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 통합검색

기술검색

최상위 분류를 먼저 적용하면 세부 분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세 필터
검색조건 초기화

적용된 검색조건

검색 결과 464건

11 / 24 페이지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다이오드 레이저펌핑 고체레이저용 난 반사체 펌핑장치

◦ 본 기술은 다수개의 직선형 다이오드 레이저를 사용하여 고체형 레이저 이득 매질을 펌핑함으로써 레이저를 발진시키는 펌핑용기에 관한 것으로서, 더욱 상세하게는 펌핑용기의 재질을 난반사체로 제작 형성하므로 펌핑빔이 이득매질의 전단면에 걸쳐 고르게 분포하도록 보조하는 기능을 수행하여 발진효율을 상승시킬 수 있는 다이오드 레이저 펌핑 고체레이저용 난반사체 펌핑장치에 관한 것이다.◦ 종래의 고체 레이저를 펌핑하기 위한 장치에서는 플래쉬램프가 주로 사용되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장치에서는 플래쉬램프가 레이저 이득매질 근처에 위치해 있다. 플래쉬램프에서 발생된 펌핑빔(pumping beam)중 일부는 직접 이득매질로 전달되어 흡수되며 원자를 여기시킨다. 이 과정에서 흡수가 안된 빔과 다른 방향으로 향한 빔은 반사체를 이용하여 이득매질로 되돌려 재흡수에 활용함으로써 펌핑효율을 올린다. 이 경우 반사체로는 금코팅을 입힌 금속이나 고반사율을 가진 난반사체를 사용한다. 플래쉬램프를 이용하는 경우는 플래쉬램프나 이득매질이 펌핑용기 내부의 공간에 함께 배치되고 반사체는 외벽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플래쉬램프가 난반사체 내부에 이득매질에 근접한 위치에 놓이고 동일한 난반사체 내부 공간 안에 함께 배치되는 구조이며 타원형의 내부구조를 가진다. 다이오드 레이저로 펌핑하는 장치에서는, 종래의 경우에는 이득매질에 효과적으로 펌핑빔을 전달하기 위해서 얇은 판, 원통형 렌즈 등의 정준광학계(collimating optics)를 사용하여 이득매질 가까이에 전달하였다.◦ 본 기술은 직선형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여 이득매질을 펌핑하는 장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세라믹 재질의 난반사체에 가늘고 긴 홈을 제작하기가 힘드므로, 스펙트랄론과 같은 폴리머 재질의 비전도성 물질인 난반사체를 선택하여 직접 슬릿을 가공 형성하고 슬릿 위치에서 난반사체 표면을 절삭하며 다수개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동일 원주상에서 난반사체에 밀착시켜 이득매질에 근접하게 하고 정준광학계가 없이 이득매질을 펌핑하며 난반사체와 분리된 투명한 유리재질의 튜브에 의한 굴절을 이용하여 발산각을 축소시키며 난반사체 재질의 펌핑용기 양단에 주 몸체와 일체형으로 형성한 것을 제공한다.◦ 고체형 레이저 이득매질을 펌핑하는 장치에 있어서, 상기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본 기술은 난반사체 펌핑용기의 중심축에 원통형의 레이저 이득매질을 삽입시키고 이 레이저 이득매질 양끝단에 슬리브를 부착 형성하며 레이저 이득매질의 외부에 냉각수가 주입된 파이렉스 재질의 투명한 냉각수관을 형성한다. 또한 난반사체 펌핑용기의 외부면에 가늘고 긴 슬릿을 가공 형성하고 이 난반사체 펌핑용기의 양 끝단부에 일체형으로 양단 반사면을 형성하며 난반사체 펌핑용기의 외부에 다수개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배치시킨다. 또한, 슬리브의 양끝단을 복수개의 지지대에 고정시키되 슬리브와 지지대 사이에 오링(O-Ring)을 체결하고 각각의 지지대 상단부에 냉각수 입,출구를 부착시키며 지지대 사이에 원주형의 연결대를 다수개 형성한 구성으로 되어지는 것이다. ◦ 본 기술은 난반사체 펌핑용기의 양단면에 냉각수관의 외경과 동일한 직경의 구멍을 형성하고 이 양단면을 매우 좁은 폭의 슬릿이 가공된 중심부의 난반사체와 일체형이 되게 가공함으로써 펌핑용기의 구조를 매우 단순화시켰으며 또한 이는 외부의 섭동에 대한 레이저의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에서 종래기술과 차별화되는 기술적 우수성이 인정된다고 할 것이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고체 레이저 시스템

◦ 본 발명은 수백 와트(W)급 이상의 고출력 적층 다이오드 어레이의 여기빔을 간극을 갖는 반사형 변형 집속장치(CPC)를 사용하여 봉형태의 고체 레이저 결정을 횡여기함으로써 여기빔을 고체 결정의 표면에 균일하게 입사시킬 수 있도록 하는 고체 레이저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다이오드 어레이 빔을 사용하여 여기하는 고체 레이저의 개발에 있어서, 고출력 다이오드 어레이의 여기빔을 고체 레이저 결정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결합하느냐 하는 점이 매우 중요한데, 이때 레이저 결정을 여기하는 방법에는 종여기와 횡여기의 두 가지 방법으로 구분되는데, 고 평균출력의 고체 레이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횡여기 방법이 이용된다. 상기 횡여기 방법에는 원형대칭의 근접결합(circularly symmetric close coupling) 방식과, 광섬유나 비결상 광학계를 이용한 결합방식이 있다.◦ 본 기술은 레이저 여기빔을 방출하는 다수의 레이저 다이오드가 넓은 평면형태로 배치되어 이루어지는 적층 다이오드 어레이와, 상기 적층 다이오드 어레이에서 방출된 레이저 빔을 한곳으로 모으는 반사형 집속장치(compound parabolic concentrator : CPC)와, 상기 반사형 집속장치에 의해 모아진 레이저빔에 의해 횡여기되어 레이저빔을 방출하는 레이저 결정봉을 포함하는 고체 레이저 시스템에 있어서, 상기 레이저 결정봉은 반사형 집속장치(CPC)의 반사면으로 부터 소정간격 이격되어 있으며, 레이저 결정봉의 둘레에는 냉각용 용융석영관이 설치되어 구성된 고체 레이저 시스템을 제공한다.◦ 본 기술에 있어서, 레이저 결정봉을 효과적으로 여기하기 위한 반사형 변형 집속장치(CPC)의 단면은 두 개의 부분으로 이루어지며, 윗부분은 포물선의 형태이며, 아랫부분은 빛을 흡수하는 레이저 결정 표면의 신개선(involute)으로, 임의로 주어지는 집속장치(CPC)의 꼭지점과 레이저 결정사이의 간격을 고려하여 윗부분과 아랫부분이 자연스럽게 일치하도록 설계된다. 이와 같이 설계된 변형 집속장치(CPC)에 의해 집속되는 여기광선은 에지레이(edge-ray)의 원리를 만족한다. 즉, 다이오드 어레이에서 발생된 주변광선은 집속장치(CPC)의 표면에서 1회 반사된 후 레이저 결정 표면의 접선방향으로 반드시 입사하게 되고 나머지 광선들은 레이저 결정을 통과하게 된다. 이때, 레이저 결정의 표면에 입사하는 적층 다이오드 어레이 빔은 레이저 결정봉 표면에 균일하게 입사하며, 많은 부분의 광선들이 레이저 결정봉 표면의 접선방향과 근사한 방향으로 입사되어 레이저 결정봉에 흡수된 여기 빔의 분포가 결정의 중앙에 집속되지 않고 비교적 균일한 분포를 가짐으로써 고출력의 레이저 제작에 유리한 분포를 갖는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다이오드 여기 고체 레이저 시스템과 고체레이저 결정 여기 최적화 방법

