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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중부해상은 해양환경이 복잡하고, 서해상에서 발생하거나 서쪽으로부터 접근하는 악기상의 통로가 되기 때문에 재해예방을 위해서는 기상감시가 매우 중요하다.이런 배경으로 서쪽으로부터 접근하는 악기상을 조기 감지하고 황사발생을 조기 탐지하여 기상재해 예방 및 국민의 건강과 재산보호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자 지난 4월 태안반도에서 서쪽으로 약 70km 떨어진 지점인 북격렬비도에 『서해종합해양기상관측기지』를 구축하여 운영하기 시작하였다.따라서, 지금까지는 서해중부해상의 파고특성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이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서해종합해양기상관측기지에 레이더식 파고계가 설치되어 관측이 수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 관측자료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서해중부해상의 파고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해상예보와 기상특정보 업무에 활용하고자 한다.분석은 먼저 분석기간 동안의 풍계별로 구분하여 분석하였고, 다음은 시베리아 고기압확장, 저기압 통과 등 특징적인 기압패턴별로 구분하여 분석을 수행하였다.전체적으로 요약을 하면 북서풍의 경우 동일한 풍속의 남서풍과 비교하였을 때 상대적으로 더 높은 파가 형성되고, 오히려 남서풍보다 낮은 풍속에서도 더 높은 파를 만들어 내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레이더식 파고계의 관측자료는 전체적으로 가대암 등표자료와 일치하는 경향을 보이고, 먼바다에 위치한 레이더식 파고계의 피크값이 나타난 2~3시간 후에 연안에 위치한 가대암 등표의 피크값을 보이고 있다. 이는 서해종합해양기상관측기지에서 파고가 높게 발생할 경우 약 2시간 후에는 앞바다해역으로 전파되어 높은 파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서해종합해양기상관측기지의 선행 감시 기능이 충분함을 말해주고 있다.1. 풍계별 분석 o 분석기간의 월별 주 풍계 o 월별·풍계별 풍속과 유의파고2. 사례별 분석 o 시베리아 고기압 확장 o 격렬비도의 남쪽으로 저기압 중심이 통과 o 격렬비도의 북쪽으로 저기압 중심이 통과 o 저기압 연속통과 o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 전체적으로 요약을 하면 북서풍의 경우 동일한 풍속의 남서풍과 비교하였을 때 상대적으로 더 높은 파가 형성되고, 오히려 남서풍보다 낮은 풍속에서도 더 높은 파를 만들어 내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레이더식 파고계의 관측자료는 전체적으로 가대암 등표자료와 일치하는 경향을 보이고 또한 먼바다에 위치한 레이더식 파고계의 피크값이 나타난 2~3시간 후에 연안에 위치한 가대암 등표의 피크값을 보이고 있다. 자료가 누적되어 지속적인 분석이 이루어진다면 파랑 모형 개선 및 검증에도 이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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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기상연구소
- 등록일
- 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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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던 과거 태풍들에 대하여 DB를 구축하고, 진로에 따라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세가지 유형으로(서해통과형, 남해상륙형, 대한해협통과형) 구분하였으며, 각 유형에 대하여 판별분석법을 이용한 폭풍해일 예보방법을 검토해 보고자 한다. 판별분석은 흔히 두개 이상의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료(예를 들면 해일을 발생시킨 태풍그룹과 해일을 발생시키지 않은 그룹 등)로부터 공통으로 측정될 수 있는 여러 개의 기상요소들을 분석한 후 각 집단을 가장 잘 구분할 수 있도록 이 변수들의 선형결합을 구하고, 이러한 선형결합식(판별함수)을 활용하여 해일을 예측할 수 있는 통계적 분석방법이다.1960년 이후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태풍에 대하여 진로유형을 구분하고, 판별분석법을 활용하여 폭풍해일 예측가능성을 진단하였고, 울산, 부산, 통영지방의 폭풍해일 예측을 위한 객관적 가이던스를 제시하고자 한다.우리나라 연안에 폭풍해일로 발생되는 기상재해는 해수면 상승과 pile-up 현상에 기인한다. 폭풍해일로 인한 연안재해는 해수면 상승보다는 기상조건(풍향, 풍속, 기압차)에 의한 pile-up 현상 때문에 발생되는 경우가 지배적이다. 또한 태풍진행 중심부근과 오른쪽에서 폭풍해일이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폭풍해일은 태풍의 진로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특징을 보였다. 