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향 첨가제 및 이의 제조방법
게향 첨가제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보다 상세하게는 아미노산과 당을 이용한 아미노-카르보닐모델계를 이용하여 게향첨가제의 제조방법과 게향 첨가제에 관한 것이다붉은 대게의 가열향과 게를 삶은 자숙수의 농축액을 비교하여 소실된 게향을 아미노산과 당을 이용하여 게향을 복원하였으며 복원된 향을 장기간 보관된 게장에 첨가하여 비린내를 완벽하게 제거 할수 있었다.
- 보유기관
- 부산기술이전센터
- 등록일
- 200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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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향 첨가제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보다 상세하게는 아미노산과 당을 이용한 아미노-카르보닐모델계를 이용하여 게향첨가제의 제조방법과 게향 첨가제에 관한 것이다붉은 대게의 가열향과 게를 삶은 자숙수의 농축액을 비교하여 소실된 게향을 아미노산과 당을 이용하여 게향을 복원하였으며 복원된 향을 장기간 보관된 게장에 첨가하여 비린내를 완벽하게 제거 할수 있었다.
사출성형, 필름제조, 발포포장재료 제조용으로 적합한 글루텐, 가소제 및 합성 열가소성 중합체를 포함하는 조성물로서 열과 압력에 의해 만족할만한 물리적/기계적 성질을 지닌 제품으로 성형될 수 있는 생분해성 조성물을 제조하는 방법이다. 글루텐의 유리전이온도나 열분해온도 보다 비점이 높은 물질을 가소제로 사용하여 글루텐의 용융점도를 낮추고 가공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글루텐 및 합성 열가소성 중합체를 포함하는 조성물의 균일성을 높이고 물성 감소를 최소화하여 기존 제품에 비해 글루텐 함량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이다. 이에 균일한 용융체를 형성하기에 충분한 조건으로 혼합되어 있는 글루텐과 가소제 및 1종 이상의 합성 열가소성 중합체로 구성되며 최소 1개성분이 조성물내에 건조 글루텐 100 중량부당 10-400중량부로 존재하게 하였다. 생분해성 조성물은 글루텐의 결정성을 파괴하고 유동성을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하여 글루텐을 1종 이상의 합성 열가소성 중합체와 혼합함으로써 제조되며, 합성 성분의 화학적, 물리적, 유동학적 특성과 첨가제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가소제는 글루텐에 함침되어 글루텐의 유연성, 가공성, 신장성을 증가시키거나 용융점도, 융점, 유리전이온도를 저하시키는 물질이며, 글루텐은 감자, 쌀, 옥수수, 귀리, 밀 등에서 추출하는 모든 글루텐을 포함한다. 이에 전체 조성물의 제조방법은 글루텐의 가소화 및 가소화된 글루텐과 합성 열가소성 중합체와의 혼련이라는 2단계로 나누어 시행하는 것이 타당하나, 각 성분들을 한번에 직접 혼련하여 제조할 수 있고 또한 합성 중합체를 1차 용융시킨 후 별도의 장비를 사용하여 가소화시킨 글루텐을 후차적으로 투입 및 혼련함으로써 제조할 수 있다. 제1합성성분 및 제2합성성분을 포함하는 배합물 사용시 본 조성물의 제조방법은 제1합성성분을 글루텐 및 가소제와 혼합하여 펠렛을 수득한 후 이 펠렛을 후속 압출단계에서 제2합성성분과 혼합함으로써 수행될 수 있다.글루텐, 1종 이상의 합성 열가소성 중합체 및 가소제를 포함하는 생분해성 조성물에서 글루텐과 중합체는 부분적으로 서로 연속상 구조를 형성하고 가소제는 폴리올류 화합물이다. 글루텐 및 합성 열가소성 중합체의 수분함량 제어를 위한 건조단계와 25-200℃에서 가소제를 첨가하여 글루텐을 팽윤시키는 가소화단계 및 가소화된 글루텐에 합성 중합체 및 가소제를 추가 투입하여 균일한 용융체를 제조하는 단계로 제조한다. 글루텐의 결정성을 파괴하고 유동성을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하여 글루텐을 1종 이상의 합성 열가소성 중합체와 혼합함으로써 제조할 수 있다.본 생분해성 조성물은 글루텐의 유리전이온도나 열분해온도 보다 비점이 높은 물질을 가소제로 사용하여 글루텐의 용융점도를 낮추고 가공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글루텐 및 합성 열가소성 중합체를 포함하는 조성물의 균일성을 높이고 물성 감소를 최소화하여 기존 제품에 비해 글루텐 함량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이다.글루텐, 가소제 및 열가소성 중합체로 조성된 생분해성 소재로서 사출성형, 필름 제조, 발포포장재료용으로 적합하다. 환경오염이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어 사회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1회용 포장용 소재 등 환경친화성인 천연소재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대되고 있다. 실용화 및 시장에 진출할 경우 크게 시장규모를 크게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본 기술은 키틴에 고정화한 효소를 이용하여 키토산 올리고당을 연속적을 생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효소 활성의 저하가 없고, 막반응기에서의 파울링현상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으므로 연속적으로 키토산 올리고당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고정화 효소를 이용하여 키토산 올리고당을 연속적으로 생산하는 방법으로, 효소 활성의 저하가 없고, 막반응기에서 파울링 현상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으므로 연속적으로 키토산 올리고당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고, 값 바싼 효소를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회분식 방법보다 경제적인 특징이 있다.
