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콘 경량 판재
특허 출원된 멜리콘 경량 판재는 순수 금속의 샌드위치 형태의 혁신적인 경량재료로서 반가공재. 표면의 평판도 유지를 위해 샌드위치의 겉판과 속 재 사이에 특수용접을 실시샌드위치 형태의 경량 판재로 K드로잉과 같은 가공성 및 기계적 성질이 우수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등록일
- 2002-06-21
산업기술 통합검색
특허 출원된 멜리콘 경량 판재는 순수 금속의 샌드위치 형태의 혁신적인 경량재료로서 반가공재. 표면의 평판도 유지를 위해 샌드위치의 겉판과 속 재 사이에 특수용접을 실시샌드위치 형태의 경량 판재로 K드로잉과 같은 가공성 및 기계적 성질이 우수
TU크라우스탈 대학의 IMW연구소의 전사모사(Computer Simulation)와 개발을 통하여 최적화 조건(접합부의 응력분포 계산, 접합영역에서의 하중과 마모의 최적화)을 연구하고 이에따른 적절한 윤활제의 활용과 코팅을 통한 내마모성의 향상을 도모고분자 재료의 열가공시 발생하는 응력분포, schaft와 hub의 접합부위의 취약성, 마모성 등의 향상을 통해 효율을 극대화
전기 전도도가 낮은 고융점의 재료를 용융하기 위하여 Inductive Skull Melting Technoloy (ISMT)을 이용하여 노를 제작. 또한 티겔을 사용하지 않아서 티겔을 통한 열소실을 최소화 할수가 있고, 또한 티겔로부터 생기는 불순물의 유입을 차단할수가 있어 고순도의 제품을 용융하는데 적절.전도도가 낮고, 고융점 재료의 용융에 적합하며, 또한 불순물 유입의 차단으로 용융재료의 순도를 높일수 있다
마찰열을 이용하여 두 재료를 접합시키는 용접으로 비철금속합금과 철강재료에는 이미 성공적으로 응용. 두 용접재료의 마찰회전시 접합부위가 마찰열에 의하여 소프트한 고액상태가 되는데 이 때에 외력을 가해 접합.완전 자동화가 가능하며, 접합부 변형의 최소화, 우수한 기계적 성질 유지되며 특히 이종 금속의 접합에 용이.
알루미늄 소재의 경량화 가공기술(자전거 차체 및 그외 응용분야)알루미늄 소재의 경량화
본 기술은 마모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한 소결합금을 개발하여 이를 이종소재에 접합하는 소재 및 결합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특히 마모가 심한 부품중에서 곡면 혹은 타원, 도우넛형 등 보강재의 용접보강 및 접합보강이 어려운 이종재료에 접합하여 내마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뛰어난 장점이 있다.굴삭기, 도자, 콘크리트펌프카등 중장비는 작업시 거친 토석과 마찰을 일으키기 때문에 심한 마모가 일어난다. 이와같이 마모가 심한 제품에는 마모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금속소재표면에 텅스텐카바이드계 용접봉을 육성용접하는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육성용접 방식은 평면형상의 제품에는 처리하기 용이하나 곡면인 제품에는 처리가 어려우며 홈, 요철 등 정해진 형상을따라 텅스텐카바이드를 접합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어 적용에 제한을 받고 있다. 본 기술은 일명 마하프로세스라고 하는데 육성용접과는 달리 flexible mat를 이용한 접합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곡면 혹은 타원등 다양한 형상의 초경접합이 가능하다
무테안경의 안쪽에 있는 볼트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는 안경무테안경의 렌즈안쪽에 화일의 책철을 응용한 고정판이 달린 볼트를 사용하여 고정판을 눕히듯 접혀 고정시킴으로서 볼트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안전한 무테안경
