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생명과학 > 미생물자원
본 기술은 미생물발효에 의해 L-로이신을 생산할 때, 대수 증식기가 친주에 비하여 현저하게 길어지는 변이균주를 이용하여 L-로이신의 생산수율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L-로이신은 필수 아미노산으로서 의약품, 식품첨가제 등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액정 또는 폐유분해제의 원료 및 첨가제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물질이다.본 기술의 목적은 미생물 발효에 의한 L-로이신 생산에 있어서, L-로이신을 배양액내에 현저하게 축적시킬 수 있는 새로운 미생물을 선별하는 것이다.본 기술에서는 종래 대부분의 미생물발효법에 의한 L-로이신 생산은 발효전기에 일정 농도의 균체를 확보하고 일반적인 균체 증식곡선에 따라 1싸이클의 배양을 하게 되나 본 기술은 대수증식기를 지속시켜 균체 분열 및 체적증가를 직선화시킨 균체증식이 직선적으로 나타나는 균주를 이용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도입하였다.본 기술에 의하면, 미생물발효에 의해 L-로이신을 생산할 때, 생산배지에 균을 접종시킨 이후 10시간 이후부터 발효 종료시까지 균의 비증식 속도가 일정하게 생육을 유지하는 균을 분리 이용함으로써 생산성을 현저하게 향상시킬 수 있다본 기술은 미생물에 의한 L-로이신을 생산함에 있어서 비증식속도 및 비생산속도가 가장 활발한 대수증식기가 친주보다 길어지는 균주인 코리네박테리움속 동아 MS-03301을 당질을 주원료로 하는 영양배지에 호기적으로 배양함으로써 L-로이신의 생산축적을 현저히 증가시킬 수 있는, 미생물에 의한 L-로이신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즉, L-로이신 생산균주 코리네박테리움속 동아 MS-03178 균주와 이의 변이주 등을 이용하여 L-로이신을 생산할 때 균이 생산을 위해서 최대능력 즉, 비생산속도가 최대인 대수증식기가 친주에 비해 연장되는 균주나 방법을 이용할 경우 L-로이신의 배양액내 축적을 최대화 할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균의 증식을 종균접종 10시간 이후부터 종료시까지 비증식속도 3.5-5.5 g/L/H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균주 코리네박테움속 동아 MS-03301을 분리 이용함으로써 종래의 방법에 의한 L-로이신의 생산을 현저하게 높일 수 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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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염 등 위장장해의 항궤양, 항염 치료제용 제제인 L-글루타민과 수용성아줄렌을 배합하여 얻어지는 약제에 포접화합물인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첨가함으로써 제제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에 관한 것이다.L-글루타민과 수용성 아줄렌의 분해를 억제하여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적당량 첨가함으로써 수용성 아줄렌의 활성인 5각형 고리부분을 특이적으로 포접하여 안정화할 수 있고, 쉽게 분말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효의 지속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특히,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첨가한 제제의 경우에는 사이클로덱스트린이 소화기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경구투여시 소화액중에서 용해후에 유리의 약물만이 흡수되므로 더욱 효과적이다.즉, L-글루타민과 수용성아줄렌 제제의 제조에 있어서 극히 간단한 방법으로, L-글루타민과 수용성아줄렌 복합제제의 결점인 휘산성을 억제하고, 산화, 실온에서도 장기간 분해되지 않는 등 광분해의 방지로 안정화기능이 향상되어 이상적인 제제의 안정성 향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수용성 아줄렌은 히스타민 유리의 억제작용, 소염작용, 조직 재생작용 등의 약효를 갖고 있으며, L-글루타민은 항궤양의 특성을 갖고 있어 이들 두 가지 성분을 배합 사용함으로서 조직 재생 등의 약효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어 최근 이들에 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수용성 아줄렌은 좋은 약효를 가지면서도 휘산성이 크고, 융점이 낮기 때문에 실온에서의 안정성이 급격히 떨어지는 불안정한 성질로 인하여 L-글루타민과 수용성 아줄렌의 과립제를 제조할 경우에 쉽게 퇴색되어 약효가 떨어지거나 고가의 원료 의약품이 손실되는 문제점이 있었다.본 기술에서는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적당량 첨가함으로써 수용성 아줄렌의 활성인 5각형 고리부분을 특이적으로 포접하여 안정화할 수 있고, 쉽게 분말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효의 지속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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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가축 사료영양
단백질의 함량이 많은 옥수수 글루텐을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옥수수를 습식 가공법에 의하여 처리하여 전분과 옥피와 배아를 분리하므로써 글루텐을 제조한다. 지금까지 글루텐을 회수하는 방법으로는 현탁된 글루텐슬러리를 원심분리 또는 여과하여 제조하여 왔는데, 글루텐슬러리의 여과는 그 속에 존재하는 전분질 때문에 여과성이 저해되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 하여 얻어진 글루텐은 보통 80-90%의 수분을 함유하고 여러 가지 잡균의 번식이 용이하여 몇 시간동안 상온에 방치하였을 때에는 유기산 발효 및 부패현상이 발생하여 보존성에 문제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 얻어진 글루텐은 단백질의 함량도 낮게되는 단점을 개선하여 단백질 함량이 높고 고품질의 글루텐을 제조 할 수 있다.옥수수를 습식 가공하여 얻어지는 글루텐은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소화성이 좋아 양계 사료에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메치오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배합사료에 있어서 제한 아미노산의 공급원으로 이용된다. 또, 식품분야에 있어서는 장유 등 양조 조미료의 원료로써 이용되고 있다. 종래의 기술에 의해 제조된 글루텐의 단백질 함량이 60-70% 정도인 것에 비하여 단백질 함량은 80-90%로 높고, 단백질의 색깔과 냄새가 적어 품질이 우수한 글루텐을 얻을 수 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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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기타 사전오염예방·청정요소 기술
