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농림·수산 > 농약 (H55)
지속적인 농약의 사용과 남용은 토양과 하천의 오염을 유발하고 농작물에 이들 농약이 잔류하므로써 유발되는 독성, 환경오염 및 사람과 가축에 대한 독성 등의 문제를 유발하기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농약 사용에 대한 제제 조치가 강화되고 있다. 이에 본 기술은 농약이 아닌 미생물이 생산하는 식물병 방제활성을 갖는 항균 펩타이드와 이를 이용한 식물병의 방제 방법을 제공한다. 신균주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A405 균주를 미생물 제제로 만들어 사용하거나 상기 균주가 생산하는 항균 펩티드를 대량으로 생산하여 방제하고자 하는 식물의 재배지에 살포함으로써 저렴한비용을 들여 용이하게 식물병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생물농약의 하나로서 효과적으로 식물병을 방제하기 위하여 식물병 방제활성을 갖는 항균 펩티드를 생성하는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A405 균주(KFCC-11024)를 미생물 제제로 만들어 사용하거나, 이 균주가 생산하는 항균 펩티드를 대량으로 생산하여 방제하고자 하는 식물의 재배지에 살포함으로써 저렴한 비용을 들여 용이하게 식물병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
- 보유기관
- 한국산업은행
- 등록일
-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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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농약 (H55)
국내 자생 흰명아주(Chenopodium album var.)의 잎으로부터 분리된 항바이러스성 단백질인 CAP30 제공 기술본 기술에 따른 항바이러스성 단백질은 바이러스 방제용 생물농약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사람에 감염하는 바이러스를 인식하는 항체와 결합하여 인체용 항바이러스성 제제로 사용될 수 있다. 또한, CAP30의 cDNA 유전자는 병저항성 작물개발의 바이러스 저항성 유전인자로 사용될 수 있으며, 이 유전자를 식물체에 도입, 발현시키게 되면 주요 작물의 재배에 있어서 식물바이러스의 발병으로 인한 피해를 줄 일 수 있게 된다. 또한 유전자를 대량 발현시킬 경우 항바이러스성 약제개발의 산업적이용도 가능할 것이다.
- 보유기관
- 한국산업은행
- 등록일
-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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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농림·수산
본 기술은 최근의 분자생물학적 기법의 발전에 의하여 유전자(DNA) 수준에서 생물종을 식별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채소무름병 세균을 진단하고자 하는데, 채소작물에 무름병을 일으키는 세균인 어위니아 카로토보라 카로토보라(Erwinia carotovora subsp.carotovora)에 특이하게 존재하는 신규의 유전자 단편(pECC2F; plasmid Erwinia carotovora subsp. carotovora 2F)을 분석하여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결정하고, 그 pECC2F의 염기서열을 이용하여 PCR공정에 의해 무름 병원균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는 프라이머를 제조하는 것에 관한 것으로, 이를 이용하여 무름병 세균을 진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병원균의 감염 경로를 추적하거나, 종실이나 종자에 대한 병원성세균의 감염여부를 진단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고 무름병을 예방하고 방제할 수 있다실제로 PCR 진단에 소요되는 시간은 다른 진단방법에 비해 매우 짧아 8시간 이내에 완료되고, 진단에 소요되는 비용 또한 매우 적을 뿐 아니라 많은 샘플을 동시에 검정할 수 있어 경제적이므로, 본 기술에서도 핵산지문법 중 PCR 공정을 이용하여 채소 무름병 세균을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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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은행
- 등록일
-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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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농약 (H55)
플라스틱 필름에 혼합하여 방균, 방청 등을 주체로 하여 시판되고 있는 제품은 거의 대부분의 혼입 물질이 유기물질인 동시에 예외 없이 시간경과에 따라 플라스틱필름의 표면에 용출되는 것이다. 유기물질이면서 용출형 물질을 식품포장에 이용하는 경우 식품에로의 전이에 의해 인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본 기술은 키토산을 대체할 수 있는 천연에서 유래한 식품선도유지재로서 한국 토양에서 분리한 바실러스속 균주의 미생물로부터 생산된 고분자 물질인 폴리글루탐산(polyglutamicacid; PGA)을 병원성 곰팡이의 오염을 막아줌으로써 야채, 과일 등의 저장 및 유통기한을 연장시켜주는 선도유지재로서 이용하는 것이다.바실러스 서브틸러스 TB11(KFCC-11025)으로부터 생산된 폴리글루탐산은 저장 중의 곰팡이 또는 세균의 생육을 억제할 수 있어 과실 또는 야채류의 유통 및 저장 기한을 연장시켜 주므로, 과일의 코팅재나 포장필름의 코팅재 형태의 선도유지재로 이용될 수 있으며, 합성에 의한 식품의 선도유지재, 즉 항균제가 아닌 미생물유래의 천연 선도 유지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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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은행
