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산화전위차를 이용한 산화망간 나노 튜브의 제조
본 기술은 산화망간() 나노 튜브를 만드는 방법으로 기존의 제조 기술과는 다른 새로운 제조 공정으로, 낮은 온도에서 전기화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산화망간 나노 튜브를 만드는 제조법에 관한 내용이다.
- 보유기관
- 연세대학교
- 등록일
- 2008-12-29
산업기술 통합검색
본 기술은 산화망간() 나노 튜브를 만드는 방법으로 기존의 제조 기술과는 다른 새로운 제조 공정으로, 낮은 온도에서 전기화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산화망간 나노 튜브를 만드는 제조법에 관한 내용이다.
Topographic 하게 패턴 된 Si substrate 위에 0.5%의 polystyrene(PS) 용액을 떨어뜨리고 스핀코팅의 방법을 이용해 substrate 위에 PS 박막을 전면코팅을 하였다. 그리고 1시간 30분 동안 150도의 열을 가하여 topographic 한 패턴의 mesa 위에서 폴리머 박막이 dewetting을 일어나게 하여서 선택적으로 mesa 위에서만 약 70nm 정도의 반구 형태의 dewetting 패턴을 만들었다. 또한 pre-pattern 에 SAM 처리를 하고 fluorescence dye를 전면코팅을 한 후 앞과 같이 열을 이용하여 dewetting을 시켜서 고분자들이 hole에만 위치하도록 하여 선택적으로 정렬된 dye 패턴을 얻을 수 있다.
본 기술은, 미세 입자의 포집이 진행되어도 미세 입자에 의한 기공 폐색을 효율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며, 다양한 크기의 미세 입자를 그 크기에 따라 효율적으로 포집하여 여과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필터가 적용되는 용례에 관련하여 특별한 설계 변경 없이도 용이하게 적용할 수 있는 직물 필터를 제공한다.
1. 기판 표면을 친수성이나 소수성으로 처리 한다. 기판 전체를 또는 일부를 처리 할 수 있으며 패턴되어진 처리 또한 가능하다. 2. 온도를 변화시켜 입자를 나노선이나 나노막대의 형태로 변화시키다. 3. 나노선이나 나노막대를 화학적인 치환법을 사용하여 다른 종류의 나노선이나 나노막대로 변환시킨다. 4. 반도체 특성을 갖는 나노선, 나노막대가 완성된다.
Plasma Enhanced Polymer Transfer Printing(PEPTP)는 산소 플라즈마를 처리하여 계면의 에너지를 높여주어, 추가적인 열이나 압력을 가하지 않고도 어느 기판이든 패턴의 전사가 가능하게 한 프린팅 방법이다. Pre-pattern 된 PDMS mold 위에 고분자 용액을 spin-coating 시켜 P3HT 박막을 선택적으로 증착한 뒤, 산소 플라즈마로 기판과의 계면에너지를 높여주어 conformal contact만으로도 쉽게 패턴의 전사가 가능하게 하였다. 이 방법은 spin-coating으로 P3HT 박막을 형성하므로 전 면적에 걸쳐 균일한 두께와 사이즈를 갖는 패턴을 만들 수 있으며, solid 형태로 전사되기 때문에 기판에 아무런 손상을 가하지 않고도 패턴 arrays를 형성할 수 있다. P3HT 패턴은 용액의 농도에 따라 50~100nm 사이의 균일한 두께를 가지며 Si wafer, glass, 고분자 필름 및 Self assembled monolayers 등의 다양한 기판 위에 쉽게 전사 되었다. 이를 통하여 200nm~25um 까지 다양한 사이즈와 모야으이 패턴 arrays를 얻을 수 있으며, 마이크로 사이즈 이상의 패턴을 사용할 경우 전면적 대비 90% 이상의 균일한 전사 결과를 보였다. bottom gate, bottom contact 방식의 OTFT 소자를 제작하여 0.02cm2/Vs의 전계이동효과와 6000 이상의 점멸 비를 얻었으며, 기존의 spin-coating 방법의 OTFT를 제작하여 비교한 결과 leakage current를 감소시켜 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기술은 졸겔법을 이용한 반도체성 아연-주석-갈륨 산화물 박막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갈륨 전구체, 아연 전구체, 주석 전구체를 포함하는 금속염과, 상기 금속염을 용해시키는 유기 용매를 포함하며, 상기 금속염에서 아연 전구체, 주석 전구체, 갈륨 전구체의 전체 몰수를 100이라 할 때 아연 전구체가 40 ~ 90몰, 주석 전구체가 10 ~ 50몰, 갈륨 전구체가 0 초과 ~ 20몰이고, 상기 금속염의 농도는 0.1 ~ 1 mol/L 인 것을 특징으로 하는 반도체성 잉크 조성물을 제공한다.