이 기술은 미세기공을 고체 속에 만드는 법에 대한 기술이다. 이 공정은 생산물의 모양이 시트형에서부터 다른 어떤 모양이든지 만들수 있도록 쉽게 변경이 가능하다. 이 생산물의 내부 구조는 미세기공구조나 교차된 섬유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고체부분이나 시트보다 더 딱딱하고 강하나 가벼운 소재가 될 수 있다. 이 재료는 비용이 많이 드는 벌집구조형태를 대체할 수 있고 우주항공기 구조와 엔진부분, 자동차의 충돌 에너지 흡수, 소음기 그리고 스트레인 차단층 등에 응용이 가능하다. 현재 기공이 포함된 가벼운 재료의 생산법에 몇가지 접근법이 있다. 이러한 접근법들 중에 많은 것들은 고체와 액체 재료 안에 가스 방출로 생기는 거품을 이용한 거품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밖에 다른 접근법들은 거품의 경계를 고정시키고 셀들이 부서지지 않게 안정화 하기 위해서 산소를 병합시키는 방법에 의존한다. 그러나 금속시스템에 이질적인 재료가 들어가면 좋지않은 효과를 일으키고 어느 반응 금속에 있어서는 좋지 않은 기계적인 특성을 가지게 한다. 게다가 금속거품안에 기공의 사이즈는 센티미터 범위로 제한된다. 저가이고 초경량의 제품을 생산한다.미세구조가 거품금속또는 벌집구조보다 더 섬세하다.기공의 범위가 거의 영에서 최고 95%까지 올릴수 있다.자동화가 쉽다.기판을 3차원형태로 바꿀수 있다.더 연속적인 공정을 꾸밀수 있다.
이 기술은 더 높은 질의 금속박판을 생산하는 독점적인 금속박판 금형에 관한 기술로서 깨지는 경향을 감소시키고 더 큰 압력의 균일함을 보여준다. 상온보다 높은 적당한 온도로 금속을 가열시키는 것은 박판을 만들기 위해 좋은 조건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금속의 가소성을 증가시키고 또는 strain rate failure를 증가시킨다. 그러나 이것은 strain localization(변형국지화현상)을 일으키고 이 현상은 박판을 통한 균일한 변형성을 감소시킨다. 이는 박판의 어느부분들을 상대적으로 약하게 하고 깨지기 쉽게 만든다. 가열된 금속은 금형공정에 많은 잇점이 있다고 알려져 있음에도 어떻게 그리고 어디에서 금속을 가열해야지 원치않는 비균일한 박막의 길이문제가 해결이 될지 문제가 되어왔다. 이 금속박판 금형기술은 적절한 영역의 금속을 가열하게 해주고 열손실을 최소화 시켜서 제조된 금속박판의 균일한 피로저항성을 가지게 한다.현존하는 금속 금형법으로 우수한 질의 금속박판을 만든다.자동차나 항공기제작 산업에 많은 잇점이 있다강하고 높은 질의 금속박판을 생산할 수 있다.
작동 유닛의 차원이 감소할 때 반도체의 물리적 전기적 특성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과학자들은 궁금해 해왔다. 최초로 2차원의 층이 만들어졌었고 이것들은 지금 레이저 다이오드와 저 잡음 마이크로파 증폭기에 흔하게 사용되어지고 있다. 0차원에의 도전인 양자점은 80년대 카드뮴 황화물과 selenide로 실현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나노입자의 사용에 있어서 상업적인 진보는 재료를 만드는데 있어 더 싸고 쉬운 방법을 기다려야만 했다. 이 재료의 특성은 특별히 전기적 구조에서 보면 이러한 양자점 효과를 만들어내는 결정의 크기에 의존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특별히 빛의 흡수와 방출이 관찰되었으며 광흡수 임계점이 결정 직경이 줄어들 때 붉은색에서 푸른색으로 변함도 관찰되었다. 양자점과 그것들의 특수한 성질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입자들이 모두 같은 크기와 모양을 가져야 한다는 점은 필수적이다. 이러한 양자점의 조절된 생산은 더 많은 연구와 개발에 필요한 이용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 기술은 금속염소 용액의 균일한 방울을 생산하기 위해 정전기적으로 발생하는 스프레이를 사용한다. 혼합물 형식의 경우 이러한 섬세한 방울의 에어로졸은 화학적으로 주위의 가스 즉 적당한 음이온은 가지고 있는 가스와 화학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그 때문에 혼합물의 나노입자를 구성하는 것이다. 이는 반도체를 카드황화물, 갈륨 아세나이드 그리고 넓은 범위의 만들어진 다른 혼합물같은 재료의 양자점을 가능하게 한다. 금속 나노 입자의 에어로졸로부터 형성하는 것은 레이저 빔에 의한 앞의 방울을 쪼여줌으로 해서 촉진된다. 본 기술은 에어로졸 방울에서 생산된 용매화된 전자가 순수한 금속에서 나트륨을 감소시키며 이 방법은 균일한 은과 니켈 그리고 다른 금속들의 나노 입자를 만드는데 쓰이고 있다.이 방법은 상온에서도 가능하다 1nm에서 20nm크기의 입자를 다른기술보다 더 균일하게 만들어 낸다
안경테판매의50%이상을차지하는무테안경에대한기술로서, 안경렌즈에구멍을내지않으므로무테안경의제작이용이하며파손의위험이거의없는무테안경에대한기술임.2002년2월특허출원. 현재샘플작업진행중. 본기술은기존의모든무테디자인에적용가능하므로다양한응용이가능함. 특히, 무테제작의시간이효과적으로단축되며파손에따른위험부담을줄일수있음.