◦ 본 기술은 다이오드 여기 고체 레이저 시스템에 관한 것으로, 특히 고출력 다이오드 어레이의 여기 빔을 난반사체 광공동에 사각 입사시켜 고체 레이저 결정을 횡여기하는 다이오드 여기 고체 레이저 시스템과 고체 레이저 결정을 최적으로 여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다이오드 여기 빔이 난반사체 광공동에 사각으로 입사되어 고반사율을 갖는 난반사체에 의해 산란된후 고체 레이저 결정을 여기시킴으로써, 다이오드 여기 빔이 고체 레이저 결정의 전면에 균일한 분포를 갖거나, 중심부를 벗어난 부분에 강하게 흡수되어 열유도에 의한 렌즈효과를 최소화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고출력, 고효율, 그리고 고품질의 빔 특성을 갖는 DPSSL(Diode Pumped Solid State Laser)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출력빔의 질을 저하시키는 원인인 비균일한 여기 빔의 분포에 의한 레이저 결정내의 열렌즈, 스트레스 복굴절 등의 효과를 최소화하는 것이 문제였는데, 종래에는 레이저 봉의 열효과를 줄여 고출력의 레이저 빔을 얻기 위한 방법으로 CPC(Compound Parabolic Concentrator)형 반사체, 광섬유 결합, 난반사체 광공동 등이 사용되어 왔다. 비결상 광학계인 CPC를 이용한 결합방식은 고출력의 적층 다이오드 어레이를 여기원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그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 본 기술은 고체 레이저 결정을 횡여기하는 다이오드 여기 고체 레이저 시스템에 있어서, 원통형의 난반사체와 난반사체 광공동의 중심에 위치한 봉형의 고체 레이저 결정과, 상기 원통형 난반사체의 둘레에 배치되어 상기 고체 레이저 결정을 여기시키기 위한 빔을 방사하는 다이오드 어레이 모듈들과, 상기 다이오드 어레이 모듈들 각각에서 방사된 여기 빔이 상기 난반사체 광공동으로 사각 입사되도록 유도하는 반사체를 적어도 가짐을 특징으로 함으로써 종래기술의 상기 문제점들을 극복하려 한 것이다.◦ 원통형의 난반사체와 난반사체 광공동의 중심에는 봉형의 고체 레이저 결정이 위치하며, 여기용으로 사용되는 3개의 다이오드 어레이 모듈들은 120°의 등간격으로 원통형 난반사체의 덕트 외주 둘레에 배치된다. 그리고 다이오드 어레이 모듈 각각에서 방사된 여기 빔이 상기 레이저결정으로 직접 입사되지 않고 사각 입사되도록 다이오드 어레이 모듈과 동수의 V-덕트를 형성한다. 즉, 다이오드 어레이 모듈에서 방사되는 여기 빔이 봉형 고체 레이저 결정의 중심축에 대하여 사각(斜角)입사되도록 V-덕트가 형성되고 다이오드 어레이 모듈들이 배치되는 구조를 가진다. 이러한 여기 구조에서 사각 입사된 여기 빔은 사각이 작을 경우 레이저 결정에 직접 입사되지만, 각도가 증가하면 레이저결정에 직접 입사하는 비율이 감소하여 대부분 난반사체 표면에서 난반사된 후 레이저 결정에 흡수된다. 한편 난반사체는 높은 반사율 특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원통형의 스펙트라론(spectralon)재질로 가공되어지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고반사율을 가지는 다양한 반사체 재질 모두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1개의 선형 다이오드 어레이를 여기빔으로 사용할 경우 V-덕트 대신 얇은 폭을 갖는 도파관을 사용하여 여기 빔을 난반사체 광공동에 입사시킬 수도 있다. 그리고 각 여기용 다이오드 어레이 모듈은 1∼3개의 선형인 적층 다이오드 어레이를 사용할 수 있으나, 그 이상의 적층된 어레이를 사용할 경우 다양한 형태의 CPC(Compound Parabolic Concentrator), arc등 비결상 광학계를 사용하여 여기 빔을 광공동에 입사시키는 변형된 구조를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다이오드 어레이모듈의 수를 3개 이상으로 증가시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기술적 특징도 가지고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방사화학

감마선 및 티타늄을 이용한 하수 처리용 방사선 조사장치

◦ 본 기술은 감마선 및 티타늄을 이용한 하수 처리용 방사선 조사장치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화학 폐수 및 폐기물 침출수 등의 난분해성 폐수를 정화하는데는 화학약품에 의한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와 같은 화학적 폐수처리시스템에서는 미생물의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화학약품에 의존하기 때문에 운전비용이 높으며,처리수에 산화제 등이 포함된 상태로 외부로 방류되기 때문에 하천 생태계를 하게 되는 2차 오염의 폐단이 있다.◦ 상기와 같은 화학약품을 이용한 폐수처리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개발된 폐수처리장치는 용존성 유기물질을 생물분해성 유기물질로 전환시키는 오존 접촉단계, 이 오존 접촉단계를 거친 폐수에 산소를 공급하여 폐수 중의 용존 산소량을 증가시켜 미생물에 의해 생물분해성 유기물을 분해처리하는 산소활성단계, 이 산소활성단계를 거친 폐수중의 오니를 침강 분리시키는 침전단계, 상기 산소활성단계와 침전단계를 거친 폐수에 오존을 재공급하여 폐수 중의 잔여 난분해성 유기물을 다시 생물 분해성 유기물로 전환시키는 오존접촉단계, 이 오존접촉단계를 거친 폐수 중에 잔류되어 있는 유기물을 생물활성탄으로 흡착분해하는 생물활성탄 흡착분해단계로 이루어지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장치로 구체화되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상기 기술의 경우 비용상의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는다.◦ 상기와 같은 화학약품을 이용한 폐수처리시스템 이외에, 독성 및 난분해성 오염 물질을 처리하기 위해서 과산화수소와 2가 철이온이 반응하여 발생한 수산화(-OH)라디칼의 강한 산화력을 이용하여 폐수 내에 존재하는 난분해성의 물질을 분해하는 펜톤(Fenton) 산화법이 있으나 이 방법은 반응의 촉매로 사용되는 철로 인하여 철수산화물 형태의 슬러지가 다량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다.또한, 미국 등의 선진국에서 실용화되고 있는 자외선(UV/과산화수소(H2O2))을 이용한 광분해 산화시스템의 경우 그 효과는 이미 입증되었지만 계속적으로 품(과산화수소)을 주입해 주어야 하는 단점과 폐수 내에 함유되어 있는 중금속 이온 성분(Cr+2 , Co+2 , Ni+2 등)은 제거할 수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또한, 현재 실용화를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자외선(UV/이산화티탄(TiO2)) 촉매를 이용한 광촉매 산화 시스템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독성 및 난분해성의 화학물질을 분해시키는데 주된 역할을 하는 수산화 라디칼(-OH radical) 형성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실용화를 위해서는 많은 연구와 노력이 더 필용한 실정이다.한편, 초임계를 이용하여 암모니아를 함유하는 하수를 처리하는 장치 및 방법에 관한 기술이 존재하는데(대한민국 특허 제338383호), 상기 기술은 하수 중 암노니아를 질소 기체로 전환시켜 배출시킴으로써 암모니아를 제거하는 기술로서, 총체적인 하수의 처리방법과는 거리가 멀다.◦ 본 기술은 고비용, 복잡한 절차를 특징으로 하는 상기 종래기술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안출된 것으로서, 하수 및 폐수 처리수가 공급되는 조사용기와, 상기 조사용기 내부에 설치된 티타늄 담체와, 감마선 조사기를 포함하는 하추 처리장치를 제공한다. 본 기술의 장치는 공급되는 폐수 또는 하수에 공기 또는 오존을 가하고, 여기에 방사선을 조사함으로써, 방사선 조사에 의해 생성된 OH라디칼에 의해 유기물을 분해하고 미생물을 살균시키며, 반응기 내부에 장착한 티타늄 또는 티타늄 담체가 반응기 하부에서 공급하는 공기 또는 오존의 존재 하에서 방사선의 조사에 의해 OH 라디칼을 생성함으로써 전체적으로 반응기 내부에 OH 라디칼의 농도를 증가시켜 유기물 분해 및 미생물의 살균의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감마선을 이용한 하수 또는 폐수 처리수의 공업용수로의 전환 공정