태풍 진로에 따른 판별 분석서해통과형남해상륙형대한해협 통과형폭풍해일 판단 프로시저 o 태풍진로예측 → 간·만조시 태풍위치 파악 → 태풍의 상륙 또는 근접지점 통과 시점과 간·만조시각 판단 → 기상조건 예측 → 태풍진로별 기상조건과 해일 특성 파악해일예보 가이던스 과거 태풍 통과시 기상자료 판별분석 값 중 객관적으로 판별분석이 가능한 조건을 선별하여 표현하였다. 따라 각 태풍 진로에 따라서 가이던스에 따른 예측 자료를 검토하고 예보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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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기상연구소
- 등록일
- 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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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앞바다는 해상 광역예보구역인 동해남부해상의 북부에 위치한 해역인 동시에 동해중부해상과의 경계이다. 동해중부해상에는 동해시 동쪽 70km 해상에 동해 Buoy가 있고, 남해동부해상에는 거제시 동쪽 16km 해상에 거제도 Buoy가 위치해 있어 이들 해역의 해상상태를 정량적으로 관측하고 있으나 동해남부해상에는 Buoy나 파고계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정량적인 관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또한 이 해역에 풍속과 파고 등에 관한 관측자료의 절대적인 부족으로 인하여 이 방면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경북북부앞바다와 연안의 월별 풍향별 최대풍속과 파랑의 발생빈도를 조사하여 풍향과 풍속에 따른 해상파고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또한 경북북부 연안의 월별 안개 발생빈도를 표층수온, 기압계 유형별로 분석하여 국지해상에 대한 기상의 특성을 파악하여 악기상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국지해상예보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기상재해 예방 및 최소화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경북북부 앞바다는 해안선에서 12해리(22km)에 해당하며, 조석간만의 차는 20cm 내외로 타 해역보다 적은 편이고, 해저에는 대륙붕이 남북으로 발달되어 있다. 특히 울진군 후포항에서 동쪽으로 24.5km 지점에 위치한 거대한 암초 왕돌초는 동서 21km, 남북 54km 정도의 해저 평탄지로 수심이 낮은 곳은 5m정도이고, 수심이 100m이하인 해역이 약 15㎢ 면적에 해당하며, 동한난류와 북한한류가 교차 하는 해역으로 수산자원이 풍부하여 동해안 지역의 황금어장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지형적인 특성으로, 북서풍이나 북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게 되면 왕돌초 부근에서는 3m 이상의 파고가 빈번히 관측되며, 해난사고의 발생가능성 또한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경북북부앞바다의 기상특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2000~2004년까지 5년의 풍향·풍속·파고·안개현상에 대하여 분석하였고, 2004년 1월~12월 까지 1년 동안의 왕돌초 등표자료와 연안지역의 자료를 비교 분석하였다. 경북북부앞바다 중 연안바다의 바람 특성을 보면, 전반적으로 남서~북동계열에서 바람이 강하게 나타났고, 발생빈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동~남풍계열의 바람은 발생 빈도가 낮고 바람의 세기도 약하게 나타나고 있다. 겨울철(11~2월)에는 최대 풍속이 서~북북동풍계열이 주로 나타났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여름철(6~8월)은 북~북동계열의 바람이 주풍을 이루었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다. 후포지역은 7월에 남서풍이 주풍을 이루고 바람도 강하게 나타났다. 봄과 가을은 지역적으로 통일된 풍계가 나타나지는 않았다. 경북북부앞바다 중 연안바다의 파고 특성은 연중 대부분이 서~북동계열의 바람에서는 울진, 후포, 죽변의 전 지역에서 높은 파고가 나타났고, 그 중에서도 북~북동계열의 바람이 불 때는 매우 높은 고파가 발생하였다. 4~7월에는 남서계열의 바람에서 높은 파고가 나타나고 있으나, 동~남풍계열의 바람은 발생빈도가 매우 낮고, 파고도 낮게 나타났다. 경북북부앞바다 바람의 특징은 11~2월은 북서~남서풍이 주풍을 이루고, 남서풍에서 풍속도 높게 나타났다. 5~7월은 남남동풍이 주풍을 이루고, 강풍 발생빈도는 대체로 낮게 나타났다. 8~10월은 북서계열의 바람이 주풍을 이루고, 풍속도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남동계열의 바람에서는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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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기상연구소
