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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전분으로부터 판노스를 주성분으로 하는 분지올리고당을 제조하는 방법으로서, 분지올리고당은 장내에 유용한 세균으로 존재하는 비피더스균의 증식인자로서 뿐만 아니라 충치 유발균에 의하여 불용성 글루칸을 형성하지 않으며, 타당의 글루칸 형성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어 새로운 식품 소재로 이용이 기대되는 당질이며, 더욱이 판노스를 함유한 분지올리고당은 비발효성 당으로 노화방지 효과가 우수할 뿐만 아니라 저감미도, 저점도의 물성을 갖고 있어 과자류, 위스키, 식초 등의 개량제로 이용된다.전분액화액을 열처리를 통해 알파-아밀레이스를 실활한 다음 베타-아밀레이스, 분지효소인 풀루란나아제를 첨가하여 전분을 말토오스, 말토트리오스 등의 올리고당 형태로 전환하고, 이 당화액에 알파-아밀레이스와 트랜스글루코시다제를 병용처리함으로써 트랜스글루코시다제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잔존 덱스트린이 거의 없어 덱스트린을 제거하는 별도의 덱스트린 분해공정 없이도 탈색, 여과가 양호하며 완제품에 탁도가 발생하지 않는다종래의 판노스의 생산방법은 목적하는 판노스의 수율이 낮을 뿐만 아니라 원료가 고가이기 때문에 공업적 생산이 곤란하여 각종 아밀레이스의 작용기작 연구용 시약 등으로 그 용도가 극히 제한되어 있다. 이에, 저가인 전분 등을 원료로 하여 판노스의 생산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방법을 개발하였으며, 덱스트린이 거의 잔존하지 않아 덱스트린 제거 공정을 생략할 수 있으며, 고순도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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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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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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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갈락토올리고당의 생성 메커니즘이 다른 두 효소를 각각 소디움 알지네이트에 고정화하여 연차적인 방법으로 갈락토스 전이반응을 통한 올리고당의 제조방법으로, 갈락토올리고당은 모유 올리고당의 주요 구성성분으로 발효유나 유아용분유에 첨가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는바, 본 기술은 이를 보다 간편하게 연속적으로 생산하는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본 기술은 기원이 다른 미생물로부터 유래된 두 개의 베타-갈락토시다제를 각각 고정화하는데 있어서 아스퍼르길투스 오리자에 유래의 베타-갈락토시다제를 1차효소로, 바실러스 시르큘란스 유래의 베타-갈락토시다제를 2차 효소로 각각 소디움 알지네이트에 고정화하여 유당을 기질로 하여 연차적인 반응으로 갈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하는 당액을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한다.종래 유당에서 갈락토올리고당을 생성시키는 방법으로는 아스퍼르길루스 오리자에 유래의 베타-갈락토시다제를 작용시키는 방법이 있으나 효소 첨가량이 1-100 단위/mL로 많아 효소의 단위생산성이 낮을 뿐만 아니라 미반응의 유당이 40-45%로 다량 존재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 크리프토쿠스속 효모를 이용하는 방법도 또한 미반응의 유당을 포함하여 감미도, 용해도에 영향을 미치며 갈락토올리고당의 함량도 낮아지게 되는 단점이 있다. 리포미세스속 효모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으나 수율이 30%로 낮다. 또 기원이 다른 두 효소의 연차 처리법으로 갈락토올리고당 제조시에는 유당의 함량을 낮추고 갈락토올리고당의 함량도 증가된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1차 효소반응 후 효소의 실활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연속생산이 불가능하고 제조원가가 높은 단점이 있다. 본 제법에 따르면, 미생물의 효소 특징상 상기의 순서로 실시함으로서 장시간 반응에 의한 갈락토올리고당의 재분해, 효소의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고 갈락토올리고당 함유의 제조원가를 절감할 수 있으며, 효소의 연속반응 공정으로 공업적인 생산에 유리하며, 고수율로 제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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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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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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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의 생산에 이용되는 원료물질인 N-벤조일-L-아스파트산(비에이)을 수득하는 방법으로, 부생성물인 N-벤조일-L-아스파틸 아스파트산 및 벤조산을 함유하고 있는 N-벤조일-L-아스파트산 수용액을 알칼리 용액으로 교반함으로써 디펩타이드를 알칼리 가수분해하고, 함유된 벤조산을 제거하기 위하여 클로로포름, 에테르, 벤젠 또는 카본테트라클로라이드 등의 비수화성 유기용매를 첨가하여 충분히 교반하고 층분리함으로써 유기용매층에 함유된 벤조산을 추출제거하고, 수용액층을 산성화함으로써 0.1% 이하의 불순물을 가지는 고순도의 N-벤조일-L-아스파트산을 얻는다.