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티노마이신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Grb2 저해용 약학 조성물
스트렙토마이세스 A1525로 부터 분리한 악티노마이신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Greb2 저해용 약학 조성물에 대한 연구.
- 보유기관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 등록일
- 200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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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렙토마이세스 A1525로 부터 분리한 악티노마이신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Greb2 저해용 약학 조성물에 대한 연구.
곰팡이 아크레모니움속 MT70646(KCTC 8973P)이 생산하는 헤파린나제 저해 신규 화합물에 대한 연구.
본 발명은 느릅나무에서 얻은 추출물을 배합한 화장용세정제로 양혈,항균,수렴효과가 크므로 피부진균,머리 비듬등의 증상을 완화시키고,수렴작용으로 더욱 탄력있고 윤기나는 피부를 만드러주는데 유효한 피부 미용 및 두발 건강을 위한 화장용 세정제 조성물임.본 발명 유백피 추출물 함유 화장용 세정제는 비누,물비누,샴프,린스,바디크린저등이며 이를사용할경우 피부점막 보호,항염증효과,피부재생 및 피부의 윤기와 탄력을 증진시킨다.
본 알약절단장치는 병원이나 약국 등에서 약을 조제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알약을 이등분 절단하여야 할 경우 다수개의 알약을 동시에 절단할 수 있음은 물론, 각기 다른 크기의 알약도 동시에 절단할 수 있게하는 장치이다. 이로서 알약절단시의 번거로움이나 조제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은 물론, 정확한 용량의 배분에 따른 정확한 조제가 가능해 진다. 또한 손으로 부러뜨림에 따른 비위생적인 문제점과 칼이나 가위로 자를 경우의 사고위험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다수개의 알약을 동시에 이등분 절단할 수 있다. (예, 1회에 10개를 20조각으로 절단)각기 다른 크기의 알약을 동시절단 가능명함곽 2개를 포개어 놓은 정도 크기의 상하 개폐형구조로 조작간
의료, 의학 분야의 수술 및 주사등 지속적 약품투입용. -화학, 화공 분야의 미량 시약주입에 의한 화학반응 및 물성변화 연구. -유전공학, 미생물 분야의 세균 배양 및 분열과 시약반응시험. -MULTI-FUNCTION 기능으로 동시에 다종의 약품을 합성 및 시험-환경변화(온도, 습도 등)에 독립적인 고정밀 작용.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의한 제어장치. -PROGRAMMABLE한 제어 소프트웨어. -정밀가공에 의한 메커니즘.
[구성]1.일반식(I)로 표시되는 신규한 3-세펨-4-카르복실산 유도체상기 식에서 X는 산소, 황, 탄소 또는 질소를 표시한다. Y는 수소, 탄소수 10이하의 저급알킬, 고리알킬, 알케닐 또는 아릴기를 표시한다. Q는 수소, 메틸 또는 페닐을 표시한다. n은 정수로서 3-6의 값을 나타낸다.1. 일반식(1)로 표시되는 신규한 3-세펨-4-카르복실산 유도체 상기 식에서 X는 산소, 황, 탄소 또는 질소를 표시한다. Y는 수소, 탄소수 10이하의 저급알킬, 고리알킬, 알케닐 또는 아릴기를 표시한다. Q는 수소, 메틸 또는 페닐을 표시한다. n은 정수로서 3-6의 값을 나타낸다.2. 일반식(6)로 표시되는 신규한 아미드 유도체 상기 식에서 Z는 브롬 또는 염소기를 표시한다. X는 산소, 황, 탄소 또는 질소를 표시한다. Y는 수소, 탄소수 10 이하의 저급알킬, 고리알킬, 알케닐 또는 아릴기를 표시한다. Q는 수소, 메틸 또는 페닐을 표시한다. n은 정수로서 3-6의 값을 나타낸다.3. 일반식(6)으로 표시되는 신규한 아미노티아졸 유도체 상기 식에서 Z는 브롬 또는 염소기를 표시한다. X는 산소, 황, 탄소 또는 질소를 표시한다. Y는 수소, 탄소수 10 이하의 저급알킬, 고리알킬, 알케닐 또는 아릴기를 표시한다. Q는 수소, 메틸 또는 페닐을 표시한다. n은 정수로서 3-6의 값을 나타낸다.4. 일반식(2)의 (R/S)-2할로프로피오닐할라이드와 일반식(3)의 고리아민 유도체를 용매와 염기하에 반응시켜 일반식(4)의 아미드 유도체를 제조하는 제1공정, 일반식(4)의 아미드 유도체와 일반식(5)의 에틸-2-(Z)-(2-트리틸아미노티아줄-4-일)-2-히드록시이미노아세테이트를 알칼리 존재하에 DMF용매에서 알킬화하여 일반식(6)의 아미노티아줄 유도체를 제조하는 제2공정, 일반식(6)의 아미노티아줄 유도체를 탄산칼륨 존재하에 메탄을 용매에서 가수분해하여 일반식(7)의 산 유도체를 제조하는 제3공정, 및 일반식(7)의 산 유도체와 일반식(8)의 7-아미노-3-비닐-3-세펨-4-카르복실산 에스테르를 짝지음 반응하여 일반식(9)의 보호기 치환된 3-세펨-4-카르복실산 유도체를 제조하는 제4공정 및 원한다면 제4공정에서 탈보호기 반응으로 일반식(1)의 3-세펨-4-카르복실산 유도체를 제조하는 방법. 일반식(2)에 있어서, ZSMS 브롬 또는 염소기를 표시한다. 일반식(3)에 있어서, X는 산소, 황, 탄소 또는 질소를 Y는 수소, 탄소수 10이하의 저급알킬, 고리알킬, 알케닐, 또는 아릴기를, Q는 수소, 메틸 또는 페닐기를, n은 3-6의 정수를 각각 표시한다. 일반식(4)에 있어서의 Z,X,Y,Q 및 n은 일반식(2) ALC 일반식(3)에서의 것과 동일하다. 일반식(5)에 있어서 trt, X,Y,Q 및 n은 일반식(V) 및 일반식(3)에서의 것과 동일하다. 일반식(8)에 있어서, DPM는 디페닐메틸기를 표시한다. 일반식(9)에 있어서, X,Y,Q,n,trt 및 DPM은 각각 일반식(3), 일반식(5) 및 일반신(8)의 것과 동일하다. 일반식(1)에 있어서, X,Y,Q,n은 각각 일반식(3)의 것과 동일하다. 5. 제4항에 있어서, 제1공정에서 용매로서 메틸렌클로라이드, 디에텔에테르, 디클로로에탄, 사염화탄소 용매중에서 선택하여 제조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일반식(1)의 3-세펨-4-카크복실산 유도체의 제조방법.6. 제4항에 있어서, 제1공정에서 염기로서 트리에틸아민, 피리딘, N,N`-디메틸아민, 루티닌 중에서 선택하여 제조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일반식(1)의 3-세펨-4-카르복실산 유도체의 제조방법7. 제4항에 있어서, 제2공정에서 알칼리로 탄산칼륨, t-부록시칼륨염 중에서 선택하여 제조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일반식(1)의 3-세펨-4-카르복실산 유도체의 제조방법.8. 제4항에 있어서, 제3공정에서 용매로서 메탄올, 물, 디옥산 중에서 선택하여 제조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일반식(1)의 3-세펨-4-카르복실산 유도체의 제조방법.9. 제4항에 있어서, 일반식(9)의 보호기 치환 3-세펨-4-카르복실산 유도체를 탈보호기 하고자 할 경우 아니솔과 트리풀루오로아세트산을 첨가하여 탈보호기를 제거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일반식(1)의 3-세펨-4-카르복실산 유도체의 제조방법.