- 등록일
-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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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농림·수산
본 기술은 조기이유된 자돈(仔豚)에게 공급하는 액상사료를 자동으로 제조하여 공급해주기 위한 조기이유 자돈용 액상사료의 자동조제 및 급이장치에 관한 것으로, 특히 전면과 측면일측으로 각각 개폐 가능한 도어가 형성되는 기체상에, 일정위치로 배치되는 자동콘트롤러와: 급수되는 물을 소정온도로 가열하여 자동공급하는 온수제조수단과: 소정의 고체사료를 자동공급하는 사료공급수단과: 상기 온수제조수단 및 사료공급수단과 각각 연결되어 상기 자동콘트롤러의 제어에 의해 공급되는 온수와 고체사료를 각각 설정된 양만큼 공급받아 교반하여 액상사료를 제조하는 교반수단과: 이 교반수단에서 제조되는 액상사료가 펌핑 모터에 의해 소정의 압력으로 이송되어 자돈이 섭취할 수 있게 공급하도록 된 급수구를 각각 소정형태로 배열 설치하여 이루어진 액상사료 자동조제 및 급이장치를 제공하는 것에 그 특징이 있다.조기이유된 자돈(仔豚)에게 공급하는 액상사료를 자동으로 제조하여 공급해주기 위한 조기이유 자돈용 액상사료의 자동조제 및 급이장치에 대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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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은행
- 등록일
-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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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능성 식품·신소재
결정포도당, 포도당액 등의 포도당류를 주 탄소원으로 하고 암모니아, 요소, 또는 이들의 화합물을 주 질소원으로 하여 차광된 무균배양조 내에서 초기 당농도를 4~8%(W/V), 조체접종량을 4~10%(V/V)의 범위내에서 최적화하여 배양을 진행하고 배양중 인위적인 통기, 교반, 온도, pH 조절과 함께 잔당이 1~2%(W/V)가 되는 시점에서 잔당이 3~4%(W/V)가 되도록 추가당을 첨가함에 의해 고농도의 클로렐라를 생산하는 기술이다.본 기술은 종속영양배양(암배양)에 의해 클로렐라를 배양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결정포도당, 포도당액 등의 포도당류를 주 탄소원으로 하고 암모니아, 요소, 또는 이들의 화합물을 주 질소원으로 하여 차광된 무균 배양조내에서 클로렐라를 배양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현재까지 클로렐라의 대량생산은 옥외의 개방된 수조에서 행하는 독립영양배양방법이 공업생산의 주류가 되어 왔으나 옥외에서 배양하게 됨으로 기후조건의 변화가 심하여 기후 변화에 저항이 강한 조체의 선택이 요구되며 잡균의 번식이 쉬우므로 잡균에 대한 저항성이 크고 배양액중에 침전이 적은 조체 및 원충에게 적게 먹히는 조체 등 조체 선택의 문제가 있어왔다.따라서, 본 기술의 목적은 이러한 독립영양배양방법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보다 용이하게 고수율로 클로렐라를 배양하는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밀폐된 탱크 내에서 포도당류, 초산 등의 유기탄소원, 질소, 인산 및 무기물 등을 넣고 교반, 통기를 하면서 온도·pH를 제어하는 종속영양배양(암배양)방법으로 연중 일정하고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면서 최대의 생산량을 얻기 위한 초기 당농도, 조체 접종량의 최적화에 대한 기술로서, 본 기술은 클로렐라를 공업적으로 용이하게 배양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배양중 추가 당 첨가에 의해 생산량이 증가한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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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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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지금까지 알려진 방법과는 달리 6-메틸-3,4-디하이드로-1,2,3-옥사티아딘-4-온-2,2-디옥사이드-칼륨염을 제조하는 방법으로 원료물질이 입수하기 쉽고 값싼 메틸이소시아네이트와 플루오로술폰산을 사용하여 디케텐 존재하에 반응시켜 아세토아세토아마이드-N-술포플루오라이드를 합성한 후 반응생성물을 결정으로 침전시켜 여과하여 분리하고 병용한 불활성용매를 감압하에서 제거하고 공지의 방법에 의하여 여기에 금속칼륨을 가하거나 2몰의 메탄올과 수산화칼륨 혼합용액을 가하여 6-메틸-3,4-디하이드로-1,2,3-옥사딘-4-온-2,2-디옥사이드의 칼륨염을 제조하였다. 특히 본 기술에 의하여 생성된 감미물질은 건조된 메탄올중에 칼륨메틸레이트를 함유한 경우에도 실제로 불화물을 함유하지 않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인공감미료인 6-메틸-3,4-디하이드로-1,2,3-옥사티아딘-4-온-2,2-디옥사이드-칼륨염은 충치를 예방하며 치석방지제로서의 효과가 뛰어나고 감미도가 설탕에 비해 150-200배 높은 무독성 감미료이며 특히, 타 감미료의 강한 여미결점이 없어 감미료로써 널리 이용되고 있다.지금까지 알려진 상기 물질을 제조하는 방법들은 수율이 매우 낮고, 출발물질(아세트산, 아세틸아세톤, 아세토초산-3급-부틸에스테르 등)이 고가이며 입수하기가 어렵고 부반응 물질이 생성되어 부가적으로 그 제조비용이 증가되는 결점을 안고 있다. 