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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소규모 페수처리장치 기술

소규모 폐수처리 장치기술로써, 인구밀도가 낮은 농촌지역의 생물학적 폐수처리에 적합하다. 페수처리 장치에 여재를 충진함으로써 미생물의 농도를 높였으며, 이를 통해 폐수처리 효율을 높일 수 있다.간단함, 안전함, 안정적인 처리, 편리한 사용, 정비가 많이 필요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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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록일
200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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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라멜라 프로세스 기술

활성슬러지 공법을 이용한 하수종말처리장의 경우, 반응조내 일정한 박테리아 농도를 유지하는 것은 공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것이다. 그러나 이는 계속되는 유입유량의 증가(인구증가를 통한), 유입오염물 농도의 증가 등으로 인해, 반응조내 박테리아의 농도는 증가하게 되면, 이는 침전조에 과부하를 주게 된다. 이로써, 새롭게 처리장 처리용량을 늘려야만 하는데. 침전조 앞에 전처리로써 라멜라 침전방식 적용하게 되면 최고 50 % 까지의 침전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침전조의 과부화를 방지할 수 있다. 새로운 하수처리장의 건설시 건설 규모의 감소 가능.

보유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록일
200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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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쓰레기 소각공정의 적외선을 이용한 운전기술

폐기물 소각로내 소각상태를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하여, 소각상테를 파악하고 이로써, 소각로내의 각 세부위치에 따른 공기투입양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소각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그러나 전체 가스유량은 일정하게 유지되며, 오직 소각 가스를 요구되는 지점에 재순환시켜 소각효율을 높이게 된다. 이는 공기투입량, 즉 발생되는 페가스의 양을 줄이는 잇점과 일산화탄소등의 불완전연소되는 탄소량을 줄이는 장점을 가진다.소각이 직접일어나는 곳이 아닌 곳에서 운전가능, 작업자가 직접 연소되는 장치의 영향을 받지 않아도 됨. 작업환경의 개선, 폐가스양 감소 가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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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록일
200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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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생활폐기물 바이오 처리기술

생활폐기물을 바이오처리로 무공해, 바이오가스 및 유기물질 퇴비 확보생활폐기물->박테리아 서식하는 대형 수조->재생폐기물 또는 금속성 물질 수거->유기물질 별도 수거 후 분쇄처리->유기물 수프 생성->40도 온도에서 바이오처리->부산물 확보(가스, 농업용수, 유기물질 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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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록일
200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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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자동으로 캔을 압착하고 분리하는 압착기

본 고안은 각종의 음료나 맥주 등 캔으로 된 음료를 마시고 난 후에 버려지는 캔을 수거하여 이를 자동으로 압착하는 공정과 함께 자동으로 분리할 수 있도록 하여 환경공해를 방지하고 이를 재생하여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게 함은 물론 폐드럼통을 이용하므로서 광고효과를 높일 수 있게 한 것임. 통상의 캔 압착기의 통체를 정품으로 구성하지 않고, 산업현장에서 다량으로 소비되는 드럼통 등의 폐자재를 활용하여 캔 압착기의 구성부재를 내장하므로서 귀중한 자원의 재활용 효과를 득할 수 있게 함은 물론 압착되는 캔 역시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하나의 단일 기계로서 2가지 이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 하며, 또한 부피가 매우 소형으로 되어 이동 및 운반을 매우 편리하게 할 수 있고 특히 원형의 폐 드럼통을 이용하므로 이의 외관 형상이 그대로 유지되어 흡사 캔의 확대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이의 외측 광고부에 음료회사의 상호나 상표 및 마크 등을 표시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음료 회사의 광호 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수있게 하여 주로 각종의 캔으로 된 음료나 주류등을 제조하는 기업의 표시를 할 경우 광고효과를 극대화활 수 있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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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록일
200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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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고압살수장치 및 진공흡입장치가 부설된 준설차

배수관 및 폐수 저장 탱크 등의 퇴적물을 차량에 설치된 퇴적물 적재함으로 진공흡입장치로 옮겨 싣기 위한 고압살수장치 및 진공흡입장치가 부설된 준설차이동식 차량에 설치되어 고압살수장치 및 진공흡입장치를 이용한 자동화된 폐기물(슬럿지)처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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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산업
등록일
20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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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폐타이어를 재활용한 자동차용 스노우체인

겨울철 차량에 스노우체인 장착 시 차체의 심한 진동에 따른 손상 방지 폐자원 재활용 및 제조원가 극히 저렴.차량 바퀴에 견고하고 부착, 차량에 장착 시 차체 무리 거의 없음(겨울철 내내 상시 착용가능토록 기술 개발 중). 제조기술 간소화 및 대량생산 기술 개발완료. 차량장착 편리 및 보관시 소형화로 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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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식물검역소
등록일
200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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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재사용가능한 메탈이온 recovery에 맞는 Biomimetic 리간드

