컨설팅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6-2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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