또한, FSI를 출발물질로 하여 6-메틸-2H-1,3-옥사딘-2,4(3H)-디온-3-술포할로겐화합물 및 이를 감미제로 변환하는 방법은 FSI 자체가 독성이 심할 뿐만 아니라 입수하기도 어려워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할 수가 없다.이에 본 기술에서는 상기감미료 생산에 있어서 지금까지 알려진 방법과는 다른 새로운 제조방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여 상기한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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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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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활성탄은 일반적으로 탈색제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알킬에스테르의 탈취제로서 사용된 예도 있다. 탈색하려는 물질에 따라 활성탄의 최적 탈색온도가 다르며 주물질이 활성탄에 흡착되어, 수율 저하의 원인이 되므로 탈색조건의 선정이 중요시되고 있다.본 기술에서는 수율의 저하를 막기 위하여 L-페닐알라닌을 티오닐크로라이드 촉매하에서 과량의 메탄올과 에스테르화하여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메탄올 용액을 제조하는 과정중 65°-70℃의 온도에서 30분간 환류를 실시하고 이 반응용액에 앞에서와 같은 양이 활성탄을 서서히 투입하고 다시 1시간동안 가열 환류시켜 반응을 완료시킨 후 40°-50℃로 냉각하여 여과한 다음 노란색의 맑은 용액을 얻은 다음, 이를 다시 농축하고 톨루엔으로 재결정하여 백색결정을 얻었다. 이때 탈색 후 잔류된 황색색소는 여과모액 및 수세액으로 거의 제거되어있다. 이 맑은 용액에는 탈색을 하지 않고 반응시킨 용액과 같은 수율의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이 용해되어 있는 것으로 HPLC 분석결과 나타났다. L-페닐알라닌을 촉매하에서 과량의 메탄올과 에스테르화시켜 제조한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메탄올 용액에 내재되어 있는 붉은 계통의 색소를 활성탄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온도에서 메탄올의 증기압에 의한 영향없이 탈색을 실시하며 또한 수율의 감소없이 탈색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로서, 본 기술에서의 탈색 방법은 결정의 색도 및 반응용액의 색을 월등히 호전시켜 다음 공정에서 실시되는 반응을 원활하게 할 뿐만 아니라 생산되는 결정의 색도를 좋게 할 수 있다. 특히 L-페닐알라닌메틸에스테르 염산염을 제조하는 공정의 한 부분인 가열 환류공정에서 L-페닐알라닌과 메탄올의 반응과 동시에 탈색을 실시하고 있어 공정을 간편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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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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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아미노산 에스테르의 염을 제조함에 있어 무기산인 염산, 황산, 인산, 브롬산 등을 촉매로 사용함이 알려져 있으며, 이중, 황산 촉매를 이용한 아미노산의 에스테르화반응, 특히 메틸에스테르화 반응은 고수율의 제조방법을 위한 적당한 시료의 양과 정확한 반응조건이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아 산-클로라이드 촉매를 사용할 때보다 수율이 저조하다. 본 기술에서는 과량의 메탄올에 황산을 첨가하고 L-페닐알라닌을 투입한 다음 환류함으로써 수율96%의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황산염을 제조하고 기존의 방법에 따라 메탄올을 증류하고 약간의 물을 첨가한 후 알칼리 용액으로 중화한 다음, 비수화성 유기용매인 클로로포름, 톨루엔, 에틸 아세테이트 등으로 추출하여 수율 95%의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용액을 얻을 수 있었다. 본 기술중 메탄올의 양은 L-페닐알라닌에 대한 몰비 10/1이상의 과량이 존재하면 반응에 커다란 영향이 없으나, L-페닐알라닌에 대하여 10배의 몰비가 경제적인 면에서 적당하다고 판단된다에스테르화 반응의 반응촉매로서 일반적으로 사용해온 루이스 산의 경우는 에스테르화 반응중 물이 생성되어 산-가수분해가 동시에 일어나는 가역반응으로 수율 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다. 본 기술의 목적은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제조함에 있어 산-클로라이드 촉매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으며 고수율의 목적물을 얻을 수 있는 촉매의 선정과 제조방법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며, 특히 산-클로라이드보다 경제적인 촉매를 사용함으로써 제조원가를 낮추고 목적물의 제조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본 기술에서는 이미 알려진 촉매중 루이스 산인 황산이 탈수작용을 하는 것을 이용하여 L-페닐알라닌과 메탄올의 반응용액에 과량의 황산을 부가한 다음 환류시킴으로써 종래에 산 촉매를 사용하여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제조하는 방법에 비하여 높은 수율을 얻을 수 있었으며, 반응 또한 온후한 조건에서 실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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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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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과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틸-L-아스파트산, 수분을 함유한 저순도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물에 녹이고 염산, 황산 또는 인산을 사용하여 pH를 0.1-0.8까지 내린 후 수용액의 온도를 100℃까지 가열하여 2시간 동안 강력 교반하여 산가수분해시키는 방법이다. 