본 기술은 어류의 뼈로부터 수용성 칼슘을 추출하는 방법으로, (i) 어류의 뼈를 효소로 처리하는 단계; 및 (ii) 상기 (i)을 유기산으로 처리하는 단계로 이루어지며, 상기 (ii) 단계의 전 또는 후에 압력처리 단계를 더 포함하여 높은 수율로 수용성 칼슘을 추출하는 기술이다.어류의 뼈를 물리적, 화학적 및 효소적 방법을 병용하여 처리함으로써 가용화된 수용성 칼슘을 고수율로 추출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수산가공공장에서 부산물로서 필연적으로 발생되는 생선 뼈로부터 추출한 수용성 칼슘을 칼슘공급원으로 사용하고 키토산을 생체 흡수가 쉽도록 가수분해시킨 저분자 키토산 올리고당에 칼슘흡수가 용이하도록 변형시킨 저 인산화키토산 올리고당을 칼슘흡수촉진제로 개발여러 가지 유용한 생리기능성을 나타내는 키토산 올리고당에 인산기를 부착하여 만든 인산화 키토산 올리고당을 제조한 다음 그들의 분자량에 따른 시험관 내 (in vitro)에서의 인산칼슘염 형성 저지능을 검토한 후 가장 우수한 활성을 나타내는 분자량 1,000 Da이하의 저분자 인산화 키토산 올리고당과 함께 칼슘공급원으로 생선 뼈 유래의 수용성 칼슘을 4주동안 칼슘결핍시켜 만든 골다공증 모델쥐에 섭취시킨 다음, 그들의 혈중 칼슘농도, 조직내에서의 칼슘농도, 뼈의 무기질 함량, 대퇴골의 강도와 주사전자 현미경 분석 및 뇨와 분의 칼슘함량을 측정하여 저분자 인산화 키토산 올리고당의 칼슘흡수촉진 효과를 밝힌 것을 특징이다.
납축전지용 양극기판의 부식 저항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서, 상용하는 납축전지의 양극기판용 납 합금을 냉간압연한 후 열처리하는 반복가공열처리 공정을 수행하여 상용하는 납축전지용 양극기판의 입계부식에 대한 저항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납축전지의 에너지밀도는 Ni/MH 및 리튬 이온전지의 에너지 밀도보다 낮아 납축전지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려는 연구가 활발하다. 또한, 그 경량화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이는 납축전지 구성재료 중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기판의 경량화를 의미한다. 기판은 에너지 변환과정에서 전기적 도체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전극 표면에서 실제 반응에 참여하는 활물질을 물리적으로 지지 또는 고착시키는 역할을 하고 이러한 반응은 황산 수용액에서 이루어지므로, 산에 대한 강한 내식성을 가져야 하며 기판 제조 공정에 적합한 기계적 강도 및 경도를 가져야 한다. 이러한 기판으로는 납 합금의 형태가 사용되고 있는데, 이러한 합금들에서는 납축전지 사용 중 기판의 입계부식이 불가피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러한 입계부식은 크랙 및 크리프를 발생시켜 양극기판의 파괴를 유발하여 기판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상용하는 납축전지의 양극기판용 납 합금을 냉각압연한 후 열처리하는 것으로 구성된 반복가공열처리 공정을 수행하여, 상용하는 납축전지용 양극기판의 합금조성의 변화 또는 별도의 원소를 추가없이 반복가공열처리를 통해 입계부식에 대한 저항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이에 따른 양극기판의 파괴를 억제하여 납축전지의 수명연장뿐만 아니라 전극기판의 두께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납축전지의 에너지밀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납 합금을 사용하여 냉간압연한 후 열처리하는 반복가공열처리 공정을 수행함으로써 납축전지의 부식 저항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납축전지용 양극기판은 기존의 주조 및 기공장비의 변화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합금 조성에 대하여 추가나 변화없이 부식에 대한 저항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납축전지 전극의 수명연장 뿐만 아니라 전극기판의 두께를 최소화할 수 있어 납축전지의 에너지 밀도 향상 및 제품의 원가도 절감시킬 수 있다.국내 납축전지 시장은 2002년 기준으로 5,700억원 규모이며, 생산업체는 10여개의 회사가 있으나 세방전지, 한국전지, 현대에너셀, 델코 등 4개사가 전체 시장의 98% 정도를 점유하고 있으며, 그 중 자동차용 수요가 70-80%에 이른다. 납축전지 산업은 성숙기에 접어들어 자동차의 경우 신규시장보다는 교체수요 시장이 훨씬 큰 편이며, 산업용은 한전의 영향이 큰 편이다.
본 발명은 신발 착용 시 발생하는 신발의 설포의 밀림현상을 방지하고 또한 발등 둘레에 따라 갑피의 구목이 좌,우 방향으로 유동성이 있어 착화감이 향상되는 기능성 신발에 관한 것이다.본 발명에 따르면 설포 상단의 가장자리 및 구목에 설포 고정장치가 부착되어 설포가 전,후로는 고정되나 구목의 좌,우 방향으로는 유동성이 있어 발등둘레등이 틀린 개개인의 발에 안정된 착화감을 준다.설포 부분을 잡지 않고 발을 신발내부로 넣고 착화할 때 설포가 신발 내부로 밀리는 현상은 설포가 갑피의 구목부분에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설포 윗부분의 양쪽 가장자리가 좌측 구목 및 우측 구목 상단에 고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신발의 길이는 같으나 발등의 둘레가 다른 사람이 동일 치수의 신발을 착화할 때 발등부분이 헐렁하거나 압박되는 문제가 제기된다.따라서 통상의 운동화나 구두, 특수화 등의 신발에서 설포는 구목 부분에 고정되어 있지 않고 설포의 하단 부분에 만갑피에 고정되어 있고 설포의 경우 중간부분은 신발 끈으로 고정시키는 메커니즘을 취하고 있다.설포의 하단 부분이 갑피에 고정되어 있고 설포의 중간 부분은 신발 끈에 의해 위치가 고정되는 신발을 착화하는 경우, 설포의 중간 위의 상단 부분이 신발내부로 밀려들어가는 현상을 나타낸다.본 발명에서는 신발 착화 시 설포 중간 윗상단 부분이 신발 내부로 밀려들어가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설포 상단의 가장자리와 구목의 상단부분에 설포와 구목을 상호 전, 후 로는 고정되나 좌, 우 로는 유동성이 있는 고정기구를 부착시킴으로서 설포가 신발내부로 밀리는 문제점을 해결하였다.
