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생분해성 완충제 제조기술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란 쉽게 산화되거나 분해되지 않는 합성소재로서 내구성이 우월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환경공해를 일으키는 폐플라스틱 문제가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비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박테리아, 균, 곰팡이 및 조류 등 자연계의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 등 저분자 화합물로 분해된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대체로 전분을 이용하거나 지방족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해서 만든다. 전분을 사용하는 방법은 옥수수나 감자를 첨가해서 만들며, ‘지방족 폴리에스테르’는 생분해성이 없는 ‘방향족 폴리에스테르’(주로 의류에 사용)의 분자구조 중 벤젠고리 부분을 탄화수소로 대체, 자연환경에서 완전 생분해가 가능하도록 만들고 있다. 전분을 이용한 제품은 가격이 저렴하고 분해성은 뛰어나지만 강도가 약한 단점이 있다. 이에 비해 지방족 폴리에스테르는 가격이 고가이지만, 강도가 높고 가공성이 뛰어나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환경규제와 제품 폐처리 문제가 크게 부각되면서 국내외 화학업체들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개발도 가속화되고 있다.식용 가능한 천연물질인 한천을 원료로 충격방지용 완충재를 제조함으로써, 환경공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 물 이외의 다른 용매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2차 환경공해가 전혀 없는 청정기술- 저온의 질소가스를 사용하여 냉각속도를 조절함으로써, 완충재의 셀크기를 변화 시키고, 용도에 따른 완충능력을 부여할 수 있는 기술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기타 사전오염예방·청정요소 기술
- 보유기관
- (재)포항산업과학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8-3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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