반응 종료 후 반응 용액을 45℃까지 내리고 20% NaOH로 pH 1.5를 유지하면서 상온에서 2시간 교반한 후 5℃ 이하에서 1시간 동안 추가 교반하여 생성된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여과하고, 5℃ 이하의 냉각수로 수세한 다음에 건조하여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얻는기술로서,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에 함유된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틸-L-아스파트산을 0.01%까지 줄일 수가 있으므로, 종래의 기술로는 결코 이루어낼 수 없는 고순도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할 수가 있다기존의 방법인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틸-L-아스파트산을 염기 가수분해시키는 대신 산가수분해시키므로, 순도가 낮은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에 함유된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틸-L-아스파트산을 0.01%까지 줄일 수가 있다. 즉, 기존의 염기 가수분해에 의한 방법들보다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틸-L-아스파트산이 10-20배 적게 함유된 고순도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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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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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종래의 방법들은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의 제조시 반응온도를 20∼55℃로 하고, 벤질옥시카보닐 클로라이드를 순도 95% 이상의 제품으로 사용함으로써 95% 이하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이 방법은 벤질옥시카보닐 클로라이드가 분해되어 벤질 알코올을 생성시키고 그에 따라 수율이 감소되는 단점이 있다.지금까지 인공 감미료인 1-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공정중의 하나인 L-아스파트산의 아미노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포밀기, 벤질기, 벤조일기, 벤질옥시카보닐기 등 여러 종류의 보호기가 사용되어 왔으며, 본 기술은 그 중 하나인 벤질옥시카보닐기를 사용하여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고수율로 제조함을 그 특징으로 한다.이렇게 함으로써 본 기술에 따르면 종래의 방법들보다 제조 수율이 향상된 98% 이상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할 수 있게 된다인공 감미료인 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의 원료 물질들 중의 하나인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고수율로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종래의 순도 95% 이상의 벤질옥시카보닐 클로라이드 대신 톨루엔이 함유된 벤질옥시카보닐 클로라이드를 사용하여 기존 방법들의 단점을 보완하고 좀 더 높은 수율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데 본 기술의 목적이 있다.본 기술에 따르면, 반응온도 55℃ 이상의 고온에서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할 수 있으며, 기존 방법에 의한 수율보다 높은 수율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할 수 있고, 고온 반응에서 벤질 알코올로 분해되는 것이 방지되어 L-아스파트산 나트륨염과 반응하게 되고 20∼50% NaOH를 사용하여도 벤질옥시카보닐 클로라이드가 벤질 알코올로 분해되는 경우가 없으므로, 종래 기술의 단점이 상당히 보완될 수 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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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약염기성 음이온교환수지를 칼럼에 채우고 2∼10% 가성소다로 재생한 후 정제수로 세척하고 다시 MeOH로 세척하여 컬럼내의 수분을 제거한 다음, PM·H2SO4-MeOH용액이나 PM·HCl-MeOH 용액을 통액시켜 HCl이나 H2SO4를 WA 30 수지에 흡착시키고 누출되는 PM-MeOH 용액을 진공 농축하여 MeOH를 제거한 후 toluene, chloroform, methylene chloride, ethyl acetate 등 비수용성 용매로 녹여 PM 용액을 제조한다. 