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집진기 탈진효율 향상을 위한 음파탈진기술
본 기술은 환경규제치 강화(소결공정 70 ㎎/N㎥ --> 50 ㎎/N㎥(`99.1.1))와 소결분진의 고전기비저항성으로 인한 역코로나 발생 및 탈진효율 저하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이다- 전기집진기 음파탈진기술 개발완료 - 실험실 및 현장적용 테스트 완료: 소결공정 전기집진기 - 탈진효율 50% 향상, 분산판 폐공문제 해결 - 상업화 단계
- 보유기관
- (재)포항산업과학연구원
- 등록일
- 2001-08-30
산업기술 통합검색
본 기술은 환경규제치 강화(소결공정 70 ㎎/N㎥ --> 50 ㎎/N㎥(`99.1.1))와 소결분진의 고전기비저항성으로 인한 역코로나 발생 및 탈진효율 저하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이다- 전기집진기 음파탈진기술 개발완료 - 실험실 및 현장적용 테스트 완료: 소결공정 전기집진기 - 탈진효율 50% 향상, 분산판 폐공문제 해결 - 상업화 단계
본 기술은 다이옥신, PCBs 등의 맹독성의 환경오염 물질의 분석기술로서 분석하기가 매우 어려운 환경오염 물질들의 이성질체 분리기술과 환경오염물질의 분리에 사용되는 크로마토그래피용 정지상의 개발, 고난도/고비용의 분석이 필요한 물질에 대한 신속/간편한 분석기술을 제공하는 것이다.환경오염물질의 인체유해성에 대한 관심고조에 따른 극미량 분석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극미량 분석기술의 확보는 고성능의 기기의 도입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숙련된 전문가 및 경험의 축적이 필요한 실정이다.다이옥신 분석기술의 중요성은 극미량의 환경오염물질들을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가장 첨단의 기술이기 때문에 이 기술의 습득과 응용은 환경연구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최근의 환경기술은 오존, CO2, NOx, SOx, N, P등의 고농도 유해물질 처리와 더불어 발암성, 맹독성의 산업 부산물인 극미량의 할로겐화 유기화합물의 처리가 현대와 미래의 환경처리기술의 핵심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오염 물질들의 처리를 위해서는 적절한 분석법이 항상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에 분석기술과 처리기술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다이옥신은 잘 알려진 것처럼 그 맹독성과 사회적인 관심 때문에 선진 각국을 비롯하여 국내에서도 빠른 속도로 연구기반이 넓혀져 가고 있다. 국내의 경우 소각로 건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후로 처리방법에 대한 필요가 급격히 증대되었으나 다이옥신을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이 전무 하다시피하여 그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였다.최근에는 질량분석기의 도입으로 국내에도 몇 곳의 다이옥신 분석기관이 생겨났지만 아직 데이터의 신뢰성 등이 선진 외국에 비해 떨어지고 있다.본 기술의 특징은 - 다이옥신, PCBs 등의 맹독성의 환경오염물질의 분석기술 - 분석하기가 매우 어려운 환경오염 물질들의 이성질체 분리기술 - 환경오염물질의 분리에 사용되는 크로마토그래피용 정지상의 개발 - 고난도/고비용의 분석이 필요한 물질에 대한 신속/간편한 분석기술의 개발이다.