이 기술은 고주파 1010사이클로 실제에 더 가까운 시험을 할수 있는 새로운 소재 피로도 측정기술이다. 피로도 시험은 소재의 샘플을 반복되는 당장의 기계적 오작동을 일으키는 힘보다 작은 힘에 노출 시킨다. 반복적으로 적용하고 적용한 힘을 제거하는 것은 작은 피로 균열의 형성을 일으킨다. 이것은 표본에 치유될 수 없는 손상을 가져오며, 심한 경우 완전한 고장을 유발한다. 이러한 테스트는 항공기나 다리들의 구조 안에 있는 소재가 겪는 스트레스와 진동을 따라가고 있다. 종래의 피로도 검사 기계는 일반적으로 수압으로 작동이 되었고 약200HZ 이상의 작동주파수에서 10N- 100MN 사이의 load capacity를 줄 수 있다. 변위는 몇 마이크로미터에서 250mm까지 변화 시킬 수 있다. 전형적인 테스트는 109 사이클에서 실행이 되고 정확히 115일의 연속테스트를 한다. 파괴적인 소재의 손상은 109 사이클까지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인식이 되었다. 1010 사이클까지 가야 반드시 일어나는 것이다. 이것은 1150일 동안 즉 3년 이상의 긴 테스트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테스트 기간은 만족될 수가 없고 3개월 정도의 신뢰성 있는 테스트 수단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 기술은 완전히 새로운 1에서 10kH 사이의 작동 주파수에서 약 1mm의 변위 위에 50kN 정도의 힘을 줄 수 있는 새로운 테스트 장치이다. 이것은 높은 사이클 수까지 적당한 테스트 기간동안 샘플의 피로도의 손상을 테스트하게 해준다. 이런 방식으로 5kH에서 1010사이클이 23일 밖에 걸리지 않는다.기존의 테스트 기간보다 훨씬 줄어든 신뢰성 있는 테스트의 기간이 3개월 정도이다.
사업개요 1) Device & Solution - 통합원격의료진단기기(HelloDocs)와 원격진료솔루션(HelloChart) 보유 - 헬로닥스(HelloDocs)란 : 내과진료를 위한 기본 생체데이터인 혈압, 맥박, 심전도, 혈중산소포화도 등 측정. 의료용다기능측정기록장치(코드 A26270)로서 식품의약품안전청 인증 획득 2) 건강센터 F/C - HelloDocs 보급 - 건강보조상품 판매수익창출 3) On-line 의료정보 웹사이트 운영 - 온라인 건강쇼핑몰사업
열화학기상증착(Thermal chemical Vapor Deposition)방법으로 반도체, 세라믹 및 금속소재의 각종 박막을 제조한다.자체 설계 제작한 thermal CVD 장치는 박막제조 온도 조절이 용이하고(900℃ ∼1600℃), 박막두께 조절이 가능하다(500㎚ ∼ 수십 ㎛)고품질의 반도체 및 세라믹 소재 등의 박막 제조 및 국산화 가능하다.