clad-Lid 패턴을 정밀한 두께를 가진 roll-sheet를 이용하여 정밀 금형 타발로 제작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문제 해결이 가능한 제조기술로써, 저온의 clad 패턴과 최적화된 제품크기(2.0㎛×2.0㎛)로 noise에 강할 뿐 아니라 생산성이 뛰어난 세라믹 적층 설비 개발로 MLP의 저cost 실현함무선통신기기의 경량 ,박형 ,소형화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공정상 원가 절감효과가 큰 것으로 판단되어 기술개발시 사업화 성공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LCOS(Liquid CryLtal on Silicon)기술은 반도체 기술과 액정 기술을 결합한 첨단 디스플레이 장치 기술로서 기존의 액정 기술의 제품인 LCD 및 고온 폴리 디스플레이가 투과형 기술의 단점을 개선한 반사형 액정 기술 개발반사형 액정 디스플레이 장치개발에 관한 것으로 기술개발 필요성은 인정되나 사업화를 위한 인적구성 등은 보완이 필요함.
본 기술은 금속복합재료의 반용융 단조와 반용융 캐스팅 공정을 위하여 금속복합재료를 연속적으로 제조하는 장치에 관한 것이다. 본 기술은 용해로에서 용해한 알루미늄 합금에 강화입자를 균일하게 주입함과 동시에, Al재료 내에 강화재를 균일하게 분산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용해로에서 Al을 용해한 후 가스투입구, 강화재 투입모터, 강화재 투입 및 교반 임펠러 등으로 구성된 분산 시스템을 보온로 바로 위에 설치하여 Al 용탕 내에 강화재를 균일하게 분산시킨 후 연속주조 작업을 하여 빌렛(billet)을 제조하는 구조로 구성된 것이며, 또한 용탕의 양과 빌렛의 크기에 따라서 용해로 내에서 강화재를 균일하게 분산시킨 후 보온로에 주입한 후 강화재의 부상과 침전만을 방지하기 위하여 강화재의 부상 및 침전 방지용 임펠러 구동모터를 작동시켜 강화재의 부상 및 침전 방지용 임펠러의 회전을 이용하여 교반을 시키면서 연속주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본 기술은 일정한 양의 용탕이 보온로에 주입되도록 보온로의 탕면에 레벨센서가 설치되며, 또한 용탕 배출을 위한 잔탕 도출구가 보온로에 마련되어 있고, 탕도를 통하여 전자교반장치 내부로 용탕을 주입시켜 복합재료의 연주봉을 제조하는 장치에 있어서, 보온로와 탕도사이에 누수 방지를 위하여 설치되는 실링(Sealing)재료와, 불순물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탕도에 부착된 용탕의 필터와 수평상의 몰드에 결합되어 용탕을 교반, 회전시키는 전자교반장치에 열이 가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용탕의 고상율을 제어하기 위한 몰드 냉각수 구멍과 몰드를 빠져나온 소재를 2차 냉각시켜 금속 복합재료의 연주봉을 제조할 수 있는 장치이다.- 본 기술은 강화재가 알루미늄 재료에 균일하게 분산된 상태에서 복합재료의 연주봉을 연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장치임- 본 기술은 복합재료를 이용하여 각종 자동차 부품, 유압, 항공기, 가전 제품 등을 생산하기 위하여 원가 절감 및 생산성의 능률면에서 그 효과가 극히 현저함- 임의 형상의 입자강화형 금속 복합재료의 부품 제조가 가능함.- 기존의 단조공정에 비해 적은 하중으로도 복잡한 형상의 부품을 한 공정으로 제조할 수 있음.- 액체상태보다 높은 점성으로 인해 충진시 유동 형태가 난류로 발달하지 않기 때문에 가스 결함이 적음.- 초기 온도가 낮기 때문에 금형의 열피로를 줄일 수 있음. - 응고가 진행중인 상태이기 때문에 응고 완료 시에도 수축에 의한 결함이 적음
실리콘 웨이퍼 연마용 슬러리를 포함하는 콜로이드 실리카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분야에 필요한 요구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고순도, 고농도의 균일한 입자분포를 나타내는 콜로이드 실리카를 제조하는 방법이다. 실리카 졸의 농축방법은 고온 고압 또는 고온 저압 조건에서 물을 증발시키는 증류장치를 이용하거나, 4-8%의 실리카 졸의 미세공막을 이용한 농축방법은 매우 작은 실리카졸을 사용하며 입자의 일정한 분포를 제시하지 못한다. 또한 평균입자크기 2-100nm의 200ppm 이하의 나트륨을 가진 실리카 졸 생산법은 알카놀아민을 실릴산에 heel로서 사용하는데 그 일부분을 첨가하고 콜로이드 실리카 농도를 유지하며 졸을 한외여과법을 이용 농축한다. 그러나 나트륨이온농도가 비교적 높고 초기 힐을 가열시 온도 변화에 따른 입자크기 제어에 대한 제시가 없다. 