금속및비금속의 기계가공시 발생되는 오일 미스트를 고효율로제거하는 기술로서기존 수입되는 선진국 제품보다5%이상효율이 좋고,제조설비의 투자없이 생산가는하고 가격및 품질 경쟁력이 우수한환경 기술임-기존제품보다 구조등이 간단하여 제조비용이 저렴-주변공기등의 현열이용한 응축시스템이므로 소모품이없음-저소음고효율
부후개떡버섯이 분비하는 수산이 구리와 결합하여 수산동 착염체를 형성하는 기작과 이 기작을 응용한 폐수정화 방법균주처리에 의한 구리이온을 함유하는 폐수처리에 있어서, 부후개떡버섯과 구리이온을 함유하는 폐수를 접촉시켜 부후개떡버섯의 배양에 의하여 생산되는 화합물인 수산과 구리이온을 반응시켜 구리이온을 제거함을 특징으로 하는 균주를 이용한 구리함유폐수의 처리방법으로 현재의 화학처리 시스템을 친환경적인 미생물처리 시스템으로 치환하여 줌으로서, 보다 저가의 비용으로 산업폐수중의 구리이온을 제거할 수 있고, 자연산물에 의한 처리방법이므로 2차오염을 방지할 수 있음
유해 중금속 카드뮴을 흡착제거시키는 부후개떡버섯 균주 및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카드뮴 폐오수를 미생물학적 처리에 의해 정화하는 방법카드뮴의 산업적 이용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생산되는 카드뮴의 양은 2만톤에 달하고 있음. 그러나 산업현장에서 카드뮴 폐수처리는 황산화물과 반응에 의한 침전물을 유도하고 있으며, 이후 침전물을 별도로 여과 또는 농축하고 폐수는 pH조절 후 수계에 방류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임. 이렇게 방류되는 폐수는 화학반응의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일정농도이하로 제거함은 불가능함. 따라서 물리적 흡착방법으로 활성탄에 흡착시키거나, 이온교환수지 등을 통해서 미립자들을 모두 제거해주어야 하나 고가의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이 과정을 생략하고 있음. 부후개떡버섯 균주는 다른 균주에 비해 대량 증식이 쉽고, 톱밥과 같은 유기물을 기재로 담체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손쉽게 얻을 수 있음. 따라서 이들 균주를 카드뮴 폐수의 2차 정화처리에 이용하면 물리적 처리에 드는 비용과 에너지를 절감시키면서, 간단하고도 저 비용으로 미생물 폐수정화처리를 할 수 있음
생물학적 흡착에 의한 폐수중의 중금속 처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공기방울 접촉조에 관한 것으로, 발명된 새로운 접촉조는 연속식 운전이 가능하며 종래의 공기방울 접촉조보다 처리효율이 우수하고 생물학적 흡착제의 양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음중금속 함유 폐수와 생물학적 흡착제가 연속식 향류 방향으로 접촉할 수 있는 장치를 고안함으로써, 현재 시행되고 있는 회분식의 중금속 처리 시스템을 연속적 중금속 처리 시스템으로 전환시키고, 중금속의 흡착제의 사용을 줄임으로써 보다 경제적인 환경처리시스템을 제공함. 따라서 본 발명은 기존의 공기방울 접촉조를 개조하여 공기방울 접촉조를 고안하였고, 이를 이용하여 느타리버섯 폐배지와 다시마, 알긴산나트륨 비드 등 대표적인 생물학적 흡착제에 적용한 것임
느타리버섯 폐배지를 흡착제로 이용하여 카드뮴, 아연, 구리가 함유된 폐수를 처리하는 방법, 느타리버섯 폐배지를 교반 반응기, 공기부력식 반응기, 충전식 반응기, 카트리지형식 1단 및 2단 미로형 탱크 접촉조 및 에 적용하여 폐수내 카드뮴을 흡착에 의해 제거하는 방법, 및 느타리버섯 폐배지를 카트리지형식 1단 및 2단 미로형 탱크 접촉조에 적용하여 폐수내 카드뮴 및 아연을 흡착에 의해 제거하는 방법과 느타리버섯 폐배지를 카트리지형식 미로형 탱크 접촉조에 적용하여 폐광산 침출수중 중금속을 흡착에 의해 제거하는 방법느타리버섯 폐배지가 가지는 중금속에 대한 흡착능력을 이용하여 흡착제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수내의 중금속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종래의 화학적 처리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버섯재배 부산물인 폐배지의 환경적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함. 