그리고 약염기성 음이온교환수지는 흡착된 HCl나 H2SO4를 2∼10% 가성소다로 재생하여 제거한 후 수세하고 MeOH로 세척하여 반복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기술이다 인공감미료인 알파-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알파-APM)를 제조함에 있어서, 중간물질인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PM)를 합성 후 약염기성 음이온교환 수지를 이용하여 무기산을 제거하여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회수하는 방법에 관한 기술로서, PM 제조방법은 여러 가지가 알려져 있으나, PM 제조에 있어서 수용액에서 중화하여 비수용성 용매를 사용하여 PM을 추출할 경우 수용액에서 PM이 L-페닐알라닌으로 5∼10% 정도 분해되며, triethylamine을 사용하여 HCl을 중화할 경우, 트리메틸아민염산염을 석출시키기 위하여 ether를 사용해야 하므로 산업적으로 위험성이 따르는 어려움이 있다. 본 기술은 일단 종래의 방법으로 L-페닐알라닌과 MeOH를 H2SO4이나 SOCl2를 사용하여 PM·H2SO4나 PM·HCl을 제조한 다음, 약염기성 음이온 교환수지로 H2SO4이나 HCl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즉, 본 기술은 PM·HCl이나 PM·H2SO4를 제조 후 약염기성 음이온 교환수지로 HCl과 H2SO4를 제거하여 순수한 PM 용액으로 회수함으로써, 기존 방법보다 수율과 순도가 높고 공정이 단순하여 폭발음의 위험이 없어 산업적으로 매우 유용한 것이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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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펩타이드 아미노기의 보호기인 포밀기를 제거하는 종래의 대표적인 방법처럼 MeOH와 염산수용액을 사용하면 5∼20% 정도의 α,β-APM이 α,β-MAPM으로 전환될 수가 있다. 이는 결국 α-APM 염산염 결정 수율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되며, 염산 수용액에서 MeOH이 아닌 다른 유기용매를 혼합하여 보호기를 제거하기 때문에 α,β-APM이 α,β-AP로 전환되어 모액중으로 폐기되는 것에 의해 수율이 낮아지게 되고 β-APM·HCl를 α-APM·HCl로 이성화시킬 수 없는 단점을 포함하고 있다. 본 기술에서는 N-포밀-α,β-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로부터 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을 제조함에 있어서, N-포밀-α,β-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염산 수용액중에서 30∼90℃의 온도에서 빙초산과 반응시키고, 메탄올을 첨가하여, 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의 결정을 석출하는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종래의 방법보다 대단히 높은 수율로 α-APM 염산염을 제조할 수 있다. 인공감미료인 알파-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알파-APM, 또는 α-아스파탐)를 제조하는데 있어서, 그 중간체인 N-포밀-α,β-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로부터 보호기인 포밀기를 제거하고, 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을 제조하는 기술로서, α,β-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디메틸에스테르(α,β-MAPM)의 생성시 β-APM이 α-APM으로 전환되는 이성화가 불가능한 점 등의 단점을 지닌 종래 기술의 단점을 보완하여, α-AP·HCl은 α-APM·HCl로 전환시키고 동시에 β-AP·HCl은 β-APM·HCl로 전환시킨 뒤, α-APM·HCl로 이성화시킴으로써 종래의 방법보다 높은 수율로 α-APM 염산염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기술에서는 아미노 보호기인 포밀기 제거시 염산 수용액에 빙초산을 첨가함으로써 MAPM의 생성을 방지하고, 동시에 초산에 의하여 β-APM이 α-APM으로 이성화되게 함으로써 종래 기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었으며, 나아가 α-APM의 수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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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동결건조로 제조된 제품은 끓는 물을 부으면 즉시 복원되는 특징이 있어, 가정에서의 조리시간과 제조된 제품은 끓는 물을 부으면 즉시 복원되는 특징이 있어, 가정에서의 조리시간과 재료소비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동결건조 제품의 품질은 일반적으로 원재료에서의 조직감과 향기를 보존하는 기술에 의해 결정된다. 즉, 저품질의 동결건조 제품은 복원시 동결건조전의 조직감과 향기 등의 기능을 갖지 못하게 된다. 그 이유는 동결건조 공정중 예비동결시에 조직감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동결과정중의 수분유실에 수반된 조직감 변화를 최소화하도록 동결과정을 급속히 진행하는 것이다.본 기술은 동결건조방법에 있어서, 동결건조 전에 피동결물에 액화 질소, 액화 이산화탄소, 액화 다이클로로다이플루오로메탄 또는 액화 나이트로소옥사이드 등의 냉매를 분무하는 예비 동결처리를 실시함으로써, 종래의 동결시간을 단축함은 물론 조직감 변화를 최소화한 것이 식품이나 또는 그의 소재 등을 동결건조함에 있어서, 예비 동결중 발생하기 쉬운 조직감 변화를 최소화하여 동결건조물의 복원시 피동결건조체 고유의 물리 화학적 성질을 보존하며, 또한 예비 동결공정의 시간단축으로 전력비와 노무비를 절감할 수 있는 동결건조 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본 기술의 목적은 동결공정 과정중의 크라이오제닉 예비 동결공정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동결건조물의 기능과 성질을 최대한 신선물에 근사한 상태로 유지하여, 재료의 조직감 변화를 최소화한 동결건조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본 기술에서 초급속 예비 동결을 사용했을 경우, 동결시간이 종래의 5-7시간에서 몇 분내로 단축되어, 전체 동결건조 공정시간이 약 25% 단축되었다. 