본 기술은 글루타메이트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대사산증 치료제에 관한 것이다.현재 대사산증의 치료에는 중탄산나트륨을 정맥 주입하여 혈중 pH를 조절하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으나, 급속한 혈중 pH의 교정으로 pH가 높아지면 소위 보르(Bohr) 효과에 의해 헤모글로빈과 산소와의 친화도가 높아져 조직의 저산소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 그러므로, 락트산 산증은 보다 근본적으로, 산소가 부족한 상황하에서 다량 생성되는 피루브산을 알라닌으로 유도하여 락트산의 생성을 방지하고, 축적된 락트산 또한 피루브산을 통하여 알라닌으로 전환시킴으로써 락트산을 감소시켜 치료해야 할 것이다.결론적으로 락트산 산증 혹은 근육피로와 같은 락트산이 조직내에 축적되어 나타나는 증상들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는 축적된 락트산을 제거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서는 피루브산을 알라닌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도와주는 방안, 즉 글루타메이트를 투여하여 대사산증의 원인이 되는 락트산을 제거해야 할 것이다.이러한 관점에서 본 기술은 최근 격심한 운동으로 초래되는 조직내 락트산의 축적에 대하여, 알라닌으로의 전환을 통하여 이를 방지하거나 락트산의 제거를 촉진시켜 운동효율을 증진시키고, 피로회복을 증진시키는 방안을 마련하였고, 동물 및 인체실험을 통하여 운동중 초래되는 락트산을 LDH와 GPT의 작용하에 알라닌으로 전환시킬 수 있음을 밝혀 대사산증의 새로운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인체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체내 산-염기 상태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산-염기 균형이 깨어지면 병적 상태가 초래되고 건강에 위해를 받게 된다. 특히 여러 가지 급, 만성질환에서는 대사적인 원인에 의하여 산-염기 이상이 초래되는바, 그중 가장 문제가 되는 대사성 산증의 경우 락트산 산증(lactic acidosis)을 대표로 들 수 있다. 락트산 산증은 산소 결핍에 의하여 조직내에 피루브산으로부터 락트산이 생합성되어 축적되고 결과적으로 pH가 낮아져 대사성 산증(metabolic acidosis)을 일으키게 된다.세포내의 산소농도가 낮아지면 피루브산 탈수소효소복합체가 억제되어 피루브산이 크렙스(Krebs) 회로로 진입되는 것이 억제되며, 결과적으로 피루브산은 락트산 탈수소효소(LDH)에 의하여 락트산으로 전환되거나 아미노기 전이에 의하여 알라닌으로 전환될 수밖에 없다. 이때 피루브산이 락트산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LDH에 의하여 니코틴 아마이드 아데닌 디뉴클레오티드(NADH)를 NAD로 산화 재생시키고 이렇게 재생된 NAD는 당대사의 중간 산물인 글리세롤-3-포스페이트의 산화에 이용되어 당대사를 촉진시킨다. 이때, 피루브산이 락트산으로 전환되는 과정에 못지 않게 산소부족 환경에서 중요한 대사과정은 피루브산이 알라닌으로 전환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 아미노기 전이에 의하여 손쉽게 이루어지고 이 과정을 촉매하는 글루타메이트-피루브산 아미노기전이효소(GPT)는 조직내에 대량 존재하며 또 LDH와 GPT는 동력학적으로는 질량작용의 법칙에 의하여 작동하는 평형효소이다. 따라서 산소가 부족한 상황 하에서 다량 생성되는 피루브산을 알라닌으로 유도하여 락트산의 생성을 방지할 수 있고, 또 축적된 락트산 또한 피루브산을 통하여 알라닌으로 전환시켜 락트산을 감소시킬 수 있다
알코올의 과음으로 초래되는 간 손상, 기타 조직손상 및 정신, 행동변화를 경감, 회복 또는 예방하는 효과를 가진 L-아스파테이트 또는 아스파라긴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알코올성 장해 보호제에 관한 것이다. 종래 알코올의 대사과정에서 알콜디히드로게나제(ADH)나 아세트알데히드디히드로게나제(ALDH) 또는 미크로솜성 산화계(MEOS) 효소계의 활성 부활제 또는 저해제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알코올을 처리하는 능력을 변환시키고자 시도되어 왔으나, 대부분의 경우 유의한 결과를 얻지 못하였는바, 본 기술에서는 알코올대사 과정에 의하여 저하된 세포내 NAD/ NADH비를 회복시키는 방안을 개발하여, 알코올, 아세트알데히드의 대사를 촉진하고, 이들의 조직내 잔류시간을 짧게 하여 결과적으로 알코올이나, 아세트알데히드 또는 NAD/ NADH비의 변화가 초래하는 각종 조직의 손상, 대사적 불균형을 예방 또는 회복하며, 결과적으로 알코올의 장기 음용에 의하여 초래되는 간 질환을 위시한 각종 질환 및 정신행동장애에 대한 예방, 경감 또는 회복시키는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였다.본 기술의 핵심은 알코올성 조직 손상에 대한 예방, 경감 또는 회복을 위한 Asp 또는 Asn의 단독 또는 그 조성물로서, 고형 또는 액상 및 분말 형태로 된 것을 포함하며, 본 기술의 응용분야로서 그 조성물이 당류, 유기산류, 이미노산류, 비타민류, 소프트 드링크류, 스포츠 음료류, 기타 식품류 등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알코올의 대사과정에서 초래되는 독성 효과는 알코올, 아세트알데히드, NAD/ NADH 비변동에 기인하며, 특히 이러한 알코올대사에서 NAD와 NADH의 비율조정은 매우 중요한 요체이다.