이 방법의 개발로 인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처리 시스템을 보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운전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국산 목질칩을 이용하여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돈분뇨, 우분뇨 또는 대형음식점에서 배출하는 음식물찌꺼기 등을 자동보온 및 교반이 가능한 정화조에서 유기성 폐기물을 발효시켜 처리하는 방법돈분뇨 정화용 및 음식물처리용 수종별 목질칩의 분해능, 목질칩의 크기, 목질칩과 폐기물의 투입비율, 폐기물의 처리능력, 목질칩에 의한 돈분뇨 장기처리시 전질소함량, pH, 무기물함량 및 이화학적인 변화를 측정하여 목질칩의 활용을 극대화하면서 고온호기성 박테리아에 의한 발효로 폐유기물 처리 방법
독성 유기염소화합물인 고농도 오염화페놀이 함유된 폐기물을 판막버섯을 이용하여 처리하는 방법lignin peroxidase, manganese peroxidase 등의 비특이적(non specificity) 균체외효소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리그닌분해균인 판막버섯을 이용하여 PCP 분해시의 분해속도, 중간대사산물, 분해특성, 효소의 역할 등의 구명으로 염소화합물 이용 또는 생성 산업체 최종방류수의 미생물학적 처리에 이용하면 미량의 PCP를 안전하게 저렴한 비용에 처리 가능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위한 환경해설 프로그램개발 방문자 스스로 산림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주는 프로 그램 - 중미산휴양림의 인문자원(지명, 유래 등), 자연자원 해설 - 비슬산휴양림의 자연자원 해설
단풍나무과 2수종, 자작나무과 5수종에 대한 천공에 의한 채취기술과 채취에 사용되는 기구 및 기자재- 단목식 채취법- 호스 연결식 채취법
수은 염 및 유기 수은은 주변 환경에서 가장 독성이 높은 화합물에 속한다. 이것은 산업 폐기물 및 오염된 토양과 퇴적물의 화합물이다. 박테리아를 통해 수은 화합물을 금속성 수은으로 생물학적 성분 치환하는 것은 GBF에서 광범위하게 연구되어온 공정이다. 이것은 기존 기술에 비해 비용 효과적이며 환경 친화성을 지닌 효율적인 대안으로서 특히 낮은 오염 물질 부하에서 나타난다. 이것은 염소-알칼리-전기분해 산업의 폐기물 유출물을 함유하는 수은에 대하여 시험 범위 시설(0.7m3 양, 최고 3m3/h의 처리량)에서 입증되었다. 시험 시설은 필요한 측정 및 제어 장치가 구비된 고정 기초 반응기를 탑재한 이동 컨테이너로 구성되며 전자동화 되었다. Preussag Wassertechnik GmbH 및 GBF에 의해 시설은 공동으로 설계 및 구성되었다. 시험 시설은 GBF를 통해 분리, 식별 및 특징화 된 수은 내성 박테리아와 섞인다. 1 및 10mg/l Hg사이의 수은 농도는 최고 99%의 제거 효율성을 지닌 생물 반응기에서 미생물 생물막(biofilm)으로 처리할 수 있다. 시설은 재생이 필요하기까지 최소 1년 동안 지속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재생은 산화제를 사용하고 농축액의 재활용하는 수은의 용출(elution)을 통해 발생한다. 연구소 실험 결과, 1m3 양의 생물 반응기가 최소 20,000m의 폐수를 정화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시설은 염소알칼리 폐수를 위해 특수 설계되었지만, 다른 산업으로부터의 수성 유해 방출물을 함유하는 수은에 맞게 개조할 수 있다. 천연 박테리아가 현재 사용되지만 향후에는 유전적으로 향상된 박테리아가 구성되어 사용될 수 있다.혁신적인 사항지속적으로 작동하는 고정 기초 반응기에서 미생물 생물막을 통해 수성 폐기물로부터의 수은 제거를 위해 환경 친화적이며 비용 효과성을 지닌 생물 패스(biopass)가 개발되었다.