따라서 각 산업의 요구에 따라 입자크기를 제어할 수 있는 고순도 및 고농도의 콜로이드 실리카를 제조하는 방법이 요구되고 있다. 본 기술은 알칼리금속 규산용액을 초순수로 희석하여 희석 알칼리금속 규산용액을 제조, 알칼리금속 규산용액을 무기산과 반응시켜 콜로이드 실리카용액을 제조, 콜로이드 실리카용액을 강산성 양이온교환수지에 통과시켜 용액내의 알칼리염을 제조, 산성 콜로이드실리카용액을 열처리, 열처리된 콜로이드실리카에 알칼리금속 규산용액을 첨가하고 온도를 상승시킨 후 일정시간 유지시켜 콜로이드 실리카의 농도를 상승시키고 입자를 1차 성장시키고, 콜로이드실리카용액을 냉각시킨 다음 양이온교환수지를 통과시키고 온도를 상승시킨 후 일정기간 유지시켜 콜로이드실리카 입자를 2차 성장시키고, 입자 성장된 콜로이드 실리카용액을 농축시키는 단계들을 통해 콜로이드 실리카를 제조할 수 있다. 즉 강산성 양이온수지 및 혼상수지를 이용하여 콜로이드 실리카를 제조함으로써 콜로이드 입자를 제어할 수 있고 따라서 고순도 및 고농도의 콜로이드 실리카를 제조한다.출발물질인 알칼리금속 규산용액을 무기산과 산화반응시켜 실리카이온을 콜로이드 상태로 만들고, 강산성 양이온교환수지에 통과시켜 용액 내 알칼리염을 제거하고 얻은 산성 콜로이드 실리카를 열처리한 다음 1차 및 2차 입자 성장단계를 통해 실리카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가열시간을 조절하여 원하는 입자경을 제조한다. 따라서 콜로이드 실리카의 평균 입자경을 5-150nm로 자유로이 조절하면서 실리카 농도 40%까지의 콜로이드 실리카를 제조할 수 있다. 이렇게 농축된 콜로이드 실리카를 양이온교환수지 및 음이온교환수지의 2단계 혼상 수지 탑을 통과시켜 정제함으로써 기초물질, 이온교환수지 및 막에서 용출되어 용존되어 있는 이온을 완벽하게 제거하여 실리콘 웨이퍼 연마 공정에 이용할 수 있는 실리카를 제조할 수 있고, 정제된 콜로이드 실리카에 아민류 및 콜로이드 실리카의 반대전하를 가지는 이온을 첨가시켜 콜로이드 실리카를 안정화시킨다.본 제조방법은 콜로이드 실리카의 입자크기를 제어할 수 있으며 균일한 입자크기 분포를 가지는 고농도 및 고순도의 콜로이드 실리카를 제조한다. 이 방법에 의해 제조되는 콜로이드 실리카는 무기 불순이온이 적고 균일한 입자크기 분포를 나타내므로 실리콘 웨이퍼 연마용 슬러리의 제조 시 가장 적합하다.실리콘 웨이퍼는 집적회로가 조립되어 있는 얇은 실리콘 원판으로, 조립 후에 검사가 끝나면 웨이퍼는 개별 칩으로 잘려져서 완성된 집적회로로 사용된다. 본 콜로이드 실리카는 화학적 연삭 작용 및 물리적 연마작용을 원활히 하므로 실리콘 웨이퍼의 연삭 등 반도체장비 등의 특수산업에서 사용되어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광도파로형 광분리기는 크게 Y-분기형, 마하젠더 간섭기형, 그리고 다중모드 간섭기형으로 나눌 수 있다. 대한민국 특허 제281736호는 Y-분기형 광도파로 편광 분리기에 대한 것으로, 광학적 복굴절성을 가지는 폴리머를 Y-분기형 광도파로의 일부분에 집적하여 제작 가능하며, 모드 진화 원리를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폴리머 광도파로 편광 분리기의 구조를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Y-분기형이나 마하젠더 간섭기형의 경우 광학적 비대칭 도파 구조를 만들기 위한 부가적 공정들이 필연적으로 수반되어야 하며, 광소자의 길이 또한 매우 길어지게 된다. 반면에 다중모드 간섭기를 이용하면 이러한 광학적 비대칭 구조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보다 공정이 간단해지는 장점을 가진다. 그러나 다중모드 간섭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다소 광소자의 길이가 길어 광집적화에 어려움이 있으며, 간섭기의 길이에 비례하여 모드간 위상 오차가 증가하므로 광분리 특성이 저하되는 단점이 있어 왔다. 본 기술은 상기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쿼지상태 다중 모드 간섭을 이용한 새로운 다중모드 간섭기형 광분리기이다.본 기술의 광분리기는 다중모드 간섭기가 결상 길이가 짧은 쿼지 상태의 다중모드 간섭 상태를 이용한다. 또한, 입력 도파로의 폭을 조절하여 쿼지 상태의 소멸비 특성을 개선하거나, 입력 도파로, 다중모드 간섭기의 도파로 및 출력 도파로의 코어와 클래딩의 굴절률 차이를 조절하여 쿼지 상태의 손실을 줄이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광분리 길이를 1/5로 줄일 수 있으며 이로부터 광회로의 고집적화와 전파손실 및 도파모드간의 위상오차로 인한 성능저하 방지 등에 기여할 수 있고, 이를 통하여 원가절감이 가능하다.