본 기술에서는 알코올의 대사 과정에서 소모되는 NAD를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 말레이트/아스파테이트 셔틀을 활용하고자 하였으며, 세포내 옥살로 아세테이트의 농도를 높여줌으로써 말레이트디히드로게나제 활성을 증진시켜 다량 생성된 NADH의 NAD로 전환을 용이토록 하였다. 또한, 옥살로아세테이트는 세포막을 용이하게 통과하지 못하므로 통과가 가능한 아스파테이트를 투여함으로써 조직내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아스파테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에 의하여 용이하게 옥살로아세테이트로 전환되어, 간접적으로 옥살로아세테이트를 높이도록 하였다. 아울러, 아스파테이트를 체내에서 직접 생성해내는 아스파라긴의 투여도 아스파테이트 투여와 유사한 효과가 나오도록 하였다. 즉 아스파라긴은 장내 상피에서 흡수되면서 아스파라기나제에 의하여 아스파테이트로 직접 변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알코올이 대사되는 조직세포 내의 NAD의 적절한 재공급 방안 개발은 알코올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궁극적으로 알코올이나, 아세트알데히드가 초래하는 여러 가지 부작용을 경감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기대된다.즉, 본 기술에 의하면 다량의 알코올에 의하여 초래되는 인체의 각 조직에 초래되는 손상 및 정신, 행동의 이상을 예방, 경감 또는 회복시킬 수 있다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염 등 위장장해의 항궤양, 항염 치료제용 제제인 L-글루타민과 수용성아줄렌을 배합하여 얻어지는 약제에 포접화합물인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첨가함으로써 제제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에 관한 것이다.L-글루타민과 수용성 아줄렌의 분해를 억제하여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적당량 첨가함으로써 수용성 아줄렌의 활성인 5각형 고리부분을 특이적으로 포접하여 안정화할 수 있고, 쉽게 분말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효의 지속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특히,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첨가한 제제의 경우에는 사이클로덱스트린이 소화기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경구투여시 소화액중에서 용해후에 유리의 약물만이 흡수되므로 더욱 효과적이다.즉, L-글루타민과 수용성아줄렌 제제의 제조에 있어서 극히 간단한 방법으로, L-글루타민과 수용성아줄렌 복합제제의 결점인 휘산성을 억제하고, 산화, 실온에서도 장기간 분해되지 않는 등 광분해의 방지로 안정화기능이 향상되어 이상적인 제제의 안정성 향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수용성 아줄렌은 히스타민 유리의 억제작용, 소염작용, 조직 재생작용 등의 약효를 갖고 있으며, L-글루타민은 항궤양의 특성을 갖고 있어 이들 두 가지 성분을 배합 사용함으로서 조직 재생 등의 약효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어 최근 이들에 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수용성 아줄렌은 좋은 약효를 가지면서도 휘산성이 크고, 융점이 낮기 때문에 실온에서의 안정성이 급격히 떨어지는 불안정한 성질로 인하여 L-글루타민과 수용성 아줄렌의 과립제를 제조할 경우에 쉽게 퇴색되어 약효가 떨어지거나 고가의 원료 의약품이 손실되는 문제점이 있었다.본 기술에서는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적당량 첨가함으로써 수용성 아줄렌의 활성인 5각형 고리부분을 특이적으로 포접하여 안정화할 수 있고, 쉽게 분말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효의 지속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다
세팔로스포리움속 균주를 변이시켜 L-세레노메치오닌과 페닐 머큐릭 아세테이트에 내성을 갖는 신균주를 제조하고 이를 이용하여 세팔로스포린 C를 제조한다. 세팔로스포린을 생산하는 종래의 균주들은 세팔로스포린 C 이외에 부산물을 생성하며, 또한 목적산물인 세팔로스포린 C가 불안정하다는 점 등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어 산업적 생산성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따라서, 부산물의 형성없이 안정하게, 그리고 고생산성으로 세팔로스포린 C를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의 제공이 요망되어 왔으며, 이에 세팔로스포린 C의 생산성이 높으면서도 부산물을 생산하지 않는 새로운 균주를 개발하였다.세팔로스포리움 에스피를 친주로 하여 자외선 및 N-메틸-N-나이트로-N-나이트로소구아니딘 등의 돌연변이원으로 처리함으로써, 세팔로스포린 C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된 세팔로스포리움속 변이주 MKS 1971 (세팔로스포린 C 생성량, 20.4mg/L)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영양배지에서 호기적으로 배양하여 세팔로스포린 C를 제조한다세팔로스포린 C는 독성이 낮고 그람 양성 및 그람 음성 세균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며 산에 안정하다. 또한 각종 세균에 대해 넓은 항균 스펙트럼을 갖는 세팔로스포린계 항생물질의 전구물질인 7-ACA로 전환되어 사용되기 때문에 세팜계 항생물질의 출발물질로 매우 중요하다. 메치오닌이 세팔로스포린 C 생합성 과정중의 중요 화합물인 시스테인의 황 공여체원으로 이용되며, 생합성 조절인자로서 작용한다는 사실에 중점을 두어 세레노 메치오닌 내성주를 분리하였으며, 또 중금속 이온에 대한 내성 변이주는 금속이온을 제독시키기 위하여 세팔로스포린 C를 과잉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착안하여 세레노 메치오닌뿐만 아니라 페닐 머큐릭 아세테이트에 대해서도 내성을 갖는 변이주를 선별하였다.신균주 MKS 1971은 친주에 비하여 세팔로스포린 C를 대량으로 생성하는 반면, 부산물들은 거의 생산하지 않는 장점을 갖고 있다.