본 기술은 상품포장시 사용하고 있는 발포성 폴리스틸렌중 피너츠모양의 충진재(充鎭材), 일명 루즈필(Loose fill)에 생분해성을 부여함과 동시에 기존의 플라스틱 제품과 동등한 복원성을 갖는 루즈필 충진재에 관한 내용이다. 이러한 충진재는 대부분 전체의 93~98%가 공기로 부풀려진 상태로 단위 중량에 비해 쓰레기 발생량이 가장 크므로 환경오염의 주범중 하나로 취급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생분해성 필름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실제 토양에서 완전히 분해되는 제품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이에 본 기술의 목적은 생분해성 충진재에 있어서 부분 분해의 문제점을 완전히 해결하기 위하여 생분해성을 갖는 전분을 기본 조성물질로서 이용하여 빠른 시일 안에 100% 완전 생분해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즉, 이러한 탄수화물은 자연 환경에서도 친화력이 매우 강하며, 폐기시 물에 쉽게 분해되어 불과 수일 내에 미생물의 영양원으로 사용되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본 기술에서는 아밀로오즈와 아밀로펙틴의 주성분인 포도당의 분자 내에서 일어나는 치환반응 대신에 친수성 및 소수성이 단량체 물질을 중합 및 그라프팅 반응을 시킨 후 압출하여, 균일한 형태와 바람직한 유연성과 탄력성을 갖는 팽화된 제품을 생산하여 포장 충진물로 이용하는 방법으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본 기술은 상품 포장시 사용하는 발포성 폴리스틸렌중 피너츠 모양의 충진재에 생분해성을 부여함과 동시에 기존의 플라스틱 제품과 동등한 복원성을 갖는 충진재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알카리 호화전분에 비닐계 극성단량체 혹은 이들의 검화물을 그라프트중합시킨후, 팽화기술을 이용하여 저밀도의 완전 생분해성 포장충진제를 제조하는 방법이며, 또한 유연하고 복원력이 우수한 포장충진제를 만들기 위해 가소제로서 모노글리세라이드, 폴리에틸렌 비닐 아세테이트, 글리세롤, 글리신, 프탈산디옥틸, 우레아중 1또는 이상을 첨가하여 충진재를 제조하는 방법이다.특히, 글리세롤은 우레아의 용제이기 때문에 이 두 가지 약품을 적절히 혼합하여 사용함으로써, 가소제의 성질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압출, 팽화된 제품에 탄력성 및 유연성을 개선할 수 있었다. 본 기술에 의한 개발품의 복원능력이 67%이상을 나타내었으며, 그 압축 강도는 500~700g/㎤의 강도를 나타내었다. 이렇게 제조된 생분해성 루즈필은 폐기시 자연계 내에서 물에 쉽게 용해되어 수일 내에 생분해되므로 환경공해를 일으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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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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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전분으로부터 판노스를 주성분으로 하는 분지올리고당을 제조하는 방법으로서, 분지올리고당은 장내에 유용한 세균으로 존재하는 비피더스균의 증식인자로서 뿐만 아니라 충치 유발균에 의하여 불용성 글루칸을 형성하지 않으며, 타당의 글루칸 형성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어 새로운 식품 소재로 이용이 기대되는 당질이며, 더욱이 판노스를 함유한 분지올리고당은 비발효성 당으로 노화방지 효과가 우수할 뿐만 아니라 저감미도, 저점도의 물성을 갖고 있어 과자류, 위스키, 식초 등의 개량제로 이용된다.전분액화액을 열처리를 통해 알파-아밀레이스를 실활한 다음 베타-아밀레이스, 분지효소인 풀루란나아제를 첨가하여 전분을 말토오스, 말토트리오스 등의 올리고당 형태로 전환하고, 이 당화액에 알파-아밀레이스와 트랜스글루코시다제를 병용처리함으로써 트랜스글루코시다제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잔존 덱스트린이 거의 없어 덱스트린을 제거하는 별도의 덱스트린 분해공정 없이도 탈색, 여과가 양호하며 완제품에 탁도가 발생하지 않는다종래의 판노스의 생산방법은 목적하는 판노스의 수율이 낮을 뿐만 아니라 원료가 고가이기 때문에 공업적 생산이 곤란하여 각종 아밀레이스의 작용기작 연구용 시약 등으로 그 용도가 극히 제한되어 있다. 이에, 저가인 전분 등을 원료로 하여 판노스의 생산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방법을 개발하였으며, 덱스트린이 거의 잔존하지 않아 덱스트린 제거 공정을 생략할 수 있으며, 고순도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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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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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환경 > 기타 사전오염예방·청정요소 기술