지르콘산납(lead zirconate, PbZrO3)은 반강유전체로 확인된 최초의 화합물로서, 유전율의 비정상 거동이 발생하는 상유전상으로의 상전이 온도가 약 230℃이다. 또한, 상기 지르콘산납은 납이온이 사방정 a축을 따라 있는 입방체면의 대각선을 따라 입방정위치에서 반대 방향으로 0.26Å만큼 변위되어 있고 지르코늄이온 또한 같은 방식으로 0.04Å 변위되어 있는 ABO3형 페로브스카이트 결정구조로서 극미세 전자기계 디바이스, 전계방출 소자, 초전 센서, 초음파 발생 모터 등에 사용되고 있다. 종래의 지르콘산납 제조방법은 고상반응법, 용융염석출법, 공침법 및 졸겔법이 주로 이용되고 있다. 고상반응법은 평형상태도적으로 엄격한 소성조건과 미세한 입자의 특성을 잃게하는 고온소성이 요구된다. 용융염석출법은 지르콘산납의 구성원소의 산화물과 용융온도를 낮추기 위해 융제를 혼합, 다단계의 열처리 공정을 거친 후 최종온도에서 완전히 용해시킨 다음 냉각시 분말을 제조하나, 이 방법은 매트릭스 성분이 합성물의 조성에 혼입되기 쉬운 단점이 있다. 공침법은 공업적으로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방법으로, 납염 및 지르코늄염으로 이루어진 용액에 과산화수소와 암모니아를 첨가하여 적하시킨 후 열처리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이 방법은 금속염이 포함된 용액에 외부에서 직접 침전제를 가하기 때문에 용액의 농도가 순간적, 국부적으로 변화하게 되어 생성 침전물의 균질성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금속 알콕사이드의 가수분해와 비정질 사이트레이트 겔을 이용한 졸겔법은 매우 미세하고 활성이 좋은 불순물이 없는 지르콘산납 분말을 제조할 수 있으나 제조원가가 높고 낮은 수율 때문에 문제가 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요소를 이용한 균일 침전법이 제안되었으나, 이는 카보네이트를 형성하는 단점이 있다. 이에 카보네이트 형성을 억제하고 보다 낮은 결정화 온도를 갖는 지르콘산납 나노분체를 요소를 이용하여 균일침전법으로 제조하였다.본 기술은 납(II)염, 지르코늄(IV)염 및 산화제의 수용액을 가열 교반하는 단계, 상기 가열 교반 중에 요소를 첨가시켜 침전물을 얻는 단계, 상기 침전물을 냉각, 필터링 및 세척을 순차적으로 수행하여 지르콘산납 전구체를 얻는 단계, 상기 지르콘산납 전구체를 하소시켜 지르콘산납 나노분체를 얻는 단계를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즉, 요소를 이용한 균일 침전법에 의한 지르콘산납의 제조에 산화제를 첨가하므로 산화제의 작용에 의해 카보네이트 형성을 억제하며 결정화 온도가 크게 감소한다.제조중 카보네이트 생성을 억제하고, 결정화온도를 낮출 수 있으며, 낮은 pH에서도 제조가 가능하여 침전제의 선택폭이 넓어진다. 또한, 낮은 하소온도에서 구형의 결정질 및 우수한 결정성을 가지며, 균일한 입도분포 및 높은 비표면적은 물론 높은 소결력을 갖는 지르콘산납 나노분체를 제조할 수 있다.
전기유변유체라 함은 가해지는 전기장에 따라 그 기계 및 물리적 특성이 변하는 유체를 총칭하는 것으로, 전기적으로 절연성 용매 중에 전기적으로 분극이 가능한 입자(전도성 입자)를 분산시킨 용액이다. 전기유변유체는 부하되는 전기장에 의하여 점도의 증가와 항복응력의 거동을 보이며, 그 반응이 매우 빠르고 전기장의 부하에 대하여 가역적인 변화를 나타내는데 이를 전기유변효과(ER)이라 한다. 대부분의 전기유변유체는 수계성 유체로서 고온이나 높은 신장률을 요하는 시스템에 적용할 경우, 흡수된 수분의 일부가 수증기화하여 전기유변효과가 떨어질 뿐 아니라 전류밀도가 높아서 실제 응용장치에 사용할 수 없고 쇼트의 위험성이 있다. 따라서 최근에는 수분을 필요로 하지않는 비수계 전기유변유체의 개발이 활발하며, 수분의 존재를 입자 내부에만 국한시킬 수 있는 제올라이트 등의 입자를 제조하고, 분극현상이 입자내 전자이동에 의한 유도된 이중극자에 기인하여 나타나는 비수계 전기유변유체를 개발하고 있다. 본 발명은 수계 전기유변유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비수계 전기유변유체의 특성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폴리아닐린 유도체 입자를 전도성 입자로 사용하므로서, 수분이나 별도의 첨가체가 필요치 않고, 온도나 외부 환경 등의 장애요인 없이 작동할 수 있는 전기유변유체에 관한 내용이다.폴리아닐린 유도체를 전도성 입자로 구성한 전기유변유체에 관한 기술로서 화학처리되지 않은 천연 전분 또는 셀룰로즈를 이용한 수계 전기유변유체와 달리 수분이나 별도의 첨가제가 필요하지 않으며, 입자 자체의 분극화로 인해 높은 전기유변효과를 나타내므로 온도나 외부환경에 장애요인 없이 작동할 수 있다. 또한 폴리아닐린을 이용한 비수계 전기유변유체보다 전기적 안정성이 우수하다.별도로 수분을 첨가할 필요가 없으며, 넓은 온도범위에서 사용 가능하며, 온도 및 전기장 변화에 대하여 안정된 거동을 보인다.본 기술은 자동차의 브레이크 등에 응용되는 기술로서 브레이크는 자동차 수량보다 통상 5%정도 추가적인 생산이 있어야 하며 2002년의 경우 330만대분의 제동장치가 생산되어 총 6,731억원의 규모이었다. 전기유변유체 자체의 시장은 자동차 브레이크에 적용되는 비율 및 가격에 의존하여 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 개의 물체를 연결한다는 사전적 의미는 접합으로써, 최근에는 용접과 접합으로 구별하여 사용한다. 용접은 조선, 토목건축 등 구조물을 제작하는 경우에 많이 사용되는 방법으로써 열 또는 힘을 가하여 용접 부위에서 재료를 접합하는 방법을 말하며, 접합은 모재를 용융시키지 않고 두 물체를 연결하는 방법이다. 