한천과 셀룰로오즈 유도체를 함유하여 분산성 및 재분산성이 뛰어난 수크랄페이트(sucralfate)-함유 현탁액 조성물을 제조하여 제산제 및 항궤양제로서 이용한다.수크랄페이트는 위액 펩신과 결합하여 직접 그 활성을 억제하는 항펩신 작용과 제산 작용에 있다. 또한 수크랄페이트는 위 및 십이지장의 점막에 보호막을 형성하는 점막 보호작용이 있으며 소화관의 정상부위와 비교하여 궤양부위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환부를 보호함으로써 항궤양효과를 나타낸다.현탁액 조성물에서 현탁화제중의 한 성분으로 사용되는 한천은 우뭇가사리 및 그 밖의 종속식물 또는 다른 종류의 홍조류에서 얻은 점액을 동결 탈수한 것을 이용하며 필요에 따라 방부제, 감미제, 소포제, 방향제 등을 첨가할 수 있다.한천과 1종 이상의 셀룰로오즈 유도체를 현탁화제로 함유하는 현탁액은 기존의 현탁액에 비하여 분산성 및 재분산성이 훨씬 우수하다수크랄페이트 함유제는 주로 고형제제, 즉 정제, 과립제 또는 산제의 형태로 사용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위장내 분포와 흡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현탁제 형태로 제제화하여 복용되고 있다. 그러나, 현탁제가 최대의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균일한 분산상태를 장시간 유지하여야 하고, 복용시에 재분산이 용이해야 하는데,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수크랄페이트에 적합한 현탁화제의 선택이 이 분야의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었다.기존의 수크랄페이트 현탁액의 물성을 개선하기 위하여 현탁화제로서 한천과 1종 이상의 셀룰로오즈 유도체를 배합하여 사용함으로써 분산성 및 재분산성이 뛰어난 안정한 수크랄페이트-함유 현탁액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현탁액은 실온 내지 40℃에서 장시간 가속 시험하여도 경시변화가 없는 안정한 제제이다. 본 현탁액은 분산성 및 재분산성이 뛰어나며 우수한 항궤양 효과를 나타낸다.
진균류에 기인한 피부질환에 항진균제를 약용량 첨가하여 비누 형태의 제형으로 제조한 약용 비누를 국소적으로 적용하여 피부 진균증을 치료하는 약용비누 조성물에 관한 기술이다. 본 기술에서는 종래의 국소 적용 약제조성물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기존의 알카리금속 비누가 피부진균증의 치료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비누 조성물에 유효성분으로 항진균제를 약용량 첨가한 악용비누 조성물을 제공한다. 본 기술에 따른 약용비누 조성물은 일반 화장비누와 같은 매일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세정작용과 피부진균중의 치료를 동시에 겸할 수 있고 1회 사용량이 매우 적으면서 지속적으로 환부에 사용하기 편리하기 때문에 치료효과 및 사용방법에서 진일보한 피부 진균치료제라고 할 수 있다항진균제는 대부분 장기간에 걸쳐 경구 투여하면 간독성 등 부작용이 유발되고, 충분한 양의 약물을 분포 및 축적시키기 곤란하며, 많은 항진균성 약물이 물에 녹지 않는다는 등의 문제점이 있다. 또, 국소 투여에 의한 진균성 피부질환 치료에 적합한 약제조성물, 즉 산제, 용액제, 현탁제, 크림제, 겔제, 페이스트제, 연고제, 팅크제 등의 조성물 및 화장품류, 즉 화장수, 로숀, 스킨밀크 등의 조성물 제제가 개발되어 있으나, 이들은 환부에 적용시 적용부위가 넓은 경우 많은 양의 약물을 적용해야 하며, 도포량도 일정치 않고, 체부백선, 고부백선 등에는 국소적으로 적용하기 곤란한 점이 있다. 한편, 기존의 알칼리 금속비누는 각종 이물과 세균류에 대한 세정작용은 있으나, 진균류에 기인한 각종 피부 질환에 대한 치료효과는 기대할 수 없었다. 이에, 본 기술은 전술한 종래의 국소적용 약제 조성물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비누 조성물에 유효성분으로 항진균제를 약용량 첨가한 악용비누 조성물을 제공한다. 본 기술에 따른 약용비누 조성물은 통상적인 제조방법에 따라 압출, 절단 및 성형하여 제조할 수 있다. 화장비누 베이스는 당해 분야에서 통상 사용되고 있는 천연유지인 팜유의 나트륨염이 사용된다. 본 기술에 따른 약용비누조성물은 1일 2 내지 3회, 3 내지 5일간 진균류에 기인한 피부질환에 국소적으로 적용하면 피부진균증 치료효과가 나타나며 계속 1개월 정도 사용하면 진균류에 기인한 대부분의 피부질환에 탁월한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간을 보호하는 다당류를 생산하는 영지버섯을 스크리닝하여, 종래의 영지버섯과는 달리 간독성을 유발하지 않는 다당류를 분비하는 새로운 영지버섯 균주(Ganoderma lucidum) WK-003을 분리하고, 이를 배양하여 상등액으로부터 수용성 다당류를 분리하여 간경화 억제 조성물로 사용한다.본 수용성 다당류는 사염화탄소-유도 간독성 실험에서 간독성을 현저히 감소시켰으며, 정상군의 쥐에서는 간독성을 유발하지 않았고, 담도결찰에 의하여 유도된 간섬유화(간경화) 실험동물에서도 간을 보호하고 동시에 섬유화를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냈다.