본 기술은 전분의 분해성 플라스틱 원료로서의 문제점 및 기존 전분 충전형 분해성 플라스틱의 실제 적용상의 문제점을 보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용 변성전분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본 기술은 종래의 분해성 플라스틱용 마스터 배치를 제조하는 방법과는 달리, 전분에 최소 1개 이상의 작용기를 갖는 고분자를 직접 화학적 결합시켜 전분에 소수성 부여는 물론 전분과 수지간의 양쪽 성질을 보유하므로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폴리스틸렌 등의 범용 수지에 대해 상용성이 뛰어난 새로운 변성전분을 제조, 이를 범용 수지와 혼합 또는 단독으로 사용하여 분해성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원료로서 전분 외에 모든 탄수화물에 동일 변성 방법을 적용할 수 있다.본 기술에 의해 제조되는 변성전분은 소수성 부여와 함께 범용 수지와의 상용성이 향상된 것으로 기존 방법보다 플라스틱물성 저하없이 전분을 과량 충전할 수 있으며, 전분 함유량 증대를 통한 분해율 향상 및 분해성 플라스틱의 현격한 물성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전분과 수지간의 상용화 역할도 겸하여 본 기술에 의한 변성전분, 즉 전분-폴리머 유도체에 순수 전분을 추가 첨가하여 분해성 플라스틱에 적용해 본 결과 순수 전분만 사용한 경우보다 양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본 기술에 의해 제조된 변성전분은 최종 분해성 플라스틱의 용도에 따라 폴리에틸렌, 플리스틸렌, 폴리프로필렌 등의 범용 수지중에서 선택한 기본 수지와 본 기술에 의한 변성전분 외에 필요한 따라 순수전분을 추가 첨가하여 혼합한 후 롤 밀(Roll Mill)에서 훈련하여 120-180℃의 압출기를 통해 마스터 배치화한 다음 각 제품에 충전하고자 하는 전분량에 따라 첨가량을 조절하여 쇼핑백, 쓰레기백, 일반포장용 필름 등 각종 필름 제품 및 플라스틱 용기류 등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본 변성전분에 기존의 방법과 같이 불포화 지방산 및 그 유도체, 그리고 글리세린, DOP 등의 가소제 또는 선상저밀도폴리에틸렌,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 공중합체, 에틸렌-아크릴산 공중합체 등과 같은 물성 보강제를 첨가하여 병행 사용도 가능하다.이와 같이 본 기술의 플라스틱용 변성전분은 플라스틱의 특성을 최대로 유지하면서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생분해성을 향상시킨 유용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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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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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미생물자원
본 기술은 퇴비로부터 분리한 말토테트라오즈 생산 아밀라제 효소를 생산하는 새로운 균주인 스트렙토마이세스속 KFCC-10846을 분리하고 전분류를 주원료로 하는 배지에서 호기적으로 배양하여 말토테트라오즈생산 아밀라제를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본 기술의 목적은 상기 종래의 균주외에 말토테라오즈를 주생산물로 생산하며 공업화에 적합한 아밀라제 생성 균주를 분리하여 공업화에 적용시키기 위한 것이다.본 기술에서 밝혀진 새로운 미생물 스트렙토마이세스속 KSM35 (KFCC-10846)이 생산하는 말토테트라오즈 생산성 아밀라제는 액화시킨 전분에 일정한 조건에서 작용하여 말토테트라오즈를 주생산물로 생산하며 그 외 말토트리오즈 및 말토즈를 생산하며, 탄소원으로 다른 G4-아밀라제 생산 미생물이 용성전분을 주로 이용하는 것에 비해 용성전분뿐만 아니라 가격이 저렴하고 구입이 용이한 양성전분 및 산화전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들을 주탄소원으로 이용할 때 효소역가가 크게 증가하는 특성이 있어 공업화에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말토테트라오즈 생산 아밀라제(G4-아밀라제)는 말토올리고당의 주성분인 말토테트라오즈를 생산하는데, 말토올리고당은 식품 첨가물로써 주로 사용되어 식품의 점도와 보습성을 증가시키며 빙점강하 혹은 삼투압같은 물리적 성질의 조절뿐만 아니라 감미의 조절이나 갈변의 방지 등에 효과가 있으며 정제된 상태로는 혈청 아밀라제의 분석용 기질로도 이용되고 있다.본 기술의 목적에 따라 분리한 미생물은 G4-아밀라제를 생산하는 것으로는 특이하게 방선균의 일종인 스트렙토마이세스속의 균주로 경기도 북부지역의 퇴비에서 분리 동정하였다. 분리한 균주들에서 선별한 KSM-35를 배양하여 광학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균사를 형성하여 포자의 사슬이 길게 나타났으며, 부분적으로 나선형사슬이 뚜렷하고 한 포자사슬은 대체로 12-15개의 포자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이 미생물이 지나는 전균체 성분의 디아미노피멜릭산의 종류를 알아보기 위하여 균체를 산가수분해하여 TLC로 분석한 결과 LL-DAP(Rf : 0.3)와 글리신(Rf : 0.47)이 검출되었으며, 그밖에도 알라닌(Rf : 0.67), 글루타민산(Rf : 0.58)등이 검출되었다. 특별한 당의 검출은 나타나지 않았다.이러한 결과들은 이 균주가 레체발리에와 레체발리에에 의한 분류법에 따라 스트렙토마이세스속으로 분류됨을 나타낸다. 나아가 형태학적, 배양학적, 생리학적 특성을 비교 검토한 결과 종은 알부스(albus)의 근연종으로 동정되었으나 추가적인 연구가 요구된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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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갈락토올리고당의 생성 메커니즘이 다른 두 효소를 각각 소디움 알지네이트에 고정화하여 연차적인 방법으로 갈락토스 전이반응을 통한 올리고당의 제조방법으로, 갈락토올리고당은 모유 올리고당의 주요 구성성분으로 발효유나 유아용분유에 첨가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는바, 본 기술은 이를 보다 간편하게 연속적으로 생산하는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본 기술은 기원이 다른 미생물로부터 유래된 두 개의 베타-갈락토시다제를 각각 고정화하는데 있어서 아스퍼르길투스 오리자에 유래의 베타-갈락토시다제를 1차효소로, 바실러스 시르큘란스 유래의 베타-갈락토시다제를 2차 효소로 각각 소디움 알지네이트에 고정화하여 유당을 기질로 하여 연차적인 반응으로 갈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하는 당액을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한다.종래 유당에서 갈락토올리고당을 생성시키는 방법으로는 아스퍼르길루스 오리자에 유래의 베타-갈락토시다제를 작용시키는 방법이 있으나 효소 첨가량이 1-100 단위/mL로 많아 효소의 단위생산성이 낮을 뿐만 아니라 미반응의 유당이 40-45%로 다량 존재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 크리프토쿠스속 효모를 이용하는 방법도 또한 미반응의 유당을 포함하여 감미도, 용해도에 영향을 미치며 갈락토올리고당의 함량도 낮아지게 되는 단점이 있다. 리포미세스속 효모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으나 수율이 30%로 낮다. 또 기원이 다른 두 효소의 연차 처리법으로 갈락토올리고당 제조시에는 유당의 함량을 낮추고 갈락토올리고당의 함량도 증가된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1차 효소반응 후 효소의 실활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연속생산이 불가능하고 제조원가가 높은 단점이 있다. 본 제법에 따르면, 미생물의 효소 특징상 상기의 순서로 실시함으로서 장시간 반응에 의한 갈락토올리고당의 재분해, 효소의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고 갈락토올리고당 함유의 제조원가를 절감할 수 있으며, 효소의 연속반응 공정으로 공업적인 생산에 유리하며, 고수율로 제조할 수 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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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재료 > 기타 고분자재료