최근 연구개발되는 신금속의 경우 용융용접법을 적용시키면 균열 등의 결함 발생은 물론 모재 특유의 강화기구가 사라질 수 있어, 차세대 접합기술의 고성능화, 고기능화, 고정밀화가 필요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브레이징은 모재보다 융점이 낮은 재료를 접합매체로 하여 450℃ 이상의 온도에서 모재를 녹이지 않고 충진재만 용융시켜 모재의 틈새에 용융된 충진재를 침투시킴으로써 접합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브레이징은 한번에 여러곳을 접합할 수 있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며 이종금속간의 접합이 용이하여 복잡한 면이나 대면적의 접합이 용이하다. 또한 기밀이 유지되고 접합강도가 우수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알루미늄 접합 모재로서의 전신용 알루미늄 합금은 열처리계 합금과 비열처리계 합금으로 나눌 수 있으며, 열처리계 합금은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접합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는 강화를 목적으로 첨가된 합금 원소들로 인해 고상선 온도가 낮아져 기존의 충진제 합금의 융점과 근접해 있거나 대부분 그 이하라서 접합을 어렵게 하거나 불가능하게 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고강도 알루미늄의 접합에서는 고상선 온도가 기존의 Al-Si 충진재 합금계 융점보다 낮기 때문에 고상선과 액상선의 응고구간이 길고, 고상선 온도가 매우 낮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합금계의 종류에 따라서는 강도가 높아지면 고상선 온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나타낸다. 따라서 강도가 높은 알루미늄 합금일수록 브레이징이 어렵고 557℃ 이하의 고상선을 가지고 있는 알루미늄 합금은 현실적으로 브레이징이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저온접합의 일환으로 충진재로 Cu금속을 이용하여 우수한 접합성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의 진공 브레이징 방법을 제공한다.본 기술에 의한 진공 브레이징 방법은 표면처리, 브레이징, 열처리의 3단계로 이루어지며 최종적으로 인공시효처리를 통해 우수한 기계적 특성을 얻게 된다.본 기술은 한번에 여러 곳을 접합할 수 있고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이종 금속간의 접합도 용이하여 복잡한 면이나 대면적의 접합에도 응용할 수 있다. 또한 기밀이 유지되고 접합강도도 우수하다. Cu 충진 금속과 A16061의 공정반응에 의한 저온 접합으로 제조된 접합부는 결함이 없고, 모재 강도의 90% 수준의 인장강도를 나타내는 등 우수한 기계적 특성을 나타내므로 고성능화, 고기능화, 고정밀화가 가능한 차세대 접합기술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
- 산업제품 분야의 경량화, 방음 방습 방진 차음 보온 등 기능성 부여와 최근에 세공의 물리, 화학적 성질을 정밀하게 제어하여 고기능성 분야인 화학 물질의 분리, 정제, 이온교환, 촉매작용, 화학반응 분야로의 이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다공성 세라믹스를 제조하는 기술임- 본 발명에서는 세라믹 분말체와 물과 계면활성제를 가하여 교반 및 가열함으로써 세라믹 분말 사이에서 발포하여 형성된 포말 즉, 기포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다공성 세라믹스 (porous ceramics)를 제조하여 경량 도자기, 경량 건축자재 기타 세라믹 경량체를 제조함- 출발 원료로 세라믹 분말체를 사용함- 제조 공정은 슬러리(slurry) 제조, 발포, 성형, 건조 및 소성공정으로 이루어짐- 슬러리의 제조는 세라믹 분말체에 물을 가하여 고체의 농도를 30~60vol%로 되게 하고 3시간 이상 자석 또는 임펠러식 교반기에서 충분히 분산- 다공성 형성방법으로 이 슬러리에 음이온 계면활성제를 첨가하여 가열시키면서 교반하는 방법인 혼합법(분산법+농축법)을 행하여 발포시킴- 성형 및 소성은 석고형에서 이장주입법(slip casting)으로 성형하여 건조한 다음 1150℃ 또는 1200℃로 소성
두 개의 물체를 연결한다는 사전적 의미는 접합으로써, 최근에는 용접과 접합으로 구별하여 사용한다. 용접은 조선, 토목건축 등 구조물을 제작하는 경우에 많이 사용되는 방법으로써 열 또는 힘을 가하여 용접 부위에서 재료를 접합하는 방법을 말하며, 접합은 모재를 용융시키지 않고 두 물체를 연결하는 방법이다. 최근 연구개발되는 신금속의 경우 용융용접법을 적용시키면 균열 등의 결함 발생은 물론 모재 특유의 강화기구가 사라질 수 있어, 차세대 접합기술의 고성능화, 고기능화, 고정밀화가 필요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브레이징은 모재보다 융점이 낮은 재료를 접합매체로 하여 450℃ 이상의 온도에서 모재를 녹이지 않고 충진재만 용융시켜 모재의 틈새에 용융된 충진재를 침투시킴으로써 접합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브레이징은 한번에 여러곳을 접합할 수 있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며 이종금속간의 접합이 용이하여 복잡한 면이나 대면적의 접합이 용이하다. 