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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세포치료 기술

스코폴레틴으로 이루어진 염증 치료용 약제 조성물

1. 기술개요- 본 발명은 스코폴레틴의 일산화질소 생성억제 작용에 관한 것으로, 상기 스코폴레틴은 인터페론-γ(IFN-γ)와 리포폴리삭카라이드(LPS)로 자극된 대식세포에서 일산화질소의 생성을 억제하여, 염증을 치료할 수 있는 약제 조성물에 사용될 수 있다.2. 종래기술과의 차이점- 기존의 염증 치료제로 독성이 강하고, 부종과 같은 부작용을 일으키며, 면역 억제를 유발하는 문제점이 있으므로, 부작용이 없는 비스테로이드 성분의 약제가 절실히 요청된다.- 본 발명의 스코폴레틴을 함유하는 염증 치료용 조성물은 비스테로이드 성분으로서, 기존의 염증 치료제에 비하여 독성이 적고 안정하며, 적은 복용량으로도 우수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보유기관
인하대학교
등록일
200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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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세포치료 기술

피부유래 줄기세포를 함유하는 신경질환 치료용 세포치료제

"본 기술은 피부 유래 줄기세포를 함유하는 신경질환 치료용 세포치료제에 관한 것으로, 더욱 자세하게는, 피부조직으로부터 분리된 피부 유래 줄기세포를 함유하는 신경질환 치료용 세포치료제 및 상기 피부 유래 줄기세포를 신경세포로 분화시키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본 기술에 따른 신경질환 치료용 세포치료제는, 신경세포 손상에 의하여 일어나는 파킨슨씨병, 알츠하이머병, 헌팅톤병, 근위축성 측면경화증 및 뇌졸증, 국소빈혈 및 척수손상에 의한 신경질환 등의 치료에 효과적이며, 자가세포의 이식이 가능하여 부작용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보유기관
부산대학교
등록일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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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세포치료 기술

헤스페리딘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세포 보호용 조성물

□ 기술개요해당 기술은 헤스페리딘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세포 보호용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해당 기술에 따른 헤스페리딘은 감마선 등의 방사선 조사에 따른 세포 손상에 대하여 세포를 보호하고, 세포에 독성을 나타내지 않는 등 안전하기 때문에 방사선 노출에 있어서 세포 보호제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기술의 특징해당 기술은 상기 헤스페리딘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되는 염뿐만 아니라, 이로부터 제조될 수 있는 가능한 용매화물, 수화물을 모두 포함한다. 해당 기술의 헤스페리딘은 약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염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염으로는 약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유리산(free acid)에 의해 형성된 산 부가염이 유용하다. 산 부가염은 염산, 질산, 인산, 황산, 브롬화수소산, 요드화수소산, 아질산 또는 아인산과 같은 무기산류와 지방족 모노 및 디카르복실레이트, 페닐-치환된 알카노에이트, 하이드록시 알카노에이트 및 알칸디오에이트, 방향족 산류, 지방족 및 방향족 설폰산류와 같은 무독성 유기산으로부터 얻는다. 이러한 약학적으로 무독한 염류로는 설페이트, 피로설페이트, 바이설페이트, 설파이트, 바이설파이트, 니트레이트, 포스페이트, 모노하이드로겐 포스페이트, 디하이드로겐 포스페이트, 메타포스페이트, 피로포스페이트 클로라이드, 브로마이드, 아이오다이드, 플루오라이드, 아세테이트, 프로피오네이트, 데카노에이트, 카프릴레이트, 아크릴레이트, 포메이트, 이소부티레이트, 카프레이트, 헵타노에이트, 프로피올레이트, 옥살레이트, 말로네이트, 석시네이트, 수베레이트, 세바케이트, 푸마레이트, 말리에이트, 부틴-1,4-디오에이트, 헥산-1,6-디오에이트, 벤조에이트, 클로로벤조에이트, 메틸벤조에이트, 디니트로 벤조에이트, 하이드록시벤조에이트, 메톡시벤조에이트, 프탈레이트, 테레프탈레이트, 벤젠설포네이트, 톨루엔설포네이트, 클로로벤젠설포네이트, 크실렌설포네이트, 페닐아세테이트, 페닐프로피오네이트, 페닐부티레이트, 시트레이트, 락테이트, β-하이드록시부티레이트, 글리콜레이트, 말레이트, 타트레이트, 메탄설포네이트, 프로판설포네이트, 나프탈렌-1-설포네이트, 나프탈렌-2-설포네이트 또는 만델레이트를 포함한다. 해당 기술에 따른 산 부가염은 통상의 방법, 예를 들면, 헤스페리딘을 과량의 산 수용액 중에 용해시키고, 이 염을 수혼화성 유기 용매, 예를 들면 메탄올, 에탄올, 아세톤 또는 아세토니트릴을 사용하여 침전시켜서 제조할 수 있다. 동량의 헤스페리딘 및 물 중의 산 또는 알코올을 가열하고, 이어서 이 혼합물을 증발시켜서 건조시키거나 또는 석출된 염을 흡입 여과시켜 제조할 수도 있다. 또한, 염기를 사용하여 약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금속염을 만들 수 있다. 알칼리 금속 또는 알칼리 토금속 염은 예를 들면 화합물을 과량의 알칼리 금속 수산화물 또는 알칼리 토금속 수산화물 용액 중에 용해하고, 비용해 화합물 염을 여과하고, 여액을 증발, 건조시켜 얻는다. 이때, 금속염으로는 나트륨, 칼륨 또는 칼슘염을 제조하는 것이 제약상 적합하다. 또한, 이에 대응하는 은 염은 알칼리 금속 또는 알칼리 토금속 염을 적당한 음염(예, 질산은)과 반응시켜 얻는다. 해당 기술에 따른 헤스페리딘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은 X선, α선, β선, γ선 등의 방사선, 바람직하게는 감마선(γ선)에 의하여 유발되는 세포 손상에 대하여 보호작용을 나타낸다. 구체적으로 방사선에 대한 헤스페리딘의 효과 실험에서, 상기 헤스페리딘은 방사선 노출 후 감소되는 랫트의 체중, 간중량 및 비장 지수를 회복시키고(표 1 참조), 방사선 노출 후 증가되는 혈청 표식 효소 또는 방사선 노출 후 감소되는 간 조직 내 표식 효소의 활성을 회복시키고(표 2 및 표 3, 도 1 내지 도 5 참조), 방사선 노출 후 증가하는 간 조직 내 지질 과산화작용을 회복시키고(표 4 및 도 6 참조), 방사선 노출 후 감소하는 활성산소 제거효소(SOD), 글루타치온 퍼옥시다제(GPx) 등의 간 조직 내 효소성 항산화제, 또는 글루타치온, 비타민 C, 비타민 E 등의 간 조직 내 비효소성 항산화제의 활성을 회복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상기 표식 효소는 아스파테이트 트랜스아미나제(AST), 알라닌 트랜스아미나제(ALT), 알칼린 포스파타제(ALP), 락테이트 탈수소효소(LDH) 또는 감마-글루타밀 트랜스펩티다제(γ-GT)인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상기 헤스페리딘 단독 처리한 간 조직은 세포 괴사 또는 사멸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대조군과 비교하여 중심소엽성 영역(centrilobular region)에서 손상되지 않은 간세포, 정상 간세포 플레이트 및 정상 내피 세포를 나타내었다(표 1~4, 도 1~10 참조). 따라서, 해당 기술에 따른 헤스페리딘 단독 투여로 세포의 측정되는 거의 모든 파라미터가 변경되지 않음을 알 수 있으며, 이로부터 해당 기술에 따른 헤스페리딘 투여가 세포에 독성을 나타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해당 기술에 따른 헤스페리딘은 감마선 등의 방사선 조사에 따른 세포 손상에 대하여 세포를 보호하고, 세포에 독성을 나타내지 않는 등 안전하기 때문에 방사선 노출에 있어서 세포 보호제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록일
20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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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세포치료 기술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항암백신