- 등록일
- 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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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개발품은 위성원격탐사를 이용하여 전지구의 대기 중 에어로솔의 광학두께 및 크기, 복사흡수도를 산출하고, 이를 통해 에어로솔의 유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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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 등록일
- 20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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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개요AMK-02 자동화 기상 장치는 기온, 수평 풍속과 풍향, 수직 풍속, 상대습도, 그리고 대기압과 같은 대기의 주요 기상 파라미터들을 자동적으로 측정하고 기록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극히 짧은 반응시간과 이후의 컴퓨터 처리는 난기류 파라미터에 관한 추가정보들을 얻을 수 있게한다. □ -AMK-02 unit의 기상 파라미터 측정된 양 측정된 범위 허용할 수 있는 고유 에러 기온 -50에서 +50℃ T≤20℃에서 ±0.3℃ T>20℃에서 ±[0.3+0.02(T-20]℃ 수평 풍속 0에서 30m/s ±(0.2+0.02 V)m/s V는 측정된 풍속 수직 풍향 0에서 360° ±4 수칙 풍속 -15에서 15m/s ±(0.2+0.02 V)m/s V는 측정된 풍속 대기의 상대습도 10에서 100% ±3% 대기압 523에서 800mmHg ±2mmHg AMK-02를 연구에 사용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는 (고객의 욕구에 따라) 보완할 수 있다. 이러한 보완은 계산, 디스플레이, 그리고 다음의 정보들을 파일에 저장하는 것이다. 1) 기온과 풍속 요소 변동의 도수분포도 2) 기온과 풍속 요소 변동의 구조적 함수(시간과 공간적 척도로) 3) 기온과 풍속 요소 변동의 자기상관 함수(시간과 공간적 척도로) 4) 기온과 풍속 요소 변동의 교차상관 함수(시간과 공간적 척도로) 5) 기온과 풍속 요소 변동의 power spectra(주파수와 공간적 척도로) 6) 온도, 풍속, 변동 계수에 대한 지상 대기층에서의 모델 고도 분석표, 온도와 바람에 대한 □ 구조적 상수 오랜 기간동안 측정된 기상자료들을 포함하는 전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자동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 경제적 이점 기상 파라미터들을 측정하기 위해 비전통적인 초음파 방법들이 AMK-02에서 사용되었다. 이들은 측정 내용, 정확성과 측정의 민감성, 그리고 정보획득의 안정성 등에서 상당한 증가를 가져올 것이다. METEK(독일), Gill Instruments Ltd.(영국), Kaijo Deinki(일본), 그리고 Appe Tech. Inc.(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 생산된 유사품들이 있다. 이들 회사들은 모두 주문제작 과학기구를 만든다. AmK-02는 이 기구들에 비해 대단히 경쟁력이 있으며, 심지어 어떤 기술적인 특성에 있어서는 우세하기까지 하다. 반면 비용은 약 2.5배 낮다. 기계적인 기상센서의 부재(나선 혹은 컵 풍속계, 액체 온도계-건습계, 모발 습도계 등)는 AMK-02의 기능적 효율을 상당히 향상시킨다. 이는 응축된 강수량의(icing) 노출을 감지할 수 없게하고, maintenance interval을 늘였다. 기상 파라미터의 초기 센서로서 음향센서의 적용은 매우 짧은 반응시간과 측정의 완벽한 자동화를 제공한다. 측정하는 동안, 기상센서에서 온 초기 데이터는 자동적으로 RS-232 표준에 맞추어 디지털 코드로 원거리 컴퓨터에 전송된다. 거기에서 기상 파라미터들이 자동적으로 계산된다. 특수화된 소프트웨어가 장착된 컴퓨터화된 AMK-02는 다음을 가능하게 한다. 기상의 부차적 특징들의 숫자를 실시간으로 계산한다. 이는 (atmospheric groundlayer, 오염물질 전파 예측 등의 물리학과 연관되어 있다) 특정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보충모드를 운용하는 것(무인 자동 측정, 운용의 대화모드, 하드웨어 기능의 자가진단, 자동 측정 모드) 새로운 데이터의 자동저장과 함께 장기간에 걸친 주요 기상 파라미터의 값들을 포함하는 지역 데이터베이스의 생성과 관리 지정 혹은 표준 커뮤니케이션 라인을 통한 초기 측정데이터로의 원거리 엑세스
- 보유기관
- (재)송도테크노파크
- 등록일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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