본 기술은 실리카 나노입자에 효소를 고정화시킨 후 하이드로젤을 이용하여 캡슐화시키는 방법으로 실리카나노입자에 효소를 고정화 시키는 기술은 널리 사용되고 있다. 실리카나노입자의 넓은 표면적을 이용하면 실리카나노입자에 보다 많은 바이오물질들을 부착할 수 있으며 강한 신호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효소는 온도와 pH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쉽게 변성될 수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효소가 변성되는 이유 등으로 활성이 오래 지속되지 않게 되면 화학적 반응으로 인한 효소의 구조가 파괴되어 제 기능을 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poly-(ethylene glycol) diacrylate (PEG-DA) 하이드로젤로 실리카에 고정된 효소를 보호하는 방법을 고안하였다. 실리카나노입자에 고정된 효소의 활성과 구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물이 필요하고 이는 부드러운 탄성체로써 수분함량이 높고 친수성이며 생체적합성이 뛰어난 고분자인 PEG하이드로젤을 이용하여 실리카나노입자에 고정된 효소를 보호하는 점이 주된 장점이다. 또한 실리카나노입자에 효소를 고정하지 않고 효소만을 하이드로젤안에 고정시킬 경우 효소누출현상이 일어나 활성이 오래 지속되지 못하므로 PEG하이드로젤 캡슐 안에 실리카나노입자의 효소고정화 방법을 고안하였다. 표면 처리한 실리카 나노입자에 효소를 고정화시킨 후 PEG 하이드로젤과 광개시제를 첨가하여 전구용액을 만든다. 이 전구용액은 UV에 노출되면 라디칼 중합이 일어나 젤로 변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PEG 하이드로젤은 그물망 구조를 가지게 되어 효소가 고정되면 그물망 구조로 인해 가두어져 빠져 나가지 못하는 구조를 가지게 된다. 이는 원하는 양 만큼의 실리카나노입자를 가둘 수 있고 같은 양의 실리카나노입자에 다른 농도의 효소를 부착시킴으로써 농도별로 신호를 다르게 측정할 수 있다. 또한 3차원 입체구조를 이용하면 2차원 평면구조보다 효소를 고정시킬 수 있는 공간을 보다 넓게 확보함으로써 보다 많은 효소를 고정할 수 있게 되어 효소의 활성을 오래 지속할 수 있으며 효소와 기질 사이의 만나는 빈도를 증가시켜 반응을 빠르게 쉽게 할 수 있다. 하이드로젤 안에 실리카나노입자를 가두어 물리적인 충격들로부터 보호를 할 수 있으며 효소의 활성을 안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본 기술은 나노입자 합성을 위해 사용되는 캡핑제를 광분해 촉진제로 활용함으로써 상온에서 자외선 조사에 의한 나노입자를 합성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캡핑된 금속 나노입자 촉매를 사용하여 자외선 조사에 의한 금속 나노로드 및 나노와이어 합성방법을 제공한다. 즉, 금속 전구체, 용매 및 캡핑제를 자외선 조사하면, 광민감성이 뛰어난 캡핑제가 광분해 되면서 자유전자 및 자유 라디칼이 발생되어 이온화된 금속 이온을 환원시킴으로써, 금속 나노입자가 형성되게 된다. 또한, 금속 나노로드 및 나노와이어 합성의 경우, 캡핑된 금속 나노입자 촉매와 금속 전구체, 용매 및 나노구조체의 1차원 성장을 도와주는 폴리비닐피롤리돈 (PVP: poly vinyl pyrrolidone)을 자외선 조사하면, 금속 나노입자 촉매를 둘러싸고 있는 캡핑제가 광분해 반응이 일어나 자유전자가 발생되고, 그 자유전자는 금속 나노입자 촉매로 전하이동 되어 금속 나노입자는 음전하를 띄게 된다. 음전하의 금속 나노입자는 이온화된 금속 이온을 환원시킴으로써 금속 나노구조체가 형성되며, 이때 선형적인 구조를 갖는 폴리비닐피롤리돈의 사용으로 인해 금속 나노로드 및 나노와이어로 성장하게 된다. 이하, 첨부한 도면을 참조하여 본 발명을 보다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도면 1은 자외선 조사를 이용한 은 나노입자의 형성 메커니즘 (mechanism)을 설명하는 것이다. 질산 은 (AgNO3)과 트리소듐사이트레이트 (trisodium citrate)를 물에 용해시키고 자외선을 조사하면 리간드와 금속의 전하이동 (ligand to metal charge transfer)이 발생되어 광분해 반응이 일어난다. 광분해 시 발생된 전자는 이온화된 은을 환원시켜서 금속 은 원자가 되며, 이런 과정이 연속적으로 발생되어 은 나노입자가 합성된다. 도면 2는 자외선 조사를 이용한 은 나노로드 및 나노와이어의 형성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것이다.