아스파탐(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은 일반적으로 N-치환 또는 치환되지 않은 벤질옥시카르보닐-L-아스파트산 및 N-포밀-L-아스파트산으로부터 제조되며, 벤질옥시포밀 또는 아세틸, 아세토 아세틸기 등으로 아미노기가 보호된 L-아스파트산이 이용되어 왔다.한편 N-벤조일-L-아스파트산은 차기반응에 적합하도록 가능한 순수해야 하나, N-벤조일-L-아스파트산의 제조를 위한 축합반응에 있어서 부생성물로서 벤조산, N-벤조일-L-아스파틸 아스파트산, 소듐, 클로라이드 등이 생성되므로 이들의 생성이 억제되는 반응조건 또는 이들의 제거방법이 중요하다. 본 기술은 N-벤조일-L-아스파트산의 제조시에 생성되는 부생성물을 N-벤조일-L-아스파트산을 결정화하기 전에 제거하여 고순도의 N-벤조일-L-아스파트산을 얻는 다 N-벤조일-L-아스파트산의 제조를 위한 전형적인 방법은 L-아스파트산의 알칼리 금속염의 수용액에 pH와 온도의 조절하에서 벤조일 클로라이드를 점차적으로 첨가하여 반응시키는 것이나 반응조건에 따라 부생성물의 생성에 큰 차이가 있으며 이로 인한 N-벤조일-L-아스파트산의 순도 및 수율의 감소를 가져온다.본 기술은 N-벤조일-L-아스파트산 제조시에 함유되는 부생성물인 벤조산을 제거하기 위하여 비수화성 유기용매를 첨가하여 유기용매층의 벤조산을 추출제거하고, 수용액층을 산성화함으로써 고순도의 N-벤조일-L-아스파트산을 수율의 감소없이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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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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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유당 혹은 유당 함유 물질에 오레오바시듐 플루란스로부터 얻은 β-갈락토시다제를 작용시켜서 비피도박테리움균의 증식촉진 인자인 갈락토올리고당을 제조한다.β-갈락토시다제를 고농도 유당용액에 작용시켜 당전이 반응이 우선적으로 진행되도록 함으로써, 높은 전환율로 미반응된 유당, 갈락토스의 농도는 낮고 올리고당의 농도는 높은 올리고당 함유액을 얻는다.갈락토올리고당은 모유에 함유되어 있는 주요한 올리고당으로 최근 건강 감미료로 많은 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올리고당은 사람의 장내 유익균인 유산균, 비피더스균의 먹이가 되고 칼로리가 낮으며 열 안정성이 뛰어나 기능성 식품소재로 사용이 용이하며, 청량음료수, 빙과류, 음식물, 기호물의 감미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료 첨가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일반적으로 미생물 기원의 β-갈락토시다제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β-갈락토시다제의 당전이 반응은 유당의 가수분해반응과 경쟁하므로, 반응중에 올리고당이 생성됨과 동시에 가수분해 반응으로 포도당과 갈락토스가 생성되며, 일단 생성된 올리고당도 가수분해되어 단당으로 변환되므로 올리고당 생산량이 매우 낮게 되며, 또한 반응시 기질인 유당의 농도가 낮으므로 반응중 다른 미생물에 위한 오염 및 반응 후 농축을 많이 해야 하는 단점도 있었다.본 기술은 고농도의 유당용액을 기질로 하여 올리고당을 제조할 수 있고, 전환율이 높으며, 한번 반응으로 올리고당의 함량이 높은 당 조성의 제품을 얻을 수 있고, 반응 온도가 높고 기질의 농도가 높기 때문에 반응 중 다른 미생물에 의한 오염 가능성이 희박하며, 효소량이 적게 드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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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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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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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고농도의 설탕용액에 프락토실 트랜스퍼라제를 작용시켜 얻은 반응액에 글루코오스 이소머라제, 포도당-과당 산화환원효소, 글루코노락토나제를 작용시킴으로써 포도당을 솔비톨과 글루콘산으로 전환하고, 글루콘산은 음이온교환수지를 이용하여 제거함으로써, 고농도의 프락토올리고당과 솔비톨을 함유하는 신규 복합감미료를 제조한다. 반응액 제조에 사용된 고정화 효소의 기원이나 형태는 어느 것이라도 좋으며, 글루코오스 이소머라제의 형태로서는 효소단백질이나 고정화효소를 모두 이용할 수 있고, 고정화 담체로는 키틴 이외에 HPA 계열, MSA계열과 같은 다공성 음이온 교환수지를 사용할 수 있다.