반용융 성형공정에서 가능한 빨리 그리고 균일하게 반용융 상태로 빌렛을 재가열하기 위해서는 유도 코일의 설계는 실제로 중요한 측면이다. 코일과 빌렛을 구성하는 실제 시스템에서는, 빌렛의 전체 길이에 걸쳐서 유도 열량은 보통 등분포하지 않고, 그 결과로 비균일 온도 분포가 생긴다. 따라서 코일 설계의 최적화를 위한 중요한 점이 코일 길이와 빌렛 길이 사이의 정확한 관계를 규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본 발명에서는 반용융 소재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서 구상화된 조직을 얻을 수 있는 상용 유도 가열 시스템의 코일의 크기를 정 홍규가 제안한 방법을 이용하여 설계하였다. 특히 수직형 빌렛 가열의 경우, 반용융 상태에서의 빌렛의 안정성이 주요한 고려 사항이다. 빌렛의 안정성은 액상율의 증가에 따라 감소하기 때문에, 빌렛이 자중에 의해 과도하게 변형되기 전까지 가열할 수 있는 최대 액상율이 존재한다. 액상 함유량과 미세조직의 제어의 관점에서 가열 공정 중에 액상율은 정밀하고 재생 가능한 방법으로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사용되는 유도가열 시스템은 빌렛의 액상율을 직접 측정하고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이에 충진시 균일한 재료 유동성을 위해서는 반용융 합금은 재가열된 상태에서 100 m 이하의 미세한 구상화 조직을 얻을 수 있어야 하고 형상계수 (form factor)는 점성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가능한 1에 근접해야만 한다. 구형의 경우 형상계수가 1의 값을 가진다. A356의 경우, 0.6∼0.7의 형상계수 값을 가지며 재가열시에 균일한 재료 유동 및 우수한 치수 안정성을 부여한다. 여러 가지 형태의 코일이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서, 다음의 예에 대한 계산을 수행하였다 : * 냉각 Canal이 있는 단 일층 코일 * 냉각 Canal이 있는 이 중층 코일 * 다층 Band Coil 기존의 코일에서 표면 효과 (Skin Effect)와 근접 효과 (Proximity Effect) 때문에, 전류는 오직 전도자 (Conductor)의 좁은 영역에서 유동하고 따라서 실제 저항성은 직류와 비교해 볼 때 성장한다. Band Winding을 사용하면, 이러한 효과들이 훨씬 작아지고 기존의 코일을 대신해서 몇 개의 평형 코일을 사용하면, 코일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다층 Band-Coil을 이끌어 낸다. 몇 개의 코일들의 도입으로 인하여 부가적인 손실들이 발생되며 이러한 손실들이 전도자(Conductor)의 높이에 종속적이라는 사실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Band-Coil을 사용함으로써 더 향상된 효율을 기대할 수 있으며, 실례에서 그 진보 성을 입증할 수 있다.
수직형 유도가열 시스템의 결점을 보완하고, 재가열의 시간단축 및 균일한 온도구배를 얻기 위해서 수평형 유도가열 시스템을 설계, 제작하였다. 알루미늄 소재의 재가열을 목적으로 한 다단 고주파 유도로 가열장치로서 최대가열 알루미늄 소재의 규격은 Φ5"×100mm, Φ3"×150mm이고 용량은 50kw, 주파수는 350 Hz이다. 이 시스템은 시간-출력, 시간-온도를 단계별 개별 동작 및 제어가 가능하며 시간, 출력, 온도에 대한 제어결과를 Real time으로 받아서 연구·분석자료로의 활용을 위해 소재가열을 위한 고주파 전원장치, 연속적인 소재 공급을 위한 다단가열 Index장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장치는 컴퓨터에 의해 자동제어 되고 있다. 다단 고주파 유도로 장치의 제어를 위한 주 조작화면에서는 설정된 제어 pattern 및 가열기동시 생성된 data를 표시해 주는데 제어를 위해 입력한 3단 재가열 설정값을 그래프로 표시 및 온도제어 중에 생성된 real data를 화면에 표시해준다. 