본 기술은 천연고분자인 전분 및 이의 글라이신 유도체를 이용하여 발포성, 치밀한 조직성, 저밀도, 압축강도 및 복원력 등 기존의 발포성 폴리스티렌(일명 루즈-필)과 비슷한 외관 및 기계적 특성을 지닌 동시에 자연 미생물에 의하여 완전히 생분해되는 포장용 완충재의 제조방법에 관한 내용이다.본 기술에 의하여 제조된 생분해성 포장용 완충재의 기계적 물성과 생분해성을 평가한 결과, 전분의 고른 분산성으로 인하여 조직이 치밀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복원력 및 압축강도가 기존 폴리스티렌 포장용 완충재와 유사한 물성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자연계 미생물에 의해 효과적으로 분해되었다.따라서 본 기술은 일회용 포장용 완충재로 쓰이는 발포성 폴리스티렌을 대체함으로써 소각, 회수, 매립지 오염 등의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세계 각국의 환경규제에 따른 대책의 일환으로 수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다플라스틱은 여러 가지 우수한 장점으로 인하여 사용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비례하여 사용 후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량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전체 플라스틱 사용량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환경오염도 가중되고 있다. 현재 플라스틱 폐기물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기존 플라스틱의 성질과 유사하면서 자연계 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수 있는 소재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중 자연계에 풍부하게 존재하고 가격 또한 저렴한 전분이 함유된 생분해성 고분자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본 기술은 포장용 완충재의 압축강도 및 복원력을 개선하기 위하여 첫째, 가소제인 글라이신을 전분에 화학적으로 에스테르 결합시켜 전분에 가소성을 부여한 변성전분을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순수한 전분을 혼합하여 제조하는 방법 둘째, 물성 보강제로 리그노설포네이트를 첨가하여 제조하는 방법, 셋째, 고분자성 가소제 중 폴리비닐알코올을 첨가함에 있어 기존의 호모폴리머를 사용하는 방법 외에 코폴리머를 첨가하여 제조하는 방법, 넷째, 전분 및 전분-글라이신 유도체에 발포 조절제로 무기염을 사용하여 발포율을 조절하여 생분해성 포장용 완충재를 제조하는 방법을 특징으로 한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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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재료 > 기타 고분자재료
본 기술은 범용 플라스틱에 적용할 수 있고, 토양 매립시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가능한 전분 충전 분해성 플라스틱용 마스타배치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전분을 범용 플라스틱에 적용하는 데에는 친수성인 전분과 소수성인 범용 플라스틱과의 비상용성, 전분 고유의 함유 수분, 필름에 적용시 전분 입자의 크기 등이 문제가 되어 제품의 물성 저하 및 전분 적용의 한계 등을 나타내고 있다. 전분과 범용수지에 모두 상용성이 좋은 아크릴계 모노머를 이용함에 있어, 기존방법은 에틸렌에 아크릴산을 공중합시켜 이용하였으나, 본 기술은 전분에 아크릴계 모노머를 전분의 입형이 붕괴됨이 없이 저온에서 반응시켜 전분-아크릴계 공중합체와 범용수지간의 상용성을 도모한 것으로, 고가이고 범용성이 아닌 에틸렌-아크릴산 공중합체에 비해 제조가 용이하고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양호한 물성개선 효과에 따른 전분 충전량의 한계를 넓힐 수 있는 장점이 있다.본 기술에 의해 제조된 마스타배치를 이용한 전분 충전생분해성 필름은 순수 일반전분을 이용한 제품에 비해 인장강도, 인열강도, 신장율에서 전반적으로 고르게 양호한 결과를 나타냈으며, 동일 물성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에 전분 충전 양을 늘릴 수도 있어 보다 생분해능을 향상시키는 개선된 방법이라 하겠다플라스틱은 가공성, 내구성, 내약품성 등의 뛰어난 기능으로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사용되어 왔으며 그 사용량 또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은 날로 더해가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대책의 일환으로 국내의 학계 및 산업계에서는 플라스틱에 분해성을 부여하거나 분해가 가능한 플라스틱 대체물질 개발을 위한 연구 및 상품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데, 특히 저렴한 전분을 이용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제품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본 기술은 범용수지와 상용성이 좋은 아크릴계 모노머를 전분과 저온에서 반응시켜 전분이 팽윤되지 않고 고유의 입자 형태를 유지하는 전분-아크릴계의 공중합체를 제조한 후 이를 열가소성 범용수지, 자동산화제 및 윤활제 등과 함께 혼합한 조성물을 이용하여 전분 충전 분해성 플라스틱용 마스타배치를 제조하는 방법으로 물성 및 전분 충전량의 현저한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다.한편, 범용수지라 함은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선상 저밀도 폴리에틸렌(LLDPE),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폴리프로필렌(PP) 및 폴리스티렌 등으로 본 기술에 의한 전분 충전 분해성 플라스틱용 마스타배치는 이러한 범용수지와 상용성이 좋아서 용도에 따라 매트릭스 수지의 종류 및 조합 조건을 조절함으로써 미생물이 존재하는 여건 하에서 분해되는 각종 필름류, 1회용 포장재 및 플라스틱 성형제품 등의 제조에 양호한 물성으로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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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미생물자원