최근 기능성 감미료로서 프락토올리고당이 식품소재로서 널리 사용되는 추세에 있는데, 프락토올리고당외에 상당량의 포도당, 설탕 등이 함유되어 있어서 당뇨환자가 먹기 곤란하며, 충치발생을 막기 어렵고 칼로리원이 된다는 등의 문제점이 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올리고당만을 분획하는 방법이 있으나 번거롭고 제조경비가 많이 드는 단점이 있다. 본 제법은 복합효소를 음이온 교환수지를 이용한 정제공정의 조합에 의하여 올리고당의 함량을 높이므로써 감미질이 우수하고 칼로리가 감소된 새로운 성분의 기능성 감미료를 제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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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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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NaOH등과 같은 염기를 사용하여 중화시킨 아스파탐 염산염(α-APM HCl) 중화액을 감압한 상태에서 스프레이 형태로 분사시키면서 결정관에 이송하여 급냉시키고, 탈수, 건조하여 아스파탐을 결정화하는 방법으로, 아스파탐의 3-벤질-6-카르복시메틸-2,5-디케토피페라진(DKP)이나 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α-AP)로의 분해 문제를 해결하였다.종래 아스파탐의 결정화방법에서는 50℃ 이상의 고온에서 4.5%(W/V) 이상의 아스파탐을 함유한 용액을 정치 결정화하는 공정을 채택함으로써 장시간 고온에서 유지됨에 따라 부분적인 아스파탐의 분해를 촉진시키는 단점이 있었다.본 제법은 아스파탐염산염 중화액을 감압한 상태에서 분사시키면서 급냉시키기 때문에 α-APM 결정 숙성의 촉진 및 α-APM의 분해를 최소화하고, 조결관에 이송된 후에도 진공상태를 유지시킴으로써 냉각 효과를 최대화하여 α-APM 결정 형성을 촉진시키고 분해를 방지하여 고순도의 아스파탐을 제조하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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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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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스테비오사이드를 함유하는 국화과 식물인 스테비아 레바우디아나 베르토니로부터 스테비아 감미료를 추출, 정제하는 방법으로 메탄올을 이용하여 정석하는 과정에서 수분함량을 0.5% 이하로 하며, 모액은 활성탄에 통과시켜 불순물을 제거하고 molecular sieve를 이용하여 수분을 제거한 후 최초 정석공정으로 재순환시켜 간편하게 제조한다. 정제 탈수된 모액은 다시 정석 공정에 사용이 가능하다스테비아 감미료는 열과 pH에 안정한 감미물질로 감미도는 설탕의 200-300배, 칼로리는 1/300으로 사용량이 급증되고 있는 건강 감미료이다. 따라서 수산가공, 장류, 빙과류, 주류 등에 널리 사용된다.종래 스테비아 감미료의 추출은 대부분 온수를 사용하여 행하고 있는데, 이 정제 공정에 의해 제조된 스테비아 감미료는 유효성분의 함량이 85-95% 정도로 낮고, 유기용매를 사용하여 정석한 제품은 비교적 높은 함량(95% 이상)을 보이나 유기용매로 결정화하는 공정은 제품의 순도는 높일 수 있으나, 정석과정에서 수분의 함량이 5% 이상으로 되어 그 모액의 처리에 문제가 있다. 본 제법에 의하면 98% 이상의 고순도의 스테비아 감미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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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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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호염성 유산균 HL-48과 젖산소금을 이용하여 배추 가공식품을 제조하는 것으로, 김치와 같은 고염분 농도하에서 최적 생육조건을 갖는 신규한 호염성 유산균(Lactobacillus sp.) HL-48(KCTC 8808P)을 염전 또는 젓갈 등으로부터 분리한 후 이를 젖산소금과 혼합하여 김치, 쌈, 보쌈 등의 배추 가공식품에 이용한다. 젖산소금은 소금수용액에 젖산을 용해시키고 진공처리로 재결정하므로써 소금결정에 젖산을 균일하게 분포시켜 제조한다. 본 제조방법에 의하면 배추가공식품의 저장성과 풍미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유해 미생물로부터 제품을 용이하게 보호할 수 있어 김치의 발효조절 및 품질관리가 용이해지는 효과가 있다.최근 김치 등의 배추 발효식품에 대해서, 저장성을 늘려 유통기간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제조하는 방법, 김치제조시 초기 유입되는 유해 미생물의 활동을 억제하여 가열살균하지 않고도 이들을 제거할 수 있는 김치의 발효조절 및 품질관리방법, 배추의 과잉공급시 1차 가공이 용이하여 적절한 시기에 언제든지 상품화가 가능하도록 하는 새로운 발효기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염전지역 토양, 김치시료, 젓갈등으로부터 시료를 채취하여 신규 호염성 유산균 균주를 선별하였는데, 이 균주는 그람양성 및 통성혐기성 미생물로서, 5%의 염분농도에서 최적생육을 하였다. 