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식품의 잔류 농약 추출 및 발광성 박테리아를 이용한 독성 탐지방법

절단한 식품류에 순수를 가하여 세척하고, 메탄올과 폴리에틸렌글라이콜의 혼합용매를 가하여 추출한 다음, 이 추출물에 독성물질로 특정부위에 손상을 입으면 빛이 증가되도록 유전적으로 재조합된 독성탐지용 박테리아 TV1061를 이용하여 발광정도를 측정함으로써 농약성분의 독성 정도 및 추출효율을 분석하는 방법이다.식품내의 잔류 농약 성분을 분석하기 위한 종래의 방법은 GC, GC/MS, LC, LC/MS 등의 분석기기나 실험 동물을 이용한 급성 독성 시험, 유전독성 시험 등이 있다. 이러한 시험을 위해서는 여러 단계의 추출과정과 전처리 방법이 요구되어 작업이 복잡하며 장시간 소요되는 것과 추출 용매자체의 독성 등이 문제점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본 기술은 혼합용매를 사용하여 식품내 잔류하는 농약을 효율적으로 추출한 후, 유전공학적으로 변형된 발광성 박테리아를 이용하여 추출된 농약성분의 독성 정도 및 추출효율을 측정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무분별한 농약 사용으로 인하여 식품내에 잔류하는 농약 성분의 경제적이고 안전한 추출 분석방법을 제공함으로써 식품 섭취시 농약의 독성으로 인한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식품내 잔류하는 농약 전처리 방법이 종래에 비해 매우 간단하므로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식품내 잔류 농약을 추출할 수 있다. 또한 추출 용매가 독성이 거의 없으므로 인체에 안전할 뿐만 아니라, 발광성 박테리아의 독성 탐지능에 미치는 영향도 거의 없고, 부수적인 장치 및 소모품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이며, 고도의 숙련자가 아니더라도 일반 가정에서도 손쉽게 식품내의 잔류농약 성분의 추출 및 독성 확인이 가능하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보유기관
한국지식평가컨설팅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6-0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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