본 기술은 미생물의 발효에 의한 L-쓰레오닌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L-시스테인을 요구하고, 동시에S-2-아미노에틸-L-시스테인과 마크로락탐계 항생물질인 리팜피신에 대한 내성을 가지는 변이주를 분리하여 슈크로스 등의 당류를 탄소원으로 이용, 호기적으로 배양하여 L-쓰레오닌을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본 기술의 목적은 발효에 의한 L-쓰레오닌의 제조에 있어서 보다 높은 수율로 L-쓰레오닌을 생산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본 기술에서 이용한 균주는 L-쓰레오닌 생산에 이용되고 있는 L-시스테인 요구주이며, 그 분리 방법은 S-2-아미노에틸-L-시스테인에 내성을 가지는 세라티아속 SW9410을 친주로 하여 통상의 변이처리방법에 의해 얻은 변이주중 L-시스테인에 대한 요구성과 S-2-아미노에틸-L-시스테인과 리팜피신에 대한 내성을 동시에 가지는 변이주 SW9506을 유도하였다.본 기술에 의해 분리된 균주를 이용하여 동일 조건에서 배양할 때, 친주에 비하여 다량의 L-쓰레오닌을 배양액내에 축적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본 기술상의 균주분리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본 기술의 친주인 세리티아속 SW9410 균주를 통상적인 변이처리 방법 즉 자외선 조사나 화학변이 유기제인 NTG(N-메틸-N-니트로-N-니트로소구아니딘), DES(디에틸설페이트)로 처리하여 리팜피신이 50㎍/㎖첨가되어 있는 완전한 평판배지에 도말하고 30℃에서 2~3일간 배양하였다. 그리고, 이 평판배지상에서 생육하는 콜로니들을 분리하여 S-2-아미노에틸-L-시스테인, L-시스테인을 첨가한 배지와 첨가하지 않은 2 종류의 최소한 천평판배지에 각각 레플리카하여 친주의 균주 특성 변화를 확인하였다.이와 같은 방법으로 리팜피신과 S-2-아미노에틸-L-시스테인에 내성을 가진 동시에 L-시스테인 요구성을 가진 변이주중 특성이 명확한 신균주 SW9506을 분리하였으며, 이 새로운 균주는 배양액내에 많은 L-쓰레오닌을 축적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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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미생물자원
본 기술은 미생물의 발효에 의한 L-쓰레오닌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L-시스테인을 요구하고 동시에 S-2-아미노에틸-L-시스테인과 아스파라긴 산의 대사길항물질인 DL-아스파라긴산 하이드록사메이트에 대한 내성을 가지는 변이주를 분리하고 슈크로스 등의 당류를 탄소원으로 이용, 호기적으로 배양하여 L-쓰레오닌을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본 기술의 목적은 발효에 의한 L-쓰레오닌의 제조에 있어서, 종래의 방법보다 높은 수율로 L-쓰레오닌을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본 기술에서 이용한 균주는 L-쓰레오닌 생산에 이용되고 있는 L-시스테인 요구주이며, 그 분리 방법은 S-2-아미노에틸-L-시스테인에 내성을 가지는 세라티아속 SW9410을 친주로 하여 통상의 변이처리 방법에 의해 얻은 변이주중 L-시스테인에 대한 요구성과 S-2-아미노에틸-L-시스테인와 DL-아스파라긴산 하이드록사메이트에 대한 내성을 동시에 가지는 변이주 SW9511을 유도하였다.본 기술에 의해 분리된 균주를 이용하여 동일 조건에서 배양할 때, 친주에 비하여 다량의 L-쓰레오닌을 배양액내에 축적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L-쓰레오닌은 필수아미노산의 일종으로서 쌀의 제 2 제한 아미노산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아미노산 수액제제, 종합아미노산제제의 의약용도와 식품의 영양 강화제나 건강음료 등의 식품용도를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L-라이신과 함께 사료첨가제로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미노산이다. 본 기술에서는 DL-아스파라긴산 하이드록사메이트와 S-2-아미노에틸-L-시스테인에 내성을 가진 동시에 L-시스테인 요구성을 가진 변이주중 특성이 명확한 신균주 SW9511을 분리하였으며, 이 새로운 균주는 배양액 내에 많은 L-쓰레오닌을 축적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본 기술에서는 신균주가 친주에 비하여 현저하게 L-쓰레오닌을 배양액내에 축적시키는 원인에 대하여는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본 기술에서 DL-아스파라긴산 하이드록사메이트에 대한 내성주를 유도하여 피드백 조절이 제거된 돌연변이주를 유도한 결과 L-쓰레오닌의 축적량이 증가되었다고 판단된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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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미생물자원