종래의 유산균은 5%이상의 염분농도에서 생육하지 않았으며 장시간 방치 할 경우 사멸하게 된다. 따라서 배추를 발효할 경우 새롭게 분리된 유산균을 이용 할 경우 이는 생존하지만 기타 오염된 유해 미생물을 상당히 제거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편 젖산소금은 젖산의 첨가량을 조절함으로써 제조하고자 하는 용도에 맞는 pH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또한 배추 가공식품은 젖산소금의 함량에 따라서 보존기간을 조정할 수 있어서, 20℃에서 3개월 이상 시험시에도 품질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제법에 의해 제조된 김치는 유해 미생물로부터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우수한 김치 보전력을 지니고 있으므로 장기 저장이 가능하여 품질관리가 용이하며 적기에 보급 할 수 있는 점점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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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등록일
- 200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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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고농도의 염에서 높은 활성을 나타내며 루이신 잔기에 대해 높은 기질특이성을 가지는 루이신-아미노펩티다제에 관한 것으로서 , 고염의 존재하에서도 아미노펩티다제의 활성이 유지 또는 증가되는 아미노펩티다제를 개발함으로써 높은 농도의 소금을 함유하고 있는 젓갈, 간장 또는 된장 등 단백질 발효 식품의 품질과 보존육의 풍미를 개선하는 수단으로 이용 할 수 있다. 멸치젓으로부터 바실러스속에 속하는 신규한 균주를 분리하고, 이 균주를 배양하여 원심분리에 의해 얻어진 배양액을 ammoniumsulfate에 의해 분획한 후 양이온 및 음이온 교환크로마토그라피와 gel-filtration을 수행함으로서 고활성의 루이신-아미노펩티다제 효소를 정제한다.본 효소는 내염성이 높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염 농도가 높은 식품에 대해서도 그 이용 효과가 높은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미생물 배양을 이용하여 생산되므로, 저가로 대량의 루이신-아미노펩티다제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시약 등 공업적인 용도로도 널리 이용될 수 있다식용육의 보존중에 생기는 유리 아미노산이 보존육의 질, 맛, 풍미를 향상시킨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으며, 특히 아미노펩티다제는 식육가공분야에 있어서 육질의 개선, 맛의 향상 등의 수단으로서 유용하다. 한편 종래의 젓갈, 간장 또는 된장 등 단백질 발효 식품에 있어서 고농도의 소금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풍미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미노펩티다제를 사용할 경우에는 그 활성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결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고염의 존재하에서도 아미노펩티다제의 활성이 유지 또는 증가되며 높은 기질특이성을 가지는 아미노펩티다제의 개발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본 기술은 저가, 대량의 높은 기질특이성을 나타내면서도 고농도 염의 존재하에서도 활성이 유지되는 루이신-아미노펩티다제와 이를 생산하는 신규한 균주를 개발하였다. 신규한 루이신-아미노펩티다제는 분자량이 58kDa 로서, L-루이신 잔기에 대해서 높은 특이성을 가지며, 4.5M의 NaCl 농도에서도 높은 효소활성을 나타낸다. 또 상기 효소는 금속단백질 분해효소로서의 특성을 가지는 등 지금까지 알려진 바 없는 새로운 효소이다.신규의 아미노펩티다제를 이용하면 고염의 존재하에서 펩타이드를 분해할 수 있으므로 단백질 가수분해를 기본으로 하는 식품가공 산업분야에 널리 적용할 수 있다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등록일
- 200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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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본 기술에 따른 복숭아 당과는 복숭아를 절단하여 씨를 제거하고 박피한 다음, 슬라이스하고 이 슬라이스 과육을 30도 Brix로 조절된 당액에 22-26시간동안 1차 당액침지하고, 섭씨 100도에서 1-2분간 블렌칭한 후 27도 Brix에서 22-26시간 2차 당액침지한 다음 여분의 당액을 제거하고 건조시키고 나서 건조가 완료된 복숭아 과육을 끓는 구연산용액에 블렌칭한 후 다시 열풍건조기를 이용하여 건조시켜서 제조되어진다.복숭아는 다른 과실에 비해 생산기간이 짧고 수확기간도 짧을 뿐 아니라 저장성이 떨어져 생과 유통이 어려운 특성이 있다. 본 기술에 의해 제조된 복숭아 당과는 저장성이 우수하면서 맛이 뛰어나고, 향 및 색 등의 기호성이 증진된 가공식품을 제조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이에 따라 농가의 소득증대 및 일반대중의 식생활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 보유기관
