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재조합 다성분 백신 개발의 기초로 쓰이는 인체 사이토메갈로 바이러스 밀집체

재조합 백신이 최초로, 불완전한 바이러스의 일부를 이루는, 밀집체라 불리는 HCMV입자들에 의해 개발될 수 있게 되었다. 이 싸여진 무감염 입자들은 HCMV에 대한, 방어적 체액과 세포 면역 반응을 위한 두드러진 항원을 함유하고 있다. 이 입자들은 다른 병원체들은 물론 인체 사이토메갈로 바이러스에 대한 다중 에피토프 백신의 다목적, 효율적 그리고 안전한 기반을 제공한다.선천적인 인체 사이토메갈로바이러스(HCMV) 감염은 다운 증후군에 이어, 서구에서 두번째로 빈번한 정신지체의 원인으로 분류되어왔다. 선천적으로 감염된 유아들에 대한 연간 치료비용은 미국에서만 10억 US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임신한 여성의 면역성은 항상 심각한 선천적 HCMV 질병을 예방했다. 게다가 HCMV에 대한, 미리 이식된 혈청 반응 양성은 단단한 기관과 골수 이식에 대한 HCMV 감염 출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 이 개발에 대한 상당한 과학적, 경제적 관심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사이토메갈로바이러스의 백신은 아무 것도 등록되지 않았다. 이제 밀집체 (Dense Bodies ; DB)라 불리는 불완전한 바이러스의 일부를 이루는 HCMV 입자들을 이용해서 재조합 백신을 개발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싸여진 무감염 입자들은 감염된 배양세포들로부터 많은 양이 방출되어 있으며, 배양상청액으로부터 정화될 수 있다. 이것들은 HCMV에 대한, 방어적 체액과 세포 면역 반응을 위한 두드러진 항원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그것들은 많은 양의 T-세포 항원 pp65를 함유하고 있다. DB들이 조혈/비조혈 기관의 인간과 쥐과 동물 세포 타입의 다양성에 의해 효과적으로 흡수되는 것이 나타났다. 이로 인해 DB들의 proteinaceous 가 이동되었다. 쥐에 대한 면역 실험에서, HCMV-특정 중화 항체들은 인간의 자연 감염동안과 유사한 적정농도까지 유발되었으며, 1년 후까지도 이 항체들이 면역상태로 감지될 수 있었다. HLA-A2 유전자 도입 쥐 모델에서, DB 면역화는 높은 수준의 HCMV-특정 세포독성의 T-림프구 유발로 이어졌다. 더 나아가, 명백한 T-helper 림프구 반응이 쥐에서 일어났다. 이 면역 반응이 DB에 의해 도출되었다는 사실은, 보조약의 부재상태에서 이 입자들의 뛰어난 항원 잠재성을 부각시킨다. 최근의 실험에서는 DB가 이종조직의 병원체로부터 항원들을 이동시키고 옮기는 것이 유전학적으로 공작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각각의 재조합 바이러스 발생 이후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로부터 에피토프가 성공적으로 DB 안에 포장되었다. 따라서 이 입자들은 다른 병원체들은 물론 인체 사이토메갈로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다중 에피토프 백신의 개발에 있어서 다목적, 효율적 그리고 안전한 기반을 제공한다 혁신적인 사항:바이러스의 일부를 이루는 구조의 입자들 기반에서의 소위 밀집체(Dense Bodies ; DB)라 불리는 형식의 재조합 다성분 백신의 개발 주요장점:- 바이러스의 놀라운 항원을 함유하고 있는 DB에 의한 HCMV에 대한 세포적, 체액적 면역의 도출- 많은 양의 T-세포 항원 pp65를 함유하고 있는 DB- 많은 양의 DB가 감염된 세포 배양에서 생성될 수 있으며, 표준 기술에 의해 배양상청액으로부터 쉽게 정화될 수 있다.- 유전자 공학에 의해 수정, 최적화 될 수 있다.- DB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다중조합백신의 개발을 위해 쓰일 수 있는 다목적 조직을 만든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농림·수산 > 기타 농림·수산
보유기관
특허법인충정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7-20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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