간섬유화 또는 간경화는 알코올의 과다섭취, 화학물질의 남용, 바이러스성 간염, 담도 이상에 의한 담즙분비정지 등에 의해 발생되는데, 초기 단계에는 통증이나 자각증세가 나타나지 않고, 말기에서야 발견되기 때문에 그 치료가 쉽지 않으며, 사망률이 높아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간경화는 조직학적으로는 콜라겐을 생성하고 분해하는 대사과정의 균형이 깨져 간섬유화가 일어나 간조직내에 결합조직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며, 괴사나 염증이 동반된다. 종래에 간섬유화를 억제하는 약물로 많은 화합물이 개발되었으나, 임상에 적용시 작용이 미약하거나 부작용이 심하여, 현재로서는 간경화 치료제는 없다고 말할 수 있다.신규 영지버섯이 분비하는 다당류는 간보호 작용 및 간독성 유발 유무에 대한 실험 결과 종래의 영지버섯과는 달리 간독성을 유발하지 않으며 간보호 작용이 우수하다. 따라서 본 영지버섯 유래의 분비 다당류는 간을 보호하는 동시에 간섬유화를 억제하여, 간경화 치료제 및 예방제로 사용할 수 있다
물에 용해되지 않은 닐바디핀 속효성 고형제제를 위한 가용화제의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닐바디핀은 경구 투여시 물에 대한 낮은 용해도로 혈중 이행률이 충분하지 못하며 따라서 생체이용율이 낮다. 따라서 닐바디핀의 가용화는 생체이용율의 향상 측면에서 필수적이다. 종래 많은 투여량의 약물에 대해 투여량을 감소시켜 동등한 효과를 가지면서도 약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서, 또는 생체이용율이 낮은 약물에 대해 충분한 약효를 나타내는 제제의 설계를 위한 목적으로서 여러 가지 제조방법 및 가용화제가 연구되었다. 본 기술은 수용액상에서 점도가 낮은 등급의 메틸 셀룰로오스와 폴리비닐 피롤리돈을 단독 혹은 혼합 사용함으로써 난용성의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고형제제로 제조된 난용성 약물을 통상의 과립제조법에 따른 과립제 및 정제로 하여 속효성 고형제제로 제조할 수 있다. 또한 난용성 약물의 용해도를 높이기 위해 가용화 효과가 있는 고분자물질을 사용하고 별도의 고체분산체의 제조공정과 설비없이 통상의 제조방법으로 과립을 제조하여 작업시간을 단축하는 작업성과 경제성이 높은 난용성 약물의 속효성 고형제제를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한다.본 기술의 고형제제 조성물 및 고형제제는 난용성 약물 단독원료에 비해 현저히 개선된 용해도를 갖는다난용성 약물의 용해도를 증가시키면서 과립제, 캅셀제 및 정제로 제조하기 위해 사용되는 가용화 방법으로 포접화합물, 계면활성제, 가용화 효과가 있는 고분자물질 등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중 포접화합물에 의한 포접물 형상과 계면활성제를 이용한 복합체 형성은 제조공정이 번거롭고, 제조방법에 따라 생성물의 용해도 차이가 커서 최적조건을 잡는데 어려움이 있다. 또한 가용화 효과가 있는 고분자물질을 사용한 방법도 여러 가지가 알려져 있으나, 공정시간이 길어지는 등 개선의 여지가 많다. 본 기술은 닐바디핀 1중량부를 난용성 약물을 용해할 수 있는 적당량의 유기용매에 비점이하의 온도에서 용해시키고 1-10중량부의 메틸셀룰로오즈, 폴리비닐피롤리돈 또는 이들의 혼합기로 구성된 가용화 고분자에 분산시켜 고체분산체를 제조하고 이를 건조시킴을 특징으로 하는 닐바디핀 속효성 고형제제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그람양성균, 그람음성균 모두에 대해 우수한 항균작용을 나타내는 우수한 항균제인 신규한 퀴놀론, 나프티리딘 및 벤조옥사진 유도체 및 그의 염과 그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종래 우수한 항균력과 광범한 항균스펙트럼을 나타내는 수많은 퀴놀론계 항균제가 개발되어 왔는데, 이들 기존의 퀴놀론계 항균제들은 항균력이 강한 반면 중추신경계에 대한 독성이 강하거나, 경구 흡수도가 낮거나 용해도가 나쁜 단점을 가지고 있어 만족스럽지는 못하였다. 이에 본 기술에서는 퀴놀론계 모핵에 3-아미노 피롤리딘이 치환된 대부분의 종래 화합물들과는 달리, 3번 위치에 1,3-디아미노 사이클릭아민 화합물을 도입함으로써, 그람양성균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그람음성균에 대해서도 사이프로플록사신에 비해 동등 내지 훨씬 우수한 항균력을 나타내는 신규한 퀴놀론계 유도체를 제조하게 되었다. 더욱이 본 기술에 따르는 신규화합물은 중추신경계에 대한 독성이 사이프로플록사신 등의 기존 퀴놀린계 항균제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혈중농도, 반감기 및 경구 흡수도도 기존의 퀴놀론계 항균제보다 훨씬 우수하였다1963년 그람음성균에 의해 야기되는 요도염에 대한 치료제로 날리딕산이 소개된 이래 우수한 항균력과 광범위한 항균 스펙트럼을 가지는 수많은 퀴놀론 항균제가 개발되어 왔다.그 중에서도 특히 사이프로플록사신은 그람양성균 및 그람음성균 모두에 대해 매우 강력한 항균력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외에도 오플록사신, 디플록사신, 로메플록사신 등의 많은 화합물이 개발되어 현재 임상중이거나 시판중에 있다. 