따라서, 본 기술을 사용할 경우 전력비와 노무비도 25%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도와 섭식감 등의 조직감에 대한 관능검사 결과를 보면 조직감은 종래 방법에 비하여 본 기술의 방법으로 동결건조한 샘플이 우수하였고, 향기와 색깔은 유의차를 보이지 않았으나 평균값은 본 기술의 경우가 약간 우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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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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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 또는 각종 부형제 성분을 β-CD로 포접함으로써 APM과 환원당으로 구성된 당류의 직접 접촉을 피하여 갈색화 반응을 방지하는 한편 감미료 조성물의 감미질을 개선하였다. 또한 갈색화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비환원성 당류 즉, 당알콜의 일종인 솔비톨로 APM 또는 각종 부형제 성분을 코팅함으로써 갈색화 반응을 최소화하여 보존성을 연장하고, 감미질을 개선시켰생활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당뇨병이나 비만증의 경우에는 탄수화물성 감미료의 섭취를 의식적으로 피해야 하는 필요가 늘어나게 됨으로써 저칼로리성 혹은 무칼로리성 감미료의 필요는 절실하게 되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저칼로리 감미료인 APM의 소비량과 수요가 매년 꾸준히 늘고 있는데, 보통 시판되고 있는 저칼로리 감료는 감미의 질과 보존성이 문제될 수 있다.일반적으로 보존성에 있어서 문제시되는 것은 갈색화 반응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실용화되어 있는 저칼로리 감미료 조성물들은 APM과 각종 부형제를 혼합하고, 과립 및 분말화하여 제조되고 있는데, 이들 조성물에 있어서 APM은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디펩타이드이고, 부형제로서는 각종 당류 등 즉, 포도당, 덱스트린, 물엿 등이 사용되고 있어 갈색화 반응이 일어나기 쉽다. 본 기술은 감미질과 저장성이 개선딘 저칼로리 감미료 조성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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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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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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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L-아스파르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의 제조방법에 관한 여러 가지 기술이 널리 알려져 있으며 크게 화학적 방법과 생화학적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 생화학적 방법에 의해 α-APM을 제조하는 경우, 아미노기가 보호된 아스파르트산 무수물을 출발물질로 사용하기 때문에 α 및 β 이성질체가 모두 생성되는 단점이 있다. 이때 β-APM은 감미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α-이성질체의 순도를 저하시키므로 분리, 정제 공정이 필요하며 이러한 β-APM의 존재는 결국 α-APM 제조수율의 저하의 요인이 되므로, 본 기술은 ZASP 1몰에 대해 2∼4몰의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하여 산 촉매하에서 용매하에서 반응시켜 5-고리화합물인 (S)-3-벤질옥시카르보닐-5-옥소-4-옥시졸리딘 아세트산을 제조한 후 이를 과량의PM 용액속에서 축합 반응시켜 α-ZAPM을 얻은 후 접촉환원법에 의해 보호기를 제거하여 α-APM을 얻는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아스파르트산의 α-카르복실기만을 선택적으로 반응시켜 α-L-아스파르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제조할 수 있다인공감미료로 널리 알려진 α-L-아스파르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α-APM)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종래 α-L-아스파르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제조하기 위해 화학적인 제조방법을 사용하였을 때, β-APM 및 기타 불순물이 생성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아스파르트산의 α-카르복실기만을 선택적으로 반응시켜 α-L-아스파르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본 기술은 기존의 화학적 방법에 의해 α-APM을 제조할 경우 부산물로서 생기는 β-APM을 포함한 기타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분리, 정제 공정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제조공정이 단순해지고 제조원가가 절감되는 등 산업적 이용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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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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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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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래의 L-페닐알라닌으로부터 α-APM을 대량 규모로 생산하는 방법은 많은 단점을 지니고 있다. 