본 기술에 따라서 새로운 구조의 면상 발열체가 개시된다. 상기 면상 발열체는 알루미나 세라믹 기판과, 상기 기판 상에 소정의 패턴으로 형성된 발열체와, 상기 발열체를 비롯한 기판 전체에 걸쳐 도포되어, 상기 발열체를 보호하고, 상기 발열체로부터 발생되는 열을 기판 전체에 걸쳐 전파하는 오버코팅을 포함한다. 상기 오버코팅은, 질화보론(BN) 분말과 카본 보론실리케이트 글라스 프릿을 포함하는 분말 조성물과, 에틸-셀룰로오스, 라우리산 및 알파-터피네올을 기반으로 하는 유기 비히클을 혼합하여 제작된 페이스트로 이루어지고, 상기 BN 분말의 함량은 전체 분말 조성물 100 wt%를 기준으로 10~50 wt%이다.
본 기술은 산화망간 또는 은-산화망간 나노 원통 및 튜브를 만드는 방법으로 기존의 제 조 기술과는 다른 새로운 제조 공정으로, 상온에서 전기화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쉽고 간단 한 방법으로 산화망간 또는 은-산화망간 나노 원통 및 튜브를 만드는 제조법에 관한 내용 이다.
*본 기술은 상처치료용 드레싱 또는 피부미용 팩제로 이용할 수 있는 수화겔 드레싱 및 그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구체적으로 폴리비닐피롤리돈(PVP), 다가알콜(polyol) 및 카라기난(carrageenan)으로 이루어진 조성물을 포함하는 수화겔 드레싱; 트레이 및 방사선 조사에 의한 그의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한 상처치료용 드레싱 또는 피부미용 팩제에 관한 것이다.*본 기술의 목적은 상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상처치료용 드레싱 및 피부미용 팩제로 사용가능한 겔강도와 유연성을 가지며, 사용하기에 용이한 크기와 두께로 쉽게 제조할 수 있는 수화겔 드레싱, 그의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한 상처치료용 드레싱 또는 피부미용 팩제를 제공하는 것이다.*폴리비닐피롤리돈, 다가알콜과 함께 카라기난을 증류수에 넣고 90℃에 녹인 다음 트레이에 부으면, 카라기난이 40℃ 이하의 온도에서 겔 상태가 되는 성질 때문에 겔 상태의 시트가 만들어진다. 액상이 아닌 겔 상태의 시트이기 때문에 그 다음 단계인 포장하기와 방사선 조사 단계에서 수용액의 손실과 변형이 없이 편리하게 수화겔 팩을 제조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수화겔 팩을 제조하는데 트레이를 이용하여 사용하기에 용이한 모양과 크기, 두께를 갖는 수화겔 팩을 쉽게 제조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본 기술은 브렌딩 오일(blending oil)에 관한 것으로, 특히, 글리세린 또는 글리콜류 화합물을 포함하여 별도의 열을 가하지 않고도 상온 또는 영하의 온도에서도 액상을 유지하여 열처리를 위한 설비투자 없이 사계절 사용이 용이하며, 물과의 친화성이 높아 우기시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오일로 인한 2차 공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브렌딩 오일에 관한 것이다.
*본 기술은 상처 치료용 수화 겔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보다 구체적으로, 본 기술의 수화겔은 1) 소듐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 10 ∼ 40 중량% 및 증류수로 혼합된 페이스트를 포장재를 이용하여 포장하는 단계; 2) 상기 포장된페이스트 상에 방사선을 조사하여 소듐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를 가교시키는 단계; 3) 상기 가교된 소듐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에 폴리올(polyol), 알긴산 나트륨 및 물을 첨가하여 수용액을 제조하는 단계; 및 4) 상기 수용액을 고속 분산하고 성형하는 단계를 구성된다.*본 기술의 목적은 방사선을 조사하여 가교된 소듐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를 이용하여 제조할 수 있는 상처 치료용 수화 겔의 제조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본 기술의 다른 목적은 가교된 소듐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에 알긴산나트륨 및 폴리올을 혼합한 수용액을 이용하여 제조된 상처 치료용 수화 겔 및 그의 제조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방사선을 조사하여 가교된 소듐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를 제조하고, 상기 소듐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에 폴리올, 알긴산나트륨 및 물을 첨가한 수용액을 제조하고; 상기 수용액을 고속 분산하고 성형함으로써, 신규 수화겔을 제조하였으며, 본 기술의 수화 겔이 상처 치료에 적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함으로써, 본 기술을 완성하였다.