종래 그람음성균에 의해 야기되는 요도염에 대한 치료제로 날리딕산이 소개된 이래, 오플록사신, 디플록사신, 로메플록사신 등의 많은 퀴놀론계 항균제가 개발되어 현재 임상중이거나 시판중에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일반명이 사이프로플록사신인 1-사이클로프로필-6-플루오로-1,4-디하이드로-4-옥소-7-(1-피페라지닐)-3-퀴놀린 카르복실산은 그람양성균 및 그람음성균 모두에 대해 매우 강력한 항균력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 상기 문제점들이 있었다. 이에 본 기술의 퀴놀론 카르복실산 유도체, 즉 퀴놀론계 모핵의 3번 위치에는 치환된 1,3-디아미노 사이클릭아민 화합물을 도입시킨 신규한 퀴놀론계 유도체들은 그람양성 및 그람음성균에 대해 광범하고 강력한 항균 스펙트럼을 갖는 새로운 항균제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삼환계 아졸 화합물 중에서 진균증 치료 등에 탁월한 약효를 지니는 이트라코나졸의 경구용 제제 및 그의 제조방법이다. 본 기술에서는 이트라코나졸의 경구용 제제 개발을 위하여 이트라코나졸의 고체분산체를 제조하는 방법으로 용매법중 분무건조법을 적용하여 열에 의해 약제학적 안정성에 문제가 있는 용융법의 단점을 개선하였고, 제조공정 시간의 단축 및 제제의 수득율을 향상시켜 잔류유기용매가 잔존하지 않는 이트라코나졸 고체분산체를 제조함으로써 생체이용율이 향상된 이트라코나졸 경구용 제제를 개발하였다. 또한 담체로서 pH 의존성 방출성향을 갖는 이트라코나졸과 pH 의존성이며 친수성인 폴리머와의 고체분산체를 제조함으로써, 이트라코나졸의 흡수과정의 율속단계인 용출속도를 획기적으로 증가시켜 약물의 생체이용율을 높이고 음식물 섭취여부에 따른 약물의 생체이용율이 변화하는 현상을 감소시킬 수 있었다이트라코나졸은 항진균제로서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나타내는 효과적이며 안전한 치료제로 인지되어 왔다. 이트라코나졸은 경구용, 주사제용, 외용제로 사용 가능한 광범위 항진균제라고 알려졌는데, 광범위한 조직분포 경향을 보이므로 통상적으로 경구로 투여되어 왔다. 그러나, 위액과 같은 낮은 pH에서만 이온화되는 pH 의존성 용해성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고, 물이나 묽은 산용액에 대하여 극히 난용성이기 때문에 약물의 용해도와 생체이용율을 증가시키기 위한 많은 시도가 진행되어 왔다. 난용성 약물을 가용화하는 기술로는 난용성 약물의 용출속도를 증가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약리적 활성이 없는 친수성 폴리머와의 고체분산체를 형성시키는 방법이 제시되어 왔다. 일반적으로 친수성 폴리머를 담체로 하여 고체분산체를 제조하는 방법으로는 용매법, 용융법, 용매-용융법 등이 있다. 이와 달리 본 기술에서 사용한 분무건조법은 용매에 용해된 약물과 담체가 매우 빠른 시간내에 분무 직후 건조되므로 제조시간이 매우 짧고, 제조온도를 낮은 온도로 유지시킴으로써 온도 상승에 의해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산업화에 매우 유리한 면이 있다.본 기술은 이트라코나졸 1중량부에 pH 의존성이고 불활성인 친수성 폴리머 0.5∼5.0 중량부를 메틸렌클로라이드, 클로로포름, 에탄올, 메탄올 중 1종 이상의 용매에 용해, 분산, 분무건조시켜 고체분산체를 형성하여 제조함으로써, 생체이용율이 향상된 이트라코나졸 경구용 제제의 제조방법이다
대장균 발현계에 적합하게 화학합성된 인간의 과립구 콜로니 자극인자(이하 hG-CSF)의 유전자를 이용한 과발현 벡터 및 그를 이용하여 대장균내에서 hG-CSF를 대량생산하는 방법이다. hG-CSF는 사이토카인류의 하나로서, 조혈계에서 골수의 다기능 조혈간세포(pluriopotent hematopoietic stem cell)로부터 과립구 세포와 거식 세포 등으로의 분화 및 성숙을 유도 조절하는 단백질이다. 본 기술의 hG-CSF 과발현 재조합 벡터는 종래의 기술대로 (1) 특정 DNA서열을 인지하고 그 부위를 절단하는 제한 효소중, 플라스미드상에 있는 특정 부위를 절단할 수 있는 엔도누클레아제를 이용하여 원하는 플라스미드상의 특정 부위를 절단하고, (2) 그 부위에 목적 단백질을 발현하는 유전자를 삽입한 후, (3) 절단 부위를 재결합시키는 리가제라는 효소를 사용하여 절단 부위를 재결합하는 공정으로 제조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재조합된 벡터를 대장균으로 형질전환시키고 이 형질전환체를 순수분리하여 적절한 배지에서 배양함으로써 목적하는 단백질을 대량생산할 수 있다. 즉, hG-CSF 재조합 벡터들은 hG-CSF유전자와 벡터내의 SD부위와 개시코돈 사이의 염기서열 및 전사 터미네이터의 염기 서열을 변형시키고 벡터내의 롭 단백질을 제거함으로써, 종래의 재조합 벡터들에 비하여 숙주세포내에서 월등히 안정하게 과발현되었으며, 아울러 본 기술의 벡터는 적당한 숙주세포와 배양조건에서는 더욱 더 안정하게 발현되었다DNA 재조합기술의 획기적인 발달과 함께 미생물들을 숙주로 사용하여 호르몬류, 사이토카인류, 인터페론류 등과 같은 중요한 생리활성 물질들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으며 이들 대량 생산된 생리활성 물질들은 유용한 의약품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와 같은 재조합 DNA를 이용하여 목적 단백질을 생산하는 방법에서 사용되는 가장 보편적인 숙주세포인 대장균은 유전자 조작이 비교적 용이하고 사용배지의 값이 싸면서도 균체 생성량을 많이 늘릴 수 있다는 장점들을 지니고 있어 매우 유용한 숙주로 알려져 있다. 