◦ 본 기술은 하수 처리장 및 폐수 처리장에서 발생되는 처리수를 모래 여과기를 이용하여 부유물질을 제거하고, 티타늄 및 티타늄 담체가 들어 있는 반응기에 Co60 방사선을 조사시켜 하수 처리수 내에 존재하는 용존 유기물, 색도와 미생물을 동시에 제거하고, 이온교환수지를 이용하여 무기 이온을 제거함으로써 공업용수로 전환시키는 공정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화학 폐수 및 폐기물 침출수 등의 난분해성 폐수를 정화하는데는 화학약품에 의한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와 같은 화학적 폐수처리시스템에서는 미생물의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화학약품에 의존하기 때문에 운전비용이 높으며,처리수에 산화제 등이 포함된 상태로 외부로 방류되기 때문에 하천 생태계를 하게 되는 2차 오염의 폐단이 있다.◦ 상기와 같은 화학약품을 이용한 폐수처리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개발된 폐수처리장치는 용존성 유기물질을 생물분해성 유기물질로 전환시키는 오존 접촉단계, 이 오존 접촉단계를 거친 폐수에 산소를 공급하여 폐수 중의 용존 산소량을 증가시켜 미생물에 의해 생물분해성 유기물을 분해처리하는 산소활성단계, 이 산소활성단계를 거친 폐수중의 오니를 침강 분리시키는 침전단계, 상기 산소활성단계와 침전단계를 거친 폐수에 오존을 재공급하여 폐수 중의 잔여 난분해성 유기물을 다시 생물 분해성 유기물로 전환시키는 오존접촉단계, 이 오존접촉단계를 거친 폐수 중에 잔류되어 있는 유기물을 생물활성탄으로 흡착분해하는 생물활성탄 흡착분해단계로 이루어지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장치로 구체화되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상기 기술의 경우 비용상의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는다.◦ 상기와 같은 화학약품을 이용한 폐수처리시스템 이외에, 독성 및 난분해성 오염 물질을 처리하기 위해서 과산화수소와 2가 철이온이 반응하여 발생한 수산화(-OH)라디칼의 강한 산화력을 이용하여 폐수 내에 존재하는 난분해성의 물질을 분해하는 펜톤(Fenton) 산화법이 있으나 이 방법은 반응의 촉매로 사용되는 철로 인하여 철수산화물 형태의 슬러지가 다량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다.또한, 미국 등의 선진국에서 실용화되고 있는 자외선(UV/과산화수소(H2O2))을 이용한 광분해 산화시스템의 경우 그 효과는 이미 입증되었지만 계속적으로 품(과산화수소)을 주입해 주어야 하는 단점과 폐수 내에 함유되어 있는 중금속 이온 성분(Cr+2 , Co+2 , Ni+2 등)은 제거할 수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또한, 현재 실용화를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자외선(UV/이산화티탄(TiO2)) 촉매를 이용한 광촉매 산화 시스템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독성 및 난분해성의 화학물질을 분해시키는데 주된 역할을 하는 수산화 라디칼(-OH radical) 형성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실용화를 위해서는 많은 연구와 노력이 더 필용한 실정이다.◦ 본 기술은 상기 종래기술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안출된 것으로서, 1) 하수 또는 폐수처리수에 포함된 부유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처리수를 모래 여과탑을 통과시키는 여과단계, 2) 처리수를 감마선 방사선 조사용기에 공급하는 처리수 공급단계, 3) 방사선 조사용기에 감마선을 조사하여 유기물을 저감시키는 동시에 미생물을 멸균시키는 감마선 조사단계, 4) 감마선 조사에 의해 반응지역이 확대되도록 방사선 조사용기 내부에 티타늄 또는 티타늄 담체를 설치하여 라디칼 농도를 증대시키는 라디칼 농도 증대단계 및 5) 처리수에 포함된 무기물이 제거되도록 이온교환수지를 통과시키는 무기물 제거단계를 포함하는 하수 처리수의 공업용수 전환공정을 제공한다. 본 기술의 공정은 본 발명에 의한 하수 처리수의 공업용수 전환공정은 감마선을 이용하여 하수 처리수 또는 폐수 처리수를 처리하고 티타늄, 티타늄 담체를 조사용기 내부에 설치하여 폐수처리수를 처리하게 되기 때문에 양질의 용수를 얻을 수 있어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공업용수를 생산한다면 하수를 재이용하는 측면에서 수자원을 개발하는 국가적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는 효과를 제공한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아황산가스 처리를 위한 고즙조성물의 제조방법

◦ 본 기술은 아황산가스 처리를 위한 제염공정 부산물인 저가의 고즙(일명 간수)과 석회 또는 고즙과 석회석의 혼합물을 이용한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아황산가스는 주로 화석연료의 연소와 산업공정을 통해 발생되며, 산성비, 호흡기 질환 등을 일으키므로 제거해야 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탈황공정은 크게 연소전의 탈황, 연소중의 탈황, 연소후의 탈황으로 크게 구분될 수 있으며, 이중 연소 후의 탈황인 배기 가스 탈황법이 경제적인 측면이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연소후의 탈황공정은 사용된 흡수제에 따라 활성탄법, 산화구리법 등 건식 공정과 가성소다법, 암모니아법, 석회(lime)법, 석회석(limestone)법 등 습식 공정으로 구분되는데 건식 공정은 처리효율이 낮으며 습식 공정은 처리효율이 높다. 특히,습식 공정 중 석회(lime)공정과 석회석(limestone, CaCO3)공정이 기술적인 완성도 및 신뢰성 면에서 가장 우수하여 산업화된 공정의 주종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석회공정과 석회석공정에서는 흡수액의 슬러지로 인한 장치의 에로젼(erosion) 부식이 심하며 아황산가스를 흡수하고 난 폐흡수액은 주로 석고로서 순도가 낮아 재활용에 어려움이 많아 현재는 폐기물로서 주로 매립에 의존하고 있어 많은 경제적 부담이 뒤따른다. 특히, 석회공정에서는 아황산가스 흡수 공정이 강알칼리와 강산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흡수액이 누출되어 나올 경우 작업자의 안전이 문제가 될 수 있다.◦ 본 기술은 상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상기 석회 또는 석회석에 고즙을 혼합한 혼합물을 아황산가스 처리에 사용한 새로운 탈황 방법을 제공한다.◦ 종래 석회법 및 석회석법은 아황산가스를 흡수한 후 석고로 변하여 모두 슬러지가 되나, 본 기술은 고즙과 석회 또는 석회석의 혼합물을 사용함으로써 아황산가스가 흡수될 경우, 복합물인 고즙(조성 예, 염화칼슘 4.3%, 염화마그네슘 15.6%, 염화칼륨 7.3%, 염화 나트륨 5.8% 외 다수의 미량화합물 함유)의 염화칼륨, 염화나트륨, 염화마그네슘 등이 아황산가스를 물에 용해되는 K2SO4 , Na2 SO4 , MgSO4 등의 형태로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발생 슬러지의 양이 적고, 더 많은 아황산가스를 흡수할 수 있다. ◦ 또한, 종래 석회법은 강알칼리 영역에서부터 강산 영역까지 운전되지만 본 기술의 혼합액은 pH 완충작용이 커 약알칼리 영역과 약산성 영역에서 운전되기 때문에 흡수액의 누출로 인한 작업자의 안전보호 측면에서도 종래의 석회법보다 우수하다.◦ 나아가, 본 기술에서 고즙 및 석회 또는 고즙 및 석회석을 이용하여 아황산가스를 처리할 때 고즙과 석회의 혼합비는 고즙 10%에서 95%이고, 석회는 1%에서 10%이며 고즙과 석회석의 혼합비는 고즙 10%에서 95%이고, 석회석은 1%에서 15%를 사용할 때 Mg2+/ Ca2+의 몰비 범위는 각각 0.14~13이며, 상기 범위내에서 운전할 때 아황산가스의 처리 효율이 우수하고, 발생하는 고체 슬러지 부피도 감소하므로 이로 인한 에로젼(erosion)부식이 적고, 아황산가스 흡수시설의 운전조건도 약알칼리에서 약산성 영역을 유지할 수 있어 작업자의 안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아황산가스를 흡수한 후의 폐흡수액은 폐수처리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야그레이저를 이용한 티타늄 및 형상기억합금안경테의 용접 방법