이 기술은 선택적으로 다양한 액체 폐기물 유출에서부터 폭넓은 금속이온의 재생을 하는 재사용 가능한 Biomimetic 리간드의 디자인에 대한 공정에 관한 것이다. 독성이 있는 중금속과 방사성핵종, 고가의 금속과 다른 환경적으로 중요한 금속이온은 선택적으로 용액에서 제거되고 이것은 꼭맞는 Biomimetic 리간드(가교형태의 divinylbenzene-polystyrene beads에 구속된) 의 합성으로 이루어진다. 이 새로운 Biomimetic 리간드는 금속 이온을 고용량과 우수한 제거역학(removal kinetics)을 통해서 액성 용액에서부터 제거하고 예를 들어 pH 0.5-2,5 2-4*10-4 sec-1의 비율로 0.8-1mmol Fe3+ beads 가 액성 용액에서 제거된다는 것이다. 이 기술은 비용 효율적이고 환경 친화적이다 이것은 현재 사용되는 촉진기술의 우수한 대체기술로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특정 금속이온의 제거와 재생품의 응용, 금속이온과 폐기물 유출의 사용자 응용에 발전을 가져다 준다.비용에 대해 효율적이다.환경친화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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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기업평가원
등록일
200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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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폐기물 분리공정

폐플라스틱의 재활용시 혼합플라스틱을 분리하여 각 재질별로 재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재활용방법이다. ABFALLTRENN사는 재활용후 경제성을 높이기 위하여 부침법, 체분리, 광학분리등의 원리를 적용한 분리시설을 제공하고 있다.혼합플라스틱중 PS, 냉장고로부터 PS와KS, PS와 POM, ABS와 PC-ABS, ABS와 PA, PA와 PET, PA와 POM, PC와 PBT, PC와 PC 및 GF, PP와 PPO, PS와 SAN, PS와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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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록일
200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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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활성탄과 오염입자의 생물학적 재생을 위한 2단 장치와 공법

EXPO 2000에 소개된 이 활성탄 재생장치는 전처리단계와 생물학적 재생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컴팩트하게 콘테이너에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의 시스템을 크게 변경하지 않고 이 장치를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EXPO 2000에 소개된 이 활성탄 재생장치는 전처리단계와 생물학적 재생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컴팩트하게 콘테이너에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의 시스템을 크게 변경하지 않고 이 장치를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생물학적처리를 위한 활성탄 필터장치를 사용후 지금까지 주로 재생을 위하여 사용하던 열처리 방법이나 특정폐기물로 폐기하지 않고, 저렴한 비용으로 신속하게 환경친화적 재생이 가능하다. 난분해성물질인 벤젠, 톨루엔, 페놀, 탄화수소류 및 제초제등의 오염도 처리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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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록일
200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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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종려수 폐기물에서 섬유질판 생산에 대한 BDI 환경상

종려유 생산후 남은 폐기물의 정확한 분석을 통해서 섬유질 MDF를 생산하여 가구재나 바닥재로 사용.폐기물을 이용함으로써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경제적, 생태학적 잇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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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록일
200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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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이산화티탄이 결합된 티타노실리칼라이트 광촉매 및 그 제조방법