대장균으로부터 목적 단백질을 대량 생산하기 위해 주로 목적 단백질의 유전자가 클로닝된 플라스미드, 즉 재조합 벡터를 이용하는데, 본 기술에서는 플라스미드를 이용하여 과발현 재조합 벡터를 제작함에 있어서, 첫째, 플라스미드의 자기복제에 관련된 요소(유전자 복사수) 및 안정성, 둘째, mRNA에 관련된 요소(mRNA 합성의 개시율, 합성의 연장과 종료 및 mRNA의 분해율), 셋째, 단백질에 관련된 요소(목적하는 단백질의 번역 개시율), 넷째, 단백질의 분해율 등이 숙주 세포와 적합하도록 고려하여 제작하였다. 본 기술에서는 hG-CSF의 유전자를 포함하는 재조합 벡터를 이용하여 숙주세포를 형질전환시킴으로써, 숙주세포내에서 매우 안정되게 hG-CSF를 과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DNA 재조합기술에 의하여 대장균으로부터 생성되는 봉입체(inclusion body) 형태의 인간 과립구 콜로니 자극인자(이하 hG-GSF)를 활성형으로 재생시키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대장균으로부터 과발현되는 목적 단백질의 대부분이 불용성의 봉입체의 형태로 생산되므로 그 자체의 생리적 기능이 상실된 상태가 된다. 단백질의 활성은 단백질이 자신의 천연구조를 정확히 형성할 때 나타나게 되므로 목적 단백질 고유의 생리적 기능을 회복할 수 있기 위해서는 단백질 덩어리인 봉입체를 적절한 용제로 용해시킨 후 천연구조로 재생시켜야만 한다. 이에 본 기술은 변성된 단백질들이 최적 조건하에서는 봉입체 형태로 진행되려는 경향보다는 자신의 천연구조로 진행되려는 경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산화제를 도입하지 않음으로써 인위적인 디설파이드 결합의 형성을 배제하고, 외부환경의 조건, pH, 반응온도, 반응시간, 단백질의 농도 등을 적절히 조절함으로써 봉입체 형태의 hG-GSF가 자연적으로 자신의 천연구조를 형성하여 활성을 회복하도록 하여 상기 단백질의 수율을 높이는 방법을 제공한다. 본 기술은 hG-GSF의 활성화 공정의 일부인 디설파이드 결합의 형성단계에 관한 것이지만, 그 효과는 전체 생산수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로 현저하여 hG-GSF의 수율이 월등히 높아지며, 또한 본 기술의 공정은 인위적인 산화, 환원제의 첨가를 배제함으로써 공정을 단축시키고,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지닌다DNA 재조합기술이 획기적으로 발달되면서 미생물 숙주를 이용한 호르몬, 사이토카인, 인터페론 등과 같은 많은 생리활성 단백질들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유용한 의약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장균은 유전자 조작이 용이하고 목적 단백질의 생성량이 많으며 배양이 순조롭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숙주 세포로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목적 단백질의 대부분이 불용성의 봉입체의 형태로 생산되므로 그 자체의 생리적 기능이 상실된 상태가 된다는 단점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대장균내에서 생산된 봉입체 형태의 목적 단백질을 목적에 맞게 이용하기 위해 봉입체 형태의 목적 단백질을 활성형으로 재생시키는 단계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hG-GSF는 사이토카인류의 하나로서, 조혈계에서 골수의 다기능 조혈간세포(pluriopotent hematopoietic stem cell)로부터 과립구 세포와 거식세포 등으로의 분화 및 성숙을 유도 조절한다. 대장균으로부터 생산되는 hG-GSF는 N-말단의 메치오닌을 포함하여 175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자량은 약 19KD정도이고 생체내에 존재하는 천연형과 동일한 생물학적 활성을 나타낸다. 본 기술에서는 봉입체 형태의 hG-GSF를 적당한 카오트로픽제나 계면활성제를 포함한 알칼리성 용액에서 용해시킨 후, 인위적으로 산화제를 가하지 않고서도 자연적으로 천연의 구조를 형성하도록 함으로써 활성형으로 재생시킬 수 있으며, 아울러 활성형 단백질로의 수율 또한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숙주로부터 생성된 봉입체(inclusion body)형태의 인간 과립구 콜로니 자극인자(hG-GSF)를 산 침전법 및 반복적인 칼럼 크로마토그래피를 행하여 정제하는 방법이다. 