또한 기밀이 유지되고 접합강도가 우수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알루미늄 접합 모재로서의 전신용 알루미늄 합금은 열처리계 합금과 비열처리계 합금으로 나눌 수 있으며, 열처리계 합금은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접합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는 강화를 목적으로 첨가된 합금 원소들로 인해 고상선 온도가 낮아져 기존의 충진제 합금의 융점과 근접해 있거나 대부분 그 이하라서 접합을 어렵게 하거나 불가능하게 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고강도 알루미늄의 접합에서는 고상선 온도가 기존의 Al-Si 충진재 합금계 융점보다 낮기 때문에 고상선과 액상선의 응고구간이 길고, 고상선 온도가 매우 낮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합금계의 종류에 따라서는 강도가 높아지면 고상선 온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나타낸다. 따라서 강도가 높은 알루미늄 합금일수록 브레이징이 어렵고 557℃ 이하의 고상선을 가지고 있는 알루미늄 합금은 현실적으로 브레이징이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저온접합의 일환으로 충진재로 Ag-Cu금속을 이용하여 우수한 접합성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의 진공 브레이징 방법을 제공한다.본 기술에 의한 진공 브레이징 방법은 표면처리, 브레이징, 열처리의 3단계로 이루어지며 최종적으로 인공시효처리를 통해 우수한 기계적 특성을 얻게 된다.본 기술은 한번에 여러 곳을 접합할 수 있고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이종 금속간의 접합도 용이하여 복잡한 면이나 대면적의 접합에도 응용할 수 있다. 또한 기밀이 유지되고 접합강도도 우수하다. Ag-Cu 충진 금속과 A16061의 공정반응에 의한 저온 접합으로 제조된 접합부는 결함이 없고, 모재 강도의 90% 수준의 인장강도를 나타내는 등 우수한 기계적 특성을 나타내므로 고성능화, 고기능화, 고정밀화가 가능한 차세대 접합기술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
생분해성 폴리락트산(PLA)의 제조 방법으로서 특정 조성의 락트산 혼합 조성물을 괴상 축합중합하여 분자량이 높고, 생분해성, 인장특성 및 성형성이 우수한 폴리락트산을 제조하는 방법이다. 플라스틱 제품의 특성인 난분해성은 환경 오염의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고 대량 소비되는 플라스틱 중 생활용품 및 산업용품으로 사용된 후 폐기되는 각종 일회용 용기, 필름, 포장재, 코팅재 등에 의한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태이므로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락트산은 자연계에 넓게 분포하며 동식물 또는 인체에 무해하고, 그의 중합물인 폴리락트산은 미생물이 분비하는 효소에 의해 비교적 용이하게 가수분해되므로 생분해성이 요구되는 제품에 응용되고, 최근 의료용 재료로서 수술용 봉합사나 서방성 약물의 중합체 등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종래 락트산을 괴상으로 직접 축합중합하면 폴리락트산과 락티드 및 락티드의 상호간 평형으로 인해 분자량이 20,000-50,000 정도로 낮은 폴리락트산이 생성되어 기계적 물성이 취약하다. 이를 위해 비등점이 높은 용매를 사용하는 용액 중합반응으로 폴리락트산과 락티드 및 락트산의 상호간 평형을 폴리락트산으로 이동시키는 방법, 또는 분자량이 낮은 PLA 올리고머를 제조하고 이를 해중합시켜 락트산의 환상 치량체인 락티드를 제조한 후 다시 개환 중합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용액 중합반응은 사용 용매의 정제 및 폴리락트산 내에 잔존하는 용매의 제거를 위한 추가설비를 필요로 하며, 락티드의 개환 중합반응 역시 여러 단계의 공정을 필요로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에 락트산에 숙신산, 아디프산 및 이들의 혼합물에서 선택되는 유기 2가 카르복실산 및 1,4-부타디엔, 1,4-부탄디올 및 이들의 혼합물에서 선택되는 디올을 첨가하여 중합 촉매를 사용, 축합중합시킬 경우 괴상 중합으로도 높은 분자량 및 우수한 인장 물성이 있는 폴리락트산을 용이하게 제조한다.폴리락트산은 미생물이 분비하는 효소에 의해 용이하게 분해되므로 생분해성이 요구되는 제품에 대해 여러 분야에서 광범위한 용도를 가지며 의료용 소재로서 수술용 봉합사, 서방형 약물중합체, 정형외과용 이식재, 혈관이식재료로 이용된다. 생분해성, 인장물성, 성형성이 개선된 PLA 제품과 라디칼 개시제를 첨가하여 신율이 개선된 고분자량의 PLA 성형품의 응용은 매우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괴상 축중합 반응으로 분자량이 높고, 생분해성, 인장물성 및 성형성이 우수한 폴리락트산을 제조할 수 있다.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고도 락트산의 괴상 축합중합으로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분자량이 크고 생분해성 및 성형성이 우수한 PLA를 제조할 수 있고, 또 본 PLA에 라디칼 개시제를 첨가하여 신율이 더욱 향상된 고분자량의 PLA 성형품을 제조할 수 있어 생분해성을 요하는 제품을 제조할 수 있다.락트산에 유기2가 카복실산 및 디올 성분을 첨가하여 괴상 축합중합으로 가격이 저렴하면서 분자량이 높고 인장물성 및 인열강도가 우수한 PLA를 용이하게 제조할 수 있으며, 제조된 PLA로부터 생분해성, 인장물성 및 신율이 우수한 다양한 PLA 성형품을 유리하게 제조할 수 있다.