즉, PM의 수율이 낮을 뿐만 아니라 에스테르화 반응에 의해 물이 형성되기 때문에 장시간의 반응시간이 소요되고, 부산물로 형성되는 α,β-L-아스파르틸-L-페닐알라닌 디메틸 에스테르(α,β-MAPM)를 함유하는 순수하지 못한 최종 생성물이 생성된다본 기술은 에스테르화 반응중에 생성되는 물을 연속 증류로 제거시키면서 메탄올을 이용하여 L-페닐알라닌을 에스테르화하는 공정, 생성된 PM과 N-포르밀-L-아스파르트산 무수물을 커플링시키는 공정, 생성된 N-포르밀-L-아스파르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탈포르밀화하는 공정, 생성된 α-APM을 L-아스파르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으로 결정화하는 공정, 1차 α-APM HCl을 회수하는 공정 및 모액인 여액중의 α-AP를 에스테르화하여 2차 α-APM 생성물을 생산하는 공정을 도입함으로써 종래의 제조방법상의 단점을 보완하여 α-APM을 고수율로 제조할 수 있다. α-L-아스파르틸-L-페닐알라닌의 메틸에스테르(PM)를 제조하기 위한 개량된 제조방법으로서, α-APM을 고수율로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종래의 α-APM 제조방법들이 갖고 있는 단점들을 제거하여 고수율로 α-APM을 제조할 수 있는 개량된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최종 생성물인 α-APM을 고수율로 얻기 위하여, 농염산 및 물을 이용한 탈포르밀화 반응 후에 모액에 잔존하는 α-L-아스파르틸-L-페닐알라닌(α-AP)을 에스테르화하기 위하여 메탄올을 사용하여 α-APM의 제조방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기술에서는 PM의 제조시에 반응 시간을 단축하고 수율을 높이기 위하여 에스테르화 공정에서 생성된 물을 증발에 의해 연속적으로 제거시키고, 이어서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의 가수분해를 줄이기 위하여 중화공정에서 메탄올성 염기를 사용하였다. 즉, 본 기술에 의하면, 보다 짧은 시간에 고수율로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제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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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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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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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래 포밀기를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물과 강산을 사용하는 방법, 물과 메탄올 용액에서 강산을 사용하는 방법, 물과 유기용매 용액중에서 강산을 사용하는 방법 등 여러 방법이 있으나, 이들 방법은 α-아스파틸-L-페닐알라닌과 3-벤질-6-카르복시메틸-2,5-디케토피페라진, α-MAPM 등 부생성물이 25% 이상 생성되어 α-APM 제조수율은 80% 수준에 불과하다.여기서 본 기술은 물-유기산-메탄올-강산계를 사용하여 N-포밀-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으로부터 보다 고수율로 포밀기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본 기술에서의 유기산들은 물과 메탄올의 상호작용하에 N-F-α-APM으로부터 포밀기를 제거할 때 부생성물의 생성을 억제시키고 α-APM으로의 전환 수율을 높여주어 α-APM. HCl 결정 형태의 α-APM의 회수수율을 높여 주는 것으로 입증됐다. 또, 본 기술에서 α-APM·HCl 결정을 얻기 위해 시간에 따라 온도를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은 모밀기 제거시 생성된 α-AP, DKP, α-MAPM의 부생성물들을 α-APM으로 변환시키기 위한 것이다 인공감미료로 널리 알려진 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α-APM)의 제조공정에 있어서, N-포밀-아스파탐으로부터 포밀기를 제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N-포밀-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으로부터 포밀기를 제거하는 방법에 있어서, 종래의 방법들이 가진 문제점들을 개선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기술에서는 N-포밀-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으로부터 포밀기를 제거하기 위하여 12-42%의 물과 1-8%의 유기산, 5-15%의 메탄올 및 2-5%의 강산으로 이루어진 물-유기산-메탄올-강산 용매계를 사용하였으며, 이후 진한 염산을 염산농도 11-15%로 가한 후 온도를 30℃에서 5℃까지 5℃ 간격으로 강하시켜 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염산염 결정을 얻을 수 있었다.