본 기술은 아밀라제 생산 유전자 재조합균주 및 이를 이용한 말토올리고당 생산 아밀라제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스트렙토마이세스의 말토테트라오즈를 생산하는 아밀라제 발현 유전자를 바실러스에 옮겨 아밀라제를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말토올리고당은 보습성 강화, 점도의 증가, 빙점 강하, 결정 형성방지와 같은 식품의 물리적 성질을 개선할 수 있으며 특히 지나친 감미나 갈변과 같은 변화가 없는 특징 때문에 식품 첨가물로서 가치가 있다. 아밀라아제를 생산하는 균주로는 스트렙토마이세스 KSM-35가 있으나 이 균주는 효소의 생산능이 낮을 뿐만 아니라 원하지 않는 물질의 생산 가능성 때문에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따라서, 본 기술의 목적은 말토올리고당생산 아밀라제 효소를 고수율로 생산하며 부산물을 생산하지 않는 균주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본 기술에서는 유전자 재조합 방법에 의하여 아밀라제 생산능력이 크게 향상된 형질전환체 바실러스 섭틸리스 KFCC-10880 균주를 생산하였는데, 이 형질 전환주에 의해서 생산되는 아밀라제는 모균주보다 20배 이상, 대장균 pSJ1 형질 전환주보다도 10배 이상 생산성을 향상시켰다본 기술은 말토테트라오즈 생산 아밀라제를 생산하는 균주 스트렙토마이세스속 KSM-35균주에서 아밀라제 유전자를 클로닝하여 플라스미드를 만든 후 제한효소를 이용하여 발현과 분비에 관계된 유전자 서열이 결실된 플라스미드를 다시 제조하고, 바실러스 섭틸리스에서의 발현 및 분비능력이 강한 플라스미드와 재조합하여 아밀라제 유전자를 포함하면서 동시에 아밀라제의 분비능력이 강한 새로운 플라스미드를 만들어 숙주세포인 바실러스 섭틸리스 LKS88에 주입하여 아밀라제 생산능력이 크게 향상된 형질전환체 바실러스 섭틸리스 KFCC-10880 균주와 이 형질전환체를 사용하여 발효에 의해 아밀라제를 생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아밀라제를 고수율로 수득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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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화학공정 > 제지 가공 공정 기술
본 기술은 특히 제지공정중 사용하고 있는 고치환도 양성전분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수율이 높으면서도 동시에 치환도가 높은 양성전분을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본 기술에서는 기존의 산화전분과 같은 형식으로 전분유액(슬러리) 상태에서 약품을 첨가하여 변성시키는 현재의 제법에서 완전히 탈피하여 전분을 건조분말상태에서 그대로 반응시켜서 양성전분을 제조하는 건식 제조법을 개발하게 되었으며, 본 기술에 따른 양성전분의 건식제조법은 상기 종래 건식제조법의 문제점을 해소하여 반응효율이 매우 높은 제품의 양산을 가능케 하며 에너지 절감과 폐수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제품의 원가도 낮출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즉, 본 기술에 의한 양성전분 제조법은 종래의 방법에 비해 반응수율이 높으며 치환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제조공정이 간단하여 공업적으로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양성전분은 제지공업에서 가장 중요한 변성 전분의 하나로써 차후 제지 공법상 중성 초지도입에 따라 매우 빠른 속도로 수요량이 증가될 전망이다. 그러므로 국내에서도 개발 및 적용을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나 현재 국내에서는 생산시설의 부족으로 산화전분 시설에서 그대로 양성 전분을 생산하고 있거나 수입에 의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 기술 수준은 제조효율상 문제가 있어 해외로부터 수입되는 감자 양성 전분을 대체하기에는 부족한 품질이었다.본 기술은 고치환도 양성전분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전분을 혼합기내에 투입하고 유동층 상태로 계속 혼합시키며 3-클로로-2-하이드록시프로필트리메틸암모늄 클로라이드 또는 에폭시프로필암모늄 클로라이드 등의 양성화제를 미세하게 분무하는데, 이때 양성화제의 균일한 분무를 위하여 양성화제액을 정량 압축펌프를 이용하여 2:1로 가압한 후 노즐을 통과시켜 비산하게 하여 전분과 접촉 면적을 최대한으로 하였다. 그리고 양성화 약품이 전분에 흡착하는 순간에 강력한 전단력을 가하여 덩어리(플록)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였고 약품의 확산이 전분의 표면에서 내부로 침투되게끔 하여 고치환도 양성전분의 제조방법을 제공한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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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미생물자원
본 기술은 발효에 의한 L-글루타민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배지중에 이노시톨 또는 피틴산을 첨가하여 다량의 L-글루타민을 배양액내에 축적시킨 후 분리, 정제함을 특징으로 하는 발효에 의한 L-글루타민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L-글루타민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영양제, 소화기궤양치료제, 알콜중독치료제, 뇌기능향상제 등 의약품원료로 각광받고 있는 물질이며, 최근에는 세포 재생능력에 특별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장품의 원료로서도 그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물질이다.본 기술의 목적은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법에 의해 L-글루타민을 제조함에 있어서, 배지중에 천연의 유기질소원 대신 이노시톨 또는 피틴산을 첨가하여 배양함으로써 기존의 방법에 비해 생산성의 향상 및 공정상의 문제점을 해결한 새로운 L-글루타민의 제조방법을 제공함에 있다.본 기술은, 일정농도의 피틴산과 이노시톨을 배지에 첨가함으로써 균의 생육이나 L-글루타민 축적이 일정한 재현성이 있었으며, 균의 생육과 발효시간을 일정하게 유지 관리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천연의 영양물질내에 존재하는 불순물에 의한 오염 등의 영향도 줄일 수 있다.지금까지 발효법에 의한 L-글루타민의 제조방법은 많이 알려져 있는데, 종래의 발효법들은 배양액내로의 분비능 저하, 균생육의 지연, 품질의 불균일성, 잡균의 오염 등으로 상업적 생산규모에서 생산성을 낮추는 원인이 되어 제조원가를 상승시키는 문제점이 있었다.본 기술에서는 천연의 물질 첨가에 의한 공정의 안정화를 구축할 목적으로, 배지로 사용하던 천연 유기영양원내에 함유된 생산성 향상의 역할을 하는 미지의 물질이 비타민류의 일종인 피틴산과 이의 관련물질인 이노시톨임을 밝혀내었으며, 배지로 사용하던 천연 유기영양원인 옥수수 침지액과 육즙을 피틴산이나 비타민의 일종인 이노시톨로 대체함으로써 발효공정의 안정화뿐만 아니라, L-글루타민을 배지내에 다량 축적시키며 옥수수침지액과 육즙속에 존재하는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어 분리정제공정의 안정화와 폐수 발생량의 현저한 감소를 이룰 수 있었다.이러한 본 기술의 피틴산과 이노시톨의 첨가가 균의 생리적인 대사작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 수는 없으나, 포스포티딜 이노시톨 4,-5-비스포스파테이트가 세포벽의 포스포리피드의 중요한 구성인자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균체내에서 생합성된 L-글루타민이 균체 외부로의 막투과성을 향상시켜줌으로써 생산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진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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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미생물자원