- 한국산업은행
- 등록일
-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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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쌀을 수세후 1-1.5시간 동안 물에 침지하여 수분함량을 25-30%로 되도록 하고, 3회정도 분쇄하여 80메쉬의 입경을 갖는 습식 쌀가루를 만들고, 이 쌀가루에 효모(생이스트) 0.5-5중량%, 설탕 5-20중량%, 식초 0.5-2중량% 및 소금 0.1-1중량% 을 혼합한 후, 이 혼합된 원료에 쌀가루 중량에 대하여 물 40-70%를 가하여 약 5-20분간 반죽하여, 반죽이 반액상으로 되면 성형용기의 모양을 선택하고 여기에 반죽을 부어 온도 25-40。C, 상대습도 90-99%의 발효실에 넣어 1-1.5시간 정도 발효시켜 쌀빵떡류를 제조한다.종래의 빵의 주원료는 밀가루인데 이 밀가루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외화 낭비가 크며, 특히 밀가루 소비가 확대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생산하여 남아돌고 있는 쌀의 소비가 침해 제약을 받고 있다.따라서, 본 기술은 전량 수입하고 있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이용하여 빵을 제조하므로써, 외화유출을 방지하고, 과다한 정부 양곡 보관 적체에 따른 막대한 국고손실을 경감하고, 영양가 높은 쌀빵을 보급할 수 있다.또한 종래의 쌀떡은 술냄새와 함께 신맛이 강하여 전통식품으로써는 가치성이 있으나 식품의 상품성이나 식사대용으로 빵보다 월등이 뒤지고 있다.따라서 본 기술은 발효기간이 단축되고, 제품의 풍미에 있어서도 술냄새 또는 신맛이 없으며, 노화속도가 느려 가정에서 보관하여 먹을 수 있는 쌀빵을 제공한다.
- 보유기관
- 한국산업은행
- 등록일
- 200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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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풋땅콩 고유의 물성이 유지된 채 영양성분의 파괴없이 맛이 좋은 냉동 풋땅콩을 제공하기 위한 풋땅콩 가공방법은 땅콩의 수확을 표준 수확 시기보다 빠르게 수확하는 풋땅콩 수확 공정과, 풋땅콩 수확 공정에 의하여 수확된 풋땅콩을 세척 및 선택하는 통상의 선택 공정과, 선택 공정에 의하여 선택된 풋땅콩을 100도의 수증기로 3 내지 5분간 찌는 증자 공정과, 증자 공정에 의해 증자가 끝난 땅콩을 방냉한 후 폴리염화비닐리덴(PVDC)필름에 감압 포장하는 감압 포장 공정과, 감압 포장 공정에서 감압 포장된 상태의 땅콩을 -65 내지 -75℃에서 24시간 동안 급속 동결 처리하는 동결 공정을 취한 후 -18 내지 -20℃의 일반냉동 창고에서 저장 보관하는 보관 공정으로 이루어지며 이때에 풋땅콩은 일반 땅콩의 수확기보다 30일정도 일찍 수확하여 수분함량과 백립중이 건조용 땅콩보다 높고 유리당 함량이 1%이상 함유된 것을 선택한다.본 기술에 의해 가공된 풋땅콩은 올레산, 리롤레산 등의 필수지방산, 칼슘, 칼륨, 인 등의 무기질과 나이아신, 비타민 E, 비타민 F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맛도 좋을 뿐 아니라 1년 이상 장기저장이 가능하여 주년 유통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 대중식품으로서의 정착 가능성이 높아 땅콩가공의 다량화, 고급화 및 대량소비를 위한 산업화를 이를 수 있도록 한다.
- 보유기관
- 한국산업은행
- 등록일
-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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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술
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본 기술은 김치담금 과정의 복잡함을 간편화시키고, 또한 양념소만을 별도로 냉동저장한 후 이용함으로써 김치의 저장기간중의 품질변화를 최소화시킨 김치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김치재료 100중량부에 대하여 고춧가루 4.5-20 중량부, 마늘 2.0-5.0 증량부, 생강 0.9-25.0 중량부, 젓갈0-7.0 중량부, 깨 0.5-10.0 중량부, 설탕 0.5-15.0 중량부, 찹쌀풀 0-20.0 중량부 및 간장 0-70 중량부를 함유하는 김치종합양념소를 제공하며 이 때에 찹쌀풀은 찹쌀 : 물을 1 : 10으로 혼합하여 이용하고 냉장저장시킨 김치 종합양념소를 혼합하여 숙성시킬 때의 냉장온도는 4-6℃이다. 이 종합양념소는 절임김치재료 1kg당 195-2,800 g을 사용할 수 있다.본 기술에 따른 김치양념소를 김치의 제조방법은 복잡하고 표준화된 양념소 레시피(recipe)가 설정되어 있지 않은 실정을 감안할 때, 김치 제조과정을 간편화, 과학화시키고, 또한 양념소 만을 별도로 냉장 저장한 후 이용함으로써 김치의 저장기간 중의 품질변화를 최소화시킬 수 있다.