본 기술은 우수한 항균성 및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현무암 바이오 세라믹 조성물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자체만으로는 항균성 및 원적외선 방사율이 비교적 약한 현무암에 대해 전이원소 혼합물(산화구리+산화철+산화코발트)을 현무암 원석의 중량비 10% 이내로 첨가하여 원석의 용융온도로 용융 후 일정한 형태의 몰드에 부어 주조하거나 방냉 후 분쇄하여 제조되는 방법으로 기존의 단순 가공하거나 용융시켜 냉각 제작한 현무암 소재들에 비해 항균성 및 원적외선 방사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현무암 바이오 세라믹 조성물을 제공할 수 있다.
본 발명은 초속경 시멘트; 골재; 초속경 시멘트 중량 대비 실리카흄 3~13중량%;를 포함하는 보수공사를 위한 건식 숏크리트용 프리믹스 조성물을 제시함으로써, 초속경 및 고내구성의 품질을 얻을 수 있으면서도 분진발생률과 리바운드 발생을 최소화하며, 특히 콘크리트포장의 줄눈 및 표면 손상부 보수의 경우 간편하고 신속하게 보수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본 발명은 종이와 점토 광물을 이용하여 수분과 양분 보유력이 우수한 다공체를 제조하는 종이와 점토 광물을 이용한 다공체 제조방법과 이를 이용한 다공체에 관한 것이다.본 발명에 따른 종이와 점토 광물을 이용한 다공체 제조방법은 종이와 점토 광물을 혼합하여 혼합물을 준비하는 혼합물 준비단계; 상기 혼합물에 물을 혼합하여 성형물을 형성하는 성형물 형성단계; 및 상기 성형물을 650℃ 내지 950℃에서 소성 처리하는 소성 처리단계;를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기술의 개요]본 기술은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 제품의 가스질화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본 기술의 방법은 환원성 분위기[예를 들어, 염화암모늄(NH4Cl)]를 제공하는 매체를 사용하여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 제품을 200℃ ∼ 600℃에서 45분 ∼ 5분동안 예비처리하는 단계(S11)와, 예비처리된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 제품을 대기 중에 방치하는 단계(S12) 및, 대기 중에 방치된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 제품을 600℃ 이하의 암모니아(NH4)가스 분위기에서 일주일 이내 동안 가스질화 처리하는 단계(S13)를 포함한다. 본 발명은 질화 열처리 전에 예비처리를 실시하여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 제품의 표면에 생성되어 있는 부동태 피막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표면을 활성화시켜 줌으로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 제품의 질화처리가 가능하다.[기술의 특징] 본 기술은 소정의 온도와 분위기에서 예비처리를 실시하여 효과적인 가스질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 제품의 가스질화방법에 관한 것이다. 철강의 최대 결점인 녹의 발생을 방지하고 개선시킬 목적으로 현재 공업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합금이 스테인리스강이다. 스테인리스강은 성분상으로 Cr계와 Cr-Ni계로 대별할 수 있으며, 금속조직학적으로 Cr계는 페라이트계와 마르텐사이트계, 그리고 Cr-Ni계는 오스테나이트계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스테인리스강의 내식성은 그표면에 형성되는 부동태 피막에 기인하는 것이지만, 그 특성은 사용환경에 따라서 달라진다. 스테인리스강 중에서 내식성재료로서 중요한 것은 페라이트계와 오스테나이트계이다.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전체 스테인리스강 생산량의 약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현재 공업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강종으로 내식성은 물론 용접성 및 인성에 있어서도 우수하므로 부가가치가 높은 용도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스테인리스강을 질화시키면 내식성을 저하시키지만 표면경도를 증가시키고 마찰계수를 낮게 하여 마모저항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고압상태에 사용되는 밸브류나 노즐류를 비롯한 내마모성과 내산화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부품에는 질화처리하여 사용하고 있다. 300계열의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가스질화시키기 가장 어려운 강종에 속하며, 이 합금은 급냉처리에 의하여 경화시킬 수 없는 강종이다. 이러한 강종을 중심부는 연하고 인성이 있는 상태를 유지하면서 표면만 경화시킬수 있는 열처리 방법 중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질화처리이다. 