◦ 본 기술은 높은 용융점 소재인 티타늄과 형상기억 합금구조를 가지는 안경테를 야그 레이저를 이용하여 용접하는 용접 방법에 관한 것으로, 용접 품질의 향상은 물론 제조 시의 다량 생산, 생산비 절감 등의 경제적인 측면에서 효과적인 용접 방법에 관한 것이다.◦ 티타늄 소재 및 형상기억 합금구조의 안경테를 제조하는 방법은 대부분 수작업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안경테의 제조방법은 일반적으로 저항점용접, 브레이징 및 솔더링을 통하여 안경테의 섬세한 부분을 용접한다.◦ 티타늄 소재 및 형상기억 합금구조의 안경테의 섬세한 부위를 저항접용접, 브레이징 및 솔더링 용접할 경우, 용접부의 열분포가 균일하지 않거나, 용가재의 흡수불량으로 접합강도가 약해진다. ◦ 이에 비해 본 기술은 용융점이 높은 소재인 티타늄과 형상기억 합금구조를 가지는 안경테를 야그레이저를 이용하여 용접 시의 품질향상은 물론 제조 시 다량 생산, 생산비 절감 등의 경제적인 측면에서 유리하게 적용된다.◦ 본 기술에 의하면, 용접공의 기능 수준에 관계없이 광섬유를 통하여 발사되는 레이저를 통하여 항상 일정하게 용접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본 기술에 의하면, 아크 및 저항용접보다 금속학적으로 열영향부가 작고, 열변형을 최소로 줄일 수 있으며, 용접물과의 비접촉 공정이므로 전기아크나 저항용접에 의한 오염, 표면흠집, 저항용접의 전류에 의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고속용접과 용접자동화 및 생산성 향상을 기할 수 있다.◦ 본 기술에 의하면, 광섬유의 전송에 의한 레이저 용접은 레이저 빔의 크기를 작게 조절할 수 있어 초정밀 용접이 가능하여 고급 안경테의 미소한 접합구조를 이루는 정밀용접이나 보수용접에 적합하다.◦ 본 기술에 의하면, 티타늄 안경테 뿐만 아니라, 니켈실버 및 모넬 안경테의 용접구조인 필렛이음과 맞대기 이음방법에 적용할 경우, 용접 자동화율 향상 및 부가가치제품에 대한 소량 다품종 제조 시 생산비 절감 및 수출효과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계측·제어 기술

디지털제어 및 통신기능을 갖춘 유량조절밸브

◦ 본 발명은 비동기 통신방식에 의해 원격제어 및 자기고장 진단 등이 가능하며, 밸브 각각의 유니트(Unit)가 개별로 고유 제어특성을 부여받아 요구되는 유량조절기능을 갖고 전체 계통의 총체적 제어, 실시간 통신, 데이터 적산이 가능한 디지털제어 및 통신기능을 갖는 유량조절밸브에 관한 것이다.◦ 통상의 유량조절밸브는 일반적으로 압력차를 이용한 전기적 제어방식으로서, 링크(Link)기구, 혹은 전기적 브리지(Bridge)회로를 활용하여 등비율 또는 선형 유량특성을 갖도록 보정하는 방식이다. 모터를 이용하여 밸브 자체의 설정치에 따른 단순한 조절기능으로, 개별 밸브의 유량조절에 국한되어 있어 시스템의 효율적 제어 및 관리를 위해서는 고가의 별개 제어 및 감시 시스템이 요구된다.◦ 또한 차압측정을 위하여 밸브 몸체 혹은 밸브전,후단의 배관 내에 압력센서를 설치하며, 밸브 몸체 내에 압력센서가 설치되어있는 경우, 밸브 전,후단에서의 유체와류현상으로 정확한 유량측정이 어렵고 센서 고장시 전문가에 의한 밸브몸체의 분해를 요하게 된다. 또한, 배관 내에 센서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센서설치를 위한 현장시공 및 교정작업이 별개로 이루어진다. 그 밖의 서보 모터, 스텝핑 모터 혹은 각종 기계적 감속장치를 활용한 밸브들이 있으나 일반 산업현장에서 사용하기에는 복잡하며 고가이다.◦ 본 발명은 밸브개체의 유량제어능력은 물론 현장에서의 설치, 유지, 정비가 용이하고 원격제어 및 감시기능을 보유하는 단순 구조의 디지털 제어방식 구동제어장치를 사용한 밸브를 개발하여 일반 산업현장에서 경비절감 및 안전성을 확보하고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다.◦ 종래의 산업현장에서 스팀, 온수 등의 유량조절밸브의 단순 개폐기능이나 밸브개체의 유량조절에 국한되어 취급되는 것을 밸브개체는 물론 밸브군을 형성하여 집단적으로 통신방식에 의해 원격제어 및 실시간 통신데이터 교환방식이 가능하도록 하며, 밸브 개체가 고유제어특성을 부여받아 유량조절 및 자기고장진단 등을 행하도록 하여 밸브 개체의 오동작을 미연에 방지하며 유체 인입시 발생될 수 있는 기계적 충격의 완화, 비상시의 통신방식에 의한 원격 안전제어, 운전중 순간정전 발생시에도 정보 데이터를 보유하여 복전시 정보처리의 즉각적 수행, 바이패스 장치의 대체효과 등 많은 산업적 효과가 얻어지며 경비절감 및 안전성 확보가 이루어지는 매우 유용한 발명이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로