종래 hG-GSF의 정제방법들은 소규모 실험실 수준에 적합한 것일 뿐으로 공정규모, 공정효율 및 비용 등이 전혀 고려되지 않아, 큰 규모로의 산업적 목적으로 이용하기에는 매우 복잡하고 비용 또한 많이 요구되며, 또한 오염물질의 존재 여부의 확인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본 기술은 대장균으로부터 추출한 봉입체를 카오트로픽제 등으로 용해시킨 후, 활성화 공정을 통하여 활성형으로 전환시켜 얻은 hG-GSF 봉입체 용액을 출발물질로 하여, 용해액으로부터 대부분의 대장균 유래 단백질과 불활성형의 hG-GSF를 산 침전법을 이용하여 1차 제거하였고, 이에 따라 이후의 칼럼 크로마토그래피 공정을 단순화시킬 수 있었으며 소규모의 칼럼을 통해서도 다량의 순도 높은 활성형 hG-GSF를 회수할 수 있었다. 즉, 산 침전법을 도입함으로써 전체 공정을 단순화시키고 이에 따라 공정효율을 높이고 공정 비용이 크게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고, 임상용으로 적합한 고수율, 고순도의 활성형 hG-GSF를 정제할 수 있었다hG-GSF는 조혈계에 작용하는 사이토카인으로 골수의 다기능 조혈간세포(pluripotent hemopoietic stem cell)로부터 과립구 세포와 거식 세포 등으로의 분화 및 성숙을 유도 조절하며, 특히 과립구 세포중 호중구 세포의 증식과 활성을 촉진함으로써 암 화학요법에 의한 호중구 감소증, 골수이식시 호중구 증가촉진 등에 임상적으로 유용하다. 대장균으로부터 추출한 hG-GSF의 봉입체는 불활성형이므로 임상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활성화 공정을 필수적으로 거쳐야만 하는데, 활성화 공정중 중합체 또는 변이체 등의 불활성형 hG-GSF가 계속 잔존할 우려와 숙주 세포인 대장균으로부터 유래된 단백질 및 DNA도 다량 포함되어 있을 우려가 있으므로, 이들 불순물을 완전히 제거하여 최종 활성형 hG-GSF만을 얻기 위하여서는 여러 단계의 정제방법을 이용해야만 한다. 그러나 공정의 규모가 확대되는 산업적 이용의 경우, 칼럼 크로마토그래피의 규모가 커지고 그 사용 횟수가 증가되어 공정 비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되는 문제점이 나타난다. 이에 본 기술은 활성형 hG-GSF의 정제 공정을 단순화하여 공정 비용을 감소시키면서도 높은 순도의 hG-GSF를 얻을 수 있는 정제 방법을 제공한다. 본 기술로 얻은 최종 정제액은 내독소, 대장균 유래 단백질 및 DNA, 불활성형의 hG-GSF가 완전히 제거되어 임상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고순도의 활성형 hG-GSF 가 된다
쑥추출물로 된 위장질환 치료제에 관한 것으로, 특히 유파틸린과 자세오시딘을 고농도로 함유하며 위궤양 병변 억제효과와 프로스타글란딘 생합성 촉진작용을 나타내는 쑥추출물의 제조방법 및 이들의 위장질환 치료제로서의 용도이다. 최근 위염 및 위궤양의 치료제로 위산분비를 촉진하는 히스타민의 작용을 억제하는 히스타민-H2 길항제인 라니티딘, 시메티딘, 파모티딘, 또는 프로톤 펌프 저해제인 오메프라졸 등이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이들 약제를 사용하는 경우 재발율이 높으며, 특히 장기 복용시 라니티딘, 시메티딘, 파모티딘 등은 위종양을 유발하고, 오메프라졸의 경우에는 신경 내분비 세포종양을 유발한다는 보고가 있어서, 인체에 안전한 위궤양 치료제의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예로부터 쑥이 민간약으로 사용되어 왔음에 착안하여 쑥추출물의 약리활성을 조사한 결과, 쑥추출물 및 이 쑥추출물로부터 분리된 유파틸린 및 자세오시딘이 위장질환에 효과가 있었다. 또한 쑥추출물 자체가 유파틸린과 자세오시딘의 단일성분 또는 두 가지 성분을 사용할 때보다 더욱 강력한 위장질환 억제효과를 나타내었다. 본 기술에 의해 70-100%의 에탄올로 추출한 쑥추출물은, 유파틸린이나 자세오시딘을 단독 또는 병용 투여하는 경우에 비하여 위병변 억제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유파틸린이나 자세오시딘이 가지고 있지 못한 효과, 즉 장관에서의 흡수성이 뛰어나고, 위벽세포보호 작용을 하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합성을 촉진하는 작용까지 하므로 위장질환치료제로서 매우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위염과 위궤양은 소화기 질환 중에서 가장 빈도수 높은 질병으로서, 위장관 점막이 위산에 의해 소화되어 궤양을 형성하는 상태를 말하며, 인구의 약 10% 가량이 일생중 한번은 위염이나 위궤양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염 및 위궤양은 발생원인은 정확히 밝혀져 있지는 않지만, 산 및 펩신(위산)분비의 증가, 위점막의 구조나 형태의 결손, 점액분비의 감소, 중탄산이온 분비의 감소, 프로스타글란딘 생산저하 등을 들 수 있으며, 최근 헬리코박터피롤리의 감염에 의해서도 위궤양이 발생된다는 보고가 있다. 본 기술에서는 쑥추출물의 여러 가지 용매와 추출방법에 따른 추출물의 성분 및 효력에 대하여 실험을 한 결과, 필요에 따라 물로 수용성분을 추출하여 제거하고, 70-100%의 고농도의 에탄올로 추출한 다음 분리·정제공정을 거친 추출물이 유파틸린과 자세오시딘보다도 더 강력한 위장질환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밝혀내고, 위장질환 치료제로서 매우 유용한 쑥추출물의 제조방법을 확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