본 기술은 폐수에 함유된 유기물을 효과적으로 흡착한 후, 분해하여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이산화티탄이 결합된 티타노실리칼라이트 광촉매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이러한 이산화티탄이 결합된 티타노실리칼라이트 광촉매는 티타노실리칼라이트로 알려진 제올라이트 촉매에 화합물 총 중량에 대하여 10중량% 내지 60중량%의 양으로 이산화티탄을 화학적으로 결합시킴으로써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효과를 가진다. 토양, 수질등의 여러 오염물질 가운데 생물학적으로는 처리될 수도 없는 오염물질도 다수 포함되어 있는데, 특히 페놀과 그 유도체들을 포함한 방향족 유기물은 발암물질로 적은 양으로도 인체에 유해하여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유발함으로써 이러한 유해 화합물은 세계적으로 그 규제가 점점 강화되어 가는 추세이다. 따라서, 상기와 같이 폐수가 지하수나 강물에 직접 배출되기 전에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유기물을 처리하여 제거한 후 방류하게 되는 것으로, 이러한 폐수의 처리를 위해 고도산화공정(AOP;Advanced Oxidation Process)이 개발되고 있는데, 이 기술은 처리 비용이 고가이기 때문에(산화제가 소모)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이산화티탄과 같은 광촉매를 쓰는 공정이 실용화 가능성이 더 있다. 따라서, 상기와 같은 종래 폐수처리 방법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경제적으로 운전할 수 있는 고효율의 광촉매 산화(photocatalytic oxidation)를 이용한 폐수처리 방법이 제안되고 있는데, 이를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상기와 같이 광촉매의 산화를 이용한 폐수처리 방법은 띠간격 보다 더 큰 에너지의 빛을 조사할 때 반도체 표면에서 생성되는 OH 라디칼, 초과산화물(superoxide) 라디칼 등의 강한 산화력에 의해 광촉매 표면에 흡착된 유기 물질을 다음과 같이 나타낸 총괄 반응으로 처리하게 된다. 빛, 반도체유해 유기물 ------------------------> CO2 + H2O 산소 이러한 광촉매에 의한 산화 폐수처리 방법은 생성물이 환경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스위치의 온/오프(on/off) 조작에 의해 편리하게 제어됨으로써 사용이 간편하게 된다.최근 들어, 이산화티탄 반도체를 광촉매로 이용하여 폐수 중의 유기물질을 분해하여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기술에 대하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이는 상기 이산화티탄이 무공해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부식에 강할 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뛰어나고, 또한,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기와 같이 구성된 이산화티탄 광촉매는 폐수에 함유된 유기물을 적절하게 흡착하지 못하고 광촉매 근처의 유기물만을 산화하여 분해함으로서, 공급된 빛 에너지에 의하여 생성된 많은 정공이 시간적 경과에 따라 전도대의 전자와 재결합(recombination)하여 소멸됨으로서 유기물을 분해하는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상기의 이산화티탄에 비하여 유기물을 잘 흡착할 수 있는 촉매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본 기술은 상기와 같은 종래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폐수에 함유된 유기물을 효과적으로 흡착한후, 분해하여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이산화티탄이 결합된 티타노실리칼라이트 광촉매 및 그 제조방법을 제공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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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등록일
200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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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범용 그래뉼레이터

Universal - Granulator는 Guillotins shears 원리를 이용하여 유입폐기물을 6mm 크기로 그래뉼화하여 폐기물의 물질별 분리, 재이용, 에너지원으로 리싸이클링을 위한 장치이다. 20년이상 리싸이클링 시스템을 개발한 경험으로 디자인에서부터 장치의 현실화까지 MeWa에서 일괄적으로 추진하였고, 다양한 경우에 대한 연구와 테스트로 최고의 분쇄 솔루션을 제공한다.유입물질에 따라 1-12 t/h의 처리능력을 가지고 있고, 주요부품의 세팅과 교체가 용이하다. 각 물질별 처리능력은 입자의 크기에 따라 다르나 대개 다음과 같다.케이블: 1.5-10 t/h 전기모타/트랜스포머: 1-8 t/h 종이: 1-5 t/h오일필터: 1-4 t/h 타이어: 1-8 t/h 호일/섬유: 1-12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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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록일
200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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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혼합폐기물을 굵은체와 가는체로 구분하여 걸르는 분리기술

BHS 체는 건축폐기물, 목재, 유기성폐기물, 플라스틱, 유리, 종이, 상자, 신문지등 혼합폐기물을 각각 굵은체(Grobsieben)와 가는체(Feinsieben)를 이용하여 종류/크기별로 분리하여 다음 단계의 재활용을 가능하게 한다.BHS체분리 장치는 15년이상의 장기간 투자개발과 경험을 통하여 세계 각국에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컴팩트한 설계로 50% 이상의 처리비용 절감, 높은 분리능력, 신속한 처리등의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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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록일
200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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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퇴비화 시설

생물학적 재활용 방법인 Weser Engineering의 퇴비화시설은 벌크밀도 0.6-1.0 t/m3인 폐기물을 100-300 m3/h의 속도로 처리 가능하다. 약 160 m의 처리공정을 거치며, 연간 35000톤의 유기성퇴비화 처리가 가능하다.퇴비화시설은 Weser Engineering GmbH의 중요한 사업분야로 설계에서부터 벨트 컨베이어시스템, 터널 퇴비화, 배기가스시설, 생산 퇴비 표준화, 컨테이너 로딩시설등 폐기물퇴비화를 위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한다.