냉도가니 용융법을 이용한 산화금속물 도가니 하부 방출방법과 그 장치

◦ 본 기술은 도가니 내의 산화금속물 용융물을 원하는 시간에 배출하기 위한 냉 도가니 용융법을 이용한 산화금속물 도가니 하부 방출방법과 그 장치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어떤 물질의 용융을 위해서는 용융하고자 하는 물질보다 용융온도가 훨씬 높은 도가니를 사용하여 도가니를 유도 가열시켜 용융시키는 간접 가열 방식을 사용한다. 이러한 방법은 용융하고자 하는 물질보다 용융점이 훨씬 높은 도가니를 사용하여야 하므로 도가니와 고온 용융물이 서로 화학반응하여 용융물에 불순물이 생성되고, 도가니를 취약하게 만드는 단점이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물질을 용융하여 방출시키기 위해서는 용융물을 방출을 위한 배출구가 필요하다. 이 때 배출구를 용융 기간 동안 막았다가 배출시점에 배출구를 열어 용융물을 방출시키게 되는데, 용융 물질보다 높은 용융온도의 재료로 배출구를 막아야하므로 역시 용융물과 화학적 반응 문제가 발생한다.◦ 본 기술은 상기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열전도성과 전기 전도도가 매우 낮은 산화금속물을 배출시키고자 할 경우 도가니 하부 마개 위에 형성되어 있던 소결층을 얇게 형성시킨 후 강제적으로 파손시킴으로써 용융물을 원하는 시간에 배출하기 위한 방법과 장치를 제공한다.◦ 종래 냉도가니를 이용하여 용융물을 방출시키는 방법은 첫째로 용융 후 도가니를 기울여 용융물을 방출시키는 방법으로 이 방법은 도가니를 기계적으로 기울여야 하는 불편이 있으며, 도가니를 기울이기 위해서는 별도의 장치를 이용하여야하나 냉도가니 주위의 유도 코일에 고 전류가 흐르는 상태에서 도가니를 적절히 제어하기는 매우 어렵다. ◦ 본 기술은 용융하고자 하는 충전분말에 기체 배출구를 제공하여 용융시 급격한 기체방출에 따른 용융물의 급격한 분출(eruption)을 방지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기체 배출구는 적외선 온도계를 이용하여 온도측정에 이용될 수 있고, 또한, 기체 배출구의 적절한 제공은 용융물 상부에 소결층을 안정되게 제공하여 외부대기로의 복사열손실을 줄여 고주파 가열장치의 성능을 향상시키며, 또한, 분할형 마개의 사용으로 용융물 중앙 하부까지 유도가열 시키므로 도가니 하부로 용융물 배출을 위해 별도의 유도가열 장치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경제적이며, 구조가 간단하여 적용이 용이하다. 또한, 산화금속물의 경우 용융온도가 매우 높고 상온 상태에서 열전도도와 전도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마개를 제거하여도 마개 위에 형성되어 있던 소결층은 유도가열로 용융되지 않으므로 천공장치로 소결층을 천공하여 원하는 순간에 용융물을 배출시킬 수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니켈금속 미세분말 및 그 제조방법

◦ 본 기술은 니켈염 및 연료물질을 혼합하여 전구용액을 제조하는 단계; 상기 제조된 전구용액을 건조시키는 단계; 상기 건조된 화합물을 연소하는 단계를 포함하는 니켈금속분말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니켈 미세 분말은 전도성 페인트, 충전용 배터리, 화학촉매, 플라스틱 전도체, 용접봉 재료, 세라믹 콘덴서의 전극 소재 등으로 폭 넓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나노 크기의 니켈 미세 분말은 다층세라믹콘덴서(MLCC)의 전극 소재로 각광 받고 있다.◦ 종래 일반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금속분말의 제조방법은 기상법, 액상법 및 기계적 혼합법이 있다.◦ 가스증발 응축법 및 기상합성법으로 나뉜다. 그 중 가스증발 응축법은 용기 내의 압력을 0.01∼수백 torr로 낮춘 후, 불활성가스 (He, Ar, Xe 또는 Ne 등) 또는 활성가스(O2, CH4, C6H6 또는 NH4 등) 분위기에서 원료를 가열, 증발시킨 후, 가스 중에서 응축시켜 금속분말을 제조하는 방법이며, 기상합성법은 가스와 고에너지/고밀도 레이저에 의해 형성된 플라즈마 내에 원료가스를 통과시켜 금속분말을 제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상법은 일반적인 공기 하에서 수행되는 것이 아니라 불활성 가스 또는 활성 가스 분위기 하에서 수행되어야 한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압력 하에서 수행되고, 또한 열처리 온도에 따른 높은 시설비가 소요된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상기 액상법은 크게 금속염의 수용액에 침전제나 환원제를 첨가하여 수용액 내에서 금속분말을 제조하는 방법, 용융염에서 화학적 방법으로 금속분말을 얻는 침전법(Precipitation) 및 분무건조기를 이용하여 금속염이 녹아있는 수용액 중의 용매를 제거하여 금속염의 분말을 제조한 후에 제조된 금속염의 분말을 환원하여 제조하는 분무 건조법(Spray Drying)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이 액상법 역시 반응 환경에 따른 시설비와 긴 반응 시간 등에 의해 그 응용 범위에 대한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상기 기계적 합성법은 용기 내에 함유된 원료 분말과 볼이 충돌할 때마다 볼 사이에 끼어있는 분말 입자의 변형과 분쇄에 의하여 입자를 미세화 시켜 금속을 제조하는 방법이나, 이 방법도 분쇄된 분말 입자에 과량의 불순물이 함입된다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현재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초미립 Ni 분말제조법은 Ni염을 수소 환원하여 제조하는 방법, CO 가스와 고온 반응하여 생성된 Ni 카보닐을 환원시켜 제조하는 방법, 암모니아성 탄산니켈 암모늄과 가용성 은(Ag)염 및 유기 분산제를 첨가하여 수소압력(환원 분위기하)에서 교반 및 가열하여 제조하는 방법 등이 있다. 그러나 종래의 방법들은 특정 반응조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특수시설 및 공정의 복잡성이 있으며, 응집조절용 유기분산제나 촉진화합물 및 수소 환원을 위하여 고압의 분위기 및 적정 환원온도 및 시간 등이 필요하다.◦ 본 기술은 상기 종래기술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안출된 것으로서, 니켈염과 연료물질의 혼합물을 연소시켜 니켈 분말을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본 기술은 (1) 니켈염, 연료 물질 및 물을 혼합하여 전구 용액을 제조하는 단계(단계 1); (2) 상기 전구 용액을 건조시키는 단계(단계 2); 및 (3) 상기 건조된 혼합물을 300℃ 이상에서 연소시키는 단계(단계 3)로 구성된다. 본 기술의 방법은 수용액상에서 분자간의 반응과 Ni 분말 합성시 발생하는 많은 양의 가스에 의해, 입자크기가 수십 nm로 매우 미세하며, 반응시간이 짧으며, 시설비가 연료물질의 종류와 양의 조절만으로도 원하는 크기의 Ni 및 산화 Ni 분말을 용이하게 직접 합성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또한, 환원 또는 불활성 분위기가 아닌 공기에서 또는 일반적인 산화분위기에서 니켈분말을 제조할 수 있으므로 작고 간단한 장비로 우수한 분말을 제조할 수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복합포물집속체를 이용한 다이오드 여기 Yb:YAG 디스크 레이저 장치