그러나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표면에 생성된 부동태 피막 때문에 암모니아를 사용하는 가스질화에 의해서는 질화가 어려워 플라즈마 질화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플라즈마 질화법은 장치설치비가 고가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스질화처리와 같은 저렴한 가격으로 대중화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을 질화시키기 위한 열처리 공법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그 개발 연구물로는 대한민국 특허등록 제274299호에 기술된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 제품의 질화방법에 대한 기술이 있다. 그 기술내용은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 제품을 불소계 가스분위기에서 가열상태로 유지하고, 계속해서 이것을 질화 분위기에서 450℃ 이하의 가열상태로 유지하여 그 표면층에 질화층을 형성하는 것이다.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도 적절한 예비처리로 표면에 형성되어 있는 부동태 피막을 제거하고 표면을 활성화시키면 가스질화처리가 가능하다. 즉,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에 형성된 부동태 피막은 연마작업이나 산세처리하여 쉽게 제거할 수 있지만, 제거 후 빠른 시간 내에 공기 중에서 또다시 쉽게 부동태 피막이 형성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스질화법으로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을 질화시키는데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본 발명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은 종래기술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안출된 것으로서, 질화 열처리 전에 예비처리를 실시하여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 제품의 표면에 생성되어 있는 부동태 피막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표면을 활성화시켜 줌으로써 질화처리가 가능한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 제품의 가스질화방법을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본 발명은 진공봉입법에 의하여 금속황화물과 리튬염을 원료물질로 하여 리튬금속황화물 분말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으로, 제어된 분위기에서의 혼합 및 열처리와 같은 단순공정만으로 리튬황화철을 제조할 수 있으므로 제조공정의 간략화를 통하여 전지제조 단가를 절감할 수 있고, 이로부터 제조된 리튬황화철 분말을 리튬/금속황화물전지에 사용함에 따라 전지 사용에 의해 발생되는 리튬 수지상 성장에 의한 단락, 누설 시 리튬과 공기와의 반응에 의한 발화의 위험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여 전지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고전압을 가지는 기존의 리튬이온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에 대해 음극 활물질로 적용하여 전지를 구성할 수 있고, 저전압의 리튬이온이차전지용 음극 활물질에 대해 양극 활물질로 적용하여 전지를 구성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본 발명은 파이전자 겹칩이 가능한 아릴아세틸렌 치환기를 양말단에 갖는 하기 화학식 1의 아센(acene) 유도체계 유기반도체 화합물과 이를 반도체재료로서 채용하고 있는 유기박막트랜지스터에 관한 것이다.[화학식1]본 발명에 따른 유기반도체 화합물을 유기박막트랜지스터에서 반도체 층으로 사용될 경우, 펜타센보다 전하이동도 및 전류 점별비가 우수한 디바이스 특성을 나타낸다.
본 발명은 연성인쇄회로기판에 관한 것으로서, 연성인쇄회로기판(A)의 이면에 집전체(10), 상기 집전체(10) 위에 적층되는 양극(20), 상기 양극(20) 위에 적층되는 전해질층(30), 상기 전해질층(30) 위에 적층되는 음극(20'), 상기 음극(20') 위에 적층되는 집전체(10')가 순차적으로 적층되어 연성인쇄회로기판(A)의 이면에 전원장치(B)가 실장되고, 전원장치(B)가 실장된 연성인쇄회로기판(A) 전체가 고분자 보호층(C)으로 포장 도포되고, 상기 전원장치(B)를 구성하는 각 층이 아르곤 분위기의 글로브 박스(glove box) 내에서 스퍼터링법 또는 증착법 중 하나의 방법을 수행하는 진공박막형성 프로세서에 의해 증착 형성된 것임을 특징으로 하며, 연성인쇄회로기판 자체에 공급 전원을 구비할 수 있도록 연성인쇄회로기판의 뒷면에 유연성 전원장치를 실장하여 연성인쇄회로기판의 효율이 증가되고, 연성인쇄회로기판의 뒷면에 실장하는 전원장치를 가볍고 유연성을 갖도록 하여 그 제조공정이 간단하면서도 연성인쇄회로기판에 용이하게 채용할 수 있어 제품의 가격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각별한 장점이 있는 유용한 발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