본 기술에서의 물-유기산-메탄올-강산 용매계는 포밀기의 제거에 있어, α-AP, DKP 및 α-MAPM의 생성을 억제시켜 α-APM의 생성수율을 높여주는 한편, α-APM·HCl 결정 형태의 α-APM의 회수수율 높여주어 90% 수준의 α-APM을 얻을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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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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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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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아스파탐(α-APM) 제조 공정시 생성되는 디펩티드 화합물들인 3-벤질-6-카르복시메틸-2.5-디케토피페라진(DKP), α-아스파틸-L-페닐알라닌(α-AP), β-아스파틸-L-페닐알라닌(β-AP), β-아스파틸 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β-APM), α-아스파틸-β-메틸에스테르-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α-MAPM), β-아스파틸-α-메틸에스테르-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β-MAPM)를 가수분해하는 기술로서, 물-유기산-저급 알코올-강산계를 이용하여, PAM과 F-ASP=0와의 반응에서 부생성물로 생성되는 DKP,α-AP, β-AP, β-APM, α-MAPM, β-MAPM 등의 디펩티드 화합물들을 가수분해하여 L-페닐알라닌과 L-아스파트산으로 분해하는 방법을 제공한다α-APM을 제조하는 화학적 방법으로는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APM)와 N-포르밀-L-아스파틸 무수물(F-ASP=0)을 반응시키는 방법, PAM과 N-보호된-L-아스파틸 무수물과의 반응에 의한 방법 등 여러 방법이 있다.일반적으로 가수분해는 수용액에서 강산 또는 염기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으나 이들 방법에 의해 상기 디펩티드 화합물들을 가수분해는 경우 장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L-페닐알라닌과 L-아스파트산 이외에 D-페닐알라닌과 D-아스파트산이 생성될 수 있는 단점이 있다.본 기술에서는 이러한 종래 기술의 단점을 개선하고자 하였으며, 물-유기산-저급 알코올-강산계를 사용하여 특정 온도와 압력하에서 상기 디펩티드 화합물을 분해하는 방법에 의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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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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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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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신산은 동물성 식품의 정미성분으로 육류나, 어류 등에 천연적으로 존재하는 물질이다. 이 물질은 L-글루타민산 소다와 병용하면 정미력을 지극히 상승시키는 작용이 있어 1960년 식품첨가물로 지정되었다. 이노신산은 어육추출법 이외에 RNA 효소적 분해법, 발효법과 합성법의 조합방식, RNA 화학분해와 합성의 조합, 직접 발효법 등으로 제조되고 있으나 어떤 경우이든 색소류, 당류, 아미노산류, 유기산, 무기염류 등을 함유하고 있어 이들 불순물을 정제하여 제거하여야만 한다. IMP의 정제방법은 이노신산을 중화반응시켜 IMP·2Na로 만든 다음 증발 농축한 후 염류의 혼합물로부터 용해도 차이에 의해 회수하는 방법, 염석 효과를 이용하는 방법, 난용성 염으로 만들어 재결정하는 법 등으로 구분되지만, 모두 공업적인 생산성 및 경제성에 이르기에는 미흡한 방법이다.본 기술의 특징은 IMP·2Na의 공업적인 생산을 위해, 정제 공정에 있어서 용리, 중화 및 농축과정을 단일공정에서 행하게 한 것으로, 5-이노신산 함유 시료를 통액시켜 음이온 교환기중 대립이온을 완전 제거한 후, 중화제로 수산화나트륨 또는 탄산나트륨을 사용하여 중화, 용리의 모든 공정을 실시하였으며, IMP·2Na의 회수후 수지에 잔존하는 이노신산을 정수를 이용 압출하여 회수하고 이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종래의 IMP 정제방법들은 공업적으로 경제성 및 생산성에 문제점이 있어 개선점이 요구되어 왔으며, 이에 본 기술에서는 이러한 선행 기술상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이온 교환 정제→중화→정석의 단계로 이루어진 IMP·2Na의 정제 공정에 있어서, 발효에 의해 얻은 5-이노신산 발효액을 처리하고 이온교환수지로 분리한 후 최종적으로 음이온교환수지를 이용하여 정제한 후 별도로 중화 및 정석의 단계를 거쳐 IMP·2Na을 제조과정에서, 음이온 교환수지의 단일공정에서 중화 및 용리의 모든 공정을 실시하도록 하여, 간편한 공정으로 고순도의 IMP·2Na을 회수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다.본 기술에 의하면 단일공정에서 용리, 중화 및 농축과정을 행하게 되므로, 고순도의 5-이노신산 2나트륨을 공업적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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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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