◦ 본 발명은 복합포물집속체를 이용한 다이오드 여기 빔 디스크 레이저장치에 관한 것으로서, 보다 상세하게는 수백 W급 이상의 고출력 다이오드 어레이의 여기빔을 복합포물집속체에 입사시켜 레이저 매질인 디스크 형태의 Yb:YAG 레이저 결정부에 효과적으로 결합하는 종 여기 고출력 고체 레이저 발진기를 구현하기 위한 복합포물집속체를 이용한 다이오드 여기 빔 디스크 레이저장치에 관한 것이다.◦ 지금까지 사용된 Yb:YAG 디스크 레이저의 여기 구조에서는 수십 개의 광섬유가 결합된 다이오드 어레이를 사용하거나 적층의 다이오드 어레이 빔을 가늘고 길이 긴 원통형의 레이저 빔 균질화용 관을 사용함으로서 레이저 여기 빔이 레이저 결정에 결합되는 결합효율이 저하되고, 광섬유 결합된 다이오드 어레이를 사용할 시 가격이 상승되는 단점이 있었다. 또한 Yb:YAG 레이저빔이 공진기내에서 레이저 결정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백 μm의 두께를 갖는 얇은 디스크 형태의 레이저 결정을 사용함으로서, 여기 빔이 레이저 결정에 충분히 흡수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여기빔이 레이저 결정에 수십 번 궤환되도록 하기 위한 복잡한 외부 광학계와 포물반사체가 필요하고, 이 경우 여기빔의 진행거리가 증가하여 레이저 결정에 집속되는 여기빔의 크기가 증가되는 단점이 있었다. 부가해서, 디스크 레이저 결정의 한 면만을 냉각하는 구조를 갖고 있어 고출력 여기빔이 흡수될 시 디스크 양면에 온도의 차이가 큰 문제점이 있었다. ◦ 본 기술은 상기 종래기술의 단점을 보완하여, 다이오드 어레이 빔을 사용하여 Yb:YAG 디스크 결정을 종여기하는 레이저 구조에서 고출력 다이오드 어레이의 여기빔을 고체 레이저 결정에 효과적으로 결합하여 다이오드 어레이 여기빔이 레이저 결정에 흡수되는 흡수효율을 증가시키고, Yb:YAG 디스크 레이저가 공진기 내에서 레이저 결정에 흡수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 디스크 형태의 레이저 결정(Yb:YAG)을 포물 반사체와 외부 궤환용 광학계를 사용하여 종여기하는 방식은 레이저 결정의 두께가 수백 마이크로미터 정도이기 때문에 발생된 레이저 빔의 M 2 값이 작고, 여기빔을 레이저 결정에 반복적으로 진행시켜 흡수효율을 증가시킴으로서 고효율과 고출력이 가능한 장점을 갖는 레이저 구조이다. 다이오드 어레이 빔을 사용하여 Yb:YAG 디스크 결정을 종여기하는 레이저 구조에서 고효율을 갖는 레이저의 제작을 위해서는 고출력 다이오드 어레이의 여기빔을 고체레이저 결정에 효과적으로 결합하여 다이오드 어레이 여기빔이 레이저 결정에 흡수되는 흡수효율을 증가시켜야 하고, Yb:YAG 디스크 레이저 파장이 레이저 결정에 흡수되는 것을 최소화 시켜야 한다. 또한, Yb:YAG 레이저와 같은 3준위 레이저 에너지 준위를 갖는 레이저 발진구조에서 고출력 여기빔으로 레이저 결정을 여기 시 레이저 매질의 온도상승에 의한 기저 레이저 준위의 전자밀도증가에 의한 밀도반전의 감소를 레이저 결정의 냉각을 통해서 최소화 시켜야 한다.◦ 본 발명은 광섬유나 여기빔 균질화용 관을 사용치 않고 복합포물집속체를 광공동으로 사용하여 적층 다이오드 어레이에서 방출되는 여기빔을 직접 디스크 형태의 레이저 결정에 결합함으로서 여기빔의 결합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 고품질, 고효율, 그리고 고출력의 디스크 레이저 장점을 유지하면서 여기빔의 궤환을 위한 광학계를 제거할수 있어 구조와 제작이 간단한 장점을 갖는다. 기존의 디스크 레이저는 결정의 한면에서 냉각이 가능하였으나, 고안된 구조는 양면에서 동시에 냉각이 가능하여 레이저 열효과를 줄임으로서 임계 여기출력의 감소에 의한 레이저 효율의 증가와 레이저 빔의 질의 개선이 가능하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방사선 농학·식품공학

항진균 활성세균인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YS1, 감마선 조사를 이용한 돌연변이체 제조방법 및 그 돌연변이체

◦ 본 기술은 항균성 활성세균인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YS1 및 그의 돌연변이체에 관한 것으로, 온천수로부터 분리한 항진균 활성세균인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YS1 및 감마선 조사를 이용하여 제조된 그의 돌연변이체, 그리고 방사선 조사를 통한 돌연변이체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대부분의 신농약 연구는 주로 화학적인 합성방법으로 수행되고 있어 극심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먹이 사슬의 기본적 생태계 원리에 따라 그 악기능은 소비자인 인간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기존의 화학농약들은 미생물의 저항성 증가로 인하여 매년 더 많은 양을 사용하게 되어 농민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건강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신농약 개발에는 많은 시간과 연구인력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막대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무공해 미생물농약의 개발이 절실히 요구된다. ◦ . 현재 40 여개에 달하는 미생물 살균제가 등록된 상태이나(Fravel 등, 1998; Lumsden등, 1995) 그들 대부분의 제품들은 토양전염성 퓨사리움(Fusarium), 피티움(Pythium), 리족토니아(Rhizoctonia), 스클레로티니아(Sclerotinia), 피토프토라(Phytophthora) 등과 같은 식물병원성 진균류의 방제용으로 상용되는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이 아직 미비한 실정이다. 또한 현재까지, 분리된 기능성 균주를 직접 이용하거나 균주의 생산 산물을 직접 이용하려는 개발은 많이 시도되고 있으나 이들 분리 균주로부터 기능의 변화가 오는 돌연변이체를 분리하고 이를 응용하려는 시도, 특히 감마선을 이용한 돌연변이체 제조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본 기술은 병원성 진균에 대한 항진균 활성을 가지는 미생물인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YS1 및 감마선 조사를 이용하여 제조된 그의 돌연변이체, 그리고 방사선 조사를 통한 돌연변이체 제조방법을 제공한다. ◦ 본 기술에 의해 제조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YS1 및 돌연변이체는 병원성 진균인 리족토니아 솔라니, 리족토니아 솔라니 BP, 퓨사리움 옥시스포럼, 마이코스파렐라 메놀리스, 알터나리아 솔라니, 피티움 울티멈, 보트리오사에리아 도티데아, 피리큘라리아 오리재에 강한 항진균 활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폭넓은 살균제, 살충제 ,농약 및 제초제에 뛰어난 저항성을 가진다. 아울러 식물 기원의 반분해성 물질인 리그닌을 분해하는 리그닌 분해효소 활성을 가지며, 이중 YS1-1006 돌연변이체는 야생형 균주에 비해 포도당 분해효소 및 리그닌 분해효소 활성이 증강된 돌연변이체이다.◦ 본 기술의 항진균 활성을 가지는 미생물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YS1 및 그 돌연변이체는 넓은 항진균 스펙트럼을 보여 다양한 곰팡이에 의한 식물병을 방제하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상용 화학농약에 높은 저항성과 생존능력이 있어 환경친화형 미생물 농약 및 유기물 분해능을 이용한 다기능적 환경친화형 토양개량제, 퇴비부숙제, 환경정화제 등으로 이용될 수 있다. 또한 본 기술의 방사선 조사를 통한 돌연변이체 분리방법은 기능성 균주의 개량을 빠르고 간편하게 하는데 이용될 수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방사선 농학·식품공학