본 기술은 발효법에 의해 L-글루타민을 제조함에 있어서, 균체의 생육도를 조절하면서 L-글루타민의 균체외 분비능을 증가시키고, 다량의 L-글루타민을 배양액내에 축적시키는 발효에 의한 L-글루타민의 새로운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L-글루타민은 L-글루타민산 계열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최근 들어 세포재생능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화장품원료로 수요가 늘고 있으며 노화방지에 대한 연구도 계속되고 있다. 그밖에도 L-글루타민은 영양제, 소화기궤양 치료제, 알콜중독 치료제, 뇌기능 향상제 등 의약용으로 꾸준히 이용되어 오고 있다. 본 기술에서는 L-글루타민을 배양액내에 다량 축적시키는 코리네박테리움 글루타미쿰 (KFCC-10694) 균주를 이용하여 발효법에 의해 L-글루타민을 제조함에 있어서, 배지중의 인산농도를 조절하여 균체의 생육도를 조절하면서 L-글루타민의 균체외 분비능을 증가시키고, 베타인을 배지에 첨가하여 인산농도의 저하로 인해 균체가 받는 삼투압작용에 저항력을 갖게 하여 균체가 다량의 L-글루타민을 배양액에 축적될 수 있도록 하였다본 기술에서는 글루타민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지질의 구성 초기물질이 배지에 첨가되는 인산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인산의 초기 첨가농도를 조절함으로써, 균체내에서 생합성된 인지질의 세포막 형성을 줄여주고 세포막 형성 부족으로 나타나는 내삼투압의 저하영향을 보완해주기 위한 삼투압 내성제를 배지에 첨가함으로써 목적생산물인 L-글루타민의 체외 분비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었다.즉, 인산농도의 절대량이 부족하면 세포막의 구성성분인 인지질의 생합성이 저해되고 이에 따라 균의 삼투압저항 능력이 상실되나, 세포막 구성에는 영향이 없으면서 삼투압 내성을 갖게 하는 물질로 베타인을 선정하여 이를 인산농도가 감소한 배지에 일정량 첨가하여 배양한 결과, L-글루타민의 생산량이 상당히 증가됨을 알 수 있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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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미생물자원
본 기술은 브레비 박테리움 암모니아 게네스의 특수한 변이주에 의해서 탄소원 및 질소원, 기타 미생물에 유용한 유기 및 무기영양원을 함유하는 배지에서 호기적인 배양을 하여 5-크산틸산을 공업적으로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본 기술의 목적은 5-크산틸산의 생산능이 우수한 균주를 검색하는 것이며, 이미 브레비박테리움 암모니아게네스의 특수한 변이주 MW-4768-8이 개발된 바 있는데, MW-4768-8주는 발효진행중 복귀변이주가 발생한다는 것이 발견되어, 복귀변이주가 발생하지 않는 유전적으로 안정된 균주의 개발에 의해서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키고자 하였다.본 기술에서의 변이주 브레비박테리움 암모니아게네스 MW-4768-2471주가 친주 및 종래의 여러 변이주와 특별히 다른 생리학적 특성은 아데닌 생육촉진, 구아닌 요구성, 라이소자임 감수성, 슬파구아니딘 내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 장시간의 액체배양에 의해서도 복귀 변이주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유전적으로 안정된 균주로서 5-크산틸산의 생산성이 대단히 높다는 점으로 요약될 수 있다5-크산틸산은 핵산 생합성 대사과정의 중간물질로 정미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핵산조미료로 많이 사용되는 5-구아닐산의 제조에 전구물질로 사용된다. 종래 5-크산틸산의 미생물에 의한 제조 방법은 대부분의 미생물 변이주들이 5-크산틸산이외의 핵산물질 5-이노신산, 히포크산틴, 구아노신, 크산틴, 크산토신 등을 다량 부생시키거나 생산능이 낮았다. 본 기술의 특수한 변이주 MW-4768-2471을 효과적으로 분리한 변이처리 및 선별방법은 다음과 같다. MW-4768-871주를 30℃, 12시간 배양한 균체를 인산 완충액에 잘 현탁시킨 후 자외선 등으로 조사하고, 배지에 30℃에서 7일간 배양한다. 생육한 균집락을 취하여 각각 배지에 식균한 후 30℃에서 5일간 진탕 배양후 흡광도 조사에 의해서 생육도를 조사한다. 이중 생육이 가장 적은 균주만을 선발하여 다시 슬파구아니딘 내성 및 변이복귀 발생여부를 조사한 후 생산능 시험에 의해서 생산능이 가장 우수한 본 기술의 변이주 MW-4768-2471이 최종 분리되었다.배양 종료후 이미 알려진 이온교환 수지처리 혹은 활성 탄소에 흡착, 용리하므로 배약액에서 5-크산틸산을 회수할 수 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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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미생물자원
본 기술은 에쉐리시아콜리(Escherichia coli)의 특수한 변이주를 탄소원, 질소원, 기타 미생물에 유용한 유기 및 영양원을 배지에서 호기적인 배양을 하여 L-페닐알라닌을 배지중에 고농도로 축적시키는 L-페닐알라닌의 공업적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L-페닐알라닌은 필수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의약품원료, 혹은 저칼로리 감미료인 아스파탐의 합성원료로 사용되는 물질이다. L-페닐알라닌은 미생물의 생합성 경로가 복잡하고, 구조식중 방향족환을 가지고 있어 생성수율은 일반적으로 대단히 낮다. 또한 배지중에 고가의 L-타이로신 등을 첨가하여 주거나 생육이 불량하여 발효가 지연되는 등 많은 단점이 있었다.따라서, 본 기술의 목적은 종래의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여, L-페닐알라닌의 생산성이 우수한 균주를 제공하는 것이다.