바이오비드조라 불리는 미생물 방응조로서 바이오비드조 내부에는 오.폐수의 처리에 필수적인 호기성 미생물이 잘 부착하여 성장할 수 있는 미생물 여재가 2/3정도 차 있다. 오.폐수 주의 유기성 오염물질(BOD성분)은 바이오비드조의 하부에서 상부로 통과하면서 여재의 표면에 부착 성장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면서 정화된다. 호기성 미생물 처리의 핵심인 산소의 공급을 위해 순산소 또는 공기를 1~2기압 정도의 압력하에서 오.폐수와 완전히 용해된 상태로 투입하므로 기존의 폭기방식에 비해 최대 10배 이상의 산소가 공급된다. 또한, 크기 2~3mm의 여재가 여재층을 이루고 있어 여재층의 여과작용에 의해 오.폐수에 포함된 부유물질(SS)도 동시에 제거된다. 또한 처리수의 일부를 유량조정조로 되돌려 보내는 방식을 채택하여 급작스런 오염 물질의 농도 변화 및 유량 변동에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오폐수가 상향류(Upflow)의 방식으로 바이오비드의 아래에서부터 위로 투입되면 바이오비드의 여재층 표면 사이를 오.폐수가 통과 하면서 여재층 표면에 부착성장한 미생물의 분해 활동에 의해 유기성 오염물질(BOD)이 제거된다. 한편, 유기성 오염물질이 제거되면 그 성분이 미행물의 생체(Biomass)로 전환되면서 바이오비드내부에 는 잉여 미생물 슬러지가 쌓이게 된다. 잉여 미생물 슬러지가 쌓이게 되면 바이오비드의 분해 요율이 저하되는데 이를 제거하기 위해 역세 공정이 필요하다. 역세는 처리수를 일정 속도로 오.폐수의 유입 방향과반대되는 방향(Downflow)으로 흘려주어 진행하며 미생물의 분해공정과 역세 공정이 자동으로 반복되면서 오.폐수중의 유기성의 오염물질이 제거된게 된다. 바이오비드 내부에 충진되는 재는 호기성 미생물이 부착성장할 수 있는 표면을 제공하는 데 여재의 표면에 얇게 형성되는 미생물층에 증식된 미생물에 의해 오염물질이 제거된다. 미생물 층이 얇게 형성되면 미생물층 전체에 산소가 투과되어 호기성 조건에 되므로 오염물질의 정화에 관여하는 미생물이 많아지게 된다. 호기성 미생물을 이용한 생물학적 처리법에서 호기성 조건하에는 미생물의 수가 매우 중요한데 기존의 폭기 방식은 미생물 슬러지의 5~20%만이 호기적 조건이고 나머지 80~95%는 혐기적 조건하에 있어 전혀 분해 작용에 관여하지 못한다.처리공정이 간단하다 - 전 공정이 4단계 또는 5단계로 구성되어 처리공정이 간단하다. 처리공정이 간단해지면 소요되는 설비의 종류, 관리의 요소가 적어지고 관리 비용이 적게 소요된다. 처리성능이 안정적이다 - 바이오비드공법의 고도처리 원리 및 처리수의 순환 개념에 의해 별도의 후처리 설비가 없어도 BOD 및 SS 10ppm 이하의 안정적인 처리수질이 보장된다. 협잡물 및 슬러지 처리공정이 간단하다 - 기존의 방식에서 협잡물 및 슬러지는 스크린조와 침전조, 오니농축조, 오니농축저류조를 활용하여 제거하였는데 스크린에서 제거된 협잡물을 별도로 처리해 주어야 하고 침전조, 오니농축조, 오니농축 저류조의 흐름이 원활하여야 제대로 슬러지를 처리할 수 있었다. 바이오필터 공법에서는 전처리 단계로 부패저류조를 설치하여 간편하게 협잡물 및 슬러지를 제거해 주도록 고안하였다. 완전 밀폐형으로 악취가 적다 - 기존의 방식은 개방된 형태의 콘크리트 시설물로 시공되어 악취의 발생이 많았으나 바이오필터공법은 전체 공정이 밀폐형으로 설계되어 악취의 발생이 적다. 오.폐수의 유입이 적어 빈부하의 문제가 없다 - 부유성 미생물을 이용하는 기존의 방식에서는 오-폐수의 유입량이 설계치에 비해 현격히 적을 때 미생물의 먹이 부족으로 인해 미생물 플럭(Floc)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미세플럭이 형성되어 침전조에서 슬러지가 제대로 침전되지 못해 오히려 수질이 저하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바이오필터 공법은 바이오필터 내부의 미생물층의 많고 적음이 오염부하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되어 빈부하에서 발생하는 수질 저하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유기성 오염물질(BOD)뿐만 아니라 부유성 물질(SS)까지 동시에 제거된다.