항진균 활성세균인 버콜데리아 글라디올리 K4, 감마선조사를 이용한 돌연변이체 제조방법 및 그 돌연변이체

◦ 본 기술은 신규한 버콜데리아속 균주, 그의 용도 및 그의 돌연변이체에 관한 것으로, 버섯폐배지로부터 분리한 항진균 활성세균인 버콜데리아 글라디올리 K4 및 사익 미생물을 이용한 식물병원성 진균, 동물병원선 진균 및 피부병원성 진균의 생장을 억제하는 방법, 상기 미생물을 이용한 토양의 정화방법 및 항진균 활성이 소실된 상기 미생물의 돌연변이체에 관한 것이다. ◦ 대부분의 신농약 연구는 주로 화학적인 합성방법으로 수행되고 있어 극심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먹이 사슬의 기본적 생태계 원리에 따라 그 악기능은 소비자인 인간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기존의 화학농약들은 미생물의 저항성 증가로 인하여 매년 더 많은 양을 사용하게 되어 농민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건강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신농약 개발에는 많은 시간과 연구인력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막대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무공해 미생물농약의 개발이 절실히 요구된다. ◦ . 현재 40 여개에 달하는 미생물 살균제가 등록된 상태이나(Fravel 등, 1998; Lumsden등, 1995) 그들 대부분의 제품들은 토양전염성 퓨사리움(Fusarium), 피티움(Pythium), 리족토니아(Rhizoctonia), 스클레로티니아(Sclerotinia), 피토프토라(Phytophthora) 등과 같은 식물병원성 진균류의 방제용으로 상용되는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이 아직 미비한 실정이다. 또한 현재까지, 분리된 기능성 균주를 직접 이용하거나 균주의 생산 산물을 직접 이용하려는 개발은 많이 시도되고 있으나 이들 분리 균주로부터 기능의 변화가 오는 돌연변이체를 분리하고 이를 응용하려는 시도, 특히 감마선을 이용한 돌연변이체 제조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본 기술은 병원성 진균에 대한 항진균 활성을 가지는 미생물인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YS1 및 감마선 조사를 이용하여 제조된 그의 돌연변이체, 그리고 방사선 조사를 통한 돌연변이체 제조방법을 제공한다. ◦ 본 기술에 의해 제조된 버콜데리아 글라디올리 K4는 병원성 진균인 리족토니아 솔라니, 리족토니아 솔라니 BP, 퓨사리움 옥시스포럼, 마이코스파렐라 메놀리스, 알터나리아 솔라니, 피티움 울티멈, 피리큘라리라 그리세아, 스클레로티니아 스클레로티오럼, 콜렉토트리키움 글로에오스프리오데스, 프토프테라 캅시시, 트리오사에리아 도티데아, 피리큘라리아 오리재에 강한 항진균 활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폭넓은 살균제, 살충제 ,농약 및 제초제에 뛰어난 저항성을 가진다. 아울러 버콜데리아 글라디올리 K4 균주는 전분, 섬유소 및 지방의 분해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다른 항진균 세균에서 나타나지 않은 전분 및 섬유소 분해능력이 탁월하다. ◦ 본 기술의 항진균 활성을 가지는 미생물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YS1은 넓은 항진균 스펙트럼을 보여 다양한 곰팡이에 의한 식물병을 방제하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상용 화학농약에 높은 저항성과 생존능력이 있어 환경친화형 미생물 농약 및 유기물 분해능을 이용한 다기능적 환경친화형 토양개량제, 퇴비부숙제, 환경정화제 등으로 이용될 수 있다. 또한 본 기술의 방사선 조사를 통한 돌연변이체 분리방법은 기능성 균주의 개량을 빠르고 간편하게 하는데 이용될 수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계측·제어 기술

수윤활 캔드모터 펌프용 분할된 핀 형태의 저어널 베어링

◦ 본 기술은 방사선량 계측을 위한 대량의 카운트 값을 처리하기 위해 아날로그 값을 디지털로 처리하기 전 아날로그 비교기를 통하여 문턱값(기준값) 이하인 경우 메모리에 저장하지 않고 필요한 데이터만 저장하여 A/D 변환기의 처리부담을 줄이고 적절한 메모리만 사용함으로서 고속으로 방사선량을 측정할 수 있는 방사선량 측정을 위한 고속 펄스 카운트 장치에 관한 것이다.◦ 종래에는 TTL 레벨 처리 속도 이상의 고속 A/D 변환기 및 다량의 메모리를 사용하여 어느 정도는 사용자가 원하는 카운트 값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방사능 측정과 같은 대량(1일 또는 1주일 이상의 데이터) 데이터를 처리할 경우, 컴퓨터 내의 많은 메모리가 요구되어 무한히 메모리를 늘리는데에는 공간상의 제약이 따른다.◦ 본 기술은 상기 종래기술의 단점을 보완하여, 아날로그값을 디지털로 처리하기 전 아날로그 비교기를 통하여 문턱값(기준값) 이하인 경우 메모리에 저장하지 않고 필요한 데이터만 저장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방사선량 측정을 위해 컴퓨터에서 A/D 변환 처리 후에 소프트웨어적인 기법 및 TTL(Transistor transistor logic) 레벨로 전환하여 방사능의 카운트 값을 측정하였다. 이러한 경우 대부분 샘플링 값을 늘려서 메모리의 용량을 적절히 사용하거나 또는 TTL 레벨 수준의 값만 측정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경우 샘플링값을 길게 함으로서,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대의 카운트 정보를 볼 수 없게 되고, TTL 레벨의 경우 단일 채널 분석기로써 단지 해당 채널에 대한 에너지 값을 고 및 저 수준 값으로 축소해서 보여준다. 이 경우 다중채널에 대한 확장이 어렵고 TTL 레벨로 전환시 펄스폭에 따라 일정하지 못하며 고속의 펄스 카운트 처리시에 속도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종래에는 이러한 TTL 레벨 처리 속도 이상의 고속 A/D 변환기 및 다량의 메모리를 사용하여 어느 정도는 사용자가 원하는 카운트 값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방사능 측정과 같은 대량(1일 또는 1주일 이상의 데이터) 데이터를 처리할 경우, 컴퓨터 내의 많은 메모리가 요구되어 무한히 메모리를 늘리는데에는 공간상의 제약이 따른다.◦ 본 기술은 임펄스에 가까운 고주파 성분의 입력 신호를 증폭하는 증폭기, 사기 증폭기의 출력단과 연결되어 입력신호의 좁은 펄스폭을 측정가능한 넓이까지 늘여주는 피크홀드회로, 상기 피크홀드회로의 출력단과 연결되어 입력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하는 버퍼엠프, 상기 버퍼엠프의 출력단과 연결되어 입력신호를 12비트 크기로 계량화하는 A/D 변환기, 상기 A/D 변환기의 출력단과 연결되어 피크홀드 회로를 리셋함으로서 다음입력에 대비하는 중앙처리장치, 상기 증폭기의 출력단과 피크홀드회로의 정입력단 사이에 연결되어 증폭된 아날로그 입력신호와 중앙처리장치로부터 전송받은 계량화된 기준 문턱값과 비교하는 비교기, 상기 비교기의 부입력단과 연결되어 중앙처리장치로부터 전송받은 계량화된 기준 문턱값을 아날로그 형태로 기준값을 설정하는 D/A 변환기로 구성됨으로써, 대량의 카운트 값을 처리하기 위해 아날로그값을 디지털로 처리하기 전 아날로그 비교기를 토하여 문턱값(기준값) 이하인 경우 메모리에 저장하지 않고 필요한 데이터만 저장하여 A/D 변환기의 처리부담을 줄이고 적절한 메모리만 사용함으로서 고속으로 방사선량을 측정할 수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07-31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수소화붕소교환수지에고정된팔라듐촉매를이용한시스-올레핀화합물의제조방법