보유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록일
200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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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나트륨 기술 : 폐변압기 중에 포함된 폐PCB 분해 기술

유해 산업폐기물질로 지정되어 있는 PCB의 안전한 분해처리 기술폐PCB를 소각하는 대신 금속성 나트륨과 접촉시켜 염소를 치환하는 화학적 방법의 PCB 오일의 재활용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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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록일
200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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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플라즈마를 이용한 난분해성 폐기물의 열분해 응용기술

- 본 기술은 원자를 구성하는 원자핵과 전자가 분리된 기체상태를 의미하는 플라즈마(plasma)를 이용한 난분해성 폐기물의 열분해 용융기술임.- 일반적으로 2000 에서 7000 근처에서 존재하는 열플라즈마(Thermal Plasma) 가스는 난분해성인 유독성 화학폐기물 등을 고온 열분해시켜 무공해 물질로의 전환해 에너지 및 자원화가 가능하며 중금속 함유 폐기물을 고온에서 용융시켜 안정한 유리질 고용체로 고용화시킬 수 있어 부피 및 무게 감소화를 극대화 시킬수 있음.- 플라즈마를 발생시키는 플라즈마 토치에 대한 기술은 미국 PTC (Plasme Technology Corporation)의 원천기술로, 본 기술의 전소유주인 태백환경이 PCT와 기술협약을 통해 특허 국내실시권을 갖고 있고 이후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연결하여 이전할 계획임.- 플라즈마를 이용한 열분해 기술은 플라즈마의 높은 열용량과 초고온으로 난연성 폐기물 적정 처리 및 재활용에 있어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고 있음. - 플라즈마 방식은 무산소 상태에서 고온의 가스로 열분해 및 용융시킴으로서 폐기물을 연료화하고 잔류 공해물질을 유리화(Vitrification)하여 무해한 물질로 전환하기 때문에 기존의 소각방식을 대체하며 다이옥신, 중금속 등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고 열분해 가스는 연료로 활용하고 용융된 잔류물은 건축재 등으로 재활용될 수 있어 일반폐기물은 물론, 난연성 폐기물, 감염성 폐기물, 핵폐기물까지 처리가 가능하여 극독성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와 용융물의 재활용 등이 가능함. - 또한 플라즈마 가스를 발생시키는 에너지원으로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연료를 사용하는 다른 열분해 용융방식에 비해 환경 친화적임. 장점 : - 높은 열용량과 초고온으로 난연성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에 뛰어난 성능-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환경 친화적- 용융 잔여물의 전량 재활용 가능- 지적재산권 기확보로 인한 기술시장 선점 용이- 기존 소각방식 대체 및 폐기물 처리분야의 다양한 기술적 응용 가능단점 : - 높은 시설설치비용과 운전비용- 운영에 있어서의 많은 경험과 Know-how필요- 국내 상용화까지 충분한 시간과 노력과 자금이 필요판매희망국가- 현재 플라즈마를 이용한 열분해 용융기술은 국내외적으로 대규모로 상업화 된 사례가 없는 실정이므로, 폐기물 처리 기준이 강화될 전망하에서 국내 및 국외 시장 진출이 가능하다고 판단됨. - 특히 국내 시장의 경우 한라산업개발, 동부건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선경건설, LG건설, 코오롱 건설 등의 기존 소각 설비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대형 중공업 업체와 건설업체로의 이전이 가능응용분야- 1차 소각된 생활 폐기물의 소각재 재처리 분야- 고가 비가연성 물질회수 분야- 고처리비용의 유해 폐기물 처리분야- 난연성 폐기물, 감염성 폐기물, 핵폐기물등의 지정폐기물의 처리- 병원, 방사능, 중금속, 다이옥신등을 포함한 극독성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와 용융물의 재활용- 기타, 폐기물 매립장의 복원 및 수명연장을 위한 매립폐기물의 열분해 용융처리, 각종 비산재 및 바닥재의 용융처리, 철/비철금속 폐기물의 재활용을 위한 용융처리 등의 분야

보유기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록일
200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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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이온투과담체를 사용한 방사성 폐수에서 세슘을 제거하는 새로운 방법

미국은 방사성 폐기물의 처리에 있어서 위기를 맞고 있다. 원자력을 둘러싼 안전 및 보건 문제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분리하는 방법에 있어서 상당한 관심을 유발시켰다. 세슘137 (137Cs)은 핵분열의 주요 산출물이다. 세슘137의 반감기는 30년으로, 발전소 운영 중 생기는 대부분의 세슘137은 여전히 남아 있게 된다. 더욱이 몇몇 원자력 폐기물 저장 부지에서 방사성 폐기물의 주요 열원이 된다. 본 연구진은 방사성 폐기물로부터 세슘137을 분리하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세슘137 결합에 대한 선택성을 제공하는 특징 외에 본 발명의 방법은 상당한 안정성을 갖는 최종 천이 복합물을 만들어 낸다.방사성 폐수에서 세슘137을 선택적으로 분리.

보유기관
대일기업평가원
등록일
200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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