다공성 재료는 지금까지 대부분 세라믹이나 고분자 재료 등으로 제조되어 왔으나, 최근 우수한 특성을 갖는 금속성 발포재료를 비교적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이 개발되었다. 이들 중 가장 대표적인 방법으로 용탕 발포법(melt foaming) 또는 분말소결발포(powder compact foaming)가 있다. 용탕 발포법은 금속용탕에 가스를 불어넣거나 발포제를 직접 첨가하여 성형하는 것이며, 분말소결 발포는 발포제와 금속분말을 먼저 압축성형한 후 고온에서 발포시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방법을 이용한 금속 다공성 재료들은 금형의 형상대로 성형을 하거나 다층 구조재로의 제조가 용이하고 합금원소의 첨가나 밀도를 자유롭게 조절하여 다양한 물성을 얻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특히 Al 다공성 재료의 기계적 변형거동은 밀도나 재료 자체의 셀구조 외에도 Al 분말의 합금원소에 의해서도 큰 영향을 받는다. 즉 여러 종류의 Al 계 벌크 합금재료에서와 마찬가지로 다공성 재료의 기지조직에 첨가된 Mg, Si, Cu 등의 합금원소들은 열처리 후 다양한 석출상 조직을 발달시켜서 순수한 금속의 다공생 재료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특성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여러 합금 원소들이 첨가된 다공성 Al 합금을 고온에서 발포시키면 의도하지 않았던 상당히 큰 크기의 금속간 화합물들이 먼저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렇게 형성되는 여러 종류의 조대한 금속간 화합물들은 취성이 상당히 크므로 기계적 변형시 균일한 물성제어를 어렵게 한다. 따라서 Al을 기지로 한 다공성 재료의 성질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여러 종류의 합금 원소를 첨가할 경우 발포 과정에서 원하지 않게 발현되는 취성 증가의 현성을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다. 본 기술은 상기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공성 Al 합금 재료를 발포하고 발포 후 연성화 열처리를 수행하여, 원치않는 취성 증가 현상을 해결하는 다공성 Al 합금의 제조 방법을 제공한다.Mg, Si, Cu 등을 함유한 Al 합금을 먼저 발포한 다음 연성화 열처리를 통해 발포시 형성되는 Al-Cu, Al-Mg 등의 석출물을 균일하게 제거하여 취성 증가를 제어할 수 있다.종래 연성화 열처리를 않은 다공성 Al 합금에 비해 낮은 취성과 우수한 에너지 흡수 특성을 나타낸다.발포금속의 세계시장규모는 3조원에 이르며 국내시장 규모는 2,00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에 있다. 발포알루미늄의 경우 고속전철 방음벽, 터널내부 압축 흡음재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당산철교의 방음벽, 성내역(지하철) 방음벽, ASEM 빌딩 엘리베이터 등에 시공되어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그네슘 합금을 이용한 스티어링 휠 코어(Steering Wheel Core)의 제조 방법으로, 열간 압축공정과 다이캐스팅 공정의 접목을 통하여 스티어링 휠 코어의 경량화 및 기계적 성질을 향상시키고 제조원가를 절감시킬 수 있는 마그네슘 합금제 스티어링 휠 코어의 제조 방법이다. 종래 스티어링 휠 코어는 대부분 중량물인 강재로 제조된 것이나 요즘은 차량의 경량화를 위해 강재를 경금속인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 합금등으로 대체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이다. 그중에서도 마그네슘 합금은 실용금속 중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으로, 고비강도, 고비탄성 등 우수한 기계적 특성을 가지며, 경량화가 요구되고 있는 자동차, 우주항공분야의 구조용 재료 및 전기기기부품의 기능성 재료로서 여러 가지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최근 에너지 절약 및 환경공해규제가 대폭 강화된 자동차 산업의 경우에 마그네슘 합금에 의한 소재 경량화가 활발히 연구개발되고 있다. 최근에는 에어백 장착으로 인한 차체 중량증가로 이의 경량화가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어 스티어링 휠 코어를 마그네슘 합금으로 다이캐스팅하여 제조하는 방법이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스티어링 휠 코어 전부를 다이캐스팅으로 제조할 경우 복잡한 금형설계와 제조시에 발생되는 스트류, 런너, 게이트, 오버플로우 등의 스크랩이 많이 생기게 되므로 원가 상승의 원인이 되며, 또한 강도 등 기계적 성질이 일반 압연소재보다 열악하여 충격시에 안정성이 낮은 문제점이 있다. 이에, 열간 압출하여 얻은 소재를 가공하여 링코어(ring core)와 스포크코어(spoke core)를 제조하고 이들을 함께 결합하여 다이캐스팅금형에 삽입한 후 허브(hub)와 리브(ribs) 부분을 다이캐스팅 공정에 의해 마그네슘 합금을 상기 링코어 및 스포크코어와 결합하여서 된 마그네슘 합금재 스티어링 휠 코어를 제조함으로써 후가공처리를 생략할 수 있어 원가 절감을 가할 수 있고, 강도 등 기계적 특성을 향상시켜 안정성을 높이고, 마그네슘화에 따른 경량화를 이루고, 마그네슘 합금의 우수한 진동흡수성을 이용하여 스티어링 휠의 진동을 저하시키고자 한다.열간 압출하여 얻은 소재를 가공하여 링코어와 스포크코어를 제조하고 이들을 함께 결합하여 다이캐스팅 금형에 삽입한 후 허브와 리브 부분을 다이캐스팅 공정에 의해 마그네슘합금을 상기 링코어 및 스포크코어와 결합하여서 된 마그네슘 합금제 스티어링 휠 코어를 제조한다.전량 다이캐스팅한 스티어링 휠 코어에 비하여 우수한 기계적 특성을 갖고, 마그네슘화에 따른 경량화를 이루며, 다이캐스팅 스크랩이 적게 생기고 금형설계가 단순해지므로 제조원가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