본 발명은 수소화 붕소 교환 수지(BER)에 팔라듐염을 가하여 팔라듐 금속이 BER에 고정된 BER-Pd 촉매를 분리하지 않고 25℃수소 1기압 조건에서 부분 수소화 붕소반응을 통해 아세틸렌 화합물로부터 고순도의 시스-올레핀을 합성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구성>삼중 결합을 가진 아세틸렌 화합물은 다양한 반응을 일으킨다. 이들 반응중에서 가장 유용한 것은 선택적 수소화 반응에 의한 시스-올레핀의 합성이지만,과수소화 반응에 의한 알칸의 생성과 이성질화 반응에 의한 트란스-올레핀의 생성이다. 따라서 부반응의 억제가 필요하다. <효과>음이온 교환 수지에 수소화 붕소 나트륨 수용액을 처리하여 BER을 얻은 다음 물과 에탄올로 차례로 씻고,건조시켜서 염화 팔라듐 95% 에탄올 용액을 가하면 옅은 갈색의 BER-Pd 촉매가 제조된다. 이 촉매를 이용하여 알카리 금속의 할로겐 화합물로 처리한 다음 말단 및 내부 아세틸렌을 부분 수소화 반응시키면 각각 93% 이상의 말단 올레핀과 98% 이상의 시스 올레핀의 생성된다. 이와 같이 BER-Pd 촉매는 종래의 LINDLAR 촉매에 비하여 제조 방법이 간편할 뿐만 아니라 작은 양의 촉매를 사용하여도 수소화 반응이 가능하므로 훨씬 경제적이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10-23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의료진단용(간.담도계)99엠T씨표지방사성의약품제조방법

본 발명은 99mTC-TBIDA의 브롬 대신 요오드(I)로 치환된 99mTC-N-(3-요오드, 2,4,6-삼메틸페닐 카르바모일메틸)아미노초산(이하 99mTC-IOTIDA로 한다)의 제조와 그 체외 안전성 및 동물체내 분포도에 관한 것이다. <구성>현재 임상적으로 사용되는 99mTC-TBIDA는 현재까지는 가장 이상적이나 국내에서는 입수가 용이하지 않으며,99mTC-TBIDA보다 더 이상적인 간 담도계 방사성 의약품이 요구된다. <효과>2,4,6-삼메필아닐린을 클로로아세틸염소로 클로로 아세틸화(1-구조식 I),요오드로 요오드화(1-구조식 II),아미노초산으로 아민화 반응을 차례로 진행시켜 IOTIDA(1-구조식 III)를 제조하여 이를 염화제 1주석의 혼합액을 동결건조시킨 다음 과테크네튬산 나트륨과 반응시켜 99mTC로 표지된 IOTIDA(99mTC-IOTIDA)를 제조하여 간 담도계의 의료진단용 방사성 의약품을 제조한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10-23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ND:YAG레이저장치의펄스모양가변방법과그전원장치

펄스형 Nd:YAG 레이저 장치의 펄스 모양을 임의로 가변시킨다. <구성>임의의 펄스 모양을 외부에서 입력시키며 섬광관의 전류를 비교기로 궤환시켜 섬광판의 전류 모양을 입력된 펄스 모양과 같게 하고 임의 모양의 입력 펄스와 섬광관 전류 모양을 비교기에서 비교하여 대전력용 MOSFET의 PWM(펄스폭 변조) 스위칭 동작으로 섬광관의 전류를 제어하며 그에 따른 레이저 출력 모양이 형성되게 하며 섬광관 전류 제어 회로에서 섬광관의 최대 전류치에서도 자기 포화가 되지 않는 인덕터와 초고속 다이오드를 사용하여 섬광관의 전류 제어시 회로 동작의 안전성을 높이며, 손실을 극소화하고 섬광관의 용량이 증가될때 주 스위칭 소자인 MOSFET 뿐만아니라 인덕터,다이오드 MOSFET 및 그 구동 회로들도 필요한 수까지 병렬 연결하여 각 회로부에 균일한 전류가 분배되게 한다. <효과>파형 형성의 손실을 줄일 수 있고, 직류 입력 장치의 구성이 용이해지며, 섬광관의 용량이 증가될 경우 구동 회로를 필요한 수 만큼 병렬로 부가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10-23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선형광다이오드어레이를 이용한 파장가변레이저의 주파수 안정화 및 정밀파장스캐닝 방법과 장치

선형 광다이오드 어레이로써 에탈론 간섭 무늬의 공간적 이동을 검지하여 파장 가변 레이저의 주파수 안정화 및 정밀 파장 스캐닝에 이용하기 위한 것이다. <구성>레이저 빔의 일부가 온도 안정화된 에탈론에 입사되도록 설치된 빔 스플리터, 선형 광다이오드 어레이에 입사되게 설치된 간섭 무늬, 궤한 신호 발생을 위한 전기 회로, 전기 회로의 신호와 연결된 공기압 조절 장치, 회절 격자, 레이저 공진기 등으로 구성된다. <효과>단일 종모드 레이저의 주파수 안정화의 정밀 파장 스캐닝에 매우 효과적이며, 종보드를 능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넓은 파장 영역에 걸친 단일 종모드 발진 및 파장 가변이 가능하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10-23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2부분 광다이오드의 간섭무늬 이동검지에 의한 펄스형레이저의 주파수 안정화 방법과 장치

에탈론 혹은 간섭계의 간섭무늬 이동 검지에 의한 레이저의 출력요동을 보정하여 펄스형 레이저의 주파수를 안정화 시킬 수 있다. <구성>레이저 빔을 온도가 안정화된 에탈론(간섭계)(4)에 통과시켜 간섭무늬를 만들어낸 후 이 간섭무늬들중 하나를 택하여 이의 이동을 2부분 광다이오드로 검지한다. 검지된 펄스 신호는 피크 검지기 또는 구간 적분기에 의해 펄스 신호의 크기에 비례하는 DC신호로 전환된다. 단일 광다이오드를 사용하여 DC신호를 규격화시킴으로써 오차신호를 만들어지고 궤한신호가 결정되어 레이저 장치를 조절하여 레이저 주파수를 안정화시키게 된다. <효과>온도 안정화된 간섭계에 대신하여 주파수 안정화된 기준 레이저를 에탈론과 함께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고 구간 적분기를 사용함으로써 전기 회로에서 잡음의 발생을 최소화하였으며, 반응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10-23
상세보기
일반기술 원자력 > 기타 원자력

2부분 광다이오드의 간섭무늬 이동검지에 의한 연속발진형레이저의 주파수 안정화 방법과 장치

에탈론 혹은 간섭계의 간섭무늬 이동 검지에 의한 레이저의 출력 요동을 보정하여 연속 발진형 레이저의 주파수를 안정화시킬 수 있다. <구성>주파수 변동 방향과 변동폭에 대한 정보를 갖는 2부분 광다이오드와 레이저 출력 변화를 감시하기 위한 하나의 광다이오드를 사용해서 규격화된 주파수 요동 성분만의 오차 신호를 만들어서 궤한 신호를 결정한다. 이 궤한신호를 고전압 증폭기(18-A)로 증폭하여 레이저장치를 보내어 레이저의 주파수를 안정화시키게 된다. <효과>적은 비용의 소규모 장치로 연속 발진형 레이저의 주파수를 안정화시킬 수 있고 레이저 출력요동을 오차신호에 제거시킴으로써 더욱 안정된 발진 주파수를 얻을 수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7-10-23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