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플라스틱과 폐재로 팔레트를 제조하는 장치
종래의 성형기술로서는 생각할 수 없었던 융점이 다른 플라스틱을 혼합하여 성형 가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PS와 PE, ABS와 PP 등을 분리하지 않은 채 수지원료로소 사용한다. 한편 폐재는, 미분쇄나 건조를 시키지 않고 큰 칩 상태로 다량의 수분을 포함한 상태 그대로 사용을 하여 수증기를 정교하게 증발시킴으로써 팔레트를 성형한다.목재나 플라스틱을 발생하는 수증기를 공정 도중 증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건조가 불필요하며 젖은 상태로도 사용할수 있다. 또 목재에서 스며나오는 성분이 플라스틱을 서로 연결시켜 종래의 성형기술로는 생각할 수 없었던 융점이 서로 다른 수지의 혼합성형이 가능해졌다. 목재외에도 생초목, 제지 슬러지 등의 재료도 건조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팔레트는 몇 번이나 재사용이 가능하며 마지막에는 양질의 연료로도 쓸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2-1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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