- 보유기관
- 한국산업은행
- 등록일
-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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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지금까지 알려진 방법과는 달리 6-메틸-3,4-디하이드로-1,2,3-옥사티아딘-4-온-2,2-디옥사이드-칼륨염을 제조하는 방법으로 원료물질이 입수하기 쉽고 값싼 메틸이소시아네이트와 플루오로술폰산을 사용하여 디케텐 존재하에 반응시켜 아세토아세토아마이드-N-술포플루오라이드를 합성한 후 반응생성물을 결정으로 침전시켜 여과하여 분리하고 병용한 불활성용매를 감압하에서 제거하고 공지의 방법에 의하여 여기에 금속칼륨을 가하거나 2몰의 메탄올과 수산화칼륨 혼합용액을 가하여 6-메틸-3,4-디하이드로-1,2,3-옥사딘-4-온-2,2-디옥사이드의 칼륨염을 제조하였다. 특히 본 기술에 의하여 생성된 감미물질은 건조된 메탄올중에 칼륨메틸레이트를 함유한 경우에도 실제로 불화물을 함유하지 않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인공감미료인 6-메틸-3,4-디하이드로-1,2,3-옥사티아딘-4-온-2,2-디옥사이드-칼륨염은 충치를 예방하며 치석방지제로서의 효과가 뛰어나고 감미도가 설탕에 비해 150-200배 높은 무독성 감미료이며 특히, 타 감미료의 강한 여미결점이 없어 감미료로써 널리 이용되고 있다.지금까지 알려진 상기 물질을 제조하는 방법들은 수율이 매우 낮고, 출발물질(아세트산, 아세틸아세톤, 아세토초산-3급-부틸에스테르 등)이 고가이며 입수하기가 어렵고 부반응 물질이 생성되어 부가적으로 그 제조비용이 증가되는 결점을 안고 있다. 또한, FSI를 출발물질로 하여 6-메틸-2H-1,3-옥사딘-2,4(3H)-디온-3-술포할로겐화합물 및 이를 감미제로 변환하는 방법은 FSI 자체가 독성이 심할 뿐만 아니라 입수하기도 어려워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할 수가 없다.이에 본 기술에서는 상기감미료 생산에 있어서 지금까지 알려진 방법과는 다른 새로운 제조방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여 상기한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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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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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탄은 일반적으로 탈색제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알킬에스테르의 탈취제로서 사용된 예도 있다. 탈색하려는 물질에 따라 활성탄의 최적 탈색온도가 다르며 주물질이 활성탄에 흡착되어, 수율 저하의 원인이 되므로 탈색조건의 선정이 중요시되고 있다.본 기술에서는 수율의 저하를 막기 위하여 L-페닐알라닌을 티오닐크로라이드 촉매하에서 과량의 메탄올과 에스테르화하여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메탄올 용액을 제조하는 과정중 65°-70℃의 온도에서 30분간 환류를 실시하고 이 반응용액에 앞에서와 같은 양이 활성탄을 서서히 투입하고 다시 1시간동안 가열 환류시켜 반응을 완료시킨 후 40°-50℃로 냉각하여 여과한 다음 노란색의 맑은 용액을 얻은 다음, 이를 다시 농축하고 톨루엔으로 재결정하여 백색결정을 얻었다. 이때 탈색 후 잔류된 황색색소는 여과모액 및 수세액으로 거의 제거되어있다. 이 맑은 용액에는 탈색을 하지 않고 반응시킨 용액과 같은 수율의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이 용해되어 있는 것으로 HPLC 분석결과 나타났다. L-페닐알라닌을 촉매하에서 과량의 메탄올과 에스테르화시켜 제조한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메탄올 용액에 내재되어 있는 붉은 계통의 색소를 활성탄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온도에서 메탄올의 증기압에 의한 영향없이 탈색을 실시하며 또한 수율의 감소없이 탈색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로서, 본 기술에서의 탈색 방법은 결정의 색도 및 반응용액의 색을 월등히 호전시켜 다음 공정에서 실시되는 반응을 원활하게 할 뿐만 아니라 생산되는 결정의 색도를 좋게 할 수 있다. 특히 L-페닐알라닌메틸에스테르 염산염을 제조하는 공정의 한 부분인 가열 환류공정에서 L-페닐알라닌과 메탄올의 반응과 동시에 탈색을 실시하고 있어 공정을 간편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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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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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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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산 에스테르의 염을 제조함에 있어 무기산인 염산, 황산, 인산, 브롬산 등을 촉매로 사용함이 알려져 있으며, 이중, 황산 촉매를 이용한 아미노산의 에스테르화반응, 특히 메틸에스테르화 반응은 고수율의 제조방법을 위한 적당한 시료의 양과 정확한 반응조건이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아 산-클로라이드 촉매를 사용할 때보다 수율이 저조하다. 본 기술에서는 과량의 메탄올에 황산을 첨가하고 L-페닐알라닌을 투입한 다음 환류함으로써 수율96%의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황산염을 제조하고 기존의 방법에 따라 메탄올을 증류하고 약간의 물을 첨가한 후 알칼리 용액으로 중화한 다음, 비수화성 유기용매인 클로로포름, 톨루엔, 에틸 아세테이트 등으로 추출하여 수율 95%의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용액을 얻을 수 있었다. 