코일과 슬러그의 끝단에서 가열 양상의 불균일성은 이 영역에서 전자기장의 뒤틀림 (Distortion)과 관계있다. 이 뒤틀림을 전자기 끝단 효과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전자기 끝단 효과는 유도 가열에서 가장 복잡한 문제들 중의 하나라고 사료된다. 이 효과는 슬러그 끝단의 과열(Overheating)이나 아열 (Underheating)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원하는 온도 분포는 주파수, 코일과 슬러그의 기하학적 형상(슬러그와 코일 사이의 간격과 코일의 돌출을 포함해서), 슬러그의 기계적 성질, 방사율, 코일 내화성 재료 (Coil Refractory), 전력 밀도 및 주기 시간에 종속적이다. 확실히, 최신의 수치 해석법만이 전자기 끝단 효과를 정확히 계산할 수 전산 기법으로 적용될 수 있으며, 조형 시간 및 달러를 절약할 수 있고, 신뢰성 있고 경쟁력있는 제품의 제조를 촉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알루미늄 슬러그를 유도 가열할 때 전자기 끝단 효과의 출현에는 2가지의 극단적인 경우가 있다. 첫 번째로 슬러그의 왼쪽 끝단에 위치한 영역에서의 자기장과 전력 밀도 분포가 발생하는 것을 고려해 보자. 위에서 언급된 요소들의 적절하지 않은 조합은 슬러그의 끝단에서 아열 (Underheating) 또는 과열(Overheating)을 유발할 수 있다. 본 발명은 전자기 끝단 효과 영역이 슬러그 직경의 1.5배보다 작게 (일반적으로, 슬러그 직경의 0.6∼1.2) 슬러그의 중앙 부위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더 높은 주파수와 큰 코일 돌출은 슬러그의 왼쪽 끝단 부위에서 전력 과잉을 유발할 것이다. 그 결과로, 그 부위에서 눈에 띄게 과열과 용해 현상이 발생할지도 모른다. 반용융 빌렛을 이용하여 부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다단 고주파 시스템으로써 짧은 시간동안에 빌렛을 원하는 온도로 가열하기 위해서는 고주파 코일 Cell을 여러 개 부착할 수 있다. Heating Cell의 부착개수는 생산속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일반적으로 빌렛의 크기가 3인치 이내인 경우는 수직으로 가열하기도 하나 5인치 이상인 경우는 소재용기 속에 빌렛을 주입하여 수평으로 가열한 후 금형에 이송하여 성형을 한다. 위의 이유는 가열시 소재의 중력으로 인하여 빌렛이 원소재의 형상을 유지할 수 없을 때는 자동이송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때 재가열 방법에 필요한 입력 data는 시간-온도, 시간-출력으로 제어할 수 있다.
본 발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금까지 발표되어진 연구는 A356 및 A357의 다출력 유도가열 조건에 관해 조사한 것이 유일하고, 실제 공정 시간 및 생산 비용 절감을 위하여 고강도의 A319 소재를 이용한 다출력 유도가열에 관한 기술개발 사례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또한, 다출력 유도가열 공정에 있어서 다출력 유도가열 조건이 구상화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보고는 아직까지 발표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본 발명에서는 반용융 성형공정에 필요한 A319 합금의 최적 다출력 유도가열 조건을 조사하기 위하여 유도로의 단계별 출력, 재가열 온도 등을 변수로 하여 재가열 조건에 따른 구상화 정도를 파악하였다. 특히 공정 시간 단축을 위한 유도로의 출력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본 발명의 기술적 특징은 다음과 같다. 