본 기술에서는 에쉐리시아 콜리 K-12주로부터 변이된 L-타이로신, L-트립토판 동시 요구성 및 L-페닐알라닌 아날로그 물질에 대한 내성 변이주, MWEC-101주를 모주로 하여 L-페닐알라닌 생산성이 향상된 특별한 생리적 성질을 가지는 균주를 개발하였다본 기술에서는 본원균주의 모주 MWEC-101주가 생육에 L-타이로신 및 L-트립토판을 필요로 하여 생산배지에 고가의 이들 물질을 다량 첨가하여 주어야 하는 점, 생육이 불량하여 장시간의 발효시간이 필요한 점, 발효액중에 생산된 L-페닐알라닌에 의해 생육이 저해되어 생산성이 낮아지는 점 등의 결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모주 MWEO-101주를 여러 단계의 변이 처리를 하여 생육에 L-타이로신 및 L-트립토판을 요구하지 않는 영양요구성 복귀 변이주를 만든 후 L-페닐알라닌, L-타이로신, L-트립토판 아날로그 물질에 대한 내성을 한층 강화시킨 균주중에서 L-페닐알라닌 생산성이 우수한 균주를 선별하였다.본 기술의 균주 에쉐리시아 콜리 MWEC 101-5주가 나타내는 종래의 L-페닐알라닌 생산균주와 다른 특이한 생리적 성질은 생육에 L-타이로신 및 L-트립토판을 요구하지 않는 영양 요구성 복귀 변이주인 점, 기초배지중에 첨가된 L-바린에 의해서 생육이 저해되는 L-바린 감수성인 점, L-쓰레오닌 및 L-메티오닌에 의해서 생육이 촉진되는 점, L-페닐알라닌, L-타이로신, L-트립토판의 아날로그 물질들에 대한 고농도의 내성을 가지고 있는 점으로 요약될 수 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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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미생물자원
본 기술은 에쉐리시아 콜리(Escherichia coli)의 특수한 변이주를 탄소원, 질소원, 기타 미생물에 유용한 유기 및 영양원을 배지에서 호기적인 배양을 하여 L-페닐알라닌을 배지중에 고농도로 축적시키는 L-페닐알라닌의 공업적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L-페닐알라닌은 필수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의약품원료, 혹은 저칼로리 감미료인 아스파탐의 합성원료로 사용되는 물질이다. L-페닐알라닌은 미생물의 생합성 경로가 복잡하고, 구조식중 방향족환을 가지고 있어 생성수율은 일반적으로 대단히 낮다. 또한 배지중에 고가의 L-타이로신 등을 첨가하여 주거나 생육이 불량하여 발효가 지연되는 등 많은 단점이 있었다.따라서, 본 기술의 목적은 종래의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여, L-페닐알라닌의 생산성이 우수한 균주를 제공하는 것이다.본 기술의 균주는 에쉐리시아 콜리 K-12주로부터 변이된 L-타이로신, L-트립토판 동시 요구성 및 L-페닐알라닌 아날로그물질에 대한 내성변이주 MWEC-101주를 모주로 하여 본 기술상의 방법에 의해서 개발된 L-페닐알라닌 생산성이 향상된 특별한 생리적 성질을 가지는 균주이다본 기술에서는 본원 균주의 모주 MWEC-101주가 생육에 L-타이로신 및 L-트립토판을 필요로 하여 생산 배지에 고가의 이들 물질을 다량 첨가하여 주어야하는 점, 생육이 불량하여 장시간의 발효시간이 필요한 점, 발효액중에 생산된 L-페닐알라닌에 의해 생육이 저해되어 생산성이 낮아지는 점 등의 결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모주 MWEC-101주를 여러 단계의 변이처리를 하여 L-타이로신 및 L-트립토판을 요구하지 않는 영양요구성 복귀변이주를 만든 후 L-페닐알라닌, L-타이로신, L-트립토판아날로그 물질에 대한 내성을 한층 강화시킨 균주중에서 L-페닐알라닌 생산성이 우수한 균주를 선별한 후 다시 변이처리하므로 L-페닐알라닌의 생산균주로서 보다 우수한 효과적인 균주를 개발하였다.본 기술의 균주 에쉐리시아 콜리 MWEC 101-5주가 나타내는 종래의 L-페닐알라닌 생산균주와 다른 특이한 생리적 성질은 생육에 L-타이로신 및 L-트립토판을 요구하지 않는 영양 요구성 복귀 변이주인 점, L-바린 내성주인 점, L-페닐알라닌, L-타이로신, L-트립토판의 아날로그 물질들에 대한 고농도의 내성을 가지고 있는 점, 배양온도에 대한 감수성을 가지며 니코틴산에 생육이 현저히 촉진되는 점으로 요약될 수 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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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생명과학 > 미생물자원
본 기술은 L-페닐알라닌의 생합성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재조합된 새로운 미생물에 의해서 통상의 배양방법으로 L-페닐알라닌을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L-페닐알라닌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의약품 혹은 저칼로리 감미료인 아스파탐의 합성원료로 사용되는 물질이다. 종래 L-페닐알라닌 제조방법으로는 브레비박테리움 혹은 코리네박테리움속 미생물의 타이로신 요구성 변이주에 의한 방법과 에쉐리시아 콜리의 타이로신 요구성에 트립토판 아날로그 내성 변이주에 의한 방법 등이 있다. 그러나 이들 방법은 대부분 L-페닐알라닌 생산수율이 대단히 낮다.따라서, 본 기술의 목적은 최근 균주 개량에 많이 사용되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하여 종래 이들 미생물보다 생산성이 우수한 균주를 개발하는 것이다.본 기술은 L-페닐알라닌 생합성에 중요한 유전자를 페닐알라닌 생합성 대사조절이 잘 해제된 변이주 MSEC 101-5주로부터 분리한 후, 다시 유전자 수용균주에서 안정적으로 재조합 유전형질을 발현시킬 수 있는 플라스미드에 삽입하여 형질전환시킴으로써 새로운 군주 MWPEC 12-45를 개발하였다.본 기술의 균주 MWPEC 12-45주의 생리적 성질을 조사한 결과 수용균주로 사용한 MWEC 101-5 주와 거의 동일하였으나, L-페닐알라닌 생산성을 현저히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본 기술에서 사용한 유전자 조작 방법은 다음과 같다.L-페닐알라닌의 생산은 대장균세포내에서 2개의효소반응에 의해서 엄밀한 제어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하나는 pheA유전자로 코드되는 코리스메이트 뮤타아제 P-프리페네이트 디하이드라타아제가 촉매하는 반응이고, 다른 하나는 argG유전자로 코드되는 3-디옥시-D-아라비노-햅툴로소네이트-7-포스페이트 신타아제가 촉매하는 반응이다.이 DAHP 신타아제는 3가지 동종효소로 구성되고 aroF 및 aroH 유전자로 코드된다. 본 기술은 L-페닐알라닌 생합성에 중요한 aroF-tyrA 및 pheA 유전자를 페닐알라닌 생합성 대사조절이 잘 해제된 변이주 MWEC 101-5주로부터 산탄식 방법으로 분리한 후 다시 본 기술에서 사용한 유전자 수용균주에서 안정적으로 재조합 유전형질을 발현시킬 수 있는 플라스미드에 삽입하여 형질전환시킴으로써 L-페닐알라닌의 생산성이 증가된 새로운 군주 MWPEC 12-45를 개발할 수 있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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