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소장과 위에서 분리한 T-림프구의 전환
소장 또는 위의 점막에서 분리한 T-림프구는 T-림프구를 대상으로 하는 헤르페스 바이러스 사이미리 ( HSV)에 의하여 전환된다. 이 방법을 통하여 장시간 지속하는 소장 또는 위장 기원의 T-세포 계열을 얻을 수 있다. 염증성 위병 또는 위종양을 가진 환자의 조직 표본을 채취한다. 그리고 림프구를 분리하여 헤르페스 바이러스 사이미리로 전환시킨다. 두 달 후 전환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는 안정적인 성장 양상을 나타낸다.염증성 위병 ( 크론씨 병 또는 궤양성 대장염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또는 위종양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환자의 소장 또는 위 조직의 표본을 내시경 또는 수술을 통하여 채취한다. 이들을 PBS ( Phosphate Buffered Saline )와 항생제의 혼합물로 완전히 세척한다. 그 후 콜라겐 분해 효소와 디스페이즈를 이용하여 37C에서 분해한다. 이를 통하여 조직을 느슨하게 하여 림프구의 분리를 가능하게 한다. 정화를 위하여 Percoll 경사에서 원심 분리하면 ( 67%, 44%, 20% ) 두 가지의 잘 알려진 세포를 얻을 수 있다. : 상피 세포와 림프구. 그 후 림프구는 림프구를 대상으로 하는 헤르페스 바이러스 사이미리를 사용하여 전환시킨다. 전환 과정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진다: 2 106 세포/ ml를 RPM I 1640 배지와 CG 배지에 재혼합하고 여기에 100u/ml IL-2를 보충한다. 세포들을 24-칸 배양 접시에 놓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양의 HSV, C-488에 노출시킨다. 바이러스 세포의 원천은 OMK 세포 계열로 ( 원숭이의 신장 ) 배양하면 바이러스가 고종도로 포함되어 있는 상층액을 생산한다. 감염 중에 세포들에게 규칙적으로 100u/ml IL-2을 공급한다. 두 달 후 전환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는 안정된 형태와 인자형을 가진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준다. 바이러스의 게놈이 전환된 세포 내에 도입되었는지의 여부는 바이러스 특정 프라이머를 사용하는 PCR을 이용하여 측정한다. 혁신적인 사항:이 기술의 가장 큰 장점은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위와 소장 점막 기원의 T-세포를 획득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현재까지 이러한 세포를 배양하는데 사용된 기술은 수 달을 생존하는 세포를 얻을 수 있을 뿐이다. 여기서 보여주는 방법으로 배양된 수명인 연장된 세포를 사용할 경우 소장과 위의 병증에 중요한 기능을 하는 T-세포에 대한 많은 인자형과 기능적 실험이 가능하게 된다. 주요 장점:이 기술은 약제 산업을 포함한 몇몇 부문에서 유용할 것이다.-점막의 T-세포에 대한 자세한 기능과 인자형이 가능하다. 전환으로 수명이 연장된 T-림프구를 사용하므로 실험을 할 때마다 생체 검사 표본을 채취해야 할 필요성이 없다. 이러한 T-세포는 여러 가지 병리적인 상태에서 일어나는 면역 이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 - 염증성 위병 : 이는 소장 점막의 림프구가 가지는 기능적 인자형적 특성을 밝혀주며 동일한 환자의 말초성 혈액 내 T-세포와의 차이를 보여준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 항원에 대한 위장의 T-세포의 반응을 보여준다.- 위종양 : 종양에 침투하는 T 세포의 종류와 그러한 반응을 일으키는 종양성 항원을 밝혀준다.- 제약 산업에서 환자에게 사용하기 전에 신약을 T-세포에 대하여 검사- 염증성 위병/ 새로운 면역 억제제 : T-세포가 이러한 병의 장기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자명하다.- 위종양 : 이러한 세포의 계열을 사용하여 새로운 면역 변형을 시험할 수 있다. ( 이미 사용 중인 것을 제외. ). 뿐만 아니라 종양 내에 침윤되어 있는 T-세포가 인지하는 항원을 규정하고 나아가 면역을 이용한 치료법을 계발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기타 유전자 공학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7-25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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