본 기술중 메탄올의 양은 L-페닐알라닌에 대한 몰비 10/1이상의 과량이 존재하면 반응에 커다란 영향이 없으나, L-페닐알라닌에 대하여 10배의 몰비가 경제적인 면에서 적당하다고 판단된다에스테르화 반응의 반응촉매로서 일반적으로 사용해온 루이스 산의 경우는 에스테르화 반응중 물이 생성되어 산-가수분해가 동시에 일어나는 가역반응으로 수율 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다. 본 기술의 목적은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제조함에 있어 산-클로라이드 촉매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으며 고수율의 목적물을 얻을 수 있는 촉매의 선정과 제조방법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며, 특히 산-클로라이드보다 경제적인 촉매를 사용함으로써 제조원가를 낮추고 목적물의 제조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본 기술에서는 이미 알려진 촉매중 루이스 산인 황산이 탈수작용을 하는 것을 이용하여 L-페닐알라닌과 메탄올의 반응용액에 과량의 황산을 부가한 다음 환류시킴으로써 종래에 산 촉매를 사용하여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제조하는 방법에 비하여 높은 수율을 얻을 수 있었으며, 반응 또한 온후한 조건에서 실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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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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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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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과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틸-L-아스파트산, 수분을 함유한 저순도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물에 녹이고 염산, 황산 또는 인산을 사용하여 pH를 0.1-0.8까지 내린 후 수용액의 온도를 100℃까지 가열하여 2시간 동안 강력 교반하여 산가수분해시키는 방법이다. 반응 종료 후 반응 용액을 45℃까지 내리고 20% NaOH로 pH 1.5를 유지하면서 상온에서 2시간 교반한 후 5℃ 이하에서 1시간 동안 추가 교반하여 생성된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여과하고, 5℃ 이하의 냉각수로 수세한 다음에 건조하여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얻는기술로서,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에 함유된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틸-L-아스파트산을 0.01%까지 줄일 수가 있으므로, 종래의 기술로는 결코 이루어낼 수 없는 고순도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할 수가 있다기존의 방법인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틸-L-아스파트산을 염기 가수분해시키는 대신 산가수분해시키므로, 순도가 낮은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에 함유된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틸-L-아스파트산을 0.01%까지 줄일 수가 있다. 즉, 기존의 염기 가수분해에 의한 방법들보다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틸-L-아스파트산이 10-20배 적게 함유된 고순도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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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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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래의 방법들은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의 제조시 반응온도를 20∼55℃로 하고, 벤질옥시카보닐 클로라이드를 순도 95% 이상의 제품으로 사용함으로써 95% 이하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이 방법은 벤질옥시카보닐 클로라이드가 분해되어 벤질 알코올을 생성시키고 그에 따라 수율이 감소되는 단점이 있다.지금까지 인공 감미료인 1-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공정중의 하나인 L-아스파트산의 아미노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포밀기, 벤질기, 벤조일기, 벤질옥시카보닐기 등 여러 종류의 보호기가 사용되어 왔으며, 본 기술은 그 중 하나인 벤질옥시카보닐기를 사용하여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고수율로 제조함을 그 특징으로 한다.이렇게 함으로써 본 기술에 따르면 종래의 방법들보다 제조 수율이 향상된 98% 이상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할 수 있게 된다인공 감미료인 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의 원료 물질들 중의 하나인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고수율로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종래의 순도 95% 이상의 벤질옥시카보닐 클로라이드 대신 톨루엔이 함유된 벤질옥시카보닐 클로라이드를 사용하여 기존 방법들의 단점을 보완하고 좀 더 높은 수율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데 본 기술의 목적이 있다.