수지상세포는 골수에서 유래한 세포로 항암면역과 감염면역 활동을 하고, 또 장기이식 거부반응, 면역관용(Immune tolerance), 발병 등의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면역조절작용을 한다.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항암백신은 전도유망한 악성종양 면역치료법 중 하나이다. 멜라놈과 전립선암, 다발성골수증(multiple myeloma) 등의 악성종양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된 수지상세포 백신 임상실험이 (1상과 2상) 현재 전세계적으로 100회 이상 진행되었다. 러시아의학아카데미 블로힌종양센터에서 종양세포와 융합시킨 수지상세포로 만든 항암백신제조방법이 개발되었다. 건강한 사람의 백혈구에서 추출한 말초혈액 단핵세포(monocyte)의 수지상세포와 실험실에서 배양시킨 멜라놈을 융합시켰다. 효과적 융합과 수지상세포의 성숙 정도는 상관없다. 항암면역을 위한 절대적 조건 중 하나는 암세포전이를 차단하기 위해 종양세포의 증식능력을 제한하는 것인데, 이때 신진대사기능은 유지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보통 전리방사선을 이용한다. 하이브리드세포에 융합 전과 후 두 번에 걸쳐 전리방사선을 50Gr 또는 100 Gr 조사하였는데, 그 결과 종양세포가 수지상세포와 융합되기 전에 방사선을 조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이 확인되었다.

보유기관
한국기술벤처재단
등록일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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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세포치료 기술

HSP70 표면으로 종양조직세포 표시방법

HSP를 이용한 새로운 항암 면역치료법이 개발되었는데, 이는 HSP70의 표면으로 종양조직세포를 표시하는 것이다. 다양한 종양들에서 인간의 HSP70 발현을 위한 유전자구조가 만들어졌다. 외인성 HSP70을 타킷 세포 표면으로 운반하는 바이오시스템이 개발되었다. HSP70을 선택적으로 종양세포로 운반하는 방법은 리보뉴클레아제 효소 중 하나인 Barnase 와 이 효소를 억제하는 단백질 barstar 사이에 일어나는 상호작용을 기초로 하여 만들었다. HSP70 운반은 이단계 시스템으로 실현되는데, 1단계에서 활동하는 첫째 모듈은 종양항원을 인식하는 것이고, 2단계에서 작동하는 둘째 모듈은 HSP70을 가진 것으로 면역체계의 세포파괴작용을 활성화시킨다. 서로 다른 생체인 박테리아와 식물에서 발현되는, 그리고 두 가지 서로 다른 종양표시자를 동시에 인식하는 재조합미니항원이 만들어졌다. 미니항체와 결합한 세포들로 HSP70을 운반하기 위한, Barnase/ barstar 모듈에 기초한 새로운 재조합 단백질이 개발되었다.

보유기관
한국기술벤처재단
등록일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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