◆ 우리 나라 농업환경의 당면과제는 수입사료에 의존한 대규모 축산업 발전으로 농지에 환원이 불가능한 과잉 가축분뇨의 자원화, 축사와 가축분뇨 처리이용 시설로부터 발생되는 산성비의 원인물질인 암모니아 휘산의 감량화 및 집약적 농업으로 인한 화학비료, 농약, 가축분뇨 등의 지하수의 초산태 질소 오염원의 발생 억제 등이다. ◆ 그러므로, 농축산 폐기물은 농업생산 활동에 유용한 자원이므로 적절한 처리를 하여 취급이 쉽고 안전한 자재로서 가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퇴비화는 이를 위한 유효한 수단이며 많은 축산농가와 유기질 비료 센터에 널리 실용화되고 있다. 그러나, 퇴비화 과정에서 발생되는 발효열, 탄산가스 등의 부수적인 생성물질의 재자원화 및 암모니아가스 저감화 기술개발은 미흡한 실정이다.가축분뇨의 자원화 및 시설채소재배의 에너지 절약효과 대규모 동계시설채소 산업의 퇴비, 발효열, 탄산가스 등의 자연에너지 활용 및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대기오염방지 농축산폐기물 자원화 이용 :- - - -강제통기식 퇴비화처리 공법 퇴비화 악취 제거 :- - - - -작물 피해 방지 및 생물학적 탈취처리
◆ 순간자동분쇄선별기 음식물 쓰레기의 분쇄와 도시에 협잡물을 자도선별, 분리하는 공정으로 다수개가 설치된 완충형 햄머의 원심력에 의한 분쇄 원리를 적용하여 기존 분쇄기와 비교해 기계부하가 크게 감소됨과 동시에 분쇄효율이 향상되며, 특히 자동으로 이물질을 선별하고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 연속식 가압열교환시스템 스팀을 이용하여 열교환기 내부를 고온, 고압으로 유지시킴으로써 전처리된 음식물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열교환할수 있는 혐기성 소화조 기온장치로서 여속적으로 투입 토출시키는 시스템◆ 자동분쇄선별기 음식물쓰레기의 분쇄와 동시에 포함된 각종협잡물의 자동선별 기능 협잡물 탈수 및 이송 기능
국내에서는 지금까지 적조제거에 황토를 살포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안인 것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해저로 침강한 황토와 적조의 응집물은 바다 밑바닥을 덮어 해저생태계를 파괴하는 원인이 된다. 또한 황토와 같이 가라앉은 적조 중에 죽지 않은 일부는 다시 표면으로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황토 자체의 적조 제거율도 한계가 있고 높은 농도의 적조에는 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이 올해의 적조 피해에서도 증명되고 있어 대체물질의 개발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제오플럭"은 소각재를 용융시켜 발생하는 용융슬래그로부터 합성된 제올라이트가 주성분이다. 여기에 적조제거에 상승효과를 주는 첨가물을 소량 주입하여 제조되었다. 용융슬래그는 소각재를 1400℃ 이상에서 용융하여 나오는 물질이다. 소각재중에 들어있는 유기물 및 연소성 물질들은 용융과정에서 완전 분해되고, 각종 중금속은 비중분리에 의해 제거되므로 황토에 비해 중금속 함량이 낮고 안정적이라는 특징을 갖는다 "제오플럭"의 주요물질인 제올라이트는 세제, 촉매, 흡착제 등으로 상용화되고 있는 환경친화성 물질이다. 이것은 활성이 뛰어나면서도 안정된 물질이기 때문에 '마법의 돌' 이라고 불리고 있다. 제올라이트가 적조제거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최근에 영국, 일본 등의 선진국의 연구에서 밝혀졌으나, 황토에 비해 가격이 매우 높아 실용화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연구로 용융슬래그를 원료로 한 양질의 제올라이트 제조법이 개발된 것이다. 생산단가에 있어서도 현재 생산되고 있는 제올라이트보다 50% 정도로 낮출 수 있다.- 용융슬래그로부터 제올라이트를 합성하여 개발 - 분말黃土의 1/10 투입량으로도 높은 효율성 - 어류독성실험에서도 어류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매우 친환경적인 제품임
반도체 성질을 갖고있는 Titanium Dioxide(TiO2)와 자외선(UV)을 이용하여 강력한 산화제인 OH-Radical을 생성시켜 오염물질을 슬러지 발생없이 CO2와 H2O로 산화시키고 TiO2는 회수하여 재사용하는 기술난분해성 유기물 효율적분해 (NO sludge) 탁월한 CCD제거 우수한 색도 제거 태양에너지를 사용할 경우 에너지 절감 무인 연속 자동 운전 가능 부하 변동에 강함