본 기술에 따르면, 반응온도 55℃ 이상의 고온에서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할 수 있으며, 기존 방법에 의한 수율보다 높은 수율의 N-벤질옥시카보닐-L-아스파트산을 제조할 수 있고, 고온 반응에서 벤질 알코올로 분해되는 것이 방지되어 L-아스파트산 나트륨염과 반응하게 되고 20∼50% NaOH를 사용하여도 벤질옥시카보닐 클로라이드가 벤질 알코올로 분해되는 경우가 없으므로, 종래 기술의 단점이 상당히 보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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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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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약염기성 음이온교환수지를 칼럼에 채우고 2∼10% 가성소다로 재생한 후 정제수로 세척하고 다시 MeOH로 세척하여 컬럼내의 수분을 제거한 다음, PM·H2SO4-MeOH용액이나 PM·HCl-MeOH 용액을 통액시켜 HCl이나 H2SO4를 WA 30 수지에 흡착시키고 누출되는 PM-MeOH 용액을 진공 농축하여 MeOH를 제거한 후 toluene, chloroform, methylene chloride, ethyl acetate 등 비수용성 용매로 녹여 PM 용액을 제조한다. 그리고 약염기성 음이온교환수지는 흡착된 HCl나 H2SO4를 2∼10% 가성소다로 재생하여 제거한 후 수세하고 MeOH로 세척하여 반복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기술이다 인공감미료인 알파-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알파-APM)를 제조함에 있어서, 중간물질인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PM)를 합성 후 약염기성 음이온교환 수지를 이용하여 무기산을 제거하여 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회수하는 방법에 관한 기술로서, PM 제조방법은 여러 가지가 알려져 있으나, PM 제조에 있어서 수용액에서 중화하여 비수용성 용매를 사용하여 PM을 추출할 경우 수용액에서 PM이 L-페닐알라닌으로 5∼10% 정도 분해되며, triethylamine을 사용하여 HCl을 중화할 경우, 트리메틸아민염산염을 석출시키기 위하여 ether를 사용해야 하므로 산업적으로 위험성이 따르는 어려움이 있다. 본 기술은 일단 종래의 방법으로 L-페닐알라닌과 MeOH를 H2SO4이나 SOCl2를 사용하여 PM·H2SO4나 PM·HCl을 제조한 다음, 약염기성 음이온 교환수지로 H2SO4이나 HCl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즉, 본 기술은 PM·HCl이나 PM·H2SO4를 제조 후 약염기성 음이온 교환수지로 HCl과 H2SO4를 제거하여 순수한 PM 용액으로 회수함으로써, 기존 방법보다 수율과 순도가 높고 공정이 단순하여 폭발음의 위험이 없어 산업적으로 매우 유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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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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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 > 기타 가공 기술
펩타이드 아미노기의 보호기인 포밀기를 제거하는 종래의 대표적인 방법처럼 MeOH와 염산수용액을 사용하면 5∼20% 정도의 α,β-APM이 α,β-MAPM으로 전환될 수가 있다. 이는 결국 α-APM 염산염 결정 수율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되며, 염산 수용액에서 MeOH이 아닌 다른 유기용매를 혼합하여 보호기를 제거하기 때문에 α,β-APM이 α,β-AP로 전환되어 모액중으로 폐기되는 것에 의해 수율이 낮아지게 되고 β-APM·HCl를 α-APM·HCl로 이성화시킬 수 없는 단점을 포함하고 있다. 본 기술에서는 N-포밀-α,β-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로부터 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을 제조함에 있어서, N-포밀-α,β-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를 염산 수용액중에서 30∼90℃의 온도에서 빙초산과 반응시키고, 메탄올을 첨가하여, 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의 결정을 석출하는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종래의 방법보다 대단히 높은 수율로 α-APM 염산염을 제조할 수 있다. 인공감미료인 알파-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알파-APM, 또는 α-아스파탐)를 제조하는데 있어서, 그 중간체인 N-포밀-α,β-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로부터 보호기인 포밀기를 제거하고, α-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메틸에스테르 염산염을 제조하는 기술로서, α,β-L-아스파틸-L-페닐알라닌 디메틸에스테르(α,β-MAPM)의 생성시 β-APM이 α-APM으로 전환되는 이성화가 불가능한 점 등의 단점을 지닌 종래 기술의 단점을 보완하여, α-AP·HCl은 α-APM·HCl로 전환시키고 동시에 β-AP·HCl은 β-APM·HCl로 전환시킨 뒤, α-APM·HCl로 이성화시킴으로써 종래의 방법보다 높은 수율로 α-APM 염산염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기술에서는 아미노 보호기인 포밀기 제거시 염산 수용액에 빙초산을 첨가함으로써 MAPM의 생성을 방지하고, 동시에 초산에 의하여 β-APM이 α-APM으로 이성화되게 함으로써 종래 기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었으며, 나아가 α-APM의 수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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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충정
- 등록일
-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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