이상의 다출력 유도가열 실험을 통해서 빌렛 전체의 온도분포 및 구상화는 단계별 출력 및 Th2 (두 번째 스텝에서의 유지 온도)에 크게 의존함을 알 수 있었다. Th2가 높을수록 표면 과열 현상 및 고상/액상의 편석현상이 증가하고, 고상입자에서의 응집현상이 촉진됨과 동시에 초정 α의 미세화보다는 성장과 합체에 의한 조대화 현상이 지배적으로 발생할 뿐만 아니라 고상입자 사이에 있는 액상영역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중력의 작용에 의하여 고상입자 사이로 유동하기 때문에 기공이 발생하여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였다. 본 발명에서 제안한 다출력 유도가열 조건의 적합성이 입증되었으며, 다출력 유도가열에서는 정확한 온도 제어와 시편의 균일한 온도분포를 위해서 높은 출력에서 빌렛을 공정온도 범위(공정온도보다 약 10℃정도 낮음)까지 급속 재가열하고, 낮은 출력에서 재용해 및 반경 방향으로 고상율의 균일화가 되도록 빌렛을 재가열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본 발명은 금속섬유 제조장치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 더욱 구체적으로는 금속판재를 유도코일로 용융시킨 후 봉 형상의 회전디스크에 접촉시켜 섬유로 뽑아낼 수 있는 금속섬유 제조장치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일반적으로 금속섬유는 윤활유·정유의 필터링 시스템, 도전성 플라스틱의 충진제에 사용되는 것으로써, 종래에는 다수개의 금속봉을 용융시켜 금속섬유를 제조하였으나, 금속봉과 금속봉 사이에 간격이 있으므로 가열장치에 의해 금속봉을 용융시키는데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전력손실이 커서 소비 전력량 대비 금속섬유의 생산효율이 낮다. 또한, 다수개의 금속봉을 공급하는 장치가 필요하여 설비가 복잡하고 설비의 관리도 쉽지 않으며, 다수개의 금속봉을 동일한 온도를 유지시켜주거나 동일한 속도로 움직여주기 위한 복잡한 제어장치가 필요한 문제가 있다. 본 발명의 금속섬유 제조방법은 프레임 속의 공기를 제거하여 진공으로 만들고, 금속판재의 끝을 2개의 유도코일의 사이로 낙하시켜 상기 유도코일에서 발생하는 열로 상기 금속판재의 끝을 가열하여 용융시키고, 상기 금속판재를 서서히 밑으로 이동시켜 용융된 상기 금속판재의 끝이 상기 유도코일 하부에서 고속으로 회전하고 있는 봉 형상의 회전디스크의 날에 닿도록 하여, 상기 회전디스크의 날에 의해 금속섬유를 뽑아내고 뽑아진 금속섬유를 응고시키는 단계로 구성된다. 본 발명은 봉이 아닌 금속판재를 이용하여 금속섬유의 생산효율을 높이고, 설비도 단순하게 하고, 제어장치도 간편하게 한 금속섬유 제조장치 및 방법이다.봉이 아닌 금속판재를 이용하여 금속섬유의 생산효율 향상.설비가 단순하고, 제어장치도 간편함.
힘이적게드는 가위본 고안은 가위에 관한것으로 보다 상세하게는 커터부에 걸림홈이 형성되어있어 절단작업시 두껍거나 미끄러운 절단물이 커터부의 외측으로 밀리는 것이 방지되고 손잡이부의 간격이 좁아져 물체를 절단하는데 드는 힘이 적게드는 가위이다.
본 기술은 석유화학설비 배관의 부식상태를 열 보호재를 제거하지 않고 검사할 수 있는 기술이다. 강자성 재료의 자왜현상을 이용하여 초음파를 송수신하기 때문에 센서의 설치를 위하여 약 50cm 의 배관 부위 열 보호재만 제거하면 전후 약 15 m 전체적으로 약 30 m 길이의 배관 부위에 있는 결함을 단시간에 검출할 수 있다. 센서는 압전소자 초음파 센서와는 달리 코일과 영구자석(또는 전자석)으로 되어 있으며, 낮은 주파수 (수십 kHz ~ 수백 kHz)의 초음파로 장거리 전송이 가능하므로 긴 배관의 결함을 단시간에 검사할 수 있다.낮은 주파수 (수십 kHz ∼ 수백 kHz)의 초음파를 이용하여 초음파의 장거리 전송이 가능하므로 긴 배관의 결함을 단 시간에 검사할 수 있다. 석유화학 설비 배관의 경우, 열 보호재 제거와 재 설치에 많은 시간과 경비가 소요되고 있는데, 이 기술이 적용되면 시간과 경비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장거리 석유화학설비 배관의 부식결함 검출 - 발전설비 배관 중 일반 탄소강으로 제작된 배관의 결함 검출 - 여러개의 강선을 꼬아 만든 와이어로프 내부 단선 부위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