나노 composite 기술은 간편한 용융혼련법을 이용하여 PLA에 층상규산염을 나노 분산시키는 것이다. 기술적인 포인트로는 층상규산염의 층간삽입화합물에 독자적인 원리를 집중시켜, 한층 더 PLA와 층상규산염과의 친화성을 높여서 층상규산염의 나노 분산성을 보다 높인 것에 있다. PLA의 내열성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통상의 폴리-L-유산에 폴리-D-유산을 입체특이적으로 결합시키는 스테레오 컴플렉스라고 하는 방법이 오래전부터 알려져있지만, 실용화를 위해서는 저비용의 폴리-D-유산의 입수가 전제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가까운 장래에 공업화하는 것은 곤란하다. 이에 대해, 이 기술은 기존의 폴리-L-유산을 베이스로 하고 있어 고액의 비용이 필요없이 제조가 가능하여 조기 실용화의 가능성이 높다.이 기술에 의해 탄성률이 올라가고, 내열성의 향상이 기대되는 곳에 보다 높은 강도와 내열성이 요구되는 각종 성형품(시트로부터의 진공·압공성형품, 사출성형품, 필름이나 섬유 등의 압출성형품 등)에의 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이 기술에 의해 용융시의 용융점도의 제어도 가능하여 지금까지 PLA로는 어려웠던 발포체나 발포시트, 병 등의 성형에도 응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구체적인 용도로서는 식품용기·포장재, 곤포용기·자재,카드, 합성지, 완충재, 병, 자동차부품, 잡화 등으로 사용가능하다. 한편, PLA의 나노 composite를 1000℃ 가까운 고온에서 가열하면, 높은 압축탄성률을 가지는 세라믹스 다공체를 얻을 수 있다. 나노 오다로 분산하고 있는 규산소염이 그대로 가까운 형태를 유지해 다공체가 되기 때문에 나노미터 사이즈의 구멍을 가지는 다공체를 얻을 수 있어 1Mpa라고 하는 높은 압축탄성률을 가져, 30%의 일그러짐 변형을 일으킨다. 이 세라믹스 다공체는 밀도가 0.2g/㎝로 매우 낮고, 기공율이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촉매 담체나 단열재 등에 응용이 가능하고, 획기적인 성능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폐기물의 하나인 하수 슬러지는 약 25%이상의 유기물을 포함하고 있어 그 자체 발열량이 2,000kcal-3,000kcal 정도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열량으로는 활용 범위가 제한적이고, 연소 시 대기오염 발생물질과 다이옥신, 비산 먼지등 여러 가지 환경오염 요소들에 의해 문제를 야기 시킨다. 그러나 본 기술은 하수 슬러지를 재활용하여, 환경 친화적이고, 경제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하수 슬러지에 열량보조제와 화학 첨가제를 혼합하여 성형, 건조시켜 사용 용도에 따라 과립, 펠릿, 브리켓 형태의 연료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최적의 대량 처리 기술로서 환경성과 경제성을 향상시켰으며, 기존의 폐기물 단순처리 개념에서 벗어나 대체 에너지원을 생산함으로써 제품화하는 재활용 기술이다.하수슬러지와 열량보조제를 혼합하여 성형, 건조, 슈트를 통한 모든 공정이 최종 생산품이 배출될 때까지의 단시간 연속공정 연료화 제품의 충분한 열량과 우수한 연소성으로 유연탄, 무연탄 및 특수탄의 대체 에너지원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또한 본 제품은 고체연료 사용 금지 지역 내 황 함유 기준을 만족함으로써 고체 연료를 사용하는 시설에서는 연료화 제품 사용 가능 대기오염을 최소화한 환경 친화적인 연료화 제품 생산 기술로 연소 시 발생하는 가스와 분진은 환경 기준치 이하
◎ 활성탄에 의한 오존분해반응 메카니즘 다음과 같은 반응메카니즘으로 오존이 활성탄에 의해 제거되며, 촉매로서도 작용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는 활성탄의 산화반응으로 발열반응이다 O3 + C → CO + O2 O3 + CO → CO2 + O2 혹은 2O3 + C → 3O2 + C (촉매로도 작용)산소방식의 잉여오존은 발열반응으로 화재의 위